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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보다 더 큰 빙하가 내 옆을 지나갔다.jpg

캐나다의 작은 어촌 마을에 갑자기 관광객들이 허벌나게 들이닥치기 시작했대여.
왜때무네?
빙하때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집채만한, 아니 진짜 그 타이타닉 배 있잖아여 그것보다 더 큰 빙하가 해안에 나타난거예여!!!!!!
이런 인생샷(?)도 찍는게 가능해졌으니까 여행객들이 들이닥치는 건 당연한 논ㅋ리ㅋ
와 근데 진짜 이건 너무 큰거 아니에여? 이만한게 이르케 가까이 오다니 세상에나 마상에나...
움짤로 보면 더 엄청나네여 ㄷㄷㄷ
이 빙하는 캐나다 뉴펀들랜드의 Ferryland 근처에 정착해 있대여
비교적 얕고 물의 흐름이 정체된 곳에 주차중이신 이 빙하는 ㅋㅋㅋㅋㅋ 한동안은 계속 거기 있을 것 같으니 이 작은 어촌마을에게는 관광으로 한몫잡기 딱 좋은 타이밍이겠어여.

물론 이 동네에 딱 두개 뿐인 식당을은 5월 24일까지 영업을 안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캐나다에 계시는 분들이나 곧 캐나다 가실 분들은 한번 확인해 보세여.
정확한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당 ㅋ
그럼 마지막으로 동영상을 투척하고 저는 오늘 퇴갤... 아니 퇴빙 할게여 ㅋㅋㅋㅋㅋ
ㄷㄷㄷ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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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긴 한데 결코 좋아해야 할것도 좋은것도 아니겠죠!!
육각수 배달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둘리....?
멋있는데 저게 옆에서 녹고있다고 생각하면 무서운일임
저 빙하는 몇살이나 먹었을까요? 빙하 주위만 유독 동남아 물색이 나는건 왤까요...
하얀 빙하가 물 속에 잠겨 있어서 그 물 속에 잠긴 빙하 부분 때문에 물색이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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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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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가 맛있는 먹이인 줄 알고 눈밭 위에서 뜯어먹는 아기 북극곰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61 사진 : Kevin Morgans 배고픈 탓에 플라스틱 쓰레기를 물어 뜯으며 먹고 있는 아기 북극곰 사진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북극에서 1300km 떨어진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군도 해안에서 실제 촬영된 아기 북극곰 사진을 공개해 큰 충격을 안긴 적이 있는데요.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하얀 눈밭 위에서 아기 북극곰 두마리가 서로 마주보면서 검은색 플라스틱 쓰레기를 뜯어먹고 있는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사진 : Kevin Morgans 맛있는 먹이라도 되는 듯이 두 아기 북극곰은 앞발로 검은색 플라스틱 쓰레기를 꼭 잡은 채 한참을 씹으며 먹었는데요. 얼마나 먹을 것이 없고 배고팠으면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인 줄 알고 먹는 것일까요. 옆에 누워있던 어미 북극곰은 먹을 것이 없는 상황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라도 먹으며 허기진 배를 채우라는 듯이 아기 북극곰을 쳐다볼 뿐이었습니다. 사진 : Kevin Morgans 플라스틱 쓰레기를 맛있는 먹이인 줄 알고 뜯어먹는 아기 북극곰의 사진은 심각한 플라스틱 오염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진인데요. 이 모습을 발견한 북극지역 환경탐사팀 관계자는 "해변가에서 발견한 것은 집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병과 담배꽁초, 물휴지, 비닐봉투 등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고통받고 있을 야생 동물들을 위해서라도 일상에서 많이 쓰고 있는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진 : Kevin Morgans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