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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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후보 KBS초청토론

을 보고 있는 중인데요.... 네 명의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잡아먹는 구도네요 ㅋㅋ 홍준표 후보는 아예 대놓고 유승민 후보에게 '주적은 저쪽이다'라면서 문재인 후보를 가르키고 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토론을 하는건지 코메디를 하는건지 웃기네요 ㅋㅋㅋ 그 와중에 심상정 후보, 유승민 후보 말씀 정말 잘 하시네요. 정말 준비 많이 하신듯.. 누가 됐든 정말 국민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이 나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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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토론인가? 왕따 조롱이지 어떤후보든 4대1로 싸워 이길수 있겠는가. 이건 이미 알고있는 답으로 문후보 병신 만들겠다고 한것이 아닌가. 스탠딩 ㅋ 무슨 의미가 있었지? 시간이 가는것도 보이지 않고 후보 상반신만 나오면 무슨 의미지? 다 나온 화면도 있었다? 전체화면 ㅋ 그들에 움직임이 보이나? 이건 미리 문후보 죽이기위한 작전 아닌가. 그래도 한번 더 믿기로한 kbs 이젠 안녕이다. 이런식으로 매기나 이게 공정인가. 유후보,심후보,어린철수,홍씨 당신들이 답하라 유후보,심후보 진짜 실망이다. 이게 당신들 수준이였나 이게 토론인가 아님 양아치들이 즐겨하는 다구리인가. 그 자리에 내가 있었다면 다 개 작살이 났을텐데 문후보 왜 자꾸 그들이 만든 프레임에 말리는지 ㅡㅡ 정확한 수치가 뭐가 중요한지 자세히 답변 할수록 저들이 만든 올가미에 갇힌다는것을 보좌진들은 뭐하는 놈들인가. 토론 방어법이 전혀 없는듯 정신 차려라. 실력으로 지는건 인정하지만 공정하지 못한 방법으로 지는건 박그내때로 끝내자. 또한 다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을 욕되게 하는것에는 단호히 대쳐 했야한다.
다구리 토론이었다는점은 동의합니다. 하지만 심상정 유승민후보의 말들은 대체로 합리적인 의심에서 비롯한 질문들이었다 생각하고 정확한 수치가 전부일 수 없으나 객관성을 부여하고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제대로 답을 하는 것 또한 토론에서 필요한 부분이고요. 때문에 몇몇 후보자들의 몆멏 질문과 답변이 지저분하고 답답했습니다.
@Aron1972 문재인이 준비된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그정도 공격도 방어하지 못한건 철학이나 정책에 허점이 많다는 반증 아닐까요?
유승민과 심상정은 토론잘하네요 문재인은 답변회피하고 말돌리는게 너무 보이고 안철수는 좀만 여유를 가지면 잘할듯하네요 홍준표는 말할 때마다 웃음밖에
스탠딩 의미있는 토론이였네요. 홍준표와 문제인의 옛날식 토론 참 시간 아깝다고 생각하고 봤구요. 어떤 정책에 대책 없이 정책만 말하는 문제인 안철수 잘 봤습니다. 이건 정당이 커서인지 하고 싶은걸 말하면 밑에서 나머지 업무를 처리해서 그런건지....여튼 대책없는 정책 잘 들었구요. 문제인 후보의 불확실한 태도 잘 봤습니다. 홍준표후보의 자기가 이랬다 저랬다하며 남한테 시비 거는건 괜찮고 안철수후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대처에 대해서 찌질할 정도로 까는 태도 잘 봤습니다. 그래도 유승민 후보와 심상정 후보는 토론을 정상적으로 이어가려는 노력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안철수후보와 유승민후보 심상정 후보는 서로 같은 정책으로는 의견 나누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문제인후보는 정말 홍준표후보와 마찬가지로 어쩔수 없는 보수정치를 하고 있구나..구태의연하고....집권하셔도 달라지는게 없을거 같구나...보좌하시는 분들이 좀 오래 정치해서 그런지...휘말리기 딱 좋은 ..
유승민은 너무 극단적입니다. 전술핵배치 ... 왜이리 극단적으로 가는지.. 외교를 너무 일방적으로 합니다. 그리고 상대 후보는 조목조목 다 따지면서 정작 자신은... 심상정은 말은 시원하고 준비했다는게 보입니다. 하지만 타후보에 비해 문재인 후보한테는 너무 엄격합니다. 문재인 후보가 두리뭉실한 것도 있지만 그렇게 하시면 안돼죠 그러시면 안됩니다. 문후보님이 그러는것은 자질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 둥둥 너무 타후보보다 더 엄격하게 합니다. 좀 편파적인 느낌이 들더라구요.
@ihw7609 아하 그렇군요..
문재인 후보가 집중포화를 받는건 나쁜일은 아닙니다. 당선이 유력한 후보이기 때문에 더욱더 엄격한 검증이 필요하죠. 개인적인 인신공격이나 악의적인 네거티브를 한건 아니지않습니까? 유승민이나 심상정 모두 해야할말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문재인 후보의 답변은 오늘 부족한 점이 많이 느껴졌죠
@lcase 해야할 말은 해야한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는 소리가 있죠 전 이 두후보가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네요. 4명이 다 작정하고 하는것은 일위인던 머던 공정성에서는 어긋난다 생각합니다. 이번 토론은 도가 지나쳤어요.
홍나이롱맨ㅋㅋㅋ다른건몰라도더이상 무능한사람이 권력잡는일은없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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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자기 전투기를 가장 많이 부순 사람
닐스 에드바드 카타야이넨 Nils Edvard Katajainen 1919. 5. 31 ~ 1997. 1. 16 닐스는 인류 역사상 자기 전투기를 가장 많이 부숴먹은 파일럿이다. 세계 1위 독일군 에리히 하르트만이 소련 전투기 352대를 부쉈고 핀란드 1위 에이노 유틸라이넨이 단 한번도 적군이 자기 전투기에 기스내는 것 조차 허용한 적이 없다면 이 양반은 자기 비행기를 제일 많이 부숴먹고도 끝까지 살아남았다. 운빨 100 찍고 태어났는지, 어린 시절 폐광이 무너졌을 때도 살았고 집에 불이 났을 때도 살았고, 겨울날 호수에 빠졌는데도 살아남아서 2차 대전에 핀란드군에 입대했다. 주요 기록 1941년 06. 07 : 첫 지급 비행기를 만져보다 연료통 부숴먹음 06. 13 : 첫 이륙직후 승강타가 부서져 비상착륙 06. 28 : 격추 아다 뗐지만 엔진을 피격당해 귀환 07. 08 : 정찰 중 공격받아 허벅지 부상 07. 24 : 동료 전투기 정비 도와주다 팔 부상(?) 08. 12 : 적기 2대 격추했지만 무전기가 맛이 가서 복귀 10. 23 : 정찰 중 엔진 피격, 수동으로 켜서 복귀 1942년 01. 18 : 이륙 직후 엔진이 맛이 가서 활주로에 추락 7달 동안 전투기 25번을 부숴먹자 핀란드 공군 사령부도 참다참다 빡쳐서 닐스를 폭격기 기총사수로 강제전출 시킨다. * 닐스는 이때 전투기 부대에 복귀시켜달라고 깽판쳤다가 영창에 갔다왔다. 1943년 04. 07 : 전투기 부대 복귀 첫 비행에서 대공포 맞고 병원에 입원 06. 12 : 부상복귀 후 비행, 엔진 불나서 복귀 06. 15 : 비행중 눈폭풍에 엔진이 얼어서 추락, 비행기 전소, 뇌진탕으로 병원 입원 06. 30 : 핀란드 2위 에이스 한스 빈트와 파트너를 이뤄 출격했다가 한스가 중상을 입자 혼자 소련 전투기 6대를 박살내고 구출해서 복귀 07. 05 : 마지막 출격, 대공포에 맞고 가솔린 연기에 기절하여 시속 500km로 활주로에 들이박고 병원 입원 그렇게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전쟁이 끝났고 전쟁이 끝나자 전역 후 시청 공무원으로 살다가 1997년에 사망했다 통산전적 격추한 소련 전투기 : 35기 자기 전투기 부숴먹은 횟수 : 42번 폐기처리된 전투기 : 8대 만네르하임 훈장 수여자 왜 안죽음? ㄷㄷㄷㄷㄷ 지구촌갤러리 로라X소림님 펌
사람의 마음을 감염시킨 컴퓨터 바이러스
흔히들 우리가 알고있는 바이러스는 동물과 식물에게 감염하여 질병을 일으키는 존재로 잘 알려져 왔다.  누군가 컴퓨터 바이러스도 사람에게 옮을수 있을까라고 물어본다면 누구라도 공상과학소설이나 SF영화에 나올 이야기라며 비웃을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영화보다 더 비현실적인 일들이 일어날때도 있다.  2000 년 5월 필리핀 AMA 컴퓨터 대학 (Philippine AMA Computer College)의 학생이었던 '오넬 구즈만(Onel de Guzman)이 자신의 졸업논문이 인정받지 못한 것에 대하여 큰 앙심을 품었고, 5월 4일 그는 자신의 논문을 토대로 만든 한 컴퓨터 바이러스를 학교의 인터넷망에 전송했다. 구즈만 자신도 그저 이것은 단지 작은 헤프닝에 지나지 않을것이라 생각했지만 결과는 달랐다. 바이러스는 무시무시한 속도로 전세계의 전산망으로 퍼져나갔고,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감염된 컴퓨터가 늘어나 결국 전세계의 인터넷이 마비될 지경이었다.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구즈만은 곧바로 잠적했다. 구즈만의 바이러스는 처음 전파된지 5일도 지나지 않아 세계의 금융권, 기업, 언론을 막라하고 수많은 사회시설에 피해를 입혔다. 심지어 철옹성의 사이버 방어능력을 가진 미국의 국방부와 백악관까지 침투하자 미국의 조사기관이 급히 바이러스의 방식을 조사하였고 그 결과는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결과였다. 바이러스의 전파 방식은 이메일에 첨부되어 있는 첨부파일을 클릭하는 순간 바이러스는 컴퓨터내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삭제하고 MS 아웃룩 주소록에 있는 모든 주소가 웜에게 사본으로 전송되어 다음 희생자를 공격하는 방식이었다. 결국 단 하나의 이메일이 너무나도 빠르게 수백, 수천개의 메시지가 되어 전세계의 인터넷을 사용하는 컴퓨터들을 공격한 것이었다. 하지만 조사기관이 놀라워했던 것은 도대체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아무런 의심없이 첨부파일을 클릭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불과 2년 전 전 세계를 마비시킨 '멜리사 바이러스'와 방식이 동일하였기 때문이었다. 멜리사 바이러스는 1999년 3월 26일 경에 발생하여 이메일을 통해 유럽 전역에 확산된 바이러스였다. 멜리사의 방식은 MS워드프로그램 첨부파일 형식의 이메일로 배달되었다. 이메일은 제목에 "[보낸 사람의 이름] 긴급메세지"로 날아왔고, 본문엔 '요청한 문서는... 다른사람에게 보여주지 마십시오.' 라는 형식의 글로써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첨부된 파일을 누르는 순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감염된 컴퓨터의 주소록에 있는 50개의 주소로 똑같은 방식의 이메일이 전송되게끔 하였고  컴퓨터 보안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게 만들어 과도한 첨부 메일로 인해 기업들의 이메일 시스템을 과부화시켜 장애를 일으키게 만들었다. 멜리사 바이러스는 빠르게 수십만대의 컴퓨터로 전파되어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인텔사 역시 감염시켰고 이에 마이크로 소프트는 확산을 막기위해 인터넷 이메일 발신 서비스를 아예 종료하기도 하였다.  멜리사 바이러스는 총 추산 4억달러의 피해를 입혔고 많은 IT종사자들에게 의심되는 메일의 첨부파일을 함부로 열지 않게 하는 경각심을 심게 해주기 충분했다. 조사기관은 분명 2년 전의 멜리사 바이러스로 인해 의심스러운 이메일에 대한 위험성을 아는 사람들이 마치 무엇에 홀린것 마냥 누른것에 대해 놀라워 했고 이 특이한 필리핀발 바이러스의 메일의 내용을 확인하자 납득할 수 밖에 없었다. 이후 수많은 기관들의 노력에도 불구 하고 바이러스의 여파는 멈출 기색을 보이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4000만대 이상의 컴퓨터가 감염되어 추산 10억달러의 피해를 입혔다. 결국 발생한지 일주일만에 전세계를 마비시킨 이 컴퓨터 바이러스는 그 위용을 널리 떨치며 2000년 5월 11일 TIME지의 메인을 장식했다. 바이러스의 이름은 러브 바이러스 당시 사람들의 주의에도 불구하고 쉽게 바이러스가 이메일을 통하여 급속히 전파된 이유는 바로 첨부된 메일의 이름 때문이였다. ' I love you '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는 제목의 이메일은 사람들의 의심의 벽은 어처구니 없이 쉽게 허물어졌고,   '당신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라는 내용의 첨부파일은 너무나도 매혹적으로 보인것이다.  사람들은 단지 사랑한다는 이 한마디에  홀린채 아무런 의심없이 첨부파일을 눌러 자신의 컴퓨터를 감염시켰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컴퓨터 바이러스가 사람의 마음을 매개체로 전파되게 된 것이다. 조사기관은 구즈만이 졸업논문용으로 제출한 프로그램이 이 러브버그 바이러스와 너무나도 유사하였기 때문에 곧바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다.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퍼지게된 이후 구즈만은 자취를 감추고 숨어있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가  친구인 레오멜 라몬즈(Reomel Ramones)를 만나기 위해 다시 나타나자 곧바로 친구와 함께 체포되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필리핀에 악성 코드에 관한 법률은 없었음으로 오넬 구즈만은 기소되거나 구속되지 않았다. 단 몇글자의 텍스트로 사람들의 마음의 벽을 허문 러브 바이러스는  최초로 인간의 심리를 매개체로 이용한 컴퓨터 바이러스로 알려져있다.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
최악의 마약 펜타닐, 그리고 중국.
펜타닐 -최악의 마약이라는 헤로인의 50~100배의 위력과 중독성을 지녔으며 완전치사량은 위 사진과 동일한 약 2mg. 애초에 펜타닐은 말기 암 환자나 절단 환자,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을 겪는 일반적인 수술이나 진통제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들에게 최후의 수단으로 제한적으로 투여하는 용도의 약물이며 이것도 일반적으로 고통을 어느정도 줄여주기만 할 뿐 해소해주진 못한다.. 애초에 치사량이 너무나도 적기때문에 투여량 또한 극미량이기 때문... 근데 이게 왜 문제라는거임?..어차피 의료목적인데.. 왜냐면 이 마약은 합성도 쉽고 중독성도 그만큼 강하기에 중국의 패권경쟁의 주요 수단으로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전쟁이나 다름없다. 마약이 우리 국민을 죽이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그럼 중국은 펜타닐이라는 마약을 어떻게 주요 전략으로 삼는거지? 그럼 중국의 외교전략인초한전이라는걸 먼저 알아야됨. 이 사진에서유격전- 마약전을 봐야한다. *참고로 밑의 이데올로기전이 요즘 중국이 한복입고 김장하는 짓거리를 하는 이유다. 한마디로 문화예속의 시도라는 것.. 그럼 중국은 이짓거릴 어떻게 하나? 1. 불법 펜타닐 제조 2. 싼값에 알리나 알리바바등 쇼핑몰에 유통 3. 현지 중국인이 구매 후 현지 유통업자에게 판매 3-1 . 또는 외국인이 온라인 직구매 4. 중독자 양산 . . . 이게 끝이다. 참 쉽다. 한마디로 중국은 지금 총만 안쏠뿐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생화학무기를 날리고 있는셈이다. 그럼 얘네 대체 왜 이러는거임? 마약에 트라우마도 있는 새끼들이? 단속하기 힘드나? 얘넨 단속을 못하는게 아니라일부러안하는거다. 위에 언급했던 어떻게 보면 미중 패권경쟁의 전략이기때문. *마약 : 마취 작용을 하며, 습관성이 있어서 장복(長服)하면 중독 증상을 나타내는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아편ㆍ모르핀ㆍ코카인ㆍ헤로인ㆍ코데인ㆍ페티딘ㆍ메타돈ㆍ엘에스디(LSD) 따위가 있으며, 의료에 사용하지만 남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므로 취급 및 사용을 법률로 규제하고 있다. -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펜타닐 - 최악의 마약이라는 헤로인의 50~100배의 위력과 중독성을 지녔으며 완전치사량은 위 사진과 동일한 약 2mg. 애초에 펜타닐은 말기 암 환자나 절단 환자,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을 겪는 일반적인 수술이나 진통제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들에게 최후의 수단으로 제한적으로 투여하는 용도의 약물이며 이것도 일반적으로 고통을 어느정도 줄여주기만 할 뿐 해소해주진 못한다..애초에 치사량이 너무나도 적기때문에 투여량 또한 극미량이기 때문... 근데 이게 왜 문제라는거임?..어차피 의료목적인데.. 왜냐면 이 마약은 합성도 쉽고 중독성도 그만큼 강하기에 중국의 패권경쟁의 주요 수단으로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역시 모든 원인은 대부분 다 그곳이다. “이것은 전쟁이나 다름없다. 마약이 우리 국민을 죽이고 있다.” - 도람뿌 그럼 이새끼들은 펜타닐이라는 마약을 어떻게 주요 전략으로 삼는거지? 그럼 중국의 외교전략인 초한전이라는걸 먼저 알아야됨. 출처 : 국방일보 이 사진에서 유격전- 마약전 을 봐야한다. *참고로 밑의 이데올로기전이 요즘 중국이 한복입고 김장하는 짓거리를 하는 이유다. 한마디로 문화예속의 시도라는 것.. 그럼 중국은 이짓거릴 어떻게 하나? 1. 불법 펜타닐 제조 2. 싼값에 알리나 알리바바등 쇼핑몰에 유통 3. 현지 중국인이 구매 후 현지 유통업자에게 판매 3-1 . 또는 외국인이 온라인 직구매 4. 중독자 양산 . . . 이게 끝이다. 참 쉽다. 한마디로 중국은 지금 총만 안쏠뿐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생화학무기를 날리고 있는셈이다. 그럼 얘네 대체 왜 이러는거임? 마약에 트라우마도 있는 새끼들이? 단속하기 힘드나? 얘넨 단속을 못하는게 아니라 일부러 안하는거다. 위에 언급했던 어떻게 보면 미중 패권경쟁의 전략이기때문. ...근데 그게 우리랑 무슨 상관? 우리 마약청정국 아녔음? 당연히 상관있다. 중국은 미국은 경쟁상대로 보지만 대한민국은 복속시키고 흡수 시켜야 할 속국으로 보기때문. 이런 뉴스가 언젠가부터 자주 보이고.. 예전엔 상상도 못했던 뉴스까지 점점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다. 물론 중국은 미국에겐 단속하겠다라는 포장이라도 했지.. 한마디로 위의 문화예속 시도 및 마약류의 유통망 공급으로 인해 먼 미국보단 가까운 중국을 의지하게끔 만들어 최종적으로는 한반도를 대륙과 동화되게 만드는것이 중국의 목표다. 중국이 아무 이유없이 일대일로니 뭐니 하면서 개발도상국의 주요 거점들을 99년 임대 이딴식으로 점점 먹어가고 있는것이 아니다. 언젠가부터 중국은 점점 패권주의를 내세우며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힘든 방법으로 주변국들에게 마수를 뻗치고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이란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제껏 말한마약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제껏 마약청정국이란 이미지도 어느순간부터 무색해지고 있기 때문이고, 단순히 사회 문제를 넘어선 좀 더 거대한 위협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도탁스 펌
6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6/2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및 증거 인멸 교사' 의혹에 대한 징계를 심의하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5시간의 논의에도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중앙윤리위는 다음달 7일 이 대표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이눈치 저눈치 다 보느라 고생이 많다. 밥은 먹어가며 해~ 2. 민주당과 정의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시행령으로 추진하는 경찰 통제 방안을 놓고 상위법인 정부조직법과 경찰법에 위배된다며 비판했습니다. 민주당과 권은희 의원은 이 장관의 탄핵소추 가능성까지 거론했습니다.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고 안 합디까~ 냅둬요 그러다 훅 가버리게~ 3.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 5년간의 탈원전 정책을 "바보 같은 짓"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창원의 두산에너빌리티를 찾아 새 정부의 원전 정책으로 "탈원전은 폐기하고 원전 산업을 키운다"고 제시했습니다. 과거만 바라보고 사는 바보들이 미래를 보지 못하고 하는 헛소리~ 4. 한덕수 총리가 최근 ‘광폭 행보’로 이목이 쏠린 김건희 씨의 제2부속실 설치 문제에 대해 “대통령이 고집이 좀 세지 않나”라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김 여사를 한 번도 개인적으로 뵌 적이 없어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이 양반들은 '대안이 없다’ ‘잘 모른다’가 답인가? 그럴 거면 월급 받지 마~ 5.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장들을 만나 대출금리 상승 속도 조절을 주문한 가운데 5대 은행이 금리 인하를 위한 가산금리 조정 작업에 일제히 착수했습니다. 신임 금감원장의 압박에 은행들이 대출금리를 내리기로 한 것입니다. 은행이 사채 시장도 아니고, 말 한마디에 대출금리가 막 내리고 그러는 구나~ 6. 윤석열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 공사가 지연되면서 입주 시기가 예정됐던 7월 말보다 더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집수리를 해 보면 알듯이 조금씩 지연되고 있다. 날짜는 잡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혹시 입주 날짜 손 없는 날로 점지받지 못해서 그런 건 아니지? 오해 살까 봐~ 7. 간첩 조작으로 훈포장을 받은 중앙정보부와 안기부, 국방부, 경찰 등 공무원 53명의 실명이 오는 27일 공개됩니다. 가해자의 인적 정보를 처음 알게 된 만큼, 피해자들은 이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에도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 세금처럼 이런 반인륜적 인사들도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응징해야~ 8. 김종인 전 위원장은 국민의당 윤리위원회가 이준석 대표의 '성 접대 증거인멸 의혹' 건을 심의하는 데 대해 "이 대표가 징계를 받는다면 당에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도로 새누리당으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 환장한 사람들이 이름하여~ ‘윤핵관’ 아닌가? 9.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임기가 남은 한상혁 방통위원장과 전현희 권익위원장이 거취를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민의힘과 일부 보수언론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 언론들은 문재인 정부 시절엔 임기 보장을 주장했습니다. 언론의 의혹 제기에 검찰이 수사하고 검찰이 수사하면 언론이 짖고… 깜보 맞지? 10.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성공적 발사에 대해 중국 항공전문가는 "우주항공사업 발전에 대한 한국의 노력은 칭찬받을 만하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 반면에 일본 언론은 ‘한국 독자 기술은 아닐 것’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일본 입장에서 여러모로 싱숭생숭 마음이 착잡하겠거니… 하여간 재섭서~ 11. 정부가 올여름과 가을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예방접종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국내 유행 상황을 고려해 종합적인 예방접종 계획을 세운다고 밝힌 만큼 하반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4차 접종 가능성도 언급됩니다. 안철수 의원님 ‘재유행에 대비해서’ 4차 접종이 과학적 방역 맞나요? 12. 자신이 거주하지 않는 다세대 주택 주차장에 무단으로 주차한 20대가 재판에 넘겨져 벌금 50만 원형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주차장은 외부인이 함부로 출입해서는 안 되는 공간임이 객관적으로 명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전화번호 좀 써 놓고, 전화하면 좀 받고, 전화 받았으면 사과하고 차 빼라고~ 김종인 “윤 대통령 ‘처음 해봐 잘 모른다’는 말 절대 금물”. 중국 전문가 "누리호 발사 성공한 한국 칭찬받을 만하다". 권은희 "경찰청장 국장급으로 격하, 공약 파기에 분노". 치안감 인사 2시간 만에 번복 “실수? 이해 안 돼" 발칵. 김종인 "이준석 징계 당에 치명상 될 것 총선 기약 못해". 윤 국정 수행 '긍정' 47.6%, '부정' 47.9% 첫 데드크로스. 민주 "탈원전 바보 같다는 윤 대통령, 전 세계가 바보냐". 바보는 바보짓을 하기 때문에 바보이다. - 서양 격언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5년간 바보 같은 짓’이라는 말 한마디로 탄소 중립과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는 세계의 모든 나라를 바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탈원전, 비핵화는 미래의 우리 세계를 위한 것을 왜 모를까요? 꼭 바보라서가 아니라 단지 전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기 위한 것이라면 정말 바보가 아닐까요? 문제를 알아야 답이 나오는데 답답합니다~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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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과 유시민의 일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은 곁에 있던 유시민에게 물었다. “노무현의 시대가 오겠어요?” 이에 유시민은 “아, 오지요. 100% 오지요. 그거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지요” 라고 답했다. 이 대답을 들은 노무현은 “근데,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한다. 유시민은 힘없는 그의 말을 듣고서 입을 열었다. “그럴 수는 있죠. 후보님은 첫 물결이세요. 새로운 조류가 밀려오는데 그 첫 파도에 올라타신 분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이 첫 파도가 가려고 하는 곳까지 바로 갈 수도 있지만 이 첫 파도가 못 가고, 그 다음 파도가 오고 그 다음 파도가 와서 계속 파도들이 밀려와서, 여러차례 밀려와서 거기 갈 수는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새로운 시대 정신과 새로운 변화, 새로운 문화를 체현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첫 파도 머리와 같은 분이세요 후보님은. 근데 가시고 싶은데까지 못 가실 수도 있죠. 근데 언젠가는 사람들이 거기까지 갈 거에요. 근데 그렇게 되기만 하면야 뭐 후보님이 거기 계시든 안 계시든 뭐 상관있나요” 라고 말했다. 그말을 들은 노무현은 “하긴 그래요, 내가 뭐. 그런 세상이 되기만 하면 되지. 뭐 내가 꼭 거기 있어야 되는 건 아니니까” 라고 말하며 허허 웃었다. 그리고 20년 후 2022년의 현재. 우리는 노무현이 없는 윤석열과 검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좌절하지말자, 포기하지말자.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위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기억하고 깨어있자. 노무현은 없지만 노무현의 시대를 만들어나가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100080678961932/posts/pfbid0txKsdzZ6ja1u3RCCeGrrHTntgDd9RPbkSFT8WdfKw5rus6YKzRVUXqaYU7aiffF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