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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모를수 있는 사랑중독의 3가지 유형


마사 바레다 박사는 신념과 불신을 품고 누군가를 만난다면 사랑 중독에 관해 다음 3가지 유형으로 나타난다고 말한다. 1. 상대방에 대한 과잉반응 사랑 때문에 지나치게 격렬한 감정을 경험하고 표현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이는 들뜨고 흥분되는 모습으로 나타나거나 강렬한 질투와 소유욕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또 때로는 엄청난 희생과 손실을 불사하면서까지 그 사람과 함께 하려 할 뿐 아니라 서로에 대해 탐색하고 알아보는 단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상대가 없으면 안 될 것처럼 절박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2. 과도한 몰입 오매불망 그 사람만을 생각하거나 교제가 시작되면 다른 모든 사회적 관계를 무시하거나 소홀히 하면서 한 사람에게만 집착한다. 모든 일과 행동을 상대와 연결시키려 하고 사랑 이외의 다른 일상적인 활동에 대한 흥미를 잃으면서 삶의 균형마저 깨지게 된다. 3. 비현실적인 기대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과도한 환상으로 대하면서 자신의 기대에 맞춰 상대를 바꾸고 싶어한다. 또 두 사람의 관계를 현실적으로 보고 지금 현재를 느끼고 즐기기보다는 앞으로 이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부푼 꿈을 꾸거나 과도하게 걱정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사랑이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에 대해 너무 기대가 높기 때문에 상대를 지치게 만들거나 크게 실망하게 될 가능성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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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고부가가치 직종 ‘MICE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세계에서 바라보는 부산은 컨벤션하기 좋은 인프라와 해양문화가 잘 갖춰진 곳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 컨벤션이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APEC 정상회의’와 같은 부가가치가 높은 국제회의를 말한다. 부산시는 여러 해 동안 마이스 산업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해왔고, 올해 4월에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부산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마이스(MICE) 육성에 발맞춰 관련 직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MICE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을 열고 오는 6월 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4개 비즈니스 분야를 말한다. MICE PM 교육과정은 MICE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젝트 매니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MICE PM 교육과정은 기획 제안서 작성법, 홍보·마케팅, 현장견학 및 실습, 비즈니스 영어, MICE 행정(입찰공고서, 과업지시서, 예산 관리 등) 등 현업 실무 강사진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중심으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가 강조되면서 온라인 전시 및 행사를 운영을 하는 스마트 관광 마이스 ‘ONTACT MICE’ 교육까지 편성되어 있다. 교육일정은 6월 17일부터 9월 1일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이다. 교육대상은 부산시 거주 20~30대 미취업여성으로 MICE 관련 분야 전공 또는 경력자, 영어 가능자면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 교육 신청 접수는 6월 9일 오후 4시까지이다. 접수는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국비훈련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방문, 메일, 팩스로 기간 내 접수하면 된다. 센터 방문 시 신분증 지참.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새로일하기센터 051-702-9196으로 문의하면 된다. #MICE #마이스 #컨벤션 #국제회의 #전시 #포상관광 #ONTACT #프로젝트매니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전문인력양성 #기획제안서작성법 #비즈니스영어 #MICE행정 #스마트관광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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