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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군도 연결도로 개통, 언제?
안녕하세요. 휴가 잘 보내고 계시죠? 집에서 인터넷으로나마 여행을 하고 있는 -_- 모노트래블러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왔어요. 바로 고군산군도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선유도를 비롯한 고군산군도가 신시도부터 연결도로가 생기고 있다는 것 아시나요? 지도상으로 보면 이래요. 신시도 입구부터 시작해서 무녀도, 선유도를 함께 관광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인터넷 기사를 조합해보니 2009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원래대로였다면 2014년에 마무리 되었어야 하는 공사가 2016년에 공정률 평균 80%를 돌파하여 이제 거의 개방이 되어가고 있는 분위기에요. 바로 저기 신시도에서 이어지는 도로가 바로 바로 선유도까지 갈 수 있는 도로인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여러가지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듯해요. 숙박을하며 여행을 즐기는 체류형 관광지인데, 스쳐지나가는 관광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고.. 또 자연이 망가진다고 하여 도로를 통제한다는 측. 그리고 그 어디에도 도로를 만들어놓고 통제를 하는 곳은 없다. 이렇게 나뉘는 것 같아요. 참고자료 "고군산연결도로 차량 운행과 관련 군산시가 전면통제로 가닥을 잡았지만 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시는 문동신 군산시장, 용역을 맡은 장태연 전북대 도시공학과 교수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고군산연결도로 운영방안’ 최종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장 교수는 섬 내부 주차장확보가 불가능해 차량통행허용보다 통행 통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장 교수는 “고군산연결도로 개통 이후 차량이 무분별하게 섬으로 진입할 경우 심각한 주차난과 자연환경 훼손, 안전사고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면서 “차량통제 방식 역시 부분통제 방식보다는 전면통제 방식이 환경보존 및 해양관광의 신비감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처럼 고군산군도 연결도로의 차량 운행에 대해 전면통제로 가닥이 잡혔지만, 차량통제에 따른 도로차단·대체 교통수단 마련 등 남은 과제도 산적해 있다.  용역팀은 국도인 고군산연결도로를 통제할 경우 국토교통부와 익산국토관리청 등 관련기관의 협의가 선행돼야 하고 차량 통제로 인한 관광객 불편 해소 방안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오늘 최종용역보고회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관련기관과의 협의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군산연결도로 사업은 2천500여억 원을 투입해 2014년까지 새만금방조에서 신시도·무녀도·선유도·장자도에 이르는 8.7㎞의 국도 4호선을 연결하는 국가사업이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 만약 개통이 되면 선유도의 명물인 명사십리 해수욕장.. 정말 엄청 붐비겠는걸요? 궁금해진 저는 마침 이곳을 지날 기회가 생겨.. 확인해보기로 했슴니다 -_-b. 저는 일전에 관광공사 기자자격으로 선유도를 방문한 적이 있어요.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기에 이 도로 개통에 정말 관심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얼마전부터 인터넷에 올라 온 간증(?) 들이.. 구미를 당겼습니다. 어찌저찌하니 들여보내주더라... 자전거로는 갈 수 있더라.. 걸어서 들어가봤다.. 등의.. 그리고 올해 4월, 신시도 어촌계에서 무슨 행사를 해서 들여보내줬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정말 우리를 막아세울것인가! 그리고 입구는 현재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쇠줄로 묶여있는데요.. 섬 주민들은 자차를 가지고 들어가는것을 보았습니다. 블로그 상에서는 아예 여기서 자전거 타고 일주를 마치고 돌아오시는 분도 계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아저씨에게 여쭤보았어요. "여기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라고 하니 아저씨는 섬 주민이면 되고.. 혹은 섬에 있는 음식점을 예약하면 그 음식점에서 차량 넘버를 불러주고 입구에서 확인하는 작업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아마 신시도만 해당되는 것이겠죠?) 그리하여 비공식(?)적으로는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아직 개통이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자전거나 걸어서 잘 드나들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아저씨께 다시 여쭤보았어요. "걸어서 선유도 얼마나 걸릴까요?" "아마 2시간 정도는 걸어가야.." 걸어가는 사람도 있다고 했어요. 비공식(?)적으로는 걸어도 갈 수 있나봐요. 분명 표지판에는 자전거도 다 안된다고 했지만.. 열심히 활보하는 자전거들과 사람들.. 아무튼 이제 곧 개통이 될 조짐인 것 같았어요. 살짝 들어가 본 도로의 사정은 거의 포장이 완료된 상태였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걸어서 들어가고 나가던걸요... -_-(?) 그리고 오늘 비교적 자세한 기사를 찾았네요. 오는 7월 부분 개통이 예상되는 고군산군도연결도로 고군산군도 연결도로는 새만금방조제에서 신시도와 선유도, 장자도를 자동차로 운행할 수 있도록 교량 설치 등 도로 개설이다.  총 2천723억여원의 국비가 투입돼 교량 3개(신시·단등·무녀교)를 포함해 총 연장 8.77km에 폭 15.5m·편도 1차선 규모의 도로가 조성된다.  도로 양쪽에는 3.25m씩 자전거도로와 인도가 개설돼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서 수려한 고군산군도 전역을 감상할 수 있다. 마침내 오는 7월께 1공구 새만금방조제 ∼신시도 3.1㎞, 2공구 신시도∼무녀도 1.29㎞ 구간이 완공돼 차량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3공구 무녀도∼장자도 4.3㎞ 는 내년 말 준공예정이다. 이 도로가 갖는 의미는 관광 등 모든 분야에서 특별하다.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교육과 문화, 의료는 물론 상·하수도 전기 등 기초생활과 소득기반 시설 확충으로 주거 여건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어장이 풍부하고 전역이 천혜의 비경으로 둘러싸인 고군산군도 일원을 국내 최고의 사계 관광 및 휴양지로 견인해 군산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출처 전북도민일보 (사진 : 여기 무슨 낚시의 메카인가봐요... 진짜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었네요) 원래는 군산 비응항에서 배를 한참타고 들어가야하는 고군산군도. 개통이 되면 여행객들이 정말 많아지겠어요. 공사 마친 아저씨들이 나오면서 "햐.. 여기 개통되면 사람들 장난 아니겠는걸"이라고 말씀하시는걸 들으며.. 평소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개통도 안됐는데 들고 나갔을까.. 그림이 그려지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자연이 망가지지 않는 선에서 여행을 할 수 있게 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전기자동차 셔틀이 운행한다던가... 뭔가 에코투어의 아이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P.S. 워낙 이용자가 많은 빙글이니까 섬 주민 혹시 계시면 정확한 정보를 달아주시면 무한 감사할 것 같아요!!
호텔말고 에어비앤비, 감성이 머물러 있는 국내 추천 숙소
Editor Comment 멀리 가는 휴가가 아닌, 가까운 곳에서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천편일률적인 호텔이 아닌 자연 속 따스한 숨결이 느껴지는 에어비앤비(airbnb)를 향해 보는 것은 어떨까. ‘공간이 행동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가지각색의 인테리어로 저마다의 감성이 묻어나는 국내 에어비앤비 TOP 10. 익숙해진 공간을 떠나 한낮의 상쾌한 날씨와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져 마음을 편안히 누릴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리스트로 이번 시즌 잊지 못할 ‘에캉스’를 떠나보자. 서울 아트 스테이 커뮤니티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이 운영하는 ‘아트 스테이’는 1층의 갤러리가 있는 서울 연남동에 위치했다. 번화가의 왁자지껄한 분위기와 달리 익숙하면서 낯선 느낌을 선사하는 이곳은 채광 가득한 창에 경의선 숲길의 싱그러운 에너지가 공존한다.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철학처럼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뿐더러 요가, 다도, 와인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곳. 서울 한가운데에서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경기 레몬하우스 서울 근교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자리 잡은 ‘레몬하우스’는 5년 연속 에어비앤비 슈퍼 호스트로 선정되기도 한 인기 숙소다. 건축가인 호스트의 친구가 설계한 공간은 수려한 산세가 사방을 감싸고 있어 그 자체만으로 자연 속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 시그니처 레몬 형태가 집안 곳곳에 위치하고,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은 계절마다 각각의 매력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는 모습. 호스트의 작업실을 공유하고 서로의 취향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고즈넉한 자연의 삶을 꿈꾸게 만든다. 접근성이 좋아 두고두고 방문하기 좋은 곳. 춘천 햄릿과 올리브 불과 지어진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프라이빗한 공간 ‘햄릿과 올리브’. 하루 단 한 팀만 머무는 이곳은 날씨가 좋을 때면 삼악산과 붉은빛 가득한 석양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전망을 지녔다. 구석구석 감성이 가득 담긴 인테리어와 조용한 테라스.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은 직접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들로 만들어진 덕에 정성이 가득 깃들어 있으며, 한식과 양식 중 선택 가능해 취향껏 즐길 수 있다.  양양 소소한 이야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모던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소소한 이야기’. 오픈한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았지만, 깔끔한 실내와 오션뷰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손꼽아 추천하는 곳이다. 방과 하늘,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일출과 일몰 시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며, 하조대 부근에 위치한 덕에 휴가철 물놀이 후 머물기 제격이다. 담양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 무월마을 높은 곳에 있는 한옥 독채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은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편안히 조성된 공간이다. 목재로 만들어진 집안에서 넓은 정원을 바라보다 보면 왠지 모르게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 녹음이 우거진 숲속 한가운데서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 소리가 그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이곳은 마치 정겨운 시골집에 방문한 듯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유유자적하기 좋다. 경주 나의 시월 편안한 환경에서 함께하는 여유로운 삶을 의미하는 ‘휘게 라이프’. 이를 지향하고자 건축된 경주 토함산 기슭에 자리한 ‘나의 시월’은 모든 공간마다 자연을 온전히 마주하는 창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 예술, 휴식을 키워드로 한 이곳은 불국사의 종소리가 슬며시 들려오고 느릿한 시간이 흘러가는 곳. 오래된 고가구들과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듯 곳곳에 비치된 아티스트 모녀 호스트의 작품은 포근하고 감성적인 이들의 미학을 고스란히 전달해준다. 서산 더 포레스트 상호처럼 물과 꽃, 숲이 함께하는 자연 속 집이라는 뜻의 수화림 내 ‘더 포레스트’. 눈길이 가는 모든 곳이 저마다의 남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숙소는 자연과 동화된 휴식과 쉼의 공간을 제안한다. 올리브그린으로 물든 객실은 풍경과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가야산과 황락 저수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더욱이 계단을 올라가면 루프탑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어, 마음껏 스파를 즐기다 보면 신선놀음이 비단 옛말이 아니다. 부산 작은zip 부산 여행 시 매번 찾던 오션뷰가 아닌 따뜻한 감성이 머무는 거처에 머물러 보는 것은 어떨까. 아늑하고 사랑스러운 무드가 물씬 풍기는 ‘작은zip’은 들어가는 순간 원목과 화이트 목재로 펼쳐진 비주얼에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기 부지기수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채워진 보금자리는 사소한 것까지 서정적인 분위기가 녹아져 있는 모습. 층별로 구성된 널찍한 공간은 단체로도 수용 가능해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안성맞춤이다. 여수 하씨네 민박 전라남도 여수시 용주리에 위치한 조용하고 따뜻한 ‘하씨네민박’. 다소 외진 곳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와 멀리 자리했지만, 안락한 휴식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독채로 사용 가능해 방해받지 않고 쉴 수 있으며, 넓게 펼쳐진 앞마당과 포토존 그리고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에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 호스트의 손길이 느껴진다. 널찍한 벽에 마련된 빔 프로젝터 하나로 남부러울 것 없는 힐링 타임을 향유해보자.  제주 꽃신민박 제주 한경면의 작은 마을에 터를 잡은 ‘꽃신민박’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인 듯 마당 한가득 울창한 나무 아래 자리한 오두막이다. ‘나무 위의 집’이라는 컨셉처럼 가파른 계단을 올라 삐걱대는 마루와 침대에서 잠을 청한 뒤 새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곳.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안에 자리한 공간은 나무 냄새와 파릇파릇한 풀 내음이 어우러져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쉼터를 제공한다. IMAGE CREDIT : AIRBNB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전 빙낚으로 활동해 보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경남 진주 남강이 있는 물맑은 도시에 사는 24살 취준생 입니다. 저는 빙글에서 낚시꾼으로 활동해보려구요 제 나름대로 이름을 붙여보자면. 빙...낚 ㅋㅋ 빙낚으로 해볼라꾸요. 목차 1.사진설명 2. 루어대 루어낚시 3.계절 4.5 바다낚시 6. 여빙분들~ 7.인사올립니다. 1.사진설명 위에 사진은 루어낚시대 입니다 릴은 시마노꺼 등급은 nasci c 2000 제일 낮은등급에서 2-3단계정도 올린거구요. 가격은 6-8만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릴은 시마노 쓰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c2000 에서 2000은 릴크기를 말하는 거래요(불확실한 정보를 올리면 안될꺼 같아 공부하면서 써야겠어요) 2.루어대 루어낚시 대해서 설명하자면. 가짜미끼 인조미끼를 바늘에 달아서 합니다. 몇일전. 휴먼시아5단지 뒤편 남강에 나갔는데. 베스 스쿨링은 아니지만. 준치인가 누치린가. 끄리일지도? 모를 다양한크기의. 고기들이 옹기종기 플랑크톤 흡입을 하고 있더군요. 왠 횡재냐 싶어 바로 던졌지만 입질이 없어. 집에 있던 지렁이(혼무시) 가지고 와서 던졌습니다 이렇게 루어는 가짜미끼를 써도 되고 지랑이를 달아도 새우를 달아도 된답니다 (혼무시. 몇일전 바다나갔다가 낚시점 사모님께. 좀가져갈텨? 하셔서 받아온 혼무시..(혼무시는 비싸서 안주는데. 무지개다리 건너기 직전이라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 3.계절 요즘 옆구리도 시리고 낚시도 안되는 날씨인데 뭔 낚시냐.. 11월. 1월 에도 배스는 깊은곳에서는 활동을하고 기온이 조금 올라가면. 채비법에따라. 그날 포인트에 따라. 잡혀주는게 배스라고 알고 있습니다 4.바다낚시가 난 더 좋다 저는 원래 바다 낚시만 했습니다 (감성돔) 근데 겨울에는 바다 나가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비용문제도 만만치 않고 같이 가시는 분도 힘들어하시고 또 낚시 손맛도 많이 못보고 그러던 와중에 복싱장에서 알게된 형님 한분이 루어낚시 하신다기에 루어에 대해서 알게되고 빠지게 되었죠 손에 비린내 나고 지렁이 만져야 하는 것 보다 루어 채비가 간단하고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그래서 루어낚시를 즐기며 바다낚시가서도 루어대로 루어 채비를 씁니다 5 루어채비로 바다낚시? 네 루어 낚시대 이며 에깅 전용입니다 에깅은. 두족류. 잡을때 쓰는거며 강도가 높은게 다수 입니다. 미세한 손맛은 못보지만 초보인 제가 바다,민물 겸용으로 사기엔 딱이죠. 길이는 2m50 정도로 그렇게 길지도 않으며 안테나식이아니라 꼽기식으로 2절 입니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분리가 가능하죠. 6.여성분들 루어 낚시 배워보세요 루어는 가짜미끼를 씁니다 손에 비린내 날 염려가 없고 징그러운 지렁이를 잘라서 쓸 일도 없습니다 다만 물고기가 징그럽다면 ㅠㅠ 남자친구 소환!! 그리고 루어는 지루하지 않습니다 릴을 계속 감아주고 캐스팅 (던지고) 액션(미끼를 살아있는거 처럼) 을 주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드리고 물러갑니다 빙낚으로 활동하지만 모르는 부분도 많습니다 공부하면서 올릴것이며. 많은 정보공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득이하게 낚시 코너가 없어 장르가 다른 코너에 올리지만 너그로이 받아들여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투리가 많은점 이해해주시고 낚시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시면 그걸 주제로 글을 쓸수도 있습니다 저보다 낚시에 대해 많이 아시는분이 혹여나 보셨다면 웃으며 봐주시길 바라며. 조언과 충고도 머릿속에 새기며 달게 듣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주에서 대전 원정동으로 교육받으로 가는데.. 외로워요 ㅠㅠ 대전에 거주하시는 빙글러분들 주말에 저랑 낚시 어떠세요?( 수..수줍게 여쭤 봅니다) 원래 이렇게 글을 올렸으나. 낚시 커뮤니티 있다는걸 이제 알게되고.. 난감. 낚시고수분들 넘쳐나실텐데 그래도 한번 올려봅니다
직접 다녀온 제주 2박 3일 먹방 여행 BEST!
제주도 2박 3일 먹방 여행기! 01. 국수 만찬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고기 국수를 맛볼 수 있는 국수 만찬입니다 :) 국수 만찬은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곳이에요. 고기 국수, 멸고 국수, 멸치 국수, 비빔 국수, 비고 국수를 판매하는데요.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역시 고기 국수랍니다. 엄청난 양을 짐작하게 하는 그릇의 깊이부터 압도적! 뽀-얀 국물에 잘 삶아진 고기 고명이 넉넉하게 올려져 있는데요. 걱정했던 것과 달리 잡내는 하나도 없이 깊은 국물맛이 인상적이었어요. 여행 후 서울에 돌아와서도 종종 이곳의 국물이 생각날 정도...! 이곳은 고기 국수 외에도 3가지의 곁들임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어요. 아강발, 돔베고기, 물만두인데요. 저와 일행은 물만두를 주문했는데, 고소한 깨와 향긋한 부추를 올려주는 독특한 비주얼! 국수 국물에 물만두 몇 알을 넣고 국수와 함께 먹는 것도 추천해드려요 :-) 02. 민경이네 어등포식당 고기를 먹었으니 생선을 먹으러 가볼까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민경이네 어등포식당입니다. 민경이네 어등포식당은 우럭튀김을 먹기 위해 방문한 곳인데요. 커다란 우럭을 머리부터 꼬리까지 통째로 튀겨 빨간 양념을 발라서 내어준답니다. (우럭 튀김 해체 후에 사진을 찍어 버렸다는 슬픈 사연...) 우럭 튀김은 가운데 등뼈를 제외하고 머리부터 꼬리까지 모-두 먹을 수 있었는데요. 씹을수록 바삭하고 고소한 맛과 감칠맛 나는 양념이 그야말로 밥도둑...! 우럭 정식만 먹기엔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든다면 우럭 정식과 단짝을 이루는 또 하나의 베스트 메뉴 '물회 국수'를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D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에 쫄깃한 한치와 오독오독한 전복, 싱싱한 채소, 소면까지... 몸보신 제대로 되는 느낌! 03. 경일식당 매콤한 음식을 좋아한다면 이곳으로! 지금 소개하는 경일 식당은 현지인이 즐겨 찾는 낙지 볶음 맛집이에요 :) 메뉴는 두 가지, 제육볶음과 낙지 볶음인데요. 개인적으로는 통통한 낙지 볶음을 주문할 것을 추천합니다. (2인분 이상 주문 가능) 메인 메뉴인 낙지 볶음이 나오기 전 달걀말이와 순두부를 반찬으로 내어주는데요. 메인이 나오기 전 다 먹지 말 것... 바로 이 두 반찬이 낙지 볶음의 매운맛을 중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옆에 곁들여 나오는 소면을 비벼 호로록 먹은 뒤, 따끈한 밥에 낙지와 콩나물을 넣고 쓱쓱 비벼 먹는 순간 스트레스 아웃! 기분 좋은 매운맛을 느끼러 방문해보세요. 04. 문화통닭 제주도 통닭 맛집 중 한 곳인 문화 통닭을 소개합니다! 문화 통닭은 포장과 홀 식사(1시간 전 예약)만 가능한 치킨집이에요. 이곳의 대표 메뉴는 알-싸한 마늘 향이 인상적인 마농(마늘) 치킨인데요. 튀김 옷에서 풍기는 카레 향이 후각을 자극하고, 위에 올려진 마늘 토핑이 입맛을 돋우는 환상적인 케미...! 제주도에서 종일 먹기만 해서 배가 부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냄새를 맡는 순간 거부 불가- 문화 통닭의 특이한 점은 치킨 무와 함께 겉절이 김치를 포장해준다는 점인데요. 치킨이 살짝 느끼하다 싶을 때(그럴 리는 없겠지만...) 겉절이를 한 입 먹고 나면, 바로 치킨 2회차 시작이 가능하답니다 :-) 05. 흑돼지가 있는 풍경 제주도에 왔으니 흑돼지를 먹어야 섭섭하지 않겠죠? 맛이 좋은 흑돼지 오겹살을 먹을 수 있는 흑돼지가 있는 풍경입니다. 우선, 상차림으로 간장 게장, 편육, 고사리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서 만족스러웠는데요. 이어 등장한 고기의 자태에 눈을 떼지 못했답니다. 지방과 살코기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고, 돼지 껍데기가 붙어있어 쫄깃한 식감까지...! 또, 함께 곁들여 나오는 전복과 새우가 돼지기름에 구워져 고소한 맛이 두 배 :) 흑돼지가 있는 풍경에서 몸보신 제대로 하고 돌아왔답니다. 06. 우진해장국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사리 육개장으로 유명한 우진해장국!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 이미 널리 알려진 제주도 대표 맛집이죠. 볼로 에디터 역시 제주에 방문하면 이곳은 빼놓지 않고 꼭 방문한답니다 :) 고사리와 고기가 걸쭉하게 씹히는 고사리 육개장에 밥 한 공기를 딱! 넣고 말아 먹으면 힘이 솟아나는 기분! 고사리 육개장뿐만 아니라 제주 토속 음식인 몸국도 맛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공항에서 가까워서 본격적인 제주 여행을 시작하기 전 또는 제주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기 전에 방문하실 것을 추천해요. 07. 로맨틱 하드보일드 맛있는 음식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한적한 카페로 가볼까요. 조용한 바다 전망 카페를 찾는다면 로맨틱 하드보일드를 추천합니다- 애월읍에 자리한 이 카페는 반짝반짝 빛나는 애월 바다를 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잔잔한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달콤 쌉싸래한 아인슈페너는 말 그대로 꿀맛... 정말이지 나만 알고 싶은 공간이었답니다 :D 배가 아무리 불러도 밥 배와 디저트 배는 따로 있죠?! 커피와 함께 먹을 디저트를 찾는다면 독일식 팬케이크인 더치 베이비를 주문해보세요~ 겉은 쫀득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더치 베이비 한입에 커피 한 모금을 먹는 순간 기분이 UP! 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08. 까미노 이번엔 넓은 초록 들판으로 가볼까요? 카페 까미노를 소개합니다 :) 초록초록 보기만 해도 마음이 맑아지고 머릿속이 개운해지는 느낌이 드는 넓은 들판... 향긋한 풀 냄새를 맡으며 만끽하는 여유가 인상적인 곳이었는데요. 조용히 사색을 즐길 수 있는 공간(노키즈존), 통유리로 된 실내, 야외 테이블, 탁 트인 2층 옥상 공간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쉼을 가질 수 있어요. 귀여운 우유갑 모양 병에 담겨나 나오는 진-한 밀크티와 함께 기분 좋은 광합성을 해보는 거 어떨까요? 09. 우도 땅콩 막걸리 우도의 특산물인 땅콩으로 빚은 우도 땅콩 막걸리! 달콤한 첫맛과 고소한 뒤끝이 매력적인 전통주였는데요. (마치 아침X살 음료수 같은 느낌이랄까...?) 다른 술들에 비해 가벼운 느낌이라 술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도 한 두잔 정도는 거뜬히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치만, 달다고 계속 마시다 보면 어느새 이 세상 텐션이 아닌 나를 마주하게 될 테니 조심해야겠죠 :D 10. 회 종일 먹어서 거하게 먹긴 힘들고, 제주에 왔으니 회는 꼭 먹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전통 시장으로 고고! 볼로 에디터는 제주에서 가장 유명한 전통 시장인 동문 재래시장을 방문했는데요. 동문 시장 곳곳에 있는 횟집에서는 1만 원-4만 원대 가격에 다양한 회를 포장 판매한답니다. 게다가 쫀득탱탱한 딱새우회 역시 1만 원 이하로 맛볼 수 있다는 것! 여러 종류의 회를 가성비 좋게 맛보고 싶다면 꼭 방문해보세요 :-) 지금까지 2박 3일 동안 먹고 온 제주의 맛집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 그때는 너무 배가 불러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더 먹고 올걸... 하는 후회가 되는 느낌이네요. (머쓱ㅎㅎ) 휴가철은 지났지만, 앞서 말씀드렸듯 제주는 언제 방문해도 좋은 거 아시죠? 훌쩍 떠나고 싶은 날, 볼로와 함께 제주로 먹방 여행을 떠나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https://withvolo.com/subview/543976 ▶ https://withvolo.com/subview/540231 ▶ https://withvolo.com/subview/536676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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