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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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괴로움은 사실일수 있지만 ,
그 분 안에서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느낄 수 없고 ,
기도에 침묵하셔도 ,
나를 버리신다 하더라도 ,
나는 믿습니다 .

그 분만이 나의 주 이십니다 .

나의 느낌은 변하겠지만 ,
그 분의 사랑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






그 분의 사랑은 나를 변화 시키고 ,

약하지만 강하여 집니다
hoho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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