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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운 사용법] 운동을 하면 운(運)이 바뀌는 이유?
럭키 예지야, 오늘은 아빠가 새벽 독서 중에 너무 멋진 구절을 발견해서 함께 나누려한단다. "운동(運動) 운(運)을 움직이는(動) 움직임이다. 운동을 해서 불균형이 잡혀 몸도 생각도 조화로워지면 각자 지닌 기운이 바뀌고, 거기에서 나오는 파장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비슷한 파장이 서로 끌어당기고 진동을 하는 법이니 만나는 인연도 달라지고, 일어나는 일도 달라진다. 나를 알고 운동을 제대로 하면 운이 바뀌는 까닭이다. 누군가의 동작이나 남들이 좋다는 운동법을 무작정 따라해서는 안된다. 내 몸에 대해 '알고 움직이고'. 내 몸 '무거운 느낌인지, 어떤 기운이 모자라서 채워주는 것인지 의식하고 움직인다면 운동을 통해 몸속 장부를 다스리고 건강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 (치유본능 p.196) 와~ 정말 멋지지 않니? 아빠가 여지껏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 중에 가장 타당하고 설득력 있는 근거라고 생각이 든단다! 사실 아빠는 운동을 잘 하는 편은 아니어서 운동을 좋아하지 않았단다. 그냥 학교에서 체육 점수 잘 받으려고 아둥바둥 어떻게든 해내야 했기 때문에 고통스러운 기억으로만 남아 있었지. 그러다가 어느 순간 기도와 운동은 숨쉬듯이 해야만 하는 것이구나를 깨닫고 여러 운동을 거쳐 유학 준비 때 긴장 완화를 위해 시작한 태극권을 10년 넘게 꾸준히 하고 있단다. (사실 예지가 태어난 이후로는 도장에 갈 수가 없어서, 앞 공원에서 출퇴근 길에 자기 주도 태극권을 하고 있단다. 동네 사람들은 저 사람 양복 입고 뭐하나하고 무척이나 궁금들 할거야 아마 T.T 아빠도 언젠가 도장 다시 갈 수 있는 날이 오겠지? ^^; 옆에서 엄마가 요즘 예지가 빙글 빙글 도는 운동 열심히 한다며 아빠는 빙글(Vingle)하고 딸은 빙글 빙글 돈다고 한마디 하네. 너는 빙글 소리 듣자마자 방글 방글 웃으며 빙글 빙글 돌기 시작하고 ^^) 사람마다 각자 각자가 다른 자기 스타일의 운동법이 있는 법이니깐 예지도 가장 좋아하는 운동을 마음껏 하며 럭키 베이비로 무럭 무럭 자라거라. 하긴 요즘 럭키가 너무 운동을 열심히 해서 따라다니가 벅차지고 있으니, 불필요한 아빠의 잔소리가 되고 말았는지도 모르겠구나 ^^;;; Lucky, Enjoy Your Happier Movement! Good Luck! #관련 글: [행운 사용법] 럭키야, 행운이란? http://me2.do/FA73ZbTB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끌올) 해외 축구 생중계 공짜로 볼 수 있는 방법 3가지
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글쓰네요 ㅋㅋㅋ 그간 꾸준히 눈팅은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글쓰려니 뭔가 좀 많이 바뀐거 같기도 하네요! 이렇게 오랜만에 글쓰는건 끌올 좀 할까해서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SBS 스포츠가 EPL 중계권을 포기하면서 해축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스포티비를 봐야하는 상황에 처했죠. 그런데 아무래도 둘이 나눠 하던걸 한 곳에서 맡아서 하려다보니 생중계로 볼 수 있는 채널이 제한적이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TV나 인터넷을 통해서 1경기 정도만 생중계로 볼 수 있고 나머지는 모두 스포티비의 유료 중계를 봐야하는 실정입니다. 뭐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으신 분들, 여러가지 이유로 스포티비가 맘에 안들어서 안본다는 분 등등 유료 서비스에 대해 회의적인 분들이 제법 있어보이더군요. 제 주변에도 그렇고.. 그러다가 문득 떠올라버렸지 뭡니까. 제가 과거에 썼던 그 글!!!! 무료로 손쉽게 해외 축구 보는 방법!!! 끌올도 할겸 최근 알게된 방법까지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1번 '솝캐스트(sopcast)' 솝캐스트는 해외 스포츠 중계를 플레이시켜주는 일종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초록창에 솝캐스트를 칩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SopCast라는 프로그램이 뜹니다. 다운로드 클릭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까지 완료하면 바탕화면에 이런 아이콘이 뜹니다. 실행!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제일 먼저 뜨는데요 가입하실 필요없습니다 그냥 익명으로 로그인에 맞춰놓고 로그인 클릭하면 , 이렇게 들어가집니다. 여기서 저기 주소라고 써져있는 부분에 솝캐스트 전용 주소를 찾아와 붙여넣기만 하면 편안하게 다리뻣고 치킨 뜯으며 고화질 중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끝난거 아닙니다. 주소 찾는 법을 알려드려야죠 흐흐. 주소 찾기 가입인사 카드를 보신 분들을 알겠지만 유용한 사이트 모음 중 LiveFootballvideo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첫 화면이 이렇게 뜨는데요. 여기서 그날 있는 여러 경기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빨간색 동그라미 보이시죠? 말라가와 라스 팔마스의 경기를 보기 위해선 저기 Live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지금은 경기가 하고 있는 시간이 아니라 불이 안들어와 있지만 경기 중에는 불이 들어와있습니다. 여튼 Live 클릭!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쭉쭉 내리다보면 Sopcast links라는 부분이 보이시죠? 경기 시작하기 1시간 전에 저쪽으로 솝캐스트 주소가 올라옵니다. 보통 3000K에서 5000K까지 고화질 경기들이 올라오는데 거기서 Play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앞서 다운 받았던 Sopcast로 바로 랜딩이 됩니다. 초반에 버퍼링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만약 기다려도 안나온다면 Links에 올라온 다른 주소들도 적용해보시면 나오는 경기를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지금은 라이브 시간대가 아니라 예시를 이렇게 밖에 못들었네요 ㅠㅠ 저도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라 문제는 없을 겁니다. 간혹 출처 불명의 프로그램을 까는걸 꺼리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을 위해 2번째 방법을 알려드립죠. 2번 레딧 축구중계방(Reddit) 레딧에 대해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레딧은 우리나라로 치면 디시인사이드 같은 곳입니다. 다양한 커뮤니티가 있고 그 중에서 축구 중계와 관련된 커뮤니티도 있죠. https://www.reddit.com/r/soccerstreams 먼저 위 링크로 들어갑니다. 그럼 이런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움짤처럼 중상단에 있는 분류 기준 'Hot'을 'New'로 바꿔줍니다.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최신 경기가 뜨니까요!! 지금 있는 최신 경기는 상하이vs광저우의 경기군요. 상하이vs광저우 포스팅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이렇게 해당 경기의 정보가 나옵니다. 영상은 어딨냐구요? 아래 댓글에 있습니다. 댓글에 빨간 네모 박스 보이시죠. 이걸 클릭해서 들어가면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단, 들어가서 플레이를 누르면 몇차례 광고 팝업이 뜰 수 있습니다. 이 광고 팝업이 2번일때도 있고 4번일때도 있는데 여하튼 광고 뜨는거 그냥 닫으면 됩니다. 여기에는 EPL 뿐 만 아니라 각종 경기가 다 올라옵니다. 중계만 있다면 링크로 유저들이 올려주니 꽤 간편합니다. 3. Ripple 저도 이번에 찾아보면서 처음 알게된 사이트인데 여기가 진짜 대박입니다. 다만 여기는 중소클럽, 중소리그보다 빅클럽, 빅리그 위주라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정말 좋은 점은 위에서처럼 해당 경기만 클릭하고 들어가면 곧바로 영상이 스트리밍 된다는 점입니다. 지금 경기가 없어서 예시 화면은 찍지 못했는데 지난 주말에 제가 직접 들어가서 제대로 플레이되는걸 확인했습니다. 화질도 꽤 좋더라구요! 전 이미 즐겨찾기 해뒀습니다 ㅋㅋㅋ 주소는 http://ripple.is/football 이곳입니다. 경기 있을때 한 번 들어가서 보세요! 다른 방법보다 가장 간편하고 좋습니다. 아마 두번째 방법처럼 광고 팝업이 떴던거 같은데 해외 중계를 보시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ㅋㅋ 이런거 뜬다고 겁내실 필요는 딱히 없어요 ㅋㅋ 만약 여기서 바이러스 걸렸으면 제 컴퓨터는 벌써.... 제가 알려드릴 방법은 여기 3가지 방법이 다 입니다! 일단 여기 있는 3가지 방법은 모두 알고 계시는게 좋을거에요. 왜냐면 언제 어느 사이트에서 변고가 있을지 모르니 말이죠 ㅋㅋㅋㅋㅋ 혹시 실시간으로 해외 중계 볼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면 같이 공유해요 :)
아디다스, 새로움으로 무장한 네 가지 축구화 ‘인크립션 팩’ 출시
아무도 몰랐던 퍼포먼스의 신세계를 구현한다 아디다스(adidas)가 새로운 디테일로 돌아온 축구화 컬렉션 ‘인크립션 팩(ENCRYPTION PACK)’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터들의 특권, 크리에이터만 아는 비밀’이라는 획기적인 타이틀 아래 재탄생된 업데이트 라인업은 시그니처 모델 네 가지. 지난 시즌 출시된 '버추소 팩'의 축구화보다 톤 다운된 컬러감과 모델별 각기 다르게 해석한 카무플라주 패턴으로 스타일리시함을 갖춘 것이 메인 포인트다. 이번 컬렉션의 정식 발매는 오는 바로 오늘. 구매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 접속해보길. 각각의 특징은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엑스 19(X 19)  극한의 얇기, 경량성을 갖춰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엑스 19(X 19)’. 선명한 네온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가미했던 전작과 달리 카키 컬러 베이스에 오렌지 컬러로 아디다스의 아이덴티티 3-스트라이프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어퍼 표면은 PU 필름 코팅으로 높은 내구성과 보형성을 실현했는가 하면, 리브 텍스처의 어퍼 구조로 탁월한 볼 그립성을 갖췄다. 인조 잔디용 아웃솔을 탑재한 최상위 버전의 모델로 꼽히기도 한다. 코파 19(COPA 19) 어퍼 표면의 특수 코팅을 강화해 발수성을 향상시켜 슈레이스 리스 모델 중 프리미엄 모델로도 꼽히는 ‘코파 19(COPA 19)’. 새로운 테크놀로지 퓨전 스킨을 채용해 뛰어난 피트성을 자랑한다. 메탈릭한 실버 배색으로 이번 팩의 테마 패턴인 카무플라주를 구현해 세련된 무드를 갖췄다. 네메시스 19(NEMEZIZ 19) 신축성이 뛰어난 텐션 테이프를 조합해 발을 튼튼히 고정시켜 민첩한 볼터치를 구현하는 ‘네메시스 19(NEMEZIZ 19)’. 아웃솔과 힐카운터 일체형의 스프린트 프레임 솔 구조가 보다 뛰어난 경량성, 높은 홀드감을 실현하며, 엑스 모델과 마찬가지로 인조 잔디용 아웃솔을 탑재해 재빠른 움직임을 구현한다. 프레데터 19(PREDATOR 19) 아웃솔과 어퍼의 돌기를 강조해 볼의 컨트롤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레데터 19(PREDATOR 19)’. 아디다스 축구화 중 유일하게 하이톱 버전으로 출시되는 프레데터는 전작과 달리 뒤꿈치에 힐 컵을 더해 안정성을 부여했다. 밑창에 부착된 스터드마다 다른 모양으로 제작해 접지력을 배가시켰으며, 이로 인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토트넘도, 에버턴도 손흥민을 감쌌다…"계속 울고 있었다"
상대 부상에 괴로워하며 그라운드 밖으로 나가는 손흥민. (사진=연합뉴스) "손흥민의 잘못이 아니었다." 손흥민(27, 토트넘 핫스퍼)은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괴로워했다. 자신의 태클로 인해 안드레 고메스(에버턴)가 발목을 크게 다친 상황. 레드카드를 받고 라커룸으로 향하면서도, 또 라커룸에서도 눈물을 흘렸다. 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토트넘-에버턴전. 후반 33분 손흥민이 고메스의 돌파를 백태클로 저지했다. 손흥민은 이내 손을 들어 자신의 파울을 인정했다. 하지만 고메스는 넘어지는 과정에서 세르주 오리에와 충돌하며 발목을 크게 다쳤다. 에버턴은 경기 후 "고메스가 오른쪽 발목 골절상을 입었다. 내일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상으로 봐도 꽤 큰 부상이었다. 하지만 토트넘도, 에버턴도 손흥민을 감쌌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TV로 경기를 본 사람이라면 고메스의 부상은 운이 따르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축구의 일부분이다. 일단 고메스의 회복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손흥민이 나쁜 태클로 상대를 다치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토트넘 동료 델레 알리도 같은 생각이었다. 알리는 "경기 후 라커룸에 갔을 때도 손흥민은 큰 충격에 빠져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고개도 들지 못했다"면서 "손흥민의 잘못이 아니었다. 손흥민은 내가 만난 가장 좋은 사람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적으로 만난 에버턴도 손흥민을 감쌌다. 고메스의 부상 후 손흥민이 괴로워할 때도 골키퍼 조던 픽포드 등 에버턴 선수들이 손흥민을 다독였다. 또 포체티노 감독에 따르면 경기 후에도 주장 셰이머스 콜먼이 토트넘 라커룸을 찾아 손흥민을 위로했다. 에버턴의 마르코 실바 감독도 "손흥민과 개인적인 친분은 없지만, 좋은 선수인 것은 안다. 나쁜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그래서 라커룸에서도 울고 있었을 것이다. 의도가 없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프리미어리그 전설들도 손흥민의 퇴장은 잘못된 판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태클 후 옐로카드를 꺼냈던 주심은 고메스의 상태를 확인한 뒤 카드 색깔을 바꿨다. 마이클 오언은 SNS를 통해 "손흥민의 퇴장은 잘못된 판정이다. 다만 지금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고메스의 쾌유를 빈다"고 말했고, 루이 사하 역시 "손흥민의 반응을 보면 분명 의도가 있었던 태클은 아니다. 수비수들이 상대를 다치게 하려는 태클도 종종 볼 수 있지만, 이번은 아니다. 운이 없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개리 리네커도 "손흥민은 분명 흥분한 상태였다"면서도 "하지만 부상이 나오지 않았다면 퇴장도 없었을 것이다. 손흥민은 판정보다 부상 당한 고메스에게 더 신경을 썼다.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미국을 공포에 몰아넣은 가물치 ㄷㄷ
10월 초, 미국 조지아주 그위닛 카운티의 한 연못에서 가물치가 발견되자 주민들은 공포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현재 가물치는 미국의 토종 물고기를 전부 잡아먹으며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발견된 가물치는 본래 중국 양쯔강에서 서식하는 종으로 '육지 위에서도 며칠간 살아있을 정도'로 엄청난 생존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조지아주의 야생동물자원부는 주민들에게 가물치를 발견할 경우 바로 잡아 죽일 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의 맷 토마스 씨는 낚시꾼들에게 협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의 일차 방어선은 낚시꾼들입니다. 가물치들이 다른 곳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낚시꾼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물치를 발견하거나 잡았을 때의 대처법을 발표했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절대 방생하지 말 것 - 잡자마자 죽이고, 냉동시킬 것 - 가능하면 사진을 찍을 것 - 가물치가 발견된 위치(GPS 좌표)를 기록할 것 - 즉시 해당 지역의 야생동물자원부에 보고할 것 야생동물자원부는 이번 가물치가 특이한 호흡을 통해 육지에서도 며칠 동안 생존하는 물고기임을 강조하며, 일부 언론은 '가물치를 괴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가물치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야생동물자원부는 양쯔강에 있어야 할 '괴물 가물치'가 어떻게 조지아주까지 흘러들어왔는지 알 수 없다고 발표하며 미국 생태계 보호를 위해 절대 가물치를 호수나 강에 풀어놓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빙글 님들 저 진짜 하루 12시간 일 하며 꼬리스토리 동물뉴스 홈페이지 오픈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해쥬데오ㅠㅠㅠ
★ 스노보드 용어 모음집
좋은 자료를 발견해서 공유합니다ㅋㅋ 너무 재밌게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스압!! 조심하세요 깁니다..ㄷㄷ) P.S. 혹시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로 써주세요~! ㅎㅎㅎ 추가하겠습니다. ㄱ 고글 - 스노보드나 스키를 탈때, 자외선, 눈,비,충격 등으로부터 눈과 얼굴을 보호를 위해 쓰는것. 꽃보더 - 98/99 시즌에 개츠비가 천리안 스노보드 동호회 시즌방에서 만들어낸 단어이며....꽃스러운 여자 보더...라는 뜻임. 반의어)웰팍 전투 꽃보더. 유의어) 고글쓰면 꽃보더.셔틀탈때까지 벗지마. 꽃카빙 - 롱카빙이 아닌 숏카빙에 가까운 카빙인데.....팔을 120도 각도로 들고 앞뒤반동과 업다운 프레스를 이쁘게 사뿐사뿐 하는 턴인데.......이쁜 꽃보더가 하면 젤 이쁨. 유사어) 휘팍 꽃카빙 반의어) 웰팍 전투 꽃카빙. 고프로 - 담배갑 반정도 크키의 Full HD급 캠코더. 분유 6~7통의 가격임, 홀로 전투보딩하는 웰팍 너구리들에게 더 없이 좋은 친구. 간지 - 보드나 힙합, 니뽕삘 패셔니스타들의 2000 초반에 생겨난 단어. 멋......스타일의 느낌이라는 뜻. 유사어) 짜세, 가다 반의어)렌탈 간지 개스페달 - 스노보드 바인딩의 부품. 바인딩 나사 부분의 덮게를 의미함. 중급 바인딩이상은 거의다 장착됌. 폴리 우레탄 폼의 첨가로 데크에 대한 충격 완화 및 토사이드 카빙을 더욱 빠른 타이밍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우 용이한 부품임. 보드와 연결해주는 나사와 직접 안닿게 하는 것에도 공이 큼. 그라운드 트릭 - 초중급 슬로프에서 노우즈 블런트나 알리, 널리, 백사이드 스핀등등을 이용해.....자신만의 슬로프 라이딩을 보여줄 수 있는 독특한 라이딩 기술. 스노보딩을 요리라고 한다면, 그라운드 트릭은 맛깔나고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으며, 앞으로 나올 메인 메뉴를 더욱 맛있게 섭취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채요리 라고 볼수 있음. 특징) 초보 꽃보더 꼬시기 좋은 기술. 구피 -오른발을 앞으로 라이딩을 주로 하는 것. 가스파드 - 보드엔 소질없는 거북이. 웹툰작가 이자 캐릭터. 무지 잼남. 기선전 - 스키나 스노보드의 기술 선수권 시합. 스피드 보다는 라이딩 자세를 많이 봄. 헝그리보더의 리키님이 이 분야에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탑클래스임. 그랩 - 킥커나 파이프 트릭시.........보드의 특정 부분들을 손으로 잡는 것. 대표적인 그랩으로, 인디 그랩, 인디 노우즈 본,메소드 그랩, 메소드 트윅, 뮤트 그립, 뮤트 테일 본, 노우즈 그랩, 테일 그랩, 저팬 에어 등등이 있다. 그립 - 주로 에지 그립력......을 의미함.유사어) 에지 홀드, 에지 홀드력. 관광보더 - 스노보드를 타러 실력정진에 매진하지도 않고, 이성에 관심을 두지도 않으며, 보드 잠깐 타고 음주가무나 맛집을 찾아다니며 시즌내내 포동포동 살을 찌우는 보더들. 반의어) 전투보더. 곤지암 리조트 - 곤지암에 위치한 리조트. 가보지 않아서 패스. 돈많은 사람들이 많이 간다고 함. 갭빵 - 킥커 세션시......속도가 모자라 랜딩죤에 못미쳐 랜딩을 하여 자빠링 하는 경우. 너클 펀치나 오버슛팅 평지 랜딩 보다는 덜 아픔. 개츠비 - 이 블로그를 만든 영업부 잉여. - ㄴ 노우즈 - 스노보드의 앞부분 끝을 의미함.반의어) 테일 노백 바인딩 - 하이백이나 미들백이 없는 바인딩...90년도 초중반에 인기 있었다가, 요즘 다시 인기 몰이를 하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음. 빅에어 및 힐사이드 카빙에는 쥐약. 그러나 그라운드 트릭과 지빙에는 좋다고는 함. 나노 베이스 - 신터드 카본 베이스와 함께 활주력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레이싱급 베이스 소재. ISO 스포츠에서 생산함. 나라시 - 일본어인데...파이프 에서 쓰이는 용어. 파이프 클로징 전에......여러 보더 및 스키어들이 함께 파이프 버텀을 (바닥) 열과 오를 맞춰 그루밍 하는 작업. 노캠버 - 캠버가 없는 스노보드 데크. 동의어 )제로캠버, 플랫 캠버 너클 (Nuckle) - 랜딩죤에서 랜딩죤이 시작하는 둥근 부분. 이곳에 랜딩 하면 매우 위험하며, 보드가 잘 부러짐. 어깨도 잘 부러짐. 너클 펀치 - 랜딩죤의 위험한 부분에 랜딩하여 자빠링 하는 행위. 매우 아픔. 너비스 턴 - 슬라이딩 턴 전에 이루어지는, 라이딩 시 에지의 사용을 적게 하며 턴이 되는 초급 라이딩 기술. 너구리 - 웰리힐리 파크가 베이스인 (남성) 스노보더들. 매우 열심히 타는 것이 특징이어서, 얼굴에 고글자국이 너구리 처럼 나는 것이 그 유래. 미래형) 독거보더,미래최상급) 독거노인보더. 꽃너구리 - 웰리힐리 파크가 베이스인 여성 스노보더들. 반의어) 꽃보더. - ㄷ 디렉셔널 스노보드 - 158cm 기준으로 노우즈가 테일보다 6센치 이상 긴 스노보드. 주로 라이딩 전용, 파우더 전용, 혹은 보드 크로스 용으로 제작. 디렉셔널 트윈 - 데크의 노우즈가 158cm 기준으로 2.5센치 이하로 테일보다 더 길거나, 노우즈와 테일의 길이는 같지만 플렉스가 다른 경우임. 주로 올라운드 용 혹은 올라운드 프리스타일 데크의 특징. 유사어) 트위니쉬 (Twinish), 얼모스트 트윈(Almost Twin) 단차현상 - 스노보드 베이스 소재가 눈이나 얼음의 마찰로 인해 갈려서 엣지가 높아지는 현상....이라고들 하는데... 왁싱을 안하거나, 사이드 슬리밍만 하거나, 강설이나 아이스에서 라이딩을 주로 하거나, 하는 라이더들의 베이스에 생긴다는데....마모 현상, 혹은 보풀림 현상으로 결론 짓고 싶음. 그 문제의 데크를 직접 보고 만져보고 내린 결론임. 디튠(Detune) - 스노보드의 엣지의 날을 무디게 죽이는 것. 예전에는 주로 노우즈나 테일의 에지 부분에만 행했는데, 최근 몇년동안 지빙의 인기로 지버들(지빙을 주로 하는) 라이더들이 새 데크의 에지를 줄(야스리)로 날카로움을 죽여서 탐. 기물에 역엣지 자빠링 안당할려고...... 반의어) 에지 튜닝 땡보딩 - 아침 땡 하자마자 슬로프에 가있는 부지런한 스노보딩. 반의어) 관광 보딩. 땡보더 - 부지런한 스노우보더. 주로 웰팍에 많음. 반의어) 관광 보더. 더블유 캠버 - W 형태의 캠버, 일종의 하이브리드 캠버로 정캠버와 역캠버의 장점을 합쳐놓은 캠버, 올라운드 프리스타일용인 경우가 많음. 대명사로 다재다능한 나이데커의STD 캠락 캠버가 유명. 더블 맥트위스트 - 숀화이트가 고안하고 현재까지 유일하게 숀화이트만 할 수 있는 궁극의 하프파이프 기술. 파이프의 백사이드 월에서 맥트위스트를 단순하게 두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버티드 540 를 먼저 행한후, 랜딩전에 공중에서 그 여력을 가지고 백플립 계열을 섞은 스핀 기술을 넣어주는 것이다. 즉, 프론트 플립과 백플립을 가미한 스핀트릭을 한번에 연결한 기술이며, 현재까지 하프파이프에서 가장 어려운 기술로 뽑고 있다. 정식 명칭은 더블 맥트위스트 1260 이며, 이 기술로 숀화이트는 2009년 윈터 X 게임 이후로 올림픽, 월드컵, US 오픈등등 수많은 시합에서 금메달을 손에 거머쥐었다. 대명 리조트 -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 원래 비발디 파크로 불리여야 할 리조트임. 대명 콘도 때문에 대명 리조트로 불리우는데, 가족단위가 엄청 많고, 아이들이 많이옴. 주말 심백 시즌권 제도를 04/05 에 처음으로 도입. 리프트 길이 너무 길어서 상급, 중급, 초급 리프트 줄이 서로 크로스 되는 경우도 종종 벌어짐. 별명은 오작교. 슬로프 사고가 빈번함. 대명의 수퍼 파이프는 아주 부드럽고 타기 좋은 트랜지션을 보유하기로 유명함. 파이프 중급에게 연습하기 아주 좋음. 드랙현상 - Drag. 킥커에서 프론트 사이드 스핀, 특히 720도 이상의 고난이도 회전 이후에 랜딩할때... 스핀의 힘을 콘트롤 못해서 힐사이드 랜딩시 힐사이드 즉, 뒷꿈치 쪽 뒷엣지가 랜딩에서 밀려버려서 자빠링 하는 현상. 역캠버 혹은 리버스 캠버로 랜딩시 이와 같은 현상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 듀라서프 - 미국 크라운 플라스틱 회사의 스노보드 베이스 메이커. 좋은 활주력에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특성이 있다. 네버섬머나 시그널 스노보드가 듀라서프 사의 베이스 소재를 사용한다. - ㄹ 록커 혹은 락커- Rocker, 보드 일부가 베이스의 반대 방향으로 구부러진 것 록커가 바인딩 사이에서 시작하여 노우즈와 테일 끝까지 솟구치며 이루어진 캠버 형태를 리버스 캠버라고도 부름 록커와 캠버를 혼합해 다양한 형태의 캠버형태를 제작함. W캠버, M캠버 등등. 일본의 콘트랙트 스노보드 사는 5개의 웨이브를 지닌 웨이브 캠버도 존재함. 랜딩 - 킥커나 파이프에서 에어후 착지를 의미 하는 것. 반대어) 자빠링 랜딩죤 - 안전하게 랜딩을 하는 가파른 부분. 로데오 플립 - 스노보드의 킥커나 파이프의 트릭 기술로. 주로 플립 + 스핀 을 합친 3D 기술임. 몸이 90도 이상 완전히 뒤집히면 인버트 기술, 45~60도 면 로데오 플립. 30~45도 면 콕 스핀으로 불리우는데......로데오던 콕이건 그것을 하는 사람 맘임. 유사어)콕스핀, 인버트 스핀, 미스티 플립 롱카빙 - 슬로프 2/3 이상의 면적을 활용하면서 고속으로 진행하는 카빙. 관계어)숏카빙, 미들턴 러닝 렝스 - 컨택트 렝스라고도 불림. 보드가 설면에 직접 닿는 부분의 길이. 레귤러 - 왼쪽을 보면서 주로 타는 라이더. 라이더 - 스노보드 타는 사람. 혹은 스노보드 업체들 사이에선 스폰서를 받는 스노보더 라는 통칭이 있음. 유사어) 프로라이더 (월급은 받지 아니하는) 리조트 - 스노보드장, 스키장을 의미함. 립 (Lib) - 킥커의 점프대 (Kick) 이나 파이프의 가장 높이 솟아 있는 부분을 뜻함. 롤링 - 그라운드 트릭 중에서 버터링 (Buttering muffin)의 일종. 노우즈를 설면에 박고 빙글빙글 돌리는 기술. 라이딩 - 스노보드를 타는 기술. 통상적으로 슬로프 라이딩을 칭함. 로우백 - 90년도 초중반에 유행했던 스노보드 바인딩의 일종. 하이백이 매우 짧은것이 특징. 10센치 미만으로 기억. 리버스 캠버 - 2005년도 미국 머빈스 팩토리에서 고안. 본디, 파우더용 프리스타일로 제작되었는데, 지빙이나 그라운드 트릭, 그리고 킥커에서도 그 성능을 인정받아 이후로 제로캠버, W캠버, 그리고 M캠버로 다양하게 개량화 되었음. 동의어) 역캠버, 락커 캠버 레다이얼 사이드 컷(Radial sidecut) - 사이드 컷이 한 개의 원호로 이루어진 가장 보편적인 사이드 컷 구조. - ㅁ 마모 - 에지 마모, 베이스 마모.........에징 하고, 베이스 튜닝 하면 말끔히 해결. 미스티 플립 - 백사이드 540를 프론트 플립을 섞어서 행하는 킥커 기술. 멜랑 그랩 - 멜랑꼴리라는 프랑스어인데, 킥커나 파이프의 그랩 기술 중 하나. 레귤러 기준, 보드의 힐 엣지를 왼손으로 잡는 그랩. 유사어) 메소드 그랩. 린(Lien) 에어 마그네 트랙션 - 미국 머빈스 팩토리의 에지 공법. 편차 2mm 이내의 6개의 웨이브로 이루어진 구불구불한 형태. 아이스 반에서 에지 그립력이 상당히 우수하며 엣지가 박히는 타이밍도 매우 빠름. 단, 카빙시 엣지의 구조에 의해 활주력이 살짝 감소되는 경향이 있음. 모글 - 스키/보드의 주행으로 밀린 눈이 한군데로 일정이상 뭉쳐진 작은 둔턱. 일요일 오후 3시즘이면 이것들이 상급 슬로프에 뻔질나게 생겨서, 그늘속에 숨어 있다가, 강제 알리 후 자빠링을 선사하기도 한다. 맥트위스트 - Mctwist. 하프파이프에서의 3D 인버트 트릭. 백사이드 월에서 이루어지는 맥트위스트는 프론트 플립 + 백사이드 540를 혼합한 3D 기술인데, 이것을 프론트 사이드 벽에서 행하면 알리웁 맥트위스트가 된다. 무주리조트 - 전북 덕유산에 위치한 대규모 리조트. 전라도 보더들이 많이 찾는 곳. 파크, 파이프 시설은 괜찬으나 시즌권 값이 깡패라는 이야기가 있음. 패트롤들도 무섭다고 함. 몬토야 - Mark Franck Montoya.라는 멕시칸 최초의 프로 스노보더. 그랩없이 돌리는 스핀과 와일드한 프리스타일 라이딩으로 유명하다. 현 테크나인의 라이더.00/01 에 Amp 라는 맥덕 프로덕션 영상에서 몬토야가 몬토야 180 라는 그라운드 트릭을 선보였는데, 그것은 아무리 슬로우 모션으로 돌려봐도 어떻게 돌렸는지 모르는 그라운드 트릭의 신기술이 되었다. 00/01~ 03/04 까지 국내 많은 보더들이 몬토야 따닥이라는 짭퉁 기술들을 흉내내었는데....대부분 노우즈 힐엣지 찍고 테일 힐엣지 찍고 다시 노우즈 힐엣지 찍고 프론트 사이드 180를 하는 것으로 매우 어설펐다. 그러나 그것을 02/03 처음으로 제대로 소화한 보더가 남XX (이름 까먹음 리플로 누가 알려주세요.) 그것을 완벽에 가장 가깝게 구현화 하는데 성공하여 그 명성을 날린다. - ㅂ 바인딩 - 스노보드와 부츠를 연결해 주는 장비. 부츠 - 스노보드용 부츠. 백사이드 에어 - 파이프에서 레귤러 라이더 기준 위에서 내려보면 왼쪽벽을 타고 에어를 하는 것. 백사이드 스핀 - 킥커에서 레귤러 기준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 기술. 바살트 파이버 - Basalt 즉 현무암 돌을 1400도 온도로 섬유질 화해서 얻어낸 섬유조직. 일반 파이버 글래스보다 40% 의 인장강도 향상, 38%의 반응성 향상되었다. 2009년 립텍 스노보드 이후로 많은 최상급 스노보드 데크들이 이 바살트 파이버를 부분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베이스 - 1. 스노보드 베이스. 폴리 에틸렌이라는 플라스틱 수지로 이루어짐. 2. 시즌권을 소지하고 주로 타는 스노보드 리조트. 버텀 (Bottom) - 파이프에서 가장 편편하게 낮은 바닥을 의미. 폭 20~25미터 정도임. 버트 (Vert) - 버티컬(Vertical) 의 준말. 파이프 벽에서 트랜지션의 둥근 부분을 지나 립 끝까지 직선으로 90도 가깝게 서있는 벽.....대게 50cm ~ 2미터 까지임. 붓아웃 - 부츠끝이 엣지 바깥쪽으로 튀어나온 것. 발가락이던 뒷꿈치이던 거의 똑같은 길이로 센터링을 맞추어야 한다. 베어스 타운 -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리조트. 그라운드 트릭 마스터들이 많이 포진해 있음. 2000년도 초, 리프트 추락 사고로 인해. 자이로 드롭이라는 별명을 지님. 서울에서 비교적 가까운 위치적 잇점이 있어 주중 야간 라이더들이 자주 출종함. - ㅇ 에어 (Air) - 프리스타일 라이딩 시, 공중에 떠있는 모든 동작을 총칭. 알파인 - 래이싱이나 빠른 속도의 카빙만을 위해 제작된 길고 얇은 스노보드. 익스트루디드 베이스 - 폴리에틸렌 플라스틱을 사출 성형을 통해 만들어진 베이스 소재. 주로 하급자나 초급 파크 라이딩용으로 생산. 가격이 쌈. 반대어) 신터드 베이스 에지 - 스노보드 바닥의 테두리를 감싸주는 요철 부분........스노보드 날.....이것이 날카로울 수록 에지 그립력이 높아짐....주로 쇠로 만들어 지나 브랜드에 따라서 스텐레스 스틸이나 합동 (Copper Alloy)으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음. 엣징 - 잦은 스노보딩으로 무디어진 에지 혹은 엣지의 날을 다이아몬드 스톤과 줄(야스리)을 이용하여 다시 날카롭게 날을 세우는 튜닝기법. 양아치 보더 - 스노보드의 열정 보다는 꽃보더 꼬시기와 인기관리에 탐닉하는 스노보더. 주로 간지나고 적당껏 잘타고, 훈남에 인기가 많음.반의어) 웰팍 전투 보더, 웰팍 너구리. 반의어 최상급) 독거노인보더. 원에이티 - 180. 백사이드 180, 프론사이드 원 180...킥커나 그라운드 트릭 기술의 통칭. 주로 알리나 널리를 이용해서높이 뛰는게 정석. 알리 - 스노보드 테일의 탄성과 라이더의 뒷발 차기를 함께 하여 그라운드 트릭이나 킥커에서 높이 뛰어 오르는 베이직 에어 기술. 유사어) 펌핑 (펌핑은 보드의 탄성이 아닌 양발의 점프력으로 행함), 널리 윌리 (Willie) - 라이딩 도중, 보드의 노우즈를 들고 주욱 미끌어지는 그라운드 트릭의 일종. 웰리힐리 파크 - 강원도 횡성군 둔내에 위치한 리조트. 너구리의 서식지로 유명. 솔로 남자 보더들이 많고, 부지런하게 인기보다는 실력에 정진하는 전투 보더들, 파이프 고수들이 많다. 약어) 웰팍반의어) 휘닉스 파크.관련어) 휘팍 vs 웰팍 아이스 - 강설, 얼어서 단단한 눈. 혹은 낮에 녹았다가 야간에 얼어버리는 눈 상태. 카빙시 뽀드득 소리가 안나고, 그그극~ 소리가 난다. 에어턴 - 엣지체인지시 보드가 슬로프 위로 뜨는 기술, 또는 현상. 심화된 기술로는 Air to carve 가 있다. 유로/익스트림 카빙 - 토/힐엣지 양쪽으로 누우면서 카빙하는 기술. 알파인 데크가 적합하다. 유효에지 - 보드가 세워졌을때 설면에 직접 닿는 에지 길이. 카빙시 실제 적용되는 에지의 범위. 오버슈팅 - 킥커에서 너무 멀리 날라가 랜딩죤을 넘어가서 랜딩 하는 행위. 평평한 바닥에 랜딩하게 되므로 아주 위험함. 스노보드 사이에 진짜 등골 브레이커 임. 올라운드 스노보드 - 한가지 데크로 파이프, 킥커, 슬로프 라이딩, 높은 산 등...다재다능한 스노보드. 주로 디렉셔널이거나 디렉셔널 트윈의 셰이프를 이룸. 언더플립 - 대게 프론트 사이드 540를 몸이 완전히 뒤집힌 상태로 (Inverted) 행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 각도에 따라 콕 스핀인지 언더 플립인지 판가름 되는데, 콕(Cork)은 몸의 기울기가 30~60도 언더 플립은 완전히 뒤집힌 상태를 의미한다. 우드코어 - 코어, 스노보드 내장재의 핵심. 나무의 선택과 조합으로 점점 진보하고 있음. 얼티메이트 트랙션 - 나이데커 사의 독특한 사이드 컷 기법. 살로몬 이퀄라이져 5D + 머빈스 팩토리의 마그네 트랙션의 퓨젼의 형태를 보이는 매우 진보한 사이드 컷의 형태. 얼티메이트 그립 - 나이데커 사의 독특한 에지 마감기법. 톱날에지라고도 불리우는데, 그 형태는 식빵칼의 구조를 연상하면 됨. 이퀄라이져 사이드 컷 - 살로몬의 독특한 사이드 컷 기법.고속에서 활주력을 잃지 않으며, 밀리지 않는 에지 그립력을 자랑. 단점은 초중급 자에게 역엣지 자빠링 제조기. 07/08~09/10 = 이퀄라이져 3D (직선이 3개) 09/10~ 현재 = 이퀄라이져 5D(직선이 5개) 12/13 이퀄라이져 RAD (이퀄라이져 3D + 인서트 홀 즈음에 4개의 작은 사이드 컷) 알리바 - K2 스노보드의 독특한 내장재로, 코어위에 긴 직사각형의 긴 바를 넣어서 팝과 스냅을 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함. 알리웁 - 하프파이프의 트릭 기술로 보드의 진행방향이 아닌 역방향으로 행하는 트릭 기술. 예) 알리웁 로데오, 알리웁 스핀, 알리웁 에어. 오크벨리 리조트 -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리조트. 가보진 않았지만 슬로프 길이가 짧다고 함. 엠캠버 - M캠버. 알파벳 M자의 형태로 이루어진 캠버. 그라운드 트릭, 킥커에 능하며, 팝의 반응이 빠른게 특징. 동의어) 갈매기 캠버, Gullwing Camber 역캠버 - 리버스 캠버와 동의어. 역엣지 자빠링- 카빙이나 킥커에서 원하지 않는 부분의 엣지가 설면에 박혀 바로 앞쩍 뒷쩍으로 철퍼덕 넘어지는 행위. 뜻하지 않게 당하는 경우가 많아 팔목이나 빗장뼈의 골절 사유가 될 가능성이 높음. 인서트 홀 - 바인딩을 장착하기 위한 나사 구멍. 대부분 2 X 4 형태 (폭 2cm 씩 X 4cm ) 의 형식을 띄고 있음. 한쪽에 총 5 줄 혹은 6줄을 이루고 있음. 용평 리조트 - 강원도 평창 횡계에 위치한 국내의 최장수 리조트. 천혜의 적설량과 규모를 자랑. 그러나 일교차 기온이 비교적 커거 아이스 반도 많음. 인근에 맛집이 많아서 관광보딩 하기에 딱좋음. 젊은 보더들 보다는 스키어들이나 중년 보더들이 자주 찾음. 웰리힐리 파크 - 구 성우 리조트. 강원도 횡성면 둔내에 위치. 일명 웰팍. 국내 최고의 수퍼파이프를 자랑하며, 다수의 전투 보더들의 보유량을 자랑. 꽃보더는 찾기 힘듬. 개츠비의 시즌 베이스. 너구리들의 본고장 ISO Sports - 스키나 스노보드 내장제 생산업체 이다. 전체 시장의 70% 이상을 석권하고 있다. 가장 다양한 내장재들을 유통하고 있다. 7000 급 신터드 베이스, 신터드 나노 베이스, 신터드 카본 베이스 등등 모두 ISO 스포츠사의 제품들이다. - ㅈ 제로캠버 - 캠버가 없는 데크. 프리스타일용 캠버의 한종류. 동의어) 플랫캠버, 노캠버 지빙 - 스노보드를 킥커나 파이프 처럼 눈으로 이루어진 기물에서 프리스타일 라이딩을 하는 것이 아닌, 핸드레일, 스테어(계단), 나무 등을 비롯한 다양한 단단한 고체의 기물들을 이용하여 프리스타일 라이딩을 하는것. 특징은 지빙하다 넘어지면 진짜 아픔. 자빠링 - 라이딩이나 프리스타일 세션에서 자빠지는 혹은 넘어지는 모든 행위. 특히 부상없이 자빠지는 행위를 일컬음. 정설 - 주행하기 좋게 눈길을 다지고 결을 주는 것. 피클질 이라고도 함. 제설 - 영하의 날씨에서 인공설을 슬로프에 뿌리는 것. 지산 리조트 - 경기도 이천 부근에 위치한 리조트. 본인도 주중 야간 파이프 라이더로 5시 50분에 서울 화곡동에서 퇴근하여 저녁 7시 20분 안에는 도착 가능할 정도로 위치적 잇점도 강함. 야간 파크 라이더들이 많이 찾음. 주말에는 그 인파로 인해 리프트를 많이 못탄다는 함은정. - ㅊ 추러스 - 리조트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30센치 정도의 길고 설탕이 많이 뿌려진게 특징. 척플립 - 마이클 척이라는 캐나다 프로보더에 의해 고안된 파이프의 기술. 파이프에서 백사이드 로데오를 돌리는 것. - ㅅ 사이드 컷 - 스노보드 에지의 한쪽을 설면에 데고 주욱 진행하다 보면, 큰 원을 그리는데, 그 원의 반지름이 그 스노보드 데크의 사이드 컷이다.158cm 기준으로 7.2m~7.8m = 프리스타일 용. 7.8m~8.5m = 올라운드 용. 파이프 용. 8.5m~ 10m = 보드 크로스, 프리라이딩 사이드 월 - 스노보드와 에지를 연결하며 힘을 전달하는 가장 바깥쪽 벽. 대부분 단단한 플라스틱 소재인 ABS 사이드 월로 만들어짐. 60도~ 90도의 각도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라이드 스노보드는 슬라임월이라는 스케이트 보드의 바퀴와 비슷한 소재인 폴리 우레탄으로 만들어져서 탄력적인 엣지 그립력과 충격흡수를 꽤하였으며, 네버섬머 같은 브랜드는 베이스 소재와 똑같은 피텍스로 사이드 월을 만들곤 한다. 또한 몇몇 업체는 대나무로 사이드 월을 만들어 사이드월에서도 Extra Pop, 즉 부가적인 팝 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스위치 - 킥커나 파이프에서 자신이 주로 타는 반대 스탠스로 행하는 기술. 유사어) 페이키(Fakie), Cab(스케이트 보딩에서 유래) 스탠스 - 자신이 타는 방향....왼쪽이면 레귤러, 오른쪽이면 구피. 스탠스 폭 - 발 혹은 바인딩 사이의 폭. 스핀 - 파이프나 킥커에서 빙글빙글 회전하면서 날라가는 모양세. 스파인 - 킥커의 일종으로 피라미드 처럼 생겼음.... 킥커를 뛰어서 랜딩죤이 왼쪽이나 오른쪽에 이루어져 있음. 슬라이딩 턴 - 베이직 카빙 전에 날을 안세우고 라이딩을 하는 초급 라이딩 스킬. 수퍼맨 에어 - 킥커나 파이프에서 그랩을 잡지 않고 양팔을 만세 하듯이 쭉 펼치는 에어 동작.이덕문 프로의 특기. 슈레딩 (Shreding) - 원래 서핑에서 서핑을 멋지게 하다 라는 뜻인데..스노보딩에서도 shred는 멋지게 라이딩 하다라는 뜻으로 전파. 스너퍼(Snuffer) - 스키 + 서핑을 접목해 미국에서 1960년도에 자식을 위해 고안된 장난감. 바인딩이 없는 나무로 만든 보드의 노우즈에 줄을 메달아 탔음. 제이크 버튼 카펜터가 그것을 좀더 계량해 버튼 스노보드로 개발함. Tom Sims 는 스케이트 보드에 좀더 접목해서 스노보드를 개발함. 성우 리조트 - 웰리힐리 파크의 예전 이름. 신터드 베이스 - 사출성형 베이스 소재가 아닌, 중상급자 이상의 활주력을 지닌 베이스. 왁싱을 자주 해줘야 함. 스냅 - 스노보드의 탄성, 즉 휘었다가 다시 평평하게 돌아오는 복구력을 의미. 스냅이 빠르고 좋은 보드 일수록 좋은 프리스타일 데크임. 슬러쉬 - 습설, 축축한 눈. 영상 5도 이상의 상온, 그라운드 트릭, 킥커, 파이프에서 고난이도 기술 연습하기 딱좋음. 셋백 - Set Back. 주로 디렉셔널 스노보드나 디렉셔널 트윈 보드의 스탠스 위치 명칭인데. 사이드 컷의 정점이 보드의 에지의 중앙에서 얼마나 뒤에 위치하고 있냐에 가름함. 따라서, 바인딩 인서트홀도 그에 따라 살짝 뒤에 위치함. 예) set back 2cm = 원호의 정점이 보드 엣지 중간에서 2cm 뒤에 위치함. 스톤 그라운딩 - 주로 다이아몬 조각으로 베이스 스트럭쳐 (물길)을 내주는 작업. 습설에서의 스노보드 활주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솔로보딩 -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웰팍 라이딩. 유사어) 너구리 보딩.미래진행형) 웰팍 전투 보딩. - ㅎ 하이백 - 바인딩에서 뒷꿈치를 지지해주는 높은 부분. 해머헤드 - Hammer Head. 귀상어라는 뜻의 현대 알파인/일부 보더크로스 경주용에 쓰이고 있는 납작한 노즈/테일 형태 보통 노즈/테일쪽을 디캠버링 (위로 치솟는 형태를 납작하게 만듬)해서, 에지체인지시 잠긴 에지가 잘 풀리게 하고, 카빙시 노즈쪽 에지가 설면에 아주 빠른 시점에 잠기게 해 주기도 함. 개츠비가 일본의 Moss 스노보드의 해머헤드 데크를 직접 타본 바, 카빙시 에지 체인지 후 반대쪽 에지가 설면에 닿으며 박히는 타이밍이 아주 빠르고 부드러움. 단, 노우즈의 구조상 단단한 강설 슬로프에 이로울 것으로 보이며, 파우더 프리라이딩에서는 노우즈의 플로테이션이 없어서 쥐약일거라는 판단을 해봄. 핸드 플랜트 - 스케이트 보드에서 데크를 거꾸로 세우면서 한팔로 몸을 지탱하는 기술임. 킥커나 파이프에서 주로 행함. 이상이 프로와 이용호 프로가 매우 잘함. 하큰 플립 - 테리예 학슨이 고안한 파이프에서 플립 기술.스위치 로데오 720. 힐사이드 카빙- 레귤러 기준 왼쪽 턴으로 카빙 하는 것. 하이크 업 - 파이프나 킥커를 타기위해 데크를 들고 걸어 올라가는 행위. 다이어트에 상당히 좋고 등산과 스노보딩을 한번에. 주의) 슬로프에서 이러면 패트롤에게 걸림. 하이원 리조트 -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대규모 리조트. 카지노와 함께 있어서, 용돈 벌러 승용차 타고 갔다가 셔틀 타고 집에 오는 수가 있음.절경이 매우 뛰어나고 넓고 천혜의 설질의 슬로프를 맛볼 수 있음. 중국 관광객들도 많음. 경상도와 전라도 스노보더들이 함께 모여서 하모니를 이루는 곳. 저도 10/11 시즌에 다녔는데, 서울에서 너무 멀어서 패스함. 2박3일 일정의 여유가 되시는 분들이라면 가보셔도 후회 안할 듯. 휘닉스 파크 - 일명 휘팍. 강원도 평창군 면온에 위치. 꽃보더 보유량 국내 최고, 프로 라이더 보유량 국내 최고, 훈남훈녀 젊은이들이 많음. 스노보더들의 패션쇼 장이라고도 함. 박현상 프로의 주도하에 킥커와 파크 라인이 매우 잘 정비되어 있으며, 대학스노보드 동아리 연합의 주 베이스. 반의어)ASKY, 크리스마스 이브날 솔로보딩. 격언) 휘팍에서 타면 커플된다면 서요? - ㅍ 파이프 - 스노보드의 꽃, 하프파이프, 월드컵이나 올림픽 수준의 큰 파이프를 수퍼 파이프 라고 불리운다. 슬로프를 파이프 쉐이퍼라는 큰 기계등을 이용해 반원통의 형태로 설계를 하여, 그것을 내려오면서 양쪽벽에서 각종 트릭등을 할 수 있게 만든 것. 파우더 - 건설, 보송한 눈.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제대로 된 파우더는 알라스카나 일본에 가믄 됨. 파이버 글래스 - 유리섬유, 우드코어를 감싸고 있는 섬유질 소재. 팝 - 알리의 높이. 팝이 좋은 데크는 대부분 스냅이 빠르고 좋은 데크임. 프리스타일 - 킥커, 파이프, 지빙, 그라운드 트릭 등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스노보딩이나 스노보드 데크. 프로그레시브 사이드 컷 - 사이드 컷이 원 하나가 아닌 두개 혹은 두개 이상의 원으로 이루어진 사이드 컷 구조. 플랫캠버 - 캠버가 존재하지 않고 데크를 바닥에 뉘였을 때, 보드 베이스 전체가 바닥에 닿음. 과거엔 이런 캠버가 없었지만 2000년도 중반 이후, 카본 기술력의 발전으로 플랫캠버가 프리스타일 라이딩용 데크로 가광받기 시작하였음. 동의어) 제로 캠버, 노캠버 플로테이션 - Flotation. 파우더 라이딩에서 보드의 노우즈가 눈에 뭍히지 않고 둥둥 뜨면서 라이딩 하는 정도. 예전의 정캠버로 이루어진 프리라이딩 및 빅마운틴용 스노보드들은 플로테이션을 위해 테퍼드 (Tapered: 보드의 노우즈의 폭이 테일보다 다소 넓은 것) 처리되거나, 노우즈의 플렉스가 테일보다 다소 말랑하다. 현재는 락커 캠버의 이용으로 빅마운틴에서 그 기능성을 더욱 발전시켰다. 포플러 우드 코어 - 스노보드 코어 재료로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나무 재료가 바로 포플러 나무이다. 미국 아스펜 에서 벌목한 포플러 나무가 가장 정평이 나 있는데, (Aspen Strong) 이 포플러 코어에 대나무, 너도 밤나무, 자작나무 등등 다양한 밀도를 지닌 나무들이나 신소재 들을 합성하여 진보된 코어를 생산하기도 한다. 피텍스 (P-Tex) - 흔히들 피텍스 하면 베이스 소재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상 스노보드나 스키 베이스 소재의 메이커 브랜드 이다. 피텍스 1000의 익스트루디드 베이스, 2000 베이스 , 4000 베이스, 일렉트라 베이스, 갈리움 일렉트라 베이스 등등 ISO 사보다 비교적 간단하고 체계화 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프레스 - 몸을 이용하여 보드 일부분에 힘을 실어 주는 것. 라이딩시에는 보드의 중앙 캠버 쪽에 프레스가 가해지며, 롤링 같은 버터링 류 그라운드 트릭에는 노우즈나 테일의 한부분에 프레스가 가해짐. 플렉스 - 정식명칭은 longitudinal flex 보드의 세로방향으로 구부러짐에 대한 저항. 보드 전체의 플렉스 혹은 노즈/허리/테일 각각의 플렉스를 말함 라이더의 라이딩 성향, 그리고 몸무게에 따라 적정한 플렉스를 지닌 데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 플립 - Flip. 어르신들은 공중제비 라고 부르신다. 대게 킥커나 하프파이프, 몇몇 몸이 날쎈 그라운드 트릭커들은 슬로프의 작은 둔턱에서도 할 수 있다. 플립 트릭은 몸이 완전히 한번 뒤집히는 기술인데. 뒤로 보면서 뛰며 랜딩 확보가 더 쉬운것이 백플립. 몸을 앞으로 뒤짚으며 랜딩 확보가 다소 어려운 기술을 프론트 플립이다. 프리스타일 라이딩에서 플립을 가미한 라이더의 스핀 회전축의 상태에 따라, 로데오, 인버티드, 콕, 언더 플립등등 다양한 기술들이 생기곤 했다. - ㅋ 카빙 - 에지 날을 30도 이상 세워서 활주력을 콘트롤 하며 라이딩 하는 고급 라이딩 기술. 카본 - 스노보드의 코어나 바인딩의 하이백, 그리고 스노보드의 베이스 소재를좀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거나 활주력을 향상시키는 소재. 1990년도 중반부터 스노보드 소재에 활발히 이용됨. 코어 - 스노보드 내장재의 핵심. 주로 나무로 만들어져 스노보드 데크의 가장 안쪽에 위치함. 캠버 - 스노보더의 무게를 분산시키고 리바운딩을 이끌어내는 스노보드의 휨 상태. 과거 8년전까지만 해도 정캠버 한가지 였는데.... 현재는 정캠버, 리버스 캠버, 제로캠버, W캠버, M캠버 등으로 5가지로 나뉨. 커플보딩 - 커플이 함께 (커플보드복 입고) 스노보딩 하는 것. 휘팍에서 필리핀에서 바나나 나무처럼 다수 발견, 웰팍에선 관악산에서 100년 묵은 산삼 발견하듯이 매우 희귀한 현상. 콕스핀 - Cork spin.로데오, 언더플립, 인버트 스핀, 백사이드 로데오, 플립, 맥트위스트 등등과 함께 행해지는 3D 기술. 스핀과 플립을 혼합한 형태인데, 스핀을 하면서 몸의 기울기가 30~60도 정도면 콕 스핀으로 명명한다. 다소 무서워 보일 수는 있지만, 실제로 그것을 해보니. 스핀을 돌릴때, 처음부터 끝까지 랜딩 지점을 시야로 확보하면서 돌릴 수 있어서, 몸에 익으면, 일반 스핀보다 더욱 쉬울 수 있다. 퀵그립 - 롬 스노보드의 독특한 엣지 구조. 인서트 홀 즈음에 아주 미세한 범프와 사이드 컷이 존재. 노우즈 블런트나 킥커의 프론트 사이드 스핀에 용이하게 설계됨. 카시 - CASI(Canadian Association of Snowboarding Instructors), 캐나다 스노우보드 강사 협회의 준말. 크로스 스루 - 크로스 언더와 오버를 혼합한 기술 (헝글 리호님에게 자문을 구해야 겠음.) 크로스 언더 - 보드의 가로 (토-힐에지 방향) 방향으로 보드를 움직이며 에지체인지를 하는 기술 크로스 오버 - 보드의 세로 (노즈-테일 방향)를 축으로 에지체인지를 하는 기술 크리플러 - Crippler, 하프파이프의 프론트 사이드 월에서 백플립을 하는 것. 캐나다의 마이클 척 선수가 척플립, 그리고 더블 크리플러로 2년 가까이 하프파이프의 국제 시합들을 제패했었다. - ㅌ 테이퍼 - 노즈의 폭이 테일의 폭보다 큰 것, 혹은 그 반대. 파우더 프리라이딩 데크는 노우즈의 폭이 크고, 코어가 노우즈의 끝까지 미치지 않아 다소 말랑말랑함. 턴 - 라이딩 시 회전, 즉 방향 전환을 의미함. 트릭 - 프리스타일 라이딩 중 시도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총칭. 트윈 - 노우즈와 테일의 길이가 똑같은 프리스타일용 스노보드. 토사이드 카빙 - 레귤러 기준 오른쪽으로 턴하는 카빙. 토사이드 에어 - 레귤러 기준 파이프에서 오른쪽 벽을 타는 것. 토 프론트 스핀 - 본디 킥커에서 프론트 사이드 스핀을 돌때, 힐사이드 , 즉 뒷꿈치 엣지를 박고 피벗으로 스핀을 하는데, 좀더 높은 팝을 얻기 위하여 토사이드 스핀을 하는 프로보더가 종종 있다. 예) 권대원 프로의 토프론트 900, 최윤호(토마스) 프로의 토프론트 900 트랜지션 (Transition) - 대체적으로 파이프에서 버텀과 버트를 이어주는 둥근 부분을 의미하지만, 킥커에서 립이 다소 둥글게 말려있는 형태를 트랜지션이라고도 한다. 토션 - 정식명칭은 토셔널 플렉스 (torsional flex) 보드의 가로방향로 트위스트성 뒤틀림에 대한 저항. 강하면 카빙시, 엣지가 묵직하고 견고하게 박히지만, 너무 강하면 밋밋하고 딱딱하기만 한 맛없는 카빙이 됨. 소프트 하면 다루기 쉽지만, 너무 소프트 하면 에지 체인지의 타이밍이 느려지고, 그 반응력이 일관적이지 않을 수 있음. 킥커에서 힐엣지 랜딩시 드랙 현상...즉 밀려버릴 수가 있음. 단, 부드러운 데크는 버터링 및 콤비네이션 계열의 그라운드 트릭에 좋음. - P.S. (1) 출처는 개츠비의 스노보드 블로그 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개츠비님께 있습니다) (2) 혹시 더 추가하시고 싶으신게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ㅎㅎㅎ업데이트하겠습니당!
‘기도 세리머니’ 손흥민, 멀티골로 韓 축구 새 역사
즈베즈다 원정서 멀티골, 토트넘도 4대0 승 손흥민은 츠르베나 즈베즈다 원정에서 멀티골을 넣고 토트넘의 4대0 승리를 이끌었다. 무엇보다 이 경기에서 두 골을 추가한 손흥민은 차범근 전 감독을 제치고 한국인 유럽무대 최다골(123골)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사진=토트넘 핫스퍼 공식 트위터 갈무리) 손흥민(토트넘)이 가는 길이 한국 축구의 역사가 된다. 손흥민은 7일(한국시각)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B조 4차전에 선발 출전해 75분을 활약하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앞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가 수비에 막힌 데 이어 골대를 맞고 나오는 등 불운이 겹쳤던 손흥민은 토트넘이 1대0으로 앞선 후반 13분 역습 상황에서 침착하게 추가골을 넣은 데 이어 3분 뒤에는 쐐기골까지 꽂았다. 시즌 6호와 7호 골이다. 후반 30분 라이언 세세뇽과 교체되기 전까지 75분을 활약하며 토트넘의 4대0 승리를 이끈 멀티골은 한국 축구의 새 역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 경기 전까지 손흥민은 유럽무대 통산 364경기에서 121골로 차범근 전 감독과 한국인 유럽무대 최다골 타이기록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122번째 골로 신기록을 쓴 데 이어 3분 만에 123번째 골까지 차례로 성공하며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손흥민은 후반 13분 골을 넣은 뒤 기도하는 모습과 함께 미안함을 표현하는 세리머니로 자신의 태클 장면에서 발목이 부러지는 큰 부상을 당한 안드레 고메스(에버턴)의 쾌유를 기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지난 주말 에버턴과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고메스를 향한 백태클과 이어진 고메스 큰 부상으로 정신적인 충격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던 손흥민은 예상을 깨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경기에 4-2-3-1 포메이션을 선택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해리 케인을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배치하고 2선에 손흥민과 델레 알리, 지오반니 로 셀소를 선발 투입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지난달 23일 안방으로 즈베즈다를 불러들여 5대0 큰 점수 차 승리를 거뒀던 토트넘은 원정에서도 전반부터 경기를 주도했다. 지난 경기와 달리 즈베즈다 역시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시도했지만 그라운드에서의 우위는 토트넘의 차지였다. 전반 33분 역습 상황에서 골대와 상대 수비에 연이어 막혔던 케인과 손흥민의 슈팅에 이어 때린 로 셀소의 선제골로 앞선 토트넘은 후반 13분과 16분에 연이어 터진 손흥민의 골, 그리고 후반 40분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넣은 골까지 더해 즈베즈다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손에 넣었다. 2승1무1패(승점7)가 된 토트넘은 2위 경쟁에서 앞서며 16강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