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papalove
50,000+ Views

화장실 청소 쉽게 하는 꿀팁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좋은정보긴 한데 광고라 반감이 ㅠㅠ
기승전광고 에휴.. 주부들에게 이정도는 상식입니다
혼자사는 저한텐 굉장히 유익한 정보네요. 이렇게 좋은 정보에 광고정돈 애교로 봐드림~ ^^
좋은정보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낙타와 관련된 tmi
낙타는 성질이 매우 더러워서 가축화하기까지 정말 긴 세월이 걸렸고 현대에도 목축하기 까다로운 동물이다 성경의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게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은 사실 없다. 아람어 원전 성경에서 나오는 밧줄(gamta)을 낙타(gamla)로 오역한 것이다. 즉 원문은 '굵은 밧줄이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뜻이다. 낙타는 더울 때 위장을 꺼내서 열을 식힌다 혀가 아니고 위장이다. 혀는 따로 있다. 위도 사실 여러 개인데 식도와 연결된 첫 번째 위를 꺼내어 열을 식힌다. 그림 속의 4번이다. 낙타는 10분 동안 100리터의 물을 마실 수 있다. 낙타의 혹은 순수 지방질이며 의외로 누린내는 없다고 한다. 모로코 같은 중동 지방에서는 낙타혹에 곡식을 넣고 볶아서 영양밥으로 해먹는다고 한다. 사진은 낙타혹 쿠스쿠스고 사실 즐겨 먹는 음식은 아니고 우리네 보양식 정도의 지위라고 한다. 낙타는 자기 새끼가 죽은 곳을 기억하고 찾아간다고 한다. 실제로 칭기즈칸이 죽어서 매장하고 현장에서 낙타새끼를 죽여서 제관들이 후에 어미낙타가 가는대로 따라가는 방식으로 능을 찾았다고. 낙타의 조상은 약 3천만년 전 북미에서 왔다. 파라카멜루스로, 건조하고 추운 툰드라 지대에 적응하기 위해 복슬복슬한 털로 뒤덮여 있고 물탱크 역할로 혹이 발달했다고 한다 낙타의 성기는 매우 작은데 몽골 설화에 따르면 부처가 낙타에게 크고 거대한 혹을 두 개나 붙여준 대신에 작은 불알을 준 거라고 설명한다. 지구촌갤러리 반듀링론님 펌
살림이 편해지는 생활의 지혜
많고 많은 생활의 지혜 중에 고르고 고른 실생활 유용 정보입니다~^^ ▶ 동치미 국물 맑게 담으려면 동치미에 껍질을 깎은 배를 넣으면 국물이 탁해진다. 배를 깨끗이 씻고 몇 군데 칼집을 내 통째로 넣으면 배즙만 우러나와 국물이 맑고 맛도 좋아진다. ▶양파 오래 보관하는 방법 양파망에 여러 개 담긴 양파를 꺼내 하나씩 알루미늄 포일에 싸 두면 싹이 나거나 물러지지 않아 오래 보관할 수 있다. ▶행주 탈취.살균하는 법 젖은 행주엔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베이킹소다 한두 숟갈과 식초 두세 방울, 달걀 껍데기 2개분을 물에 넣고 행주를 10분쯤 삶으면 탈취, 살균, 표백 효과가 있다. ▶화장용 스펀지 세척엔 지저분해진 화장용 스펀지(퍼프) 여러 개를 비닐에 담아 따뜻한 물과 클렌징 폼을 넣고, 비닐 바깥쪽에서 손으로 조물거리면 깨끗해진다. ▶부엌, 욕실 찌든 때 없애려면 스펀지를 비닐봉지에 넣고 베이킹 소다 2컵, 식초 2컵, 물 1컵을 섞어 넣은 다음 주물러 준다. 이 스펀지로 부엌과 욕실의 찌든 때를 잘 닦아낼 수 있다. ▶가윗날 끈적끈적할땐 가위로 접착 테이프 등을 자주 자르다 보면 날에 끈적거리는 성분이 묻어 가위질이 잘 안 된다. 이때 날에 선크림을 바르고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싱크대 기름때 닦으려면 밀가루 두 큰술에 맥주를 부어 끈적거릴 정도로 섞어준다. 이 반죽을 스펀지에 묻혀 싱크대 등의 기름때를 닦으면 말끔해진다. ▶밀가루와 식초 섞으면 주방세제 유통기한이 지난 밀가루와 식초, 물을 2대1대1 비율로 섞으면 친환경 주방 세제로 활용할 수 있다. ▶고무장갑 냄새 없애려면 고무장갑에서 나는 고무 냄새를 없애려면 대야에 물을 받아 소주잔 1컵 정도의 식초를 섞은 뒤, 고무장갑을 약 20~30분 동안 담갔다가 꺼내 그늘에 말리면 된다. ▶말린 북어, 벌레 없이 보관하려면 말린 북어를 마른 녹차 잎과 함께 보관하면 곰팡이가 피거나 벌레가 꼬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텀블러 깨끗하게 씻으려면 커피 등을 담는 텀블러나 보온병을 세척할 때 잘게 부순 달걀 껍데기와 따뜻한 물을 넣고 흔들어 보자. 달걀 껍데기 안쪽의 흰 막이 세제 역할을 한다. ▶뿌연 車 전조등 유리 청소법 뿌예진 차 전조등 유리는 치약 묻힌 스펀지로 원을 그리듯 문지르고 마른걸레로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빨래한 옷 빨리 말리려면 빨래 후 건조가 덜 된 옷 등을 급히 말려야 할 땐 끝부분을 조금 잘라낸 비닐 봉지 안에 넣은 다음헤어 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으면 효과적이다.
방습제(실리카젤) 지혜로운 활용법 10
영양제, 건강식품, 김, 다시마 건조식품 등을 뜯으면 ‘먹지마세요(Do Not Eat)' 경고문구가 적힌 방습제가 하나씩 들어있는데요~ 무색무취의 구슬 알갱이로 이뤄진 일명 '실리카젤'이라고 하는데, 물이나 냄새 등을 흡수해 식품에 수분이 생겨 내용물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지요^^ 오늘은 실리카젤 방습제를 생활 속에서 지혜롭게 활용하는 방법 소개해드릴게요! 1. 휴대폰이 물에 젖었을 때 휴대폰을 물에 빠뜨렸다면 여간 골치가 아닐 수 없다. 빨리 휴대폰을 꺼내 마른 수건으로 닦은 다음, 모아둔 여러 실리카젤 방습제를 통에 채우고 휴대폰을 그 속에 넣어둔다. 실리카젤이 휴대폰 속 물기를 빠르게 흡수해 위기를 면할 수 있다. 쌀에다 넣어 두는 것도 젖은 휴대폰 물기를 빼는 방법이라고 하지만 실리카젤의 흡수력이 쌀보다 10배는 더 효과적이다. 2. 파우치 안 화장품을 뽀송하게 컨실러, 파우더, 아이샤도우 등 화장품 상태를 뽀송뽀송 유지하고 싶다면, 파우치 안에 실리카젤 2-3개를 넣고 다녀보자. 습기로 인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 화장품 수명까지 늘릴 수 있다. 3. 우산 말릴 때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돌아다닌 후 물기 많은 우산을 어떻게 보관해야할지 고민일 때가 많다. 우산을 펴둔 채로 물기가 없어질 때 까지 기다릴 수도 있겠지만, 그럴 수 없는 때라면? 물기를 한번 털고 난 우산을 접고, 우산 섬유 위에 실리카젤을 몇 개 놓으면 남은 물기를 빨리 없앨 수 있다. 4. 신발의 발 냄새도 싹~ 발의 땀으로 인해 냄새까지 지독해진 신발! 습기와 발 냄새로부터 신발을 구제하는데도 실리카젤을 활용할 수 있다. 하루 밤사이 신발에 실리카젤을 각각 몇 개씩 넣어둬 보자. 다음날 신발을 신을 때 보다 뽀송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5. 은수저를 더욱 빛나게 은수저 등의 은으로 된 식기류가 광택을 잃거나 변색되는 것을 막는데도 실리카젤을 이용할 수 있다. 은식기류가 보관된 서랍장에 실리카젤을 함께 넣어두면 반짝반짝 광택을 유지할 수 있다. 6. 자주 쓰는 수건, 늘 축축 눅눅하다면 목욕 수건이나 손 닦는 수건은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금방 축축해지기 쉽다. 몇 번 사용하고 나면 물 냄새가 나기도 한다. 수건을 개어 보관할 때 실리카젤을 수건 사이로 하나씩 넣어두면 사용 시 뽀송한 느낌을 오래 유지하고 금방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7. 땀으로 범벅 운동복 보관할 때 헬스장에 다니면 트레이닝복이 한 벌씩 있기 마련. 늘 빨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나 땀 냄새만 제거해 몇 번 더 입어도 될 것 같을 때가 있다. 트레이닝복 가방에 실리카젤을 항상 넣고 다녀보자. 트레이닝복 섬유의 수분과 냄새를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8. 수영복 말릴 때 트레이닝복 보관법과 마찬가지로 수영복의 물기와 습기를 잘 말리고 싶을 때도 실리카젤을 놓아두면 습기 제거와 함께 수영복 방수기능을 더 극대화 시킬 수 있다. 9. 앨범 속 사진을 오래 간직하고 싶다면 디지털 사진의 일상화로 사진을 보관할 때 USB, 내장하드, 컴퓨터에 저장하는 것이 대세라지만, 소중한 순간이 찍힌 사진들은 인화해서 앨범으로 보관하는 경우도 많다. 사진을 빛바래지 않게 오래 보관하려면 앨범에 실리카젤을 페이지 곳곳에 끼어놓자. 습기로 인해 사진이 변질되는 것을 천천히 막아준다. 10. 귀금속 오래 보관할 때 아끼는 크고 작은 귀금속들, 반짝반짝 광이 나게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귀금속 상자에 실리카젤 한 두 개 넣어볼 것을 권한다. 녹스는 것을 방지해준다.
스마트한 집안 정리법 10단계
우리 가족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날로 창고처럼 변해가고 있다면? 똑똑한 집안 정리법 기억해두세요! ★ 정리법 10단계 1. 정리가 반드시 필요한 시기를 놓치지 마라 새로운 가족이 생겼을 때, 가족의 누군가가 떠났을 때, 아이가 성장할 때, 이사나 리모델링 전후, 물건이 너무 많을 때, 집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는 정리를 해야 한다. 2. 정리의 3단계를 지켜라 정리의 3단계는 '밖에서 안으로',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공간보다 물건별로'다. 방보다는 바깥쪽인 베란다부터 정리를 하고, 물건보다는 가구부터, 방부터가 아니라 옷, 신발 등의 물건부터 정리하도록 한다. 3. 아무리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만들어라 집에서 창고 방을 없애야 한다. 아이 방은 아이를 위한 공간으로, 거실은 가족 공간이나 독서 공간 등으로 꾸며야 물건들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 4. 가족 개개인의 공간을 만들어라 가족들이 집에 들어왔을 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물건도 마찬가지다. 책장 한 칸, 서랍장 하나라도 가족에게 공간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 될 수 있다. 5. 물건의 집과 주소지를 정하라 물건의 가치가 최대한 활용되기 위해서는 물건마다 자기 자리가 있어야 한다. 제 위치에 놓이지 못한 물건은 집안 어딘가에 방치되다가 치워지거나 버려지고 만다. 바구니나 행거 등으로 물건의 자리를 만들면 쉽게 찾고 정리할 수 있다. 6. 한 사람이 공간을 독점하지 마라 엄마의 옷, 아빠의 피규어, 아이 장난감이 온 집 안에 널려 있다면 집이 창고로 변한다. 한 사람의 물건이 집에서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면 물건을 정리하거나 버려서 가족 모두의 공간으로 만들자. 7. 할인과 공짜를 너무 좋아하지 마라 마트에서 원 플러스 원 상품이나 덤을 챙기다 보면 집이 순식간에 꽉 차고 만다. 당장 이익일 것 같아도 유혹에 넘어가서 생기는 물건 때문에 집은 점점 더 좁아지게 된다. 8. 버리기의 기준을 지켜라 기준 없이 무조건 버리면 같은 물건을 또 사야 할 수 있다. 따라서 가족이 현재 사용하지 않는 물건, 같은 것으로 여러 개인 물건은 버려야 한다. 잘 사용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물건은 따로 보관하도록 한다. 9. 집 안의 모든 문을 활짝 열리게 하라 방 안에 물건이나 가구가 너무 많아서 문이 반만 열리는 경우가 있다. 가려지고 숨겨진 공간은 제대로 정리가 안 되고 청소하기도 힘들다. 물건은 쌓이고 청소는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버리기의 기준을 통해 정리해 보자. 10. 물건은 사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더 많게 하라 지나치게 많은 물건을 소유하면 오히려 물건에 삶이 압도된다. 스스로 물건을 통제하지 못하면 그 안에 묻혀버리게 된다. 사는 양보다 버리는 양이 하나라도 더 많아야 집 안 물건 양에 균형이 잡힌다.
알아두면 평생 도움이 될 살림 보관법
주방 살림만 20년째인 주부가 되었는데요. 나름 요리와 살림 정리 정돈에 관심이 많다보니 저만의 보관법 노하우들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알아두면 평생 도움이 될 단무지, 달걀, 밥, 양파, 바나나, 버섯, 다진마늘, 콩나물, 깻잎, 양배추, 밤, 두부, 국수or파스타 등 16가지 보관법 소개합니다. 1.남은 단무지 보관법 김밥 많이 싸실텐데요. 남은 단무지를 그냥 일회용 봉지에 넣어 묶은 후 냉장실에 넣어두시는 경우가 많으실거예요. 그럼 시간이 지나면 먹기가 찝찝한데요. 아래 방법으로 보관하면 몇달이 지나도 신선함을 유지하실 수 있어요. 반찬통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부은 후 잘 섞어주세요. 그리고 남은 단무지를 식초 설탕물에 보관하면요~  처음 샀던것보다 더욱 달콤, 새콤하게 간이 벤 단무지를 다 먹을때까지 신선하게 보관하실 수 있어요. 2. 달걀 30구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한다고? 오우 노!! 30구짜리 달걀을 샀을때 양이 많다보니 계란판에 옮겨 담기도 어중간 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샀던 그대로 계란 한판을 그대로 냉장고에 넣고 보관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러면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깔끔하지 않아요. 그런데 페트병 하나만 있으면 계란 30구를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방법도 매우 간단해요. 생수병 윗면을 자른 다음 계란의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차곡차곡 쌓아줍니다. 그리고 냉장실 한켠에 보관하시면 깔끔해요. 3. 썩기 쉬운 버섯 보관법 금세 썩기 쉬운 버섯은 일회용 봉투에 담아 냉장실 야채칸에 보관하세요. 그러면 종이로 된 봉투로 인해 습도가 유지되어 보다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고요. 지퍼백에 한번 더 담아주시면 더욱 오래 보관 가능해요.^^ 4. 무르기 쉬운 양파, 쉽게 싹 트고 색이 변하는 감자 보관법 양파를 양파망에 담아 보관하는 경우 양파끼리 맞물려 쉽게 무르고 썩기 쉬운데요. 통풍이 잘 들고 서늘하며 그늘진 곳에 계란판을 이용해 드문 드문 꽂아 보관 해 보세요. 그러면 양파나 감자를 간편하면서 썩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5. 대파, 작은 피망의 야채 보관법 방울토마토나 블루베리 등 과일을 사면 투명 팩이 딸려 오는데요. 그냥 버리지 마시고 밑에 키친 타올을 깔아 금세 먹을 대파나 고추 등을 보관해 보세요. 그럼 매우 깔끔하면서 싱싱하게 보관하실 수 있어요. 또 종이 계란판에도 작은 피망이나 대파, 고추를 옆으로 눕힌 후 뚜껑을 닫아 지퍼백에 넣으면 야채에 수분이 빠져 나가는것을 방지해 오래 보관이 가능해요. 6. 깐 양파 보관법 깐 양파는 일회용 봉지에 하나를 넣어 묶은 후 또 하나를 묶어주세요. 그런 다음 사용하실때마다 하나씩 똑똑 떼어내어 사용해 보세요. 그럼 매번 손질 할 필요없고 보관이 깔끔해요. 7. 다진 마늘 보관법 다진 마늘은 지퍼백에 담은 후 젓가락을 사용해 가로, 세로로 줄을 그어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보관하셨다가 사용하실때마다 지퍼백을 열어 하나씩 똑똑 떼어내어 사용하시면 편리해요. 8. 콩나물 보관법 열흘도 끄떡없어요. 정확히 8일만에 보관했다가 꺼낸 콩나물이에요. 그런데도 처음 샀던것처럼 매우 싱싱하지요? 보관방법도 매우 간단해요. 통에 남은 콩나물을 담은 후 물을 채워주세요. 그리고 뚜껑을 닫은 다음 검은 비닐을 씌워 냉장실에 보관하시면 되는데요. 이러면 빛이 차단되어 콩나물 색도 변하지 않고 수분이 유지되어 싱싱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9. 깻잎 보관법 깻잎을 그냥 냉장고에 넣어두면 말라버리거나 썩기 쉬워요. 그러나 아래 방법으로 보관하면 일주일도 끄떡 없습니다. 먼저 깻잎의 줄기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향하게 한 후 그릇이나 반찬통에 물을 받아 줄기 부분을 담가주세요. 그리고 봉지를 씌운 다음 꽉 묶어 공기를 차단합니다. 그런 다음 일주일 뒤 열어보면 마르거나 썩은거 하나도 없이 싱싱하게 보관된 깻잎을 확인 할 수 있어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