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cs5563
1,000+ Views

나는 가정 얼집 원장 입니다

요즘 뉴스에서 이런저런 사건 날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원을 책임지는 책임자로서 이런저런 사건이 날때마다 마음이 힘들고 하는것은 당연한 결과 이지요 그런데 한가지 의문점이 듭니다 사건이 날때마다 선생님 욕 하면서 원장에게 책임 돌립니다 원장 책임 있습니다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왜 원을 선택 할때는 교사 안바뀌는 원을 선택 할까요 책임은 원장에게 물으면서 원을 선택할때는 선생님을 선택해서 갑니다 그 원의 원장님은 교사 바꿀 책임이 있습니다 얼집일 보육 서비스 업 입니다 아이를 잘 보살피는것과 교육도 시켜야 하는것 등 일을 합니다 최상의 보육와 교육 이라는 관점에서 볼때 사람 얼굴 보고는 모르는 일이라 같이 생활하고 있는 동료 교사와 같이 생활하고 있는 원장님들이 더 잘 압니다 최상의 보육과 교육을 원하시면 법과 원칙이 지켜질수 있게 해주십시요 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이 악어와 악어새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공생하는 관계 가 됩니다 원장님들에게 책임을 묻고 싶으시면 선생님을 바꿀수 있는 힘도 주십시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