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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이야기2
최면의 대략적인 역사 저번에 최면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고 했었는데 사실 고백할 것은 최면에 관련된 역사는 그다지 많은 내용은 없다. 내가 기억이 나는 기록에 의한 역사를 몇가지 설명을 하자면 먼저 고대그리스에는 키론이란 신이 어떤 환자를 최면으로 유도해 치료하는 모습이 벽화에 새겨져 있다고 한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도 최면은 쓰였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또 이집트 쿠푸왕의 신전에서는 외부에서온 어떤 치료사가 이집트의 환자를 최면으로 유도해서 치료를 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집트에서도 외부에서 온 최면가가 최면치료를 했었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1990년대 법최면 수사학회에서 최면수사관 일곱명을 양성을 했었는데 그 중 한명만이 최면을 완벽하게 구사하여 현 대한민국의 최초의 최면수사관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분에게 사사를 받은 분이 또 다른 제자를 양성하고...이런 식으로 맥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건 그냥 여담쯤으로 재미로 들으면 좋겠는데 최면이 최초로 시작된 시기는 옛날 아틀란티스대륙에서 시작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어떤 약사선생님께 들었던 기억이 난다. 참 신기하게도 난 그때 나 나름 호오포노포노라는 하와이원주민들의 주술을 가지고 꽤나 신기한 경험을 많이 했던 찰나였다. 뭐 이건 증명을 할 방법이 없으니 믿거나 말거나...하지만 난 정말 내가 겪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야기 한다. 골절이 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고양이를 주술과 함께 호주 원주민들이 쓰는 파란 병안에 몇일 넣어둔 물을 발라주었더니 바로 낳기도 하였고...뭐 어쨌든 여러가지 믿기 힘든 경험들을 했다. 아버지도 참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는 호오포노포노에 대해서는 그 약사선생님께 어떠한 이야기도 꺼낸 적이 없다. 약사선생님께 상담을 받으러 갔던 날... 내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다. 그 과정에서 난 최면심리상담을 배웠다는 이야기도 했다. 그랬더니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옛 아틀란티스 대륙에는 영적인 힘을 가진 수행자들이나 현자들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이 주로 대표적으로 쓰던 영적인 치료법이 세가지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최면이고 또 하나가 호오포노포노.....그리고 또 하나는 기억이 안난다. 이 세가지 방법을 쓰던 민족들이 영적인 메세지를 통해 아틀란티스가 사라질 것을 예측하고 도망나와서 각자 갈라져 나가서 각자의 치유방법들을 전수를 해서 현시대까지 이어져내려오고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참 내 인생엔 스펙타클하고 영화같은 일이 많이 펼쳐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난 우연히 최면을 배우게 되었고... 또 어쩌다가 호오포노포노를 듣게 되어 그 주술을 해보았더니 실제로 통해서 신기해가지고 나름 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던 도술들인데 우연히 찾아간 약사선생님께서 최면과 호오포노포노를 전수하던 민족들은 한민족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참 꿈결같은 기분이 들고 마치 내가 '전생에 아틀란티스의 마법사나 제사장쯤 되던 인생이 한번쯤은 있지않았을까?' 라는 생각마저 들게 만들었던 경험이었다. 어쨌든 현재는 점점 최면이 많이 알려져 나가고 있다.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최면이건 뭐건 올바르게 접근해서 잘 쓸수만 있다면 모든 사람들이 잘 배우고 잘 썼으면 하는 바램이다. 최면의 역사와 여담에 대한 설명은 짧게 여기까지 풀어놓겠다. 최면이 이루어지는 과정 자 그러면 오늘 또 한가지 이야기는 최면이 이루어지는 조금 더 구체적인 과정에 대해 설명을 해볼까 한다. 우리가 최면에 수월하게 접근하기 위해서 해야할 몇가지 작업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중요한 부분은 바로 최면에 대한 오해나 거부감을 내담자가 가지지 않아야만 최면이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최면을 하기 전에는 항상 일반 상담을 통해 내담자(최면치료를 받는 사람)의 배경과 자라온 성장과정 혹은 내담자가 좋아하는 것, 내담자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또는 내담자가 싫어하는 것 등을 충분히 수집하여야 하고 일반 상담과 마찬가지로 충분한 상담을 통해 라포(rapport)형성 등을 해야 한다. 여기서 래포르(독일) 혹은 라포(프랑스)란 독일 혹은 프랑스에서 사용하는 상담자와 내담자간에 친밀한 관계의 형성이라는 뜻의 상담용어이다. 이렇게 최면을 하기 위한 조건화 과정에서 내담자에 대한 간단한 몇가지 교육도 한다. 바로 사전상담과정에서 내담자의 최면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것이다. 최면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그 공포와 방어기제로 인해 최면을 유도하기가 어렵게 된다. 최면의 오해에 대한 것을 몇가지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첫번째 - 최면에 걸리면 정신이 나가버린다? (X) 많은 이들이 최면에 걸리면 정신이 나가버려서 자신이 모르는 이야기를 할 까봐 두려워 하는데 전세계에서 아얘 자신이 모르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는 아주아주 굉장히 특수한 경우이며 최면가인 나는 단 한번도 최면을 걸다 정신이 나가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대부분의 의식이 또렷이 있으며 그냥 집중상태이기 때문에 자신이 하기 싫은 이야기는 선택적으로 안 할 수도 있다. 두번째 - 최면가는 내담자에게 최면을 걸어 최면가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X) 이 부분 역시 첫번째와 일맥상통 하는데 최면가는 절대 내담자가 원하지 않는 짓을 억지로 시킬 수가 없다. 내담자가 원하지 않으면 언제든 거부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간혹 TV나 최면살인에 관한 '이프' 라는 소설 속 이야기를 보면 최면가가 마치 신적인 어떤 마인드컨트롤 능력으로 타인을 마음대로 조정하고 심지어 자살이나 살인까지 하게 만든다는 내용을 많이 본다. 이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러한 '이프'라는 소설속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최면에 대한 오해를 '스벵갈리의 선물'이라고도 한다. 소설 속에서 '스벵갈리의 선물' 즉 스벵갈리에게 메일을 받은 자들은 모두 죽는다고 되어있다. 이런 일은 절대 없으니 안심하도록 한다. 셋째 - 최면을 했다가 못깨어나거나 죽으면 어떡하지? (X) 사람이 집중을 한다고 해서 그 집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 다만 몸이 이완되고 편안해지면 늘어지기 때문에 잠이 들 수도 있는데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자다가 원할 때 일어나는 것처럼 언제든 자신이 원할 때 깨어나고 행동할 수 있다. 다만 깊은 최면에 들어가 있다가 다시 현재의식으로 되돌아 오는 단계적인 유도 없이 급하게 깨어나면 순간적으로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경우는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최면을 걸다가 죽은 사람이 전세계에서 딱 한사람이 있긴 있다고 하는데 나중에 보니 그것은 최면때문이 아니라 어떤 다른 성인병관련 사망이었다고 한다. 넷째 - 나는 최면에 잘 걸리지 않을 것 같은데? (X) 사람에 따라 생각의 틀....그러니까 인지구조의 틀에 따라 각각 차이는 있고 또 최면 감수성은 각자 모두 다른 것은 사실이다. 최면 감수성이 높으면 최면에 들어가기가 비교적 쉽지만 최면감수성이 낮은 사람들은 덜 걸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문제 될 것은 전혀 없는 것이 최면감수성이 낮은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며 그 이유를 대화를 통해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면 되고 또 논리적이어서 최면감수성이 낮은 사람은 역심리 기법을 이용하면 된다. 역심리 기법이란 "편안해집니다~ 몸에 힘이 빠집니다~" 라는 일방적인 암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무의식적 저항을 이용해서 암시를 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최면감수성 테스트를 할 때 내담자의 팔에 무거운 쌀푸대나 혹은 금속아령을 올려놓았다는 암시를 준 뒤 내담자가 호흡을 할 때마다 더내려가고...더내려가고.... 무게감이 더 느껴집니다.... 라는 암시를 줄 때 팔이 내려가면 문제가 없지만 논리적이어서 이게 안먹히는 내담자가 있다. 이 때는 "자~ 팔이 안내려 가려고 하면 할 수록 더 내려갑니다. 무게를 안느끼려고 하면 할 수록 더느껴지고... 힘을 주고 버티려고 하면 할 수록 더내려 갑니다." 라는 암시를 주는 것이 역심리 기법의 대표적인 예이다. 다섯째 - 정신이 온전치 못하거나 지적장애인은 최면에 걸리지 못한다? (정답은 일부 그럴 수도 있다.) 최면은 최면가와 내담자간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 진다. 내담자가 최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최면가의 이야기를 알아 들을 수 있고 최면가의 말과 안내에 따라 인지 하고 떠올리고 또 떠올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소통이 가능해야 최면이 가능한 것은 어느정도 맞다. 오래 되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러한 몇가지 질문과 답을 최면가가 제시하고 교육함으로써 최면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오해를 풀어준다. 그리고 내담자가 평소때 최면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도 모두 최면가에게 질문을 하게끔 하여 그 궁금증을 모두 풀어줄 수록 최면은 더 깊게 잘 들어갈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최면을 하는 도중 기억해야 할 것은 부정암시보다는 긍정암시를 써주어야 한다. 우리의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은 부정언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예를 들면 "코끼를 떠올리지 마세요"라고 하면 코끼리가 더 떠오를 수 밖에 없다. 이는 무의식이 부정언어를 받아들일 수가 없기 때문에 "코끼리를 떠올리세요."로 인식한다. 때문에 문장을 정리하여 정확하게 원하고 이루고자 하는 긍정암시를 내담자의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이야기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도 역시 기억을 더듬더듬 하여 최면의 역사와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써보았다. 다음에는 필자인 본인이 최면을 통해 경험했던 신비스러운 이야기, 또 연예인들이나 혹은 어떤 예술분야등 특정분야의 작가들이 왜 신기가 어느정도 있어야만 성공하고 인기를 얻게 되는지를 필자의 경험을 통해 설명을 해보겠다.
테무친의 시
개인적으로 고대사 혹은 전쟁사 하면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몽골군. 그리고 그 중 가장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했던 지도자 바로 테무친 즉 칭기스칸이다. 칭기스칸은 어릴때 가난뱅이와 떠돌이 생활을 했고 같은 민족이지만 부족들간의 힘의 논리로 싸움을 해서 이긴 부족은 지도자가 되고 진 민족은 노예가 되서 계속 세력다툼만 하는 몽골군들을 보고 자랐다. 그것을 보고 처절히 무언가를 깨달은 칭기스칸은 적들과 용맹하게 싸울줄도 알았지만 재능을 기부하고 한 민족이 되겠다고 선택한 이민족들은 혈연이나 친밀한 관계가 없어도 가리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 결과 어마어마한 크기의 제국을 건설하였고 수도였던 카라코룸에서는 어떠한 인종차별과 이념의 박해도 없었으며 여러 종교들 또한 박해받지 않는 제국을 건설하였다. 비록 어린 시절은 이가 갈리게 힘들었겠지만 불만불평이나 투정을 하지 않고 그 경험을 통해 한단계 더 성장해서 제국을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의 자질을 키울 수 있었다는 점이 굉장히 멋지고 영웅다운 면모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칭기스칸이 쓴 시인데 삶의 태도에 대한 면모가 잘 나타나 있다. 삼국지의 조조도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는 유비나 손권은 원래 나름 엘리트집안 출신인데 조조같은 경우는 내시의 집안 출신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그 어떤 열등감 비슷한 것이 다른이의 말을 잘 듣도록 만들어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뛰어난 지도자들은 모두 어떤 이의 이야기이던 가리지 않고 수용하려는 기질과 소양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 모두 어떤이의 이야기든 상대의 이야기를 실행하던 안하던간에 하찮아보이고 별 것 아닌 것 처럼 느껴지는 상대라고 하더라도 상대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보는 마인드를 키우면 우리 삶에 굉장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비록 비물질에너지이지만 세상에 가장큰 무기와 힘은 바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 이며 그것은 핵에너지보다도 더 강하다고 진정스승님께서도 말씀 하셨으니 그 위력은 짐작할 만 하다.
주말동안 알차게 즐기는 제주 서귀포 여행코스!
겨울의 첫 시작을 알리는 입동! 춥다고 집에서 꽁꽁 싸매지 말고, 더 추워지기 전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 어떠신가요~? 제주도에서도 특히 따뜻한 지역! 서귀포 여행코스를 모아봤어요~ #뽀로로타요테마파크 #서귀포잠수함 #일광회센타 #서귀포치유의숲 제주 서귀포에 새로 생긴, 신상! 관광지 <뽀로로&타요 테마파크>에요! 11월 14일까지는 가오픈 기간이라 특별 할인이 적용되어 즐길 수 있답니다 귀여운 야외 놀이기구 뿐만 아니라 정원들도 있어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했어요~ 더 추워지기 전에 주말을 이용하여 아이들과 함께 즐겨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야외 놀이기구 관람차 (부모 동반), 바이킹 (키 110 이상), 자이드롭은 (키 130 이상) 탑승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푸르른 제주의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제주 서귀포잠수함이에요 세계 기네스기록! 무사고 안전운항 기록을 갱신중이라고 해요~ 깔끔하고 쾌적함 뿐만 아니라 안전성도 보증된 제주도 잠수함이에요 잠수함 탑승 전, 배를 타고 선착장까지 이동하는데 새연교와 탁트인 제주 바다뷰를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제주여행시 빼먹지 않고 먹는 메뉴죠~! 일광회센타는 고등어회로 유명한데, 비린맛이 안느껴져서 회를 잘 못먹는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주변 전복죽, 초밥, 소라 등 신선하면서도 맛있는 찬들이 있어 든든한 한끼를 즐기기 좋답니다 마무리로 칼칼한 매운탕까지! 쌀쌀한 계절 먹는 따뜻한 국물 한 숟갈은,, 집에 가서 더욱 생각나는 맛이에요 제주의 숲과 자연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곳, 서귀포 치유의 숲이에요 울창한 숲길과 맑고 깨끗한 물, 깨끗한 공기와 지저귀는 새 소리!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곳이었어요 서귀포치유의 숲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 증징을 목적으로 산림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에요~ 이번 주말, 춥다고 집에만 뒹굴거리지 마시고! 따뜻한 마을, 서귀포 여행은 어떠신가요~?
맑고 푸른 자연을 즐기는 제주여행 코스!
연말을 맞아 제주를 찾는 가족/ 연인 분들이 많아지는 요즘인데요! 오늘은 맑고 푸르른 제주를 더욱 더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준비했어요~ 여행코스 짜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마노르블랑 #베스트힐열기구 #스파브릭스 #월령선인장군락지 핑크빛! 핑크뮬리 정원으로 핫한 카페 마노르블랑이에요! 인당 음료를 즐기면, 비싼 관광지에 가지 않아도 예쁜 핑크뮬리 포토존 앞에서 사진을 잔뜩 남길 수 있답니다 핑크뮬리 뿐만 아니라 구석구석 포토존들이 많아 너무 예뻤어요 :) 하늘 위로 둥둥! 열기구를 타고 올라 더 높은 곳에서 제주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열기구 타고 멀리 날아갈까 걱정했는데, 다행이 4군데의 끈이 튼튼하게 묶여 있어 안전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열기구 타는 동안 드론으로 촬영도 해주시는데, 영상으로도 남겨주셔서 특별한 추억여행을 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사랑하는 가족, 혹은 연인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제주 커플 스파! 제주 커플 마사지로 유명한 스파브릭스에요 이곳은 브릭스호텔 내에 위치해있어서 인테리어도 깨끗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은은한 아로마 향과 향초, 와인과 쿠키 등! 분위기 내기 정말 좋답니다 소소하게 이야기 나누기도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쌀쌀한 겨울, 따뜻한 물에 족욕과 스파, 그리고 마사지까지 풀코스로 즐겨보세요! 한림읍 월령리에 위치한 월령선인장군락지에요 이곳은 탁트인 시야의 바다를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데 강아지 동반도 가능하다고 해요! 길지는 않지만, 올레길 코스이기도 해서 스탬프 찍기 너무 좋았어요 산책길 양 옆으로 보이는 선인장들,, 이곳은 일부러 선인장을 심어놓은 줄 알았는데 야생 선인장 군락으로 천연기념물 제 429호로 지정되었다고 해요 제주의 풍경을 즐기며, 산책하는 여행코스! 어떠신가요? 눈과 몸이 힐링할 수 있는 여행코스로 제주를 즐겨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