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joy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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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남자 많은 여자들의 특징 !! ♥


친구들 중에 꼭 한명은 있는
주변에 남자사람이나 남자애인이 잘 꼬이는
친구나 지인 있지 않으세요??
왜 인기가 많지? 라고 의아하게 생각할때도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인기 많은 여자들의 특징이에요
잘보고 따라해볼까요??ㅎㅎ


1.자존심을 긁지 않는 여자

남자가 잘 꼬이는 여자들은
예를 들자면
남자앞에서 짜증을 부리거나
남자가 어떻다느니 소심하다 등등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은 하지 않아요
그런 말들이 자신의 행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걸 너무 잘 알기 때문이죠 !

2.남자가 원하는 말을 하는 여자

남자는 항상 자신이 인정받기를 원하죠
보통 남자가 잘꼬이는 여자는
남자가 어떤 말을 원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요
예를 들면
그 남자의 장점을 부각시킨다거나
눈에 띄는 단점이 보여도
기를 세워주려고 노력하죠

3.표현이 다양한 여자

남자가 어떤 얘기를 하면
뻔한 대답이나 반응을 보이는 여잔 보통 인기가 없어요
무언가 그 남자의 말에 특별하고 매력있는 반응을
해주는게 필요해요!
난 너를 특별하게 보고있다!
난 뻔한 다른여자들과는 달라! 라는식으로
매력 있는 여자라는걸 어필하죠

4.웃웃음 매력적인 여자

남자들은 여자에 외모를 보고 말을 걸고 싶어할까요?
절대 아니래요
예쁜여자보다는
표정이 밝고 웃는게 이쁜여자를 더 선호한다는 것!
인류학에서 여자의 미소는
남자를 유혹하는 무기하는 말이 있어요

5.본인의 매력을 잘 아는 여자

남자가 잘꼬이는 여자들은
자기 매력이 뭔지 너무 잘알고 있어요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에게 호감을 사는법은 알고 있지만
자기 매력을 어필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6.이쁜여자

그래요,,,맞아요 ,,,빠질수없죠,,,
우린 불공평하게도
예쁜외모만으로도 80%는 먹고 들어가죠
이건 거스를 수가 없네요
세상은 원래 불공평해요 ^^ ㅋ
그렇다고 단순히
외모가 예쁘면 무조건 인기가 많다는 아니고
외모가 예쁘면 금상첨화라는거죠 ,,,,



7.밀당 잘하는 여자

밀당을 타고난 여자들은
남자의 마음을 기분상하지 않게 살랑살랑 흔들어 놓죠
여자 마음은 갈대같다는 말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면 짜증나기도 하지만
남자를 더욱 애타게 만들기도 해요

8.감성이 풍부한 여자

평소 호기심이 많거나
감성이 풍부한 여자들은 남자의 보호본능을 자극해요
남자들은 무뚝뚝한 여자보단
상큼발랄 톡톡튀는 여자와 연애를 하고 싶어 한데요
아무리 예쁜여자라도
항상 단답형이거나 뻔한답을 하면
그다지 매력을 느끼지 못하죠


9.당돌한 여자

요즘엔 초식남이 많아져서
남자앞에서 말도 잘 못하고
부끄럼타고 소심한 여자가 통하는 시대는 끝났어요
남자앞에 당돌하고 쿨한 여자가 인기가 많죠
남자들이 괜찮다고 말하는 여자들은
대부분 적당하고 분명하게
자기의사를 표현하는 여자들이에요

여기까지 주변에 남자가 많은 여자 특징 알아봤는데요
어떤가요? 맞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더욱더 매력적인 여자가 되기 위해선
일단 자기자신을 사랑는거 먼저 아닐까요? ㅎㅎㅎ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는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없어요
사랑을 받는것도 중요하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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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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