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dbal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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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로맨스 영화 #이치고 이치에


1. 새 구두를 사야해(2012)

- 역시 말하기 무서워요
- 난 듣는 게 안 무서운데

- 사랑은 어디론가 가버리지만 에펠탑은 언제나 있잖아요
- 저한텐 아오이씨가 에펠탑이 파리인걸요

- 내일 돌아가는 사람이 그런 말 하면 안되죠


2. 슈가 앤 스파이스 - 풍미절가(2006)

- 긴 시간을 갖고 만들어진 관계도 꼭 나쁜 것 만은 아니다

- 더 이상 얼굴도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은 진정한 사랑을 해보지 못한 것이다

- 진정한 사랑을 할 때를 위해 여자한테는 다정하기만 하면 안되는 것이다

- 달콤함과 매움이 공존해야 여자의 마음이 움직인다

3. 양지의 그녀(2013)

- 우연 같은 건 없어

- 네가 어떻게 생각하는진 모르지만
나에겐 그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야

- 함께 하지 못했던 만큼
같이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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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버 더 펜스(2016)

- 흰머리수리의 구애는 엄청 멋있어
공중에서 서로 다리를 꼬아서 빙빙 돌면서 떨어져
진짜 사랑에 빠지는거야

- 난 잃을 게 전혀 없거든

- 저 밖에는 네가 생각하는 것도바
다양한 사람이 있어

5. 냉정과 열정사이(2001)

- 나는 과거를 그냥 물처럼 흘려보낼 수 없다
다들 미래만을 소리높여 외치지만,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과거를 뒤쫓는 인생이라고 쓸데없는 인생은 아니다
잊을 수 없는 시간만을
소중히 간직한채 살아가는 것이
과거밖에 없는 인생도 있다

- 두오모는 연인을 위한 곳이야

- 홀로 멀리 여행을 떠나라
그곳에서 가장 그리운 사람이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 진실한 사랑은 변하는게 아니라
마음을 다해서 사랑했다면 언젠간 꼭 만난다.
인연이 잠시 멀어져도 긴 시간동안
먼 길을 돌고 돌아 결국 이렇게 그 사람 앞에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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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입맛을 변화시켰던 중국 현지음식들
일욜밤 티비를 보는데 백종원 아자씨께서 중국 음식들을 죙일 먹고 다니는게 아닌가... 문득 생각이 났다 아 맞다 나도 중국갔었지... 그러면서 2012년 중국 폴더를 뒤져 음식 사진들만 골라봤다 약 열흘간 봉사활동차 머물며 거의 현지식을 먹게 되었다지 그러나 7년전 비루하기 짝이 없던 입맛의 나님 국가대표 초딩입맛이었던 나님이 ... 중국 현지 음식이 입맛에 맞을리가 없고도 남았다 ㅜㅜ 쿤밍 시내에 있던 시장에서 먹었던 첫끼! 이건 기본으로 나오는 밑반찬 그러나 난 저중 한개도 먹질 못했다 사진상으론 그저 우리내와 같은 오이무침에 깍두기에 미역 냉국 처럼 보이나..... 그 희얀 얄딱꾸리한 특유의 차이니즈 스멜 이 난 도저히 적응이 되질 않았다 일종의 연탄 돌솥밥 돌솥밥의 내부 이역시 우리의 돌솥밥과 비슷허나.... 밥에도 무슨 양념을 한건지 저 고명들의 향이 퍼진건지 먹질 못하겠더라는 돌솥 바닥에 깔아놓은 감자만 겨우 건져 먹고 거의 다 남겼다 이렇게 한 삼일간을 정말 생명의 연장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죽지 않을 만큼만 겨우겨우 먹던찰나.... 인간의 적응의 동물이라 하지 않았던가!! 난 삼일밤이 지나고 사일째 아침부터 중국 현지인이 되어버렸다 ㅋ 어쩜 그리 모든것이 다 맛있는지 인간은 적응의 동물 임과 동시에 배고픔은 그 적응력을 배가 시키는 것이다 ㅋ 다같이 둘러앉아 밥도 퍼먹고 껍데기 튀김도 막 주워먹고 뭔지도 모르는 탕도 퍼먹고 (이제보니 저거 마라탕같은건가...) 캬 저 돼지고기 볶음은 진짜 예술이었지 이젠 밑반찬들도 제법 잘 먹는다규 내가 먹은건 아니지만 너무나도 리얼했던 오리님들을 보고 살짝 문화충격이었어서 시장에서 팔던 딸기가 어찌나 씽씽하던지 유혹을 못이기고 사묵고 여기서 나의 과일 운명의 대스티니를 ㅋ 만나나니......... 바로바로바로 망고스틴 다들 동남아에서 첫경험을 한다드만 나의 망고스틴 첫경험은 중국이다 ㅋ 저때 저걸 한입먹고 나는 소박한 소원이 생겼었지 망고스틴 토할때 까지 먹어보고싶다...!!! 시장구경에서 군것질은 필수 반죽을 밀대로 싁싁 밀더니 얼마나 사용했을지 대충 감이 오는 시커먼 기름에 넓게 펴 튀긴다 앞뒤로 노릿노릿하게 잘 튀겨서 기름 탈탈 털어 비법소스를 발라 길쭉길쭉 잘라주는데.... 그 맛이 기가 막힌다 짭조롬 하면서도 단맛이 묘하게 나는 꽤 괜찮은 군것질거리 아 사진은 없지만..... 취두부는 도저히 안되겠더라는 ㅜㅜ 그것의 냄새는 이세상 것이 아닌듯 이름모를 야채들(이제보니 공심채 같군) 볶음도 와구와구 고기볶음도 와구와구 차도 엄청 마셔대고 그냥 뒷골목에 쭈구리고 앉아서 희안한 것들도 마구마구 먹어댄다 살짝 순대삘 나던 저 아이 솔직히 재료가 먼지도 모른다 근데 양념장 발라 먹으니 너무 맛있다 사실 중국 여행 전까지도 난 쌀국수를 못먹었었다 그러나 중국에서 난 드디어 쌀국수 입맛이 터졌다 쌀국수 묻고 고수더블로가! 내친김에 고수 입맛까지 트였다 ㅋ 단순 관광이 아니었던 터에 소수민족이 사는 살골짜기에 가게되었다 이러한 집의 이러한 내부의 이러한 주방에서의 이 돼지고기와 야채볶음은 미쳤다 너무 맛있다 아.... 내가 원래 비계파가 아닌 살코기파라 이건 잘 못먹겠었음 와 이건 그냥 말이 필요없다 하얀감자탕버전이랄까 돼지고기와 감자를 같이 볶듯이 쪄낸건데 냄새 하나도 안나고 너무 맛있었다 쌀국수 입문을 기냥 재대로 해버리신 나는 이때부터 온갖풀들을 죄다 때려넣고 음미하는 울트라 신입생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였다 ㅋ 그리고 중국에서 진짜 제일 맛있게 먹었던 음식 두부피에 고기볶음이랑 파채 싸먹는거 (이름을 모름) 진짜 저거 처음 먹어보고 감탄 감탄 감탄 이것이 진정 중국음식이고나~~~ 에헤라디야~~~ 북경을 간건 아니지만... 그래도 중국 갔음 오리는 함 먹어줘야줘 북경식 오리요리는 저렇게 머리까지 다 나오더라는 진짜 겉바속촉 끝내줬던 오리 아니 이 감자볶음 따위가 왜이렇게 맛있는건지? 서로 의아해하며 미친듯이 밥을 부르렀었드랬지 이름은 역시 모르지만 우리식으로 보자면 막국수 같은 그런 느낌과 비주얼. 저거마저도 맛있다고 퍼먹었지 일종의 탕수육~~ 정통 중국식 탕슉을 이때 처음 먹어본듯 그냥 원래 알던맛 ㅋ 한국 오기 전날밤 숙소 앞에 있던 밤에만 여는 리어카 꼬치집 종류가 어마어마 하게 많았다 오리혀, 간 등등 헐... 저걸 어떻게 먹지? 하는 애들부터 그냥 흔한 닭날개까지 소심한 우리들은 노말하게 닭이랑 소고기랑 그나마 고른 하드코어가 곱창 ㅋ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는데.... 처음 중국 도착해서는 음식도 음식이지만 뻥뚫린 공중 화장실에 충격받아 장거리 이동하면서 물도 안마시고 온신경 곤두섰었는데 ㅋ 이마저도 몇일 지나니까 암시롱도 안하고 뻥뚫린 공중화장실에 잘싸던 나 적응력하나는 갑인듯 ㅋㅋㅋㅋ 이 중국 봉사여행 이후로 난 초딩입맛을 버리고 글러벌 입맛을 갖게되었지 이후로 베트남,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등의 동남아 음식은 난 현지인인갑소 할정도로 없어서 못먹는 경지에 올랐고 인도를 가진 않았지만 인도음식점도 섭렵했으며 중동음식도 입에 짝짝붙는 한국 음식만 못먹는 글로벌 입맛이 되었다 ㅋㅋㅋㅋㅋ (아직도 곱창, 막창, 순대국, 선지해장국, 추어탕 이런거 못먹음 ㅠㅠ)
"전 남친과 마주쳤는데 강아지가 눈치없이 반겼다"…강제 안부 물은 뒤 벌어진 일 (후기)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5 자료사진 : pixabay 3년간 사귀었다가 헤어졌던 전 남자친구를 산책하러 나갔다 우연히 마주친 그녀는 사실 모른 척하려고 했었습니다. 모른 척 무시하고 지나가려고 한 찰나의 순간 같이 산책나온 강아지가 전 남자친구 앞에서 배를 보여주며 반갑다고 난리를 치는 것 아니겠어요. 의도와 달리 전 남자친구와 강제 안부를 주고 받게 된 그녀는 그날 전 남자친구로부터 문자가 왔고 술 약속을 잡게 됐다고 말했었는데요. 이후 후기가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강아지 때문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와 마주해야만 했던 A씨는 전 남자친구로부터 전화와 문자가 왔었다고 말했습니다. 자료사진 : pixabay "솔직히 많이 보고 싶었고 군대 가서도 계속 생각났는데 괜히 연락하면 서로 힘들어질 것 같아 꾹 참았어..." 전 남자친구와 만나기로 한 날이 성큼 다가올 무렵 또다시 전 남자친구로부터 문자가 왓습니다. 그건 다름아닌 A씨가 익명 게시판에 올린 사연이었습니다. 우연히 글을 읽은 전 남자친구는 "혹시 이거 우리 이야기야?"라고 물었고 A씨는 "맞아. 미안해. 혹시 우리 이야기 써서 기분 나빠?"라고 되물었습니다. 자료사진 : pixabay 돌아온 답변은 뜻밖이었습니다. 전 남자친구는 "기분 나쁘지 않아. 이 글을 쓴 글쓴이가 댓글에 (마음이) 흔들렸다고 쓴 걸 보고 네가 쓴 글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라고 말하는 것 아니겠어요. 전 남자친구는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가 A씨를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경의선 숲길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만나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반갑다며 신나게 노는 강아지들을 뒤로 하고 전 남자친구는 A씨의 손을 잡더니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미안하다. 군대 가서 괜히 고집 부려서 너 못기다리게 해서... 둘 다 더 힘들어진 건 아닌가 죄책감 많이 느꼈어. 그래도 그런 결정하기까지 쉽지 않았고 우리 관계를 위해 어쩔 수 없었어. 보고 싶었다" 자료사진 : pixabay 전 남자친구의 진심 어린 고백에 A씨는 그만 눈물을 흘렸고 결국 두 사람은 다시 사귀게 됐다고 합니다. 만약 강아지가 전 남자친구 앞에서 배를 보여주고 난리치지 않았다면 이런 날이 올 수 있었을까 싶은데요. 전 남자친구는 강아지가 반기지 않고 지나갔어도 어떻게 해서든 다시 잘 해보려고 했을 거라고 덧붙여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는 후문입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덕탐구생활] 에디터가 영업 당한 이 달의 영업템 #뷰티템 모음(예쁜거+예쁜거..♥)
가을은 역시 색조의 계절 아니겠어요? 유-독 예쁜 신상이 많았던 달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코덕 에디터가 본격 영업당한 <이 달의 영업템>을 소개해볼까해요! 신상 풀리자마자 글로우픽에서 평점도 반응도 좋았던 제품들로만 골라 골라 왔어요 ※카드 빛의 속도로 긁을 수 있음 주의..※ 이번 달엔 또 어떤템으로 글로리들의 지갑을 털어볼지.. 지금부터 만나러 갑시다! 첫번째 영업템! #라카 의 #저스트아이팔레트 나오는 섀도우들마다 어쩜 이렇게 색감이 취향저격인지.. 이번에 또 데일리로 쓰기 좋은 컬러 조합들로 팔레트를 내놨는데요..? 피크닉/오로라/라이프/프레쉬요렇게 총 4종! 라카가..정말 돈쭐나고싶은 것인지 군더더기 없는 컬러라 팔레트 하나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또 하나만 사자니 다른 팔레트들도 팀나게하잖아요..?ㅎㅎ; 다 갖고 싶다구..(광광..) 네 가지 컬러 전부 다 예쁘지만 요즘 진짜 맨날 쓰는 것 같은 라카 #피크닉 으로 화장 열심히 해봤어요.. 크으으 보이시나요 이 차분하고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 따뜻한 베이지-오렌지 톤에 살짝 더해진 붉은기 덕에 포인트가 확 살잖아요..! 첫번째 영업템 영업 되셨나여..? 그럼 본격적으로 두번째 템으로 가봅시다. 두번째는 에스쁘아의 노웨어 모이스트 허그! 촉촉립에 빠져버린.. 에디터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신상인데요 웜톤과 쿨톤을 각각 확실히 노린듯한 레드 핑크 오렌지 컬러 구성이예요. 다만 레드는 전반적으로 쿨한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욕심이 톤을 이기는 에디터는 톤은 모른체 하고 바르고 싶은 걸로 발라줍니다,, 색이 너무 예쁘니까요..! 물 먹은듯 발라주는 립이라 한 번에 쨍하게 발색되는 느낌보다는 여러번 올려주면서 광택 나게 발라주었어요.. 챠르르 흐르는 것 같은 입술의 광택..♥ 텁텁함 없이 맑게 올라오는 것이 요 립의 매력이여요.. 에디터 J는 브리스크 컬러를 픽해봅니다.. 에스쁘아 계속해서 열일해줬으면 잠도 자지말고 예쁜 컬러 뽑아줬으면.. 세번째 영업템은 까마귀 에디터J의 사심이 더욱 더해진 템.. 원래부터 반짝이는 거 보면 정신 못차리는데 왕따시만한 글리터로 쥬얼 섀도우 마음먹고 뽑아버린 삐아.. ㅇ<-<.. 컨셉은 바다 온앤온..ㅎ 보물바다, 꿀물바다,눈물바다,, 반짝이는 바닷물같은 작명인데요 발색 해보다보니 잘 지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로리 여러분 그냥 얘기할게요,, 이 섀도우는 한 컬러를 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세 컬러를 모두 사세요(단호) 세 컬러가 전부 다른 느낌으로 예쁘거든요.. 베이스펄과 오팔펄 색조합이 굉장히 좋아요. 큰 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11호 눈물바다는 쉬머한 실버 + 화이트+블루+옐로우..?베이지?의 느낌! 영롱한 물빛같은 컬러고요. 12호 꿀물바다는 쉬머한 골드, 옐로우, 오렌지, 민트 그린색감의 햇살 느낌의 글리터. 13호 보물바다는  골드, 핑크, 브론즈, 블루글리터들이 마구마구 섞여있어요. 가장 붉고 화려한 느낌! 입자도 커서 멀리서봐도 확실히 반짝여요. 확실히 양을 살짝 뭉치면서 발리는 느낌이 있어요 베이스 컬러가 많이 섞인 11호가 뭉침은 가장 덜했어요 네번째 영업템! 16브랜드의 후르츄틴트! 에디터는 열여섯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16브랜드 참 좋아해요,,,, 16브랜드 틴트는 웬만하면 크게 실패하지 않는 느낌이예요! 게다가 착한 가격까지..★ 과즙 컨셉으로한 무스 틴트가 꽤 나오는 편인데 16브랜드의 과즙 틴트는 어떤지 본격적으로 소개 해 보겠어요! 틴트에서 굉장히 달달한 과일 사탕향이 납니다 팔뚝에 올렸을 때 보다 입술에 올렸을 때 발색이 더 잘 되더라구요. 무스틴트치고 굉장히 가볍게 올라가고 포슬포슬한 질감을 가진 제품! 근데 여러분 진짜 이 제품.. 착색이 엄청나요 강력크한 착색..지속력도 그만큼 괜찮았어요. 역시 글로리들의 평점이 좋은 이유가 있었어... 마지막 영업템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가을 신상이였죠 립 마에스트로의 가을 컬러 출시! MLBB덕후들 노리고 출시한 본격적인 가을 컬러입니다. 아르마니 틴트는 팁이 폭신폭신하고 얄쌍해서 입술 모양 예쁘게 그리기 참 편해요. 입술산 따기에도 좋고 스머징도 예쁘게 됩니다! 입술 발색 사진은 조금 쨍하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색감은 한 톤씩 물빠진 가을 단풍 컬러같아요. 진짜 단풍이 떠오르는 컬러들.. 너무 예뻐서 앓는 에디터ㅠㅠ... 여러분들을 영업했기를 바라면서 다음 콘텐츠로 또 돌아올게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