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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선수들 얼굴합성

여러분들은 진정 느바 팬입니까? 그럼 한번 알아맞추실수 있는지 보도록 하죠!
시작은 귀엽게...폴리핀?
ㅋㅋㅋㅋㅋ이건ㅋㅋㅋㅋ 듀궈달라 또는 달란트 ㅋㅋㅋㅋㅋ
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근데이건 넘나 자연스러운데.?
작명을 어떻게 할지 감도안잡히는 외모
길가다가 여자분들 뒤에 이런남자가 쫓아오면 진짜무서울듯 살짝 나이든 변태같이 생김...ㄹㅇ개노안..(말잇못)
얼핏보면 그냥 라우리 또 얼핏보면 그냥 릴라드
혼종....혼종이야!!!커탐?? 아님 탐리??? 이교도 삼점머신 느낌
두 노인을 합치니 ㄹㅇ 노인이 나옴....노비겅밈과 멋없는 던컨옹을 합치니.....ㄹㅇ 아까 보쉬+갈매기는 비할바가 아니오....

그리고 대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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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그냥 얘네둘 몰라도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익)

그냥 코브론 완승....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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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은 누구랑 섞었는지 감도안오네요...
ㅅ밬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짤에서 우유뿜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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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보다 더 독종이었던 사나이
마이클 조던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힙니다. 특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승부욕과 독기는 조던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죠. 그런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면 믿으시겠나요? 네, 있었습니다. 조던과 함께 시카고 불스에서 6번이나 우승을 경험한 필 잭슨 감독이 직접 한 말입니다. 들어보시죠. "마이클 조던의 모든 것을 롤 모델로 삼았던 선수가 코비 브라이언트였다. 그런데 훈련을 대하는 태도와 독기만큼은 오히려 코비가 조던보다 더 대단했다. 이 말을 들으면 조던이 나한테 뭐라고 할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진짜로 그랬다." (필 잭슨 감독) 승부욕의 화신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니. 사실 코비의 훈련량과 독기에 놀란 것은 필 잭슨뿐만이 아닙니다. 코비와 함께 시간을 보냈던 많은 동료 선수들, 지도자들이 그의 어마어마한 훈련량에 혀를 내두르곤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들의 말을 한 번 들어보도록 하죠. "코비는 늘 체육관에 남아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거나 기술을 연마하곤 했다. 게다가 코비는 언제나 훈련장에 1등으로 도착하곤 했는데, 솔직히 코비가 언제 잠을 자는지 궁금했던 적도 있었다. 코비는 새벽 1시나 2시가 되면 내게 전화를 해서 새벽 5시에 같이 러닝을 하러 가지 않겠냐고 물어보곤 했다. 코비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 로니 튜리아프(코비의 전 동료) "밤 11시에 코비에게서 전화가 왔던 적이 있다. 새벽 5시 30분에 체육관으로 와서 훈련을 도와줄 수 있는지 묻더라.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10분 빠르게 5시 20분에 체육관에 도착했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코비가 땀으로 옷이 흠뻑 젖은 채 나에게 인사를 하는 게 아닌가. 코비에게 물어보니 4시 45분에 도착해 있었다고 하더라. 내가 오기 전에 미리 와서 고강도 훈련으로 이미 몸을 풀어둔 것이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그런 선수다." - 라쉬드 하자드(레이커스의 전 스카우터) "2008년에 미국 대표팀 캠프에 있을 때의 일이다. 호텔 로비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데 무릎에 아이스팩을 한 코비가 땀에 흠뻑 젖은 채 트레이너들과 함께 오는 게 아닌가. 새벽에 개인 훈련을 했다고 하더라. 그때 생각했다. '이제 아침 8시인데... 이 인간은 지구에서 온 게 맞을까?'" - 크리스 보쉬(2008년 미국 농구대표팀 전 동료) "슈퍼스타는 이유 없이 탄생하는 게 아니다. 마이클 조던이 경기가 없을 때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 왜 조던이 슈퍼스타인지 쉽게 알 수 있었다. 슈퍼스타가 된다는 것은 그저 운 좋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코비도 그랬다. 코비는 농구에 쏟는 노력이 어마어마했을 뿐만 아니라 농구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배우려고 집착하는 선수였다. 농구에 관한 조언이라면 누구의 말이든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했다." - 팀 그루버(마이클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의 개인 트레이너) "코비는 승부욕이 너무 과해 종종 사람들의 미움을 사곤 했다. 하지만 코비를 싫어하기만 한다면, 코비의 내면에 얼마나 대단한 열정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할 것이다." - 텍스 윈터(전 레이커스 코치) "농구를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일이다. 앨런 아이버슨과 코비 브라이언트를 보면 알 수 있었다. 아이버슨은 해가 뜨면 훈련을 하러 갔다. 하지만 코비는 해가 뜨기도 전에 훈련을 하러 가는 선수였다." - 익명의 NBA 스카우터 "코비는 내가 지도한 모든 선수들 중 훈련을 가장 독하게 하는 선수였다. 코비는 일주일 중 최소 6일은 웨이트 룸에서 보냈다. 우리 학교는 아침 7시 30분에 문을 여는데 눈이 많이 오는 날은 9시 30분에 문을 열곤 했다. 하지만 코비는 눈이 많이 오는 날도 변함없이 아침 6시에 체육관에 도착해 훈련을 시작하곤 했다." - 코비의 고교 시절 감독 "코비는 늘 훈련장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녀석이었다. 약속된 훈련 시간보다 1시간에서 30분 정도는 늘 먼저와서 훈련을 시작했다. 코비가 레이커스에 오기 전까지는 내가 팀에서 훈련장에 가장 먼저 오는 선수였다. 그런데 코비가 온 뒤로 그 자리를 빼앗겼다. 코비는 부상을 당했을 때도 예외 없이 제일 먼저 훈련장에 왔다. 재밌는 건 나는 훈련장에서 10분 거리에 살았는데, 코비는 35분 거리에 살았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일찍 오려고 해도 체육관 문을 열면 늘 코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 존 셀레스텐드(코비의 전 동료)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당신은 실패하게 돼 있다. 나는 나에게 찾아오는 모든 부정적인 사건들을 나를 한 단계 성장하게 만드는 기회라고 여긴다." - 코비 브라이언트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보충제 바가지 쓰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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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이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는 이유
'선택 받은 자(The Choosen One)'이라는 별명을 가진 르브론 제임스. 그렇다면 르브론의 가장 큰 재능은 뭘까요? 아무래도 운동능력을 제일 먼저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덩크를 보세요. 그냥 덩크로 너희를 끝내버리겠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하늘을 나는 듯한 공중 동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수비수가 서 있어도 그냥 뛰어넘듯이 덩크를 찍어버립니다 ㅋㅋㅋ 르브론에게 덤비다가 제대로 당한 수비수 ㅜㅜ 수비수를 위로해주고 싶군요 탱크 같은 몸에 워낙 안정적인 드리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중, 삼중 수비도 손쉽게 제쳐버리고 덩크를 꽂습니다. 위의 장면은 고작 만 23살 때의 플레이라는 거 ㄷㄷ 외계인의 지구 침공이라는 제목으로 많이 쓰였던 짤 오른손이 여의치 않자 왼손으로 앨리웁을 그냥 찍어버립니다 ㄷㄷ 점프력이 무슨 ㅋㅋㅋ 수비수를 힘으로 밀어내면서 제쳐버리고 그냥 투핸드로 파워덩크를!! 골대 흔들리는 거 보세요 ㄷㄷ 르브론 앞에서 함부로 덩크를 시도하는 건 금물입니다. 이런 일을 당하거든요 ㅜㅜ 다른 각도에서 다시 보겠습니다 이것도 또 다른 각도 ㄷㄷㄷ 블록슛 능력도 일품인 르브론입니다 ㄷㄷ 지난해 파이널 7차전에서 나온 말도 안 되는 블록슛 최근에 이 블록슛은 미국 스포츠 '올해의 장면'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혈전 속에 나온 극적인 블록슛이어서 더 대단했죠. 위 장면을 보다가 잠시 화면을 멈춰보니 이렇네요. 무슨 저런 높이에서 블록슛을 ㄷㄷㄷ 인간이 아닙니다 외계인이에요 앨리웁을 하고 싶은데 주위에 동료가 없다면? 그냥 혼자 패스하고 혼자 덩크하면 된답니다 ㅋㅋㅋ 이제 르브론이 왜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시는지 감이 오셨나요? 어쩌면 우리는 코트 위의 괴물과 한 시대에 살아가는 걸지도 모릅니다. 오는 12월 31일이면 만 32살이 되는 르브론 제임스. 과연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이클 조던을 레전드로 만들어준 공격 기술
마이클 조던은 NBA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힙니다. 조던이 코트를 떠난지 15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이 사실은 변함이 없죠. 그런 조던을 상대했던 선수들이 하나 같이 혀를 내둘렀던 공격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마이클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Fade Away) 점프슛'입니다. '페이드 어웨이(Fade Away)'를 직역하면 '멀리 사라지다'라는 의미인데요, 농구에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은 '수비수의 방해를 피해 뒤로 사라지듯 물러나면서 던지는 점프슛'을 의미합니다. 마이클 조던도 인간인지라, 30대가 된 이후에는 체력과 운동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던은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무기를 갈고 닦았고, 그게 바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입니다. 나이가 들었다고는 해도, 역대급의 운동능력을 가지고 있던 조던인지라, 조던이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면 수비수로서는 막는 게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수비수들 : "아 조던 또 저거 던지네, 리바운드나 노리자" 매우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ㅋㅋㅋ 자, 그럼 조던의 실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 장면을 살펴볼까요? 조던의 다큐멘터리 비디오에 나오는 장면인데요, 카메라 구도가 조던의 동작을 너무 아름답게 잡아낸지라 아직도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하면 이 장면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번엔 다른 각도에서 볼까요? 수비수가 반응조차 못하게 완전히 뒤로 물러나면서 던집니다. 무엇보다 턴(Turn) 동작을 하기 전에 어깨를 흔들면서 수비수를 교란하는 페이크가 예술입니다. 이번엔 왼손으로 돌파를 하는 척하다가, 빠르게 오른쪽으로 턴하면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 웬만한 사람이라면 이걸 따라하다가 스스로 균형을 잃고 오른쪽으로 넘어질 겁니다. 조던의 탁월한 균형 감각과 민첩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입니다. 다시 봐도 대단한 운동능력과 기술입니다. 앞선 장면에서도 나왔지만 오른손잡이였던 조던은 골대를 기준으로 왼쪽에서 볼을 잡고 바로 오른쪽으로 돌면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는 걸 선호했습니다. 이번엔 볼을 잡자마자 기습적으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니 수비수가 어찌할 방도가 없네요 ㄷㄷ 조던의 마지막 올스타전 득점 장면. 이 경기에서 조던은 막판에 극적인 클러치 슛을 터트렸는데, 그 슛이 바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이었습니다. 전세계에 있던 조던 팬들을 감동과 향수에 빠트렸던 아주 드라마틱한 슛이기도 했죠. 이번엔 오른쪽으로 크게 도는 척 스텝으로 제대로 페이크를 주고, 다시 왼쪽으로 돌아와 페이드어웨이 점프슛 ㄷㄷㄷ 수비수가 반응도 하기 전에 공은 이미 공중으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ㅋㅋ 완전 사기입니다 조던의 공중 동작이 워낙 우아했기 때문에,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은 그 자체로도 멋진 화보가 되기도 했습니다. 뒤로 점프하면서 누운 저 각도를 보세요 ㄷㄷㄷ NBA 파이널의 한 장면.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는 조던의 체공력과, 그런 조던을 바라보는 다른 선수들과 관중들의 모습이 뭔가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그냥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명장면입니다. 골밑에서 바라보니 조던이 저 멀리 사라져가는 느낌 ㄷㄷㄷ 이것도 정말 멋진 장면이군요 상체와 하체가 묘하게 균형을 잃었지만, 조던의 슛 동작만큼은 아주 안정적입니다. 부조화 속의 안정감이랄까요? 조던만이 만들 수 있는 우아함이 느껴지는 장면이네요. 지금까지 마이클 조던의 최고의 무기였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살펴보았습니다. 조던이 어떻게 최고의 자리에 올랐고, 아직도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었는지 비법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닌가 싶네요 ㅎㅎ 다음에도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상식축구] 상훈이식으로 분석하는 손흥민 태클 반응
늦었지만, 손흥민의 태클에 대한 반응을 분석해보려 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여전히 주목받고 있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누구의 잘못이냐 논쟁하는 게 더 재미있지만, 나는 다른 측면으로 보고자 한다. 다양한 관점으로 보면 축구를 보고 분석하는 재미가 더욱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상훈이식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분석해보겠다. 그전에,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지만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 지난 11월 4일(한국시간 기준), 토트넘과 에버튼의 경기가 있었다. 후반 34분경, 드리블하는 안드레 고메스를 향해 손흥민이 백 태클을 시도했다. 고메스는 태클에 걸려 중심을 잃었고 때마침 수비하는 세르주 오리에와 충돌해 발이 돌아가는 큰 부상을 당했다. 이에 손흥민과 오리에는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고 손흥민은 퇴장을 당했다. 손흥민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다행히 취소됐다. 과정이냐 결과냐.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태클을 한 뒤 '무리했다, 미안하다'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손흥민, 사진=스퍼스TV 캡처 과정 - 태클한 손흥민의 잘못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원인을 제공한 손흥민이 잘못했다 할 것이다. 오리에가 고메스와 충돌하기 전, 이미 고메스의 축구화가 잔디에 걸려 발목이 돌아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거기에 오리에가 화룡점정으로 충돌한 덕택에 확실한(?) 골절이 된 셈. 따라서, 애초에 손흥민이 태클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았다는 의견이다. 핵심은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여지를 줬다는 것이 문제였다. 예화를 들어보겠다. 눈 내리는 겨울에는 자동차 바퀴에 체인을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귀찮은 나머지 스노우 체인을 하지 않고 차를 몰고 나갔다. 잘 가다가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미끄러운 나머지 앞차를 박고 말았다. 스노우 체인을 했다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텐데. 스노우 체인을 했다면=손흥민이 백 태클을 하지 않았다면 은 같은 공식이다. 과정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논리를 갖고 손흥민의 태클을 비난했을 것이라고 본다. 부상 당한 안드레 고메스를 보며 괴로워하는 세르주 오리에, 사진=스퍼스TV 캡처 결과 - 고메스와 충돌한 오리에의 잘못 결과론적으로 오리에가 고메스와 충돌해서 고메스가 골절상을 입었다는 입장이 있다. 고메스의 발목이 이미 잔디에 걸려 넘어지는 속도에 의해 힘이 발목에 가해져 돌아간 것이냐, 아니면 발목이 돌아갔지만 잘 넘어져서 골절까지 이어지지 않을 수 있었는데 오리에와 충돌에 의한 힘으로 발목이 돌아간 것인지. 정확히 파악할 순 없지만 육안으로 볼 때 오리에와 충돌로 골절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보인다. 이것이 결과론자들의 주장이다. 과정이야 어찌 됐건, 오리에가 무리하게 수비하지 않았으면 괜찮았을 것이다. 넘어지는 선수에게 달려들어 수비를 했었던 오리에. 오리에는 가끔 기행적인 수비를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예민한, 자극적인 수비를 한 게 아니었을까. 이 두 가지 입장에 대한 해석은 절대적이지 않다. 양 측의 입장을 100% 대변할 수 없다. 그냥 재미로, 정보사회학을 전공한 학생의 생각으로 분석한 것이다. 지나친 감정 이입은 없기를 희망한다. 나는 충돌한 오리에의 잘못이 더 크다고 봤는데 추후 매체 보도에 의하면 이미 발목이 돌아간 것으로 기정 사실화됐다.(도르트문트 팬카페 회원 분들 감사합니다.) 발목 골절 부상을 당해 실려 나가는 에버튼의 안드레 고메스, 사진=에버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잘잘못이 먼저냐, 발전적인 방향성이 먼저냐 선수가 크게 다쳤다. 선수를 다치게 한 장본인이 누구인지 따지는 논쟁이 있었다. 그래서 범인이 누군데?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축구 팬들이다. 사람들은 범인 잡기에 더 많은 관심을 두었다. 어떤 심리일까. 손흥민의 퇴장 징계 때문에 억울하여 범인을 찾았던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해 보인다. 권선징악에 의한 것일까. 어떻게든 범인을 잡아 처벌을 해야 한다는 것. 혹은, 축구라는 큰 틀 아래 축구 팬들이 즐기는 여러 논쟁 중 하나인 것일까. 정의에 대한 사람들의 갈망은 아닐까. 억울한 사람 없이, 피해 당한 자의 아픔을 궁극적으로 누가 해결해줘야 하는지 등. 이런 부분이 해결되어야 한다는, '정의'가 사람들의 마음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일까. 정말 정의란 무엇인가. 그러나 다친 건 다친 것이다. 발전적인 방향을 생각해야 한다. 정의만을 고집하다간 정작 우리가 바라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한다. 바로 두 선수의 회복이다. 손흥민의 멘탈과 고메스의 발목. 이미 사건은 일어났고 시간을 되돌릴 순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두 선수를 향한 기도와 응원 그리고 위로. 이 사건으로 인해 두 선수가 당장 선수 생활을 관둘 것은 아니다. 앞으로 계속 뛰어야 할 날이 많다. 사람은 후회하지만 후회하기엔 이르고 후회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아깝다. 안타깝지만 우리는 내일을 봐야 한다. 그리고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간다. 반드시 내일은 온다. 그리고 고메스도 경기장에 반드시 돌아온다. 내 생각은 이렇다.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 발전적인 방향성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누가 범인인지 따지는 게 뭐가 중요한가. 이미 일은 일어났는데. 지나친 논쟁은 너무 소모적이다. 싸우는 댓글보다 응원과 위로하는 댓글이 많다면 두 선수 모두 쉽고 후련하게 일어설 수 있다. 설리 사태를 봐도 알 수 있듯 댓글이 가진 힘은 매우 강력하다. 온라인상에서 일어나는 댓글 싸움이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 이제는 좀 적당히 할 줄도 알아야 하고 적당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줄도 알아야 한다. 볼턴의 에이스였던 이청용, 사진=AP 연합뉴스 국뽕에 취할 수만은 없었던 부상 사건 내가 손흥민을 적극적으로 방어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이청용의 부상 때문이다. 2011년 7월, 이청용은 5부 리그 소속 톰 밀러에게 태클을 당해 오른쪽 정강이뼈가 이중 골절을 당했다. 한창 잘나가던 때였고 첼시의 러브콜을 받고 있었다. 그로 인해 이청용은 수개월 동안 경기장에 나서지 못했고 기량의 저하로 화려한 비상을 하지 못했다. 우리는 그런 톰 밀러를 향해 '톰 밀러 개객기'라고 비난했다. 물론 톰 밀러가 너무하기도 했다. 연습 경기에서 무리한 태클을 시도해 더욱 비난을 들어 마땅(?) 했다. 그러다 보니 적극적으로 손흥민을 쉴드할 수 없었다. 이번 경기가 중요한 리그 경기이긴 하나, 만약 고메스가 손흥민에게 이러한 태클을 시도하여 손흥민의 발목이 골절됐다고 하면 어떻게 됐을까. 우리나라 포털 사이트는 물론이고 고메스 관련 SNS는 난장판이 됐을 것이다. 많은 영국 매체 및 프리미어리그 전 심판 등 전문가들이 이번 사건은 손흥민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고메스와 손흥민이 바뀌었다면? 손흥민을 다치게 했는데 고메스의 퇴장 징계가 취소다? 그리고 오리에가 에버튼 선수였다면? 그래서 오리에가 손흥민과 충돌했다면? 국내 팬들은 더욱 화가 났을 지도 모른다. 어찌 됐건, 손흥민은 본인에게 잘못이 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겸손함, 깔끔하게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 매우 보기 좋다. 우리 팬들도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보다 더 성숙한 자세. 축구는 전쟁이기 때문에 논쟁이 있을 수밖에 없는 스포츠이긴 하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사람의 생각도 성장하듯 축구를 보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해 보인다. 성숙해지는 손흥민과 축구팬. 그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고메스. 이들을 보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