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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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헬터스켈터에서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의 매력을 한계까지 이끌어낸 니나가와 미카 감독이 세계적인 사진가로서 사와지리가 연기한 톱모델 리리코를 찍어 1권의 사진집으로 발표했다고 한다. 영화에서 리리코가 찍은 그라비아 사진과 사진집은 감독 니나가와 미카가 실제로 촬영한 것. 여성지 표지에 등장하는 씬에서는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 의상도 1컷마다 바꾸는 완벽한 태도로 완성했다. 이번 사진집은 방대한 사진 속에서도 니나가와 미카 감독이 엄선해 극장개봉보다 앞서서 발매했다고. 그리고 중요한 건 리리코가 착용한 사진 속 진홍색 롱드레스. 마루야마 케이타가 이번 작품을 위해 제작한 이 드레스는, 앞으로는 각선미를 드러내는 미니지만 뒤는 볼륨 넘치는 소매가 7미터나 되는 작품이다. 사와지리 역시 이 드레스에 대해 극찬을 했다고. 대신 이 드레스를 입으면 혼자서 움직일 수가 없어 세 네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고 한다. 사진 특별전은 7월 5일부터 23일 동안 도쿄 도내에서 개최되고, 사진집은 그날 특별전이 열리는 미술관에서 발매된다고 한다. 7월 14일부터는 일반 서점에서도 구입 가능. 7월 15일에는 영화제에서 발표가 되는 동시에 홍콩과 한국에서도 선보여진다고 한다.
t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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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긴 진짜 이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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