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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어디까지 성공해봤니?

건강한 다이어트는 평생 건강관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단순히 신체 사이즈를 줄여 미용적인, 외관상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한 평생 삶의 질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뇌졸중 등뿐만 아니라 ‘암’의 위험까지 높입니다. 미국 임상종양학회에 발표된 국내 연구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비만도가 높아질수록 대장암, 직장암, 간암, 담도암, 전립선암, 신장암, 갑상선암, 임파선암, 흑색종(피부암) 등의 발생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 체중을 유지하려면, 즉 다이어트를 하려면 ‘요령’이 필요한데,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은 요요현상으로 이어져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http://aidal.tistory.com/1017 [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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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 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사진이 세간의 화제다. 이는 미국 출신의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Deanna Dikeman)이 포착한 것. 그녀는 수많은 다른 부모들처럼 집을 나설 때면, 문 앞까지 인사해 주시는 부모님이 계셨다. 1991년 어느 날, 이런 평화로운 세월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걸 깨달은 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똑같이 자동차 창문을 내리고 손 흔들어주시는 부모님을 찍게 된 그녀. 디에나 다이크먼은 1995년 다정히 서있는 모습부터 자동차 뒷좌석에서 손녀딸을 쳐다보는 사진, 지팡이를 든 채 배웅하는 장면 그리고 2009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어머니 홀로 있는 상황 등 모든 순간들을 담아냈다. 세월이 지날수록 노쇠해지는 부모님과 링거를 맞은 채 손 흔드는 모습, 마지막 텅 빈 앞마당까지. 2017년을 끝으로 이 시리즈는 마무리되었으며, 2018년 캔자스시티에서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이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변치 않는 자식을 향한 사랑을 기록한 디에나 다이크먼.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이미지와 전시 당시 그녀가 남긴 말은 아래에서 찬찬히 확인해보자. " 작품의 대부분은 차 안에서 바라본 부모님의 모습이다.시간이 지나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 " 1995 1996 1997-1998 2000-2001 2001 2002-2004 2006 2008 2009 2013 2014 2015 2017 2017 2017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