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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계 어디꺼에요?]-EONE 브래들리타임피스


| 모두를 위한 시계, Eone 브래들리 타임피스 멋져 보이고 싶고 예뻐 보이고 싶은 그러한 욕구는 누구에게나 당연한 것 같습니다.
모두를 위한 시계, Eone 브래들리 타임피스는 특이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만으로도 시선을 끌기 충분합니다. 그러나 이 훌륭한 디자인이 나오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으신다면…? 당장 구매 버튼을 누르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필요한 시계가 아닌 그들과 함께 모두가 필요한 시계를 만들고자 한 멋있고 착한 시계 “Eone 브래들리 타임피스”를 소개합니다.
| 처음 시작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시계
“지금 몇 시야?” 수업 중 한 친구가 계속해서 시간을 물어봅니다. 몇 번 대답을 해주다가 그제야 친구의 손목에서도 시계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친구는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었고 소리로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를 차고 있었지만 남들에게까지 알리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친구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시계에 관심을 가졌고 여러 연구 끝에 시각장애인용 시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반응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시각장애인에게 받은 가장 많은 피드백은 ‘디자인’이었고, 오히려 기능보다 디자인에 관심이 더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시각장애인의 입장이 아닌 비장애인의 입장에서  시각장애인만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것 또한 그들을 향한 편견이었던 듯합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계의 기능에만 집중을 하고 그들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에 대한 생각은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뜻밖의 반응에 다시 그들과 직접 소통하며 그들과 함께 “모두를” 위한 시계를 만들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타임피스”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모두를 위한 시계, 타임피스
모두(everyone)의 뜻을 담고 있는 이원(Eone)의 “브래들리 타임피스”는 이름처럼 시각이 불편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또한 브래들리 타임피스는 보지 않고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시계를 본다는 뜻의 “Watch”대신 “Timepiece”라고 부릅니다. 브래들리 타임피스를 만난 이후로는 시간을 알기 위해 반드시 눈으로 보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브래들리 타임피스는 모두에게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유용합니다. 가끔 시간을 확인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있는데 그러한 곤란한 상황에서도 남 모르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만지는 시계,  Eone 브래들리타임피스 브래들리 타임피스는 단지 시간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구슬이 제자리를 벗어나 움직이는 경우 손목을 살짝 흔들어주면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이원(Eone)의 브래들리 타임피스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아직 감동적인 내용이 더 남아 있답니다.
"Eone 브래들리 타임피스" 2탄 에서 더 자세한 브랜드에 대한 설명을 만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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