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letter
10,000+ Views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8가지 유형의 사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8가지 유형의 사람

① 사람들은
잘난 사람보다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② 멋진 사람보다
다정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③ 똑똑한 사람보다
친절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④ 훌륭한 사람보다
편안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⑤ 대단한 사람보다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⑥ 말을 잘 하는 사람보다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⑦ 겉모습이 화려한 사람보다
마음이 고운사람을 좋아합니다.
⑧ 모든 걸 다 갖추어 부담을 주는 사람보다
조금 부족해도 내편이 되어주는
진실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좋은글 대사전』중에서....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전국라면맛집. jpg
부산꼴통라면 완성도 높은 요리 같은 화려한 비주얼의 라면이 있는 라면 전문점으로 부산에 위치해 있다.풍성한 재료와 비법 레시피로 만든 이곳의 라면들은 푸짐한 양과 함께 뛰어난 맛을 가지고 있다. 메뉴에 따라 채소와 소고기, 해산물 등으로 맛을 낸 육수에 문어와 낙지, 소고기와 돼지고기, 곱창 등의 재료를 넣어 만든 갖가지 라면이 있으며 고기와 해산물 토핑이 푸짐하다. 육수의 기본 베이스는 국내산 소뼈와 사골을 오랜 시간 끓인 것을 사용한다고 하며 일반 라면 면발이 아닌 수제 면이 들어가 있다. ▶주소: 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784번길 41 ▶전화번호: 051-808-4778 ▶영업시간: 매일 11:00-22:00ㅣ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메뉴: 꼴통라면기본맛(4,900원)ㅣ소고기라면(5,900원)ㅣ해산물라면(5,900원) 라면세상 경기도 구리에 위치한 라면 전문점으로 오래전부터 영업을 해왔지만 변함없는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기본 라면부터 얼큰한 육개장 국물의 빨면과 유부를 넣은 라면인 유부남, 계란과 떡이 들어간 계떡, 시래기 된장국과 라면의 조합인 씨락면 등 라면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채소가 들어간 비빔면과 감칠맛 나는 소스로 볶아 만든 볶음면도 있어 여러 가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진한 국물 맛이 좋은 세상짬뽕이 인기 있으며 떡과 어묵 등이 들어 있어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주소: 경기 구리시 체육관로172번길 50 ▶전화번호: 031-562-0586 ▶영업시간: 매일 12:30-20:00 ▶메뉴: 세상짬뽕(5,000원)ㅣ빨면(4,500원)ㅣ씨락면(5,000원) 경춘자의라면땡기는날 뚝배기에 끓여낸 라면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비주얼부터 군침이 돌게 만든다.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얼큰한 맛의 짬뽕라면부터 떡만두라면과 해장라면, 치즈라면 등을 맛볼 수 있다. 덜 매운맛부터 아주 매운맛까지 맵기 조절이 가능한 짬뽕라면은 콩나물과 어묵, 게맛살, 살짝 익은 달걀 등이 들어 있어 푸짐하며 매콤한 국물은 중독성 있는 맛이다. 공깃밥과 치즈, 계란은 추가로 주문할 수 있으며 기본 반찬은 단무지만 제공된다. 가게 내부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낙서가 곳곳에 새겨져 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전화번호: 02-733-3330 ▶영업시간: 매일 09:30-19:30ㅣ일요일 09:30-17:00ㅣ둘, 넷째 주 일요일 휴무 ▶메뉴: 짬뽕라면(4,500원)ㅣ땡라면(4,000원)ㅣ해장라면(4,000원) 이라면 열 가지 이상의 라면과 다양한 라볶이가 있는 라면 전문점이다. 냄비에 담겨 나오는 이곳의 라면은 기본 맛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여러 메뉴를 탄생시켰다. 굴과 오징어, 바지락과 새우까지 풍부한 해산물들이 들어간 이라면부터 고기와 고사리 등을 넣은 육개면, 깻잎과 치즈의 맛이 조화로운 깨치면, 카레면과 부대면 등 갖가지 종류가 있어 색다른 라면을 즐기기 좋다. 또한 어묵과 소시지 등이 들어간 빨간양념의 라볶이와 짜장라볶이 등도 있다. ▶주소: 경기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2106번길 18 ▶전화번호: 031-291-7611 ▶영업시간: 평일 11:30-선착순70명ㅣ평일 17:00-선착순50명ㅣ토요일 11:30 -선착순100명ㅣ일요일 휴무 ▶메뉴: 깨치면(4,000원)ㅣ치즈면(4,000원)ㅣ부대면(4,000원) 라면점빵 작고 아담한 가게이지만 라면의 종류가 매우 다양한 곳이다. 치즈라면과 김치라면부터 참치라면과 순두부라면, 불고기라면, 숙주라면, 다소 생소한 메뉴인 곰탕라면과 버섯들깨라면, 계절 메뉴인 냉라면과 비빔라면 등이 있으며 라면에는 떡과 치즈, 계란 등의 토핑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다. 또한 라면과 환상적인 궁합인 김밥도 몇 가지 종류가 준비돼 있다. 뚝배기에 담아 센 불에 끓여내는 라면은 쫄깃한 면발이 돋보인다. 기본 찬인 단무지와 김치는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길 39 ▶전화번호: 02-738-7865 ▶영업시간: 매일 09:00-20:00ㅣ일요일 휴무 ▶메뉴: 알라면(4,000원)ㅣ부대라면(4,000원)ㅣ반반김밥(4,000원) 랑지다 오래된 이발소를 개조한 이곳은 저녁시간부터 이른 새벽까지 문을 여는 심야식당이다. 제주도에서는 해물라면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제주 흑돼지를 넣은 구수하고 담백한 된장라면을 맛볼 수 있다. 재래식 된장을 넣어 끓인 국물에 흑돼지와 유부, 각종 채소를 넣은 흑돼지된장라면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된장라면 외에도 특제소스를 넣은 흑돼지오버라이스와 딱새우 칠리 아히죠 등의 메뉴들이 있으며 작지만 독특한 가게의 분위기도 맛에 한몫을 한다.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고내로7길 17 ▶전화번호: 070-8231-0983 ▶영업시간: 매일 18:00-01:00 ▶메뉴: 흑돼지된장라면(9,500원)ㅣ흑돼지오버라이스(9,800원)ㅣ딱새우오버라이스(10,800원) 노라바 갖가지 해물이 풍부한 제주도에 있는 가게로 애월 해안도로에 자리 잡고 있다.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푸짐한 구성의 해물라면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고 있는 문어라면을 맛볼 수 있다. 게와 전복, 홍합 등이 면이 보이지 않을 빈틈없이 들어가 있는 해물라면은 비주얼부터 매우 화려하며 돌문어가 들어 있는 문어라면은 보다 더 푸짐하다. 해물라면은 맵지 않아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정도인 순한 맛부터 중간 맛과 매운 맛까지 세 단계로 기 조절이 가능하다.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구엄길 100 ▶전화번호: 064-772-1900 ▶영업시간: 매일 10:00-18:00ㅣ브레이크 타임 14:00-15:00 ▶메뉴: 문어라면(15,000원)ㅣ해물라면(8,000원)ㅣ돌문어숙회(10,000원) 월녀의해물포차 해물라면으로 유명한 이곳은 포항 호미곶 근처의 포차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가리비와 새우, 홍합, 오징어 등 갖가지 해물이 들어간 라면은 여러 가지 해물을 맛볼 수 있어 더욱 좋으며 공깃밥을 추가해 먹을 수도 있다. 기본 해물라면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황제라면에는 전복과 낙지부터 문어와 뿔소라 등의 해물 등이 들어간다. 해물라면 외에는 돌문어와 해물파전, 해물칼국수 등을 비롯해 각종 해물들이 다양하며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음식의 맛을 더욱 훌륭하다.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길 279 ▶전화번호: 054-275-1053 ▶영업시간: 매일 11:00-20:00ㅣ화요일 휴무 ▶메뉴: 해물라면(7,000원)ㅣ해물파전(15,000원)ㅣ해물칼국수(8,000원) 외할머니라면 정겨운 이름을 가진 이곳은 다른 데서는 맛보기 힘든 독특한 재료인 다슬기 라면이 있는 식당이다. 스프를 넣지 않고 담백하게 끓여낸 다슬기 라면은 부추와 호박 등의 채소도 들어가 있으며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슬기 라면 외에도 새우와 홍합 등의 해산물을 넣은 짬뽕라면과 된장 베이스에 우거지와 특제소스를 넣은 된장라면, 콩나물이 들어가 시원한 해장라면 등의 특색 있는 라면들이 있다. 충무김밥 꼬마김밥은 라면에 곁들여 먹기 좋은 사이드 메뉴다. ▶주소: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73 ▶전화번호: 02-312-6279 ▶영업시간: 매일 10:00-21:30ㅣ토, 일요일 휴무 ▶메뉴: 된장라면(4,500원)ㅣ부대라면(4,500원)ㅣ다슬기라면(6,000원) 홍게랑 속초 중앙시장 근처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홍게가 들어간 라면으로 유명하다. 홍게 한 마리가 들어가는 라면은 해물 맛이 느껴져 한층 더 감칠맛이 있으며 풍성하다. 홍게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지만 게 맛을 느낄 수 있어 좋으며 게살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라면뿐만 아니라 보다 홍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들이 있으며 홍게와 꽤 다양한 밑반찬, 게뚜껑밥과 홍게라면까지 포함돼 있다. 게다리튀김 같은 사이드 메뉴도 있다. ▶주소: 강원 속초시 중앙로 142-1 ▶전화번호: 033-635-4975 ▶영업시간: 평일 11:00-22:00ㅣ일요일 11:00-21:00ㅣ일요일 브레이크 타임 15:00-17:00ㅣ첫, 셋째 주 목요일 휴무 ▶메뉴: 홍게한마리라면(15,000원)ㅣ실속세트(50,000원)ㅣ게뚜껑밥(2,000원) 출처 : 쭉빵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식재료 ‘식초’ 어떤 집에나 식초 한 병 있지요. 식초는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즐겨먹던 식재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식초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식초의 효능이 정말 많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대표 식재료 ‘식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알아보고 알려드릴께요. 01 된장국 맛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보 주부들을 위한 비법 하나. 친정엄마가 끓인 것과 달리 자신이 끓인 된장국은 왠지 밍밍하다면 된장국에 식초를 아주 조금만 넣어보자. 식초의 양을 1인분에 1방울 정도로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난다. 된장을 풀어 넣고 끓어오르기 전에 파와 함께 넣으면 된장국이 파르르 끓어오르며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2 시든 채소 싱싱하게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냉장실에 있던 채소를 장시간 꺼내놓으면 수분을 잃고 축 처져 신선함이 떨어져 보인다. 이럴 때는 차가운 물에 식초와 설탕을 약간 풀어 시든 채소를 담가두면 채소가 다시 파릇파릇 싱싱해진다. 03 바삭한 튀김옷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만들고 싶다면 식초를 적극 활용하자. 반죽 1컵에 1작은술 비율로 식초를 넣고 고루 섞은 뒤 재료에 옷을 입혀 튀기면 바삭바삭 맛있는 튀김이 완성된다.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4 입맛 돋우는 드레싱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웰빙 시대답게 ...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 후춧가루, 소금으로 .... 새콤한 맛이 입맛도.... 05 오래된 재료 잡내 없애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묵은 쌀로 지은 밥에서 나는 군내를 없앨 때도 식초가 유용하다.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리고 밥을 지으면 햅쌀로 지은 듯 포실포실 윤기 나며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오래된 재료나 음식의 갖은 잡내를 없애는 데도 요긴하다. 06 껍질째 먹는 과일 씻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부분의 과일은 껍질에 영양분이 가득하다. 하지만 농약 걱정에 보통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다. 과일이나 채소를 씻을 때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다면 식초의 살균 효과를 활용하자. 흐르는 물에 과일과 채소를 씻은 뒤 볼에 물을 받아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헹구면 간단하게 농약 걱정을 덜 수 있다. 07 잎채소 싱싱하게 데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록색 잎채소를 데칠 때도 식초가 한몫한다. 팔팔 끓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넣고 시금치와 같은 잎채소를 살짝 데치면 소금을 넣고 데쳤을 때보다 더 파릇파릇하고 색이 더 선명하며 비타민 C도 덜 파괴된다. 08 갓 지은 밥에 한 방울 넣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요즘은 아파트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 실내가 늘 따뜻하기 때문에 겨울철이라도 아침에 한 밥이 저녁이면 상할 때가 있다. 혹시 상할 우려가 있다면 갓 지은 밥에 식초를 한 방울만 떨어뜨려 고루 섞어두자. 그러면 장시간 지나도 밥이 쉴 염려가 없다.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 것. 09 짜고 단 음식 간 맞추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조리하던 중 자칫 설탕을 많이 넣어 요리 맛이 너무 달 때도 식초를 활용한다. 식초를 약간 넣으면 어느 정도 단맛이 줄어든다. 짠 요리에도 마찬가지. 찌개나 국을 끓였는데 생각보다 간이 짜면 물을 더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간이 밋밋해져 맛이 없다. 이럴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짠맛이 훨씬 덜하다. 10감자튀김에 레몬식초뿌려먹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맥주 안주로 최고인 감자튀김은 계속 먹다 보면 느끼하다. 이럴 때 칼로리 높은 케첩 대신 레몬식초를 살짝 뿌려보자. 기름으로 인한 느끼한 맛이 사라지고 감자의 고소한 맛만 남는다. 11 절임 조리 시간 줄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급히 요리를 해야 하는데 기본 절임 시간이 필요한 요리를 내야 한다면 식초를 살짝 뿌려주자. 물론 아주 조금만 넣는 것이 포인트. 이렇게 하면 절이는 기본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다. 12딱딱한 재료 식초로조리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딱딱하거나 뻣뻣한 재료를 그대로 먹으면 입 안이 죄다 헐고 씹는 느낌도 좋지 않다. 이럴 때는 식초를 넣어 조리한다. 식초는 재료를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어 뼈째 먹는 생선이나 다시마와 같은 요리에 넣으면 좋다. 13 시큼한 김치찌개 맛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김치찌개는 역시 신김치로 끓여야 제 맛이다. 갓 담근 김치로 김치찌개를 끓이면 맛이 없어 인기가 없다. 익은 김치가 없을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신김치로 끓인 김치만큼 시큼하고 맛있는 찌개 맛을 낼 수 있다. 14 매끈한 생선 부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석쇠에 생선을 굽다 보면 생선 껍질이 눌어붙어 모양이 엉망이 되기 일쑤다. 석쇠에 식초를 살짝 바르고 생선을 올려 구우면 눌어붙지 않고 맛있게 잘 익는다. 생선을 손질할 때 사용한 칼이나 도마에 생선 비린내가 남아 있을 때도 식초가 요긴하다. 식초와 물을 1:2 비율로 섞어 씻으면 비린내가 말끔히 가신다. 15 면발 탱탱하게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라면을 끓일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면발이 붇지 않고 오랫동안 탱탱하다. 달걀말이나 지단을 부칠 때도 마찬가지. 달걀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고 달군 팬에 올리면 찢어지지 않고 고르게 잘 익는다. 16 달걀 삶을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달걀을 삶을 때 껍질이 터지거나 노른자가 파래진다면 식초를 넣자. 달걀 삶는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으면 달걀껍질이 매끈하게 삶기는 것은 물론 껍질도 잘 벗겨진다. 노른자도 맛있는 노란색을 띤다. 17 햄 보관할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먹고 남은 햄을 냉장실에 그대로 넣어두면 칼로 자른 면이 미끈미끈해져 기분이 영 좋지 않다. 이때는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다. 칼로 자른 면에 식초를 살짝 발라두면 다음에 사용할 때도 처음 포장지를 뜯었을 때처럼 신선하다. 18 채소의 떫은 맛 우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연근이나 우엉, 토란과 같은 뿌리채소는 특유의 떫은맛이 있다. 그러므로 깨끗이 손질한 뒤에 반드시 식초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이렇게 하면 떫은맛은 빠지고 색은 하얗게 유지되며 아삭아삭하니 맛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끝’
2020 도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유행어로 손꼽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 선수의 ‘끝’입니다. ​ 한국 양궁의 3관왕 여부가 달린 지난 7월 26일,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이전 세트를 다 이긴 한국 선수들은 3세트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만 내면 금메달이 확정이었습니다. ​ 3세트의 첫 세 발은 대만과 한국이 나란히 모두 9점을 쏜 상황이었고, 이후 한국 선수들은 김우진 선수가 9점, 김제덕 선수가 10점을 쐈고, 대만은 10점, 9점, 9점을 쐈습니다. ​ 이제 마지막 주자인 오진혁 선수가 9점 이상을 내면 금메달을 확정 지을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 마흔이 훌쩍 넘은 베테랑 오진혁 선수는 그렇게 마지막 화살을 쏘았습니다. 그리고 나지막이 외쳤습니다. ​ “끝” ​ 화살은 그대로 10점을 명중했고, 경기는 끝났습니다. 한국이 이번 대회 3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진혁 선수는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 순간을 말했습니다. ​ “그때 제가 ‘끝’이라고 한 게 맞습니다. 양궁 선수들은 쏘는 순간 10점을 맞히는 느낌이 납니다. 마지막 화살을 쏠 때는 그 느낌이 들었습니다.” ​ 오진혁 선수에게는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입니다. 오랜 훈련으로 현재 오른쪽 어깨의 회전근 4개 중 3개가 끊어진 상태이며 이마저도 80% 정도 파열됐습니다. ​ 그러나 양궁에 대한 열정 하나로 진통제로 버티며 올림픽에 출전하였습니다.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양궁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남자 최고령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오진혁 선수. ​ “이제 저도 중년의 나이가 되었는데, 어린 선수들과 있다 보니 나이를 잘 못 느낍니다. 할 수 있습니다. 안 해서 못하는 것이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오진혁 선수가 활이 날아가는 마지막 순간에 무심히 내뱉은 말, ‘끝’ ‘끝’이라는 말이 이토록 격조 있고, 멋지게 들릴 수 있을까요? ​ 선수로서는 많은 나이와 아픈 몸… 숱한 악조건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에 커다란 힘과 용기를 준 오진혁 선수와 남자 올림픽 대표 양궁 선수들… 그리고 지금도 국위 선양을 위해 멋지게 싸우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선수를 응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실패를 걱정하지 말고 부지런히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라.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것이다. – 노만 V. 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실패#시련#노력#보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미술 1도 몰라도 미술관 가서 작품 알아보는 꿀팁.jpg
( 겁나 유용하니 꼭 클립 ! ) 호주 멜버른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한 메리(Mary McGillivray)씨가 올린 영상에서 발췌 그림 속 사람들이 조명 하나만 비추는 어둠속에서 어딘가 혼란스러워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카라바조(Caravaggio) 작품 카라바조: 16-17세기 이탈리아 밀라노 출신의 화가, 르네상스-바로크 이렇게 생긴 사람의 초상화? 백퍼 렘브란트 렘브란트: 17세기 네덜란드의 화가로 자화상을 매우 많이 그림, 바로크 + 전체적으로 자화상이 어두운데 부드러운 빛이 들어오는 것 같다? 렘브란트 그림을 보는데, '아.. 나 시력검사 다시 해야하나..? 안경 새로 맞춰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면 인상주의 인상주의: 19세기 중엽 파리의 미술가들이 주도하기 시작한 화풍으로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거부하고 색채, 색조, 질감 자체에 관심을 두는 미술사조.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색채와 색조의 순간적인 효과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림 그림을 보는데 모든 인물(여성도 포함)이 터무니없이 비대하고 완벽한 근육질이라면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 15-16세기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조각가이자 화가, 건축가, 시인. 그림 속에서 최소한 한 사람이더라도 사무실에서 사진찍는 것처럼 화면 쳐다보고 있으면 벨라스케스 디에고 벨라스케스: 17세기 스페인의 화가, 바로크 부자들이 야외에서 장난치면서 놀고있다? 로코코 양식 로코코: 18세기 프랑스에서 생겨난 예술양식 + 밝은 색채로 그려진 그림인데 그림 속 부자인 귀족들이 뭔가 불륜하는 것 같다? 서로 시선 주고받는게 심상치가 않다? 로코코 금발에 이목구비가 몹시 뚜렷한 여성이 있다? 보티첼리 보티첼리: 산드로 보티첼리: 15-16세기 이탈리아 초기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화가, 비너스의 탄생이란 작품으로 유명 만약 그림 속 여성이 눈에 띄게 분노하고 있거나 복수를 하고 있다? 아르테미시아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17세기 이탈리아의 화가. 카라바조의 영향을 받은 화가들 가운데 가장 높은 성취를 가진 화가로 평가받고 있음. 그림을 보는데 사막이 배경이었던 악몽을 꿨던 기억이 떠오른다면 초현실주의 초현실주의: 20년대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전세계에 퍼진 예술사조로, 비합리적인 잠재의식과 꿈의 세계를 탐구하여 표현의 혁신을 꾀한 예술운동 그림이 부엌 서랍장같이 보인다면 큐비즘 입체주의(큐비즘): 20세기 초 프랑스에서 일어난 미술운동으로, 사물을 여러 방향에서 본 모습을 하나의 화폭 안에 담으려고 했음. 대표적인 화가로는 피카소, 브라크가 있음. 뭔가 아마추어 연극배우가 연기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면 신고전주의 신고전주의: 18세기 말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발전한 미술사조로, 고대 그리스와 고대 로마 문화의 고전적 예술로부터 영감을 받음. 대표적인 신고전주의 화가로는 자크 루이 다비드가 있음. 불안해하는 남성의 자아가 느껴진다면 독일 낭만주의 독일 낭만주의: 18세기 말, 19세기 초 독일어권 국가들 사이에서 퍼진 지식 운동 아기가 못생겼다? 중세시대 주제는 주로 성서에 나오는 내용 꽃인데 뭔가 여성의 음부를 연상시킨다? 오키프 조지아 오키프: 20세기 활발하게 활동한 미국의 화가. 꽃 그림과 동물의 유골, 사막의 풍경을 주제로 한 그림들로 유명함. 모더니즘, 추상표현주의. 농촌에서 온 핀업걸처럼 보이면 아르누보 아르 누보(art nouveau):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성행했던 유럽의 예술 사조. 대표적인 화가로 알폰스 무하, 구스타프 클림프가 있음. + 그리고 그림이 굉장히 장식적임. 누드 비치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육체(flesh)를 볼 수 있다? 루벤스 루벤스: 16-17세기에 활동한 벨기에의 화가. 17세기 바로크를 대표함. 역동성과 강한 색감, 관능미를 추구하는 그림으로 유명함. 그림이 미완성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레오나르도 다 빈치: 15-16세기에 활동한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조각가, 발명가이자 건축가, 기술가이자 해부학자, 식물학자, 도시 건설가, 천문학자, 지리학자, 음악가.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 +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완성한 그림 수가 생각보다 적기도 하고 발견된 습작이나 크로키가 훨~씬 많기 때문에.. 몹시 만족스러운 테트리스 게임을 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면 몬드리안 피트 몬드리안: 19-20세기 활동한 네덜란드의 근대 미술 화가. 네덜란드 구성주의 회화의 거장. 모두 다른 색깔의 침대 시트로 만든 것 같은 옷을 걸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면 조토(Giotto) 조토 디 본도네: 13-14세기 활동한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건축가. 방에 좋은 가구가 있고, 창문이 있으며 여인들이 일상적인 (가정)일을 하고 있으면 베르메르 얀 베르메르: 17세기 바로크 시대에 활동했던 네덜란드 출신의 화가. 작가가 뭔가 니코틴 중독일 것 같다? 에곤 쉴레 에곤 쉴레: 19세기 초반에 활동한 오스트리아 출신의 화가. 인간들이 너무 길쭉길쭉하다? 매너리즘 매너리즘: 르네상스 미술의 방식이나 형식을 계승하되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작품을 구현한 16세기의 예술사조 + 목도 길쭉 허리도 길쭉, 팔다리도 길쭉해서 전체적인 인체비례가 위로 늘린 것 같음 가난한 농민들의 모습이 담겼다? 19세기 사실주의 19세기 사실주의의 대표적인 화가로는 밀레, 쿠르베 등이 있음. '엥? 이게 예술이라고?' 이 생각이 들면 다다이즘 다다이즘: 20세기의 예술사조로 반이성, 반도덕, 반예술을 표방하였음. 실존주의, 반문명, 반전통적인 예술 운동으로 기존의 모든 가치나 질서를 철저히 부정함. 애기가 귀여움? 바로크 바로크: 17-18세기 서양에서 유행한 예술 사조. + 단 뭔가 배경은 어두운데 애기가 귀여워야 바로크임. 배경이 밝으면 바로크 아닐 가능성 농후. 호모 에로틱적인 그림이 벽이나 천장에 그려져있다? 성기(High) 르네상스 성기 르네상스 대표적인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멋진 나무가 그려져있다? 클로드 로랭 클로드 로랭: 17세기 바로크 시대의 프랑스 화가. 풍경화를 많이 그림. 나무는 멋있는데 인간들이 어쩐지 지루한 것 처럼 보임? 푸생 니콜라 푸생: 17세기 주로 활동한 프랑스의 화가로, 고전주의적인 주제들의 그림을 많이 그림 해상도가 깨진 JPG 파일 보는 것 같음? 점묘주의 점묘주의: 회화에서 선을 사용하지 않고 점이나 매우 짧은 터치로 표현하는 기법. 대표적인 화가로는 조르주 쇠라와 폴 시냐크가 있음.
당신이 그 인물이 되라
독립운동과 민족 계몽운동을 위해 힘썼던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희망조차 짓밟힌 일본강점기에도 ‘대한 사람은 실력을 길러야 한다’며 많은 청년들을 다시 일으켜 세운 참교육자로도 대표됩니다. ​ 어느 날 안창호 선생님은 청년들에게 강의한 뒤,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중에 한 청년이 우리나라에는 위대한 인물이 없다고 불평을 하며 말했습니다. ​ “저는 시대를 이끌만한 지도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계몽되어서 민족을 이끌고 일깨울만한 지도자가 어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 말을 들은 안창호 선생님은 정색하며 그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 “자네는 정말 우리나라에 인물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자네를 비롯한 청년들이 인물이 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네. 자네는 민족을 이끌만한 인물이 되기 위해 지금까지 어떤 노력을 하였으며 무엇을 공부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보게. 그리고 인물이 없음을 불평과 탄식하기 전에 먼저 인물이 되려고 노력해 보게.” 소인(小人)은 탓을 남에게 던지고, 대인(大人)은 탓을 자기 안에서 찾는다고 합니다. ​ 삶을 살다 보면 불평, 불만할 상황이 많지만 그럴 때 남 탓만 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불평, 불만을 늘어놓으며 남 탓하기 전에 자기 자신이 그 상황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현명한 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당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바꾸어라. 그것을 바꿀 수 없다는 당신 마음을 바꾸어라. 그리고 불평하지 마라. – 마야 앤젤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불평#불만#남의탓#현명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