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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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전 아이디어를 훔친 남자

안녕하세요. 열정에 기름붓기입니다.
오늘은 과거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드는 글을 준비해보았습니다. :)

최고의 혁신 대부분은 재발견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실현해나가는
모든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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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성리학이나 유교도 재발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계층사회에서의 유교는 계층을 지키기 위한 기득권의 수단으로 악용되지만, 현대의 자유주의 국가에서는 유교의 계층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관리나 지도자의 자세, 청렴과 검소, 올바른 성인의 자세를 추구하는 그런 학문으로서 재평가되고, 새로이 적용되어 하나의 혁신이 되기를 조심스레 바라봅니다.
우수한 예술가는 복사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Re + Search = Research
온고이지신....
혁신은 새로워진 것이아니라 재발견 와정답 진짜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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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한 마리가 아이에게 다가갔고... 아이의 엄마는 울고 있었다.
사람들은 왜 반려동물을 좋아할까? . . 그것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굉장히 쉬운 일이다. . . 그들은 우리에게 충성적이고 언제든 반겨준다. 이 가슴 따뜻해지는 영상은 우리가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이유를 더욱 더 명확하게 해준다. 이 영상에 한 소년이 있다. 이름은 Hernan,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다. 그가 사랑하는 Himalaya(히말라야)라는 애완견과 함께 집 밖에 앉아 있었다. 히말라야는 소년과 같이 놀고 껴안고 싶어했다. 반면에 그 소년은 히말라야와 놀 기분이 아닌 것처럼 보였다. 그는 히말라야를 계속 밀어냈지만 히말라야는 멈추지 않았다. 계속해서 그 소년과 놀고 싶어했고 껴안고 싶어했다. 결국 Hernan도 히말라야의 애교를 무시할 수 없었는지 세게 안아주었다. 사실, 이 소년의 어머니는 집 밖에 멍하니 앉아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며 Hernan에게 친구가 생기길 간절히 원했다. 그때 마침 히말라야가 다가왔고 그에게 친구가 되어 줬다. 그를 안아주려 했고 그와 같이 놀아주려 했다. Hernan의 어머니는 아들이 히말라야를 아무리 세게 밀어도 그와 친구가 되어주려는 히말라야의 모습을 보며 펑펑 울었다고 한다. 아마 반려동물의 이러한 맹목적 사랑이 우리가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 항상 내 편이 되어준다는 게.. 얼마나 감동적인 일인가. 정말 가끔 뉴스에서 자신의 반려동물을 학대했다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배신 당하고 버려진 감정적 고통이 얼마나 컸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의 반려동물을 아껴줍시다.
충격적인 유진박 학대
천재 뮤지선 '유진박'을 아시나요?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난 한국계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키는 천재적인 음악 재능을 가지고 있는 그이지만 그의 삶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유진박은 3세때부터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8세에 줄리어드 예비 학교 입학 (전액장학금) 10세 때 웨인 심포니 오케스트라 (Wayne Symphony Orchestra)와 협연 13세에 링컨 센터(Lincoln Center)와 협연한 그야말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죠 미국에서 유진박은 스타였습니다. 슈퍼볼 전야제등 엄청난 행사에서 연주를 했고 베넷사메이와 함께 마이클잭슨 공연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유진박에게 미국에서 유수의 뮤지션들이 영입제안을 했지만 거절, 유진박은 한국에서 음악활동을 하게됩니다. 한국에서 유진박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스마트한 마스크와 화려한 무대매너 퓨전 클래식과 전자바이올린이라는 품격과 대중성을 겸비한 음악 연주자 공중파 방송은 물론,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 유명디자이너의 패션쇼 등 권위 있는 행사에서 그의 연주를 만날 수 있었죠 하지만 2000년대, 유진박은 각종 지방행사, 소규모 개인 매장 등에서 모습을 보입니다. 표정도 없고 자세도 엉성합니다. 총기 있고 세련된 유진박의 모습은 사라졌습니다. 당시 소속사인 '폭스 엔터테인먼트'가 돈을 주는 행사라면 마다하지않고 모든 행사를 돌려가며 유진박을 혹사시켰기 때문입니다. 유진박의 무표정과 넋나간 모습은 단순한 혹사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소속사는 유진박을 모텔에 숙박시키고 매니저를 상주시켜 이동을 금지시켰습니다. 행사에서 받은 돈은 대부분 착복합니다. 어눌하고 순진한 유진박을 한 푼도 주지 않고 부려먹습니다. 감금 / 혹사 / 계약위반에 더해 폭행까지 휘두른 소속사 한국에선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소속사 사람들이 무서워서 신고도 못한 유진박 폭스 엔터 사장은 소속 여가수를 성폭행 한 혐의로 구속됩니다. 혐의가 인정 돼 징역을 살게 됐죠. 유진박은 새로운 소속사인 '드림라인 엔터'로 소속을 옮기지만, 드림라인 엔터 대표는 폭스엔터에서 유진박을 학대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무 것도 나아지지 않았죠. 이후 계속해서 여론의 포화를 받은 유진박의 소속사. 유진박은 드림라인 엔터에서 동국 엔터로 소속을 옮기게 됩니다. 소속사 사장이 때리지 않고 잘 해준다고 대답하는 유진박 하지만 동국 엔터에서의 상황도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공연장으로 너무나 적합하지 않은 동네 곱창집에서 연주하는 근황과 지하철 역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소속사 대표는 곱창집 연주에 대해 '유진박의 지인 가게에서 즉흥적으로 연주 한 것이다' 라고 해명했지만, 지인의 가게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유진박도 후에 인터뷰에서 곱창집에서 연주하기 싫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유진박이 한국에서 최초로 모습을 보인 건 'KBS 열린 음악회' 였습니다. 당시 KBS의 간판 음악프로였으며 공연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수많은 관객 앞에서 행해졌습니다. 열린 음악회때 했던 연주를 학대받던 2008년에 하는 모습입니다. 같은 곡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훨씬 느리고 박자도 잘 맞추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데뷔 이후 최정상 뮤지션의 길을 걷다가 한순간에 고난과 역경의 삶을 살게 된 유진박.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유진박이 '김상철'씨를 다시만났다는 점입니다. 김상철씨는 유진박이 최초로 한국에 왔을 때 열린음악회를 통해 유진박이 데뷔할 수 있도록 해준 사람. 유진박을 발굴해서 한국에 영입한 장본인입니다. 김상철씨는 10년전 유진박과 함께 음악을 하던 친한 밴드 멤버들을 다시 연결해주었습니다. '유진박 밴드'를 재결성한 이후의 행보는 소규모 개인행사가 아닌 큰 행사에서 유진박의 무대를 만들어주는 일이었습니다. 4월 25일 '생방송 오늘 저녁'의 '스타 미니다큐'에는 유진박의 근황이 소개됐습니다. 현 소속사 대표 김상철씨는 유진박에게 예전의 박수를 되찾아주겠다고 인터뷰했는데요 모쪼록 지금이라도 편하게 음악에 전념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제일 싫어하는 것은 돈 싸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음악 만드는 것. 사람들을 위해 공연할 때 행복하다는 유진박 유진박처럼 순수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천재가 이런 고생과 상처를 겪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라 봅니다.
내 얼굴에 완벽한 인생안경 찾는법
내 얼굴에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이 있을까? 다른 사람이 써서 이쁜 안경이 내가 썼더니 이상하다?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적합하지 않은 안경이라 그럴 수도 있다. 어울리기 위한 전제는 나한테 맞아야 한다. 나에게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을 알려줄테니 참고하도록 하자! 잘 맞는 안경?? 잘 맞는다는 것과 잘 어울리는 건 엄연히 다르다. 잘 맞아야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다. 우선 안경 렌즈의 중심에 눈동자가 위치하면 잘 맞는 안경이다. 맞는지를 알기 위해 당신의 눈동자 위치를 수치화해서 알고 있고 안경에 적혀 있는 사이즈를 알면 잘 맞는지를 알 수 있다. 이걸 바탕으로 어울리는 형태를 찾으면 된다. 안경 사이즈 확인 방법과 눈동자 위치를 아는 방법, 그리고 이것들을 통해 잘 맞는 사이즈를 알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해보자. 안경 사이즈?! 안경을 쓰는 사람이라면 지금 벗어서 다리 안쪽을 보도록 하자. 숫자 네모 숫자가 보인다면 이것이 바로 사이즈! 첫번째 숫자는 렌즈의 가로 길이를 나타내고 두번째 숫자는 렌즈와 렌즈 사이의 거리인 연결부를 나타낸다. 이 두개의 숫자를 더해서 반으로 나눈 숫자를 기억하자. 당신의 눈동자가 위치하면 알맞은 위치다. 신발 살 때 발사이즈 안경 살 때 PD 일반적으로 PD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안경을 만들때 반드시 필요한 이 PD는 잘 맞는지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 PD는 양쪽 눈의 중심(동공)의 거리를 나타내기에 절반을 나누면 코의 중심부터 한쪽 눈 까지의 거리를 알 수 있다. PD의 절반과 위에서 기억한 숫자가 일치하면 가장 이상적이다! PD는 안경을 맞춘적이 있는 안경원에 문의하면 알 수 있지만 직접 측정 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보도록 하자. 셀프 PD측정 방법 (이 방법은 정확한 측정법이 아니며 측정 방법에 따라 오차가 많을 수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안경원에 문의해서 알아내는게 가장 확실하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따라해보도록 하자. 거울과 자, 그리고 얼굴을 비춰 줄 조명이 있으면 된다. 1M이내의 얼굴을 향해 조명을 비추고 거울을 본다. 검은자위 중앙에 빛이 반짝이는 부분인 동공 중심이 보일 것이다. 왼쪽 눈을 감고 자의 시작 부분을 오른쪽 동공 중심에 붙인다. 오른쪽 눈을 감고 왼쪽 눈을 떠서 왼쪽 동공 중심에 있는 수치를 확인한다. 이 수치가 PD가 된다. 주의 안경의 끼는건 불편한건 위의 사이즈가 안맞는 것이 아니라 폭이 좁기 때문이다. 안경에 표시 되어 있지 않은 엔드피스 길이에 따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전체 폭도 고려해야 한다. 같은 사이즈라도 폭은 천차만별이다.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도록 하자.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아 보도록 하자. 출처:파피루스
현지인만 아는 프라하 비밀 스팟 4개
작년 여름에 프라하에 다녀왔어요. 제 기대가 너무 높았던 탓일까요, 매일 추적추적 내렸던 비가 문제였을까요. 생각보다 프라하는 실망스러웠어요. 하지만 저희가 묵은 에어비앤비의 호스트 앤써니 덕분에 프라하 현지인만 아는 비밀 스팟을 몇 개 알게 됐답니다. 그 덕에 프라하는 다시 한 번쯤은 가 볼 만한 곳이 됐으니 다행이에요. 혼자 알기 아까워서 공유하는 비밀 스팟 4개, 함께 보실까요. 팜 렛나 Farm Letna 먹어도 먹어도 안 질리는 브런치집 하루에 1번 이상 들렀던 곳이에요. 저희는 주로 브런치를 먹으러 갔지만, 점심이든 저녁이든 손색 없는 메뉴를 내놓는다고 해요. 프라하에서 먹은 음식 대부분은 토종 한국인 입맛인 남편에게도, 이국적인 요리를 즐기는 저에게도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Farm Letna는 조금 달랐어요. 한국인에게 익숙한 느낌인데 조금 더 무게감 있는 맛. 실패한 메뉴가 없었을 정도로 맛이 무난해요. 인테리어도 감각적이고 스탭도 친절해서 갈 때마다 기분 좋았던 곳이에요. 제가 자주 먹던 브런치, 전 저 소시지가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남편 입맛에는 보통. 마지막 날 먹은 당근 케잌, 보기보다는 조금 퍽퍽했어요. 1/7 팜 렛나의 모습들. 저 푹신한 의자에 앉아서 비오는 바깥 풍경을 바라보던 날이 그립네요. 산쇼 Sansho 고급스러운 코스요리의 진수 동서양 퓨전 고급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 거의 8개의 코스요리가 나와요. 코스요리 종류는 딱 하나, 하지만 구성은 매일 조금씩 바뀌어요. 제가 정말 잘 먹는데 먹다가 지칠 정도로 양이 많았어요. 그리고 맛 자체가 굉장히 풍성해요. 누가 먹어도 정말 정성들여 준비한 고급 요리라는 게 느껴질 정도로요. 요리 하나에 기본 5가지 이상의 맛이 들어가 있는 느낌? 내부는 엄청나게 고급스럽지는 않아요. 그런데 뭔가, 일본 장인의 식당 같은 정성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식당 규모도 작아서 아마도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예약을 해야할 것 같아요. 저희도 앤써니가 예약해줬었답니다. 스타터 중에 하나였던 것 같아요. 저 스프도 맛이 굉장히 풍성했어요. 1/4 이어서 나왔던 요리 중 일부. 마지막 사진의 오이맛 물이 상큼해서 자꾸 마셨더랬죠. 날 좋을 땐 이렇게 밖에서도 식사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비가 와서 사진과 같은 호사를 누리지 못했네요. 참, 가격은 일인당 5만원 정도였는데 체감상 비싸지가 않았어요.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 퀄리티의 요리를 먹으려면 10만원도 더 들었을 게 분명하거든요. 노비 스벳 Novy Svet 프라하에서 가장 예쁜 길 저는 역사도 잘 모르고, 상식도 별로 없어요. 그래서 여행할 때 관광지보다는 걷기 좋은 길을 주로 찾아다녀요. 외국에서도 하염없이 걷고 먹고, 한국에서 놀 때처럼 여행하는 게 좋더라구요. 그렇게 걷기 좋은 길을 찾다가 발견한 게 Novy Svet. 체코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장 예쁜 길이라고 극찬하는 길이었어요. 노비 스벳은 차가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좁고 구불구불한 길이에요. 그 길을 둘러싸고 있는 집들은 조용하게 개성 넘치구요. 얼핏 보기에는 비슷비슷한데, 문이며 창문이며 다 특색 있거든요. 확실치는 않지만, 예술가들이 많이 산다고 들었던 것도 같아요. 가보시면 사실 조금 실망하실지도 몰라요. 눈을 확 잡아끄는 화려함 같은 건 없고, 정말 소소하디 소소하게 예쁜 골목길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냥 그런 소소함이 좋더라구요. 아무도 없는 거리에 저희 둘만 우산 쓰고 걷고, 이야기하고, 장난치고. 쉬바르젠베르 팰리스 Schwarzenberský palác v Praze 프라하 최고의 로맨틱 플레이스 다른 데 다 못 가도 여기는 꼭 가셔야 해요. 제가 프라하에 한 번 더 가고 싶은 이유의 99%는 이 곳 때문이에요. 성 자체가 기하학적인 무늬로 둘러싸여 있어서 독특한 느낌도 있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경치에요. 궁 입구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프라하 정경이 비현실적일 정도로 로맨틱하거든요. 저희가 갔을 때는 그림 같은 풍경에 멀리서 들려오는 바이올린 선율까지, 순간 다른 세상에 와 있는 느낌이었어요. 여기서 본 프라하 풍경이 찾아도 찾아도 안 나와서 너무너무 쑥쓰럽지만 저희 사진을 공개해요. 사진보다 실제가 몇백배, 아니 몇천배는 더 아름다워요. 풍경에 취한 기분이 뭔지 그 때만큼 절절히 느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마 제가 프라하를 다시 가게 된다면, 그건 순전히 이 곳에서 느꼈던 비현실적인 설렘을 다시 느끼기 위해서일 거에요. * 제가 기억하고 싶기도 하고, 공유하고 싶기도 해서 올리는 자료입니다. 출처가 적혀있지 않은 건 저희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니 퍼가실 땐 꼭 출처 표기 부탁드립니다. * 좋아요, 클립, 댓글 모두 환영해요. 같이 이야기 나눠요!
(펌) 여자가 알려주는 여자 꼬시는 방법!
안녕 여러분! 네이트에서 대박난 글 중에 [여자로서 여자 꼬시는 법 알려줌]이라는 글이 있는데 여자인 내가 봐도 넘나 맞는말ㅇㅇㅇ이라서 퍼왔음!ㅋㅋㅋㅋ 간단한 얘기들 이지만 현실에서는 이 간단한 몇가지를 몰라서 연애못하는 연애 고자가 많으니깐?! 의외로 이런 간단한 것들이 크리티컬 하다는 걸 알고가길 바람!! 1. 다정하면 됨 솔직히 1번만 있으면 다 됨ㅇㅇ 다정한 말투 다정한 눈빛 나한테만 다정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모든 여자들한테 다정하다 해도 끼부리지 않는 이상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 없음.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 시전한 매너로 설레는 여자들 많음 여동생에게 다정하다거나 동성친구에게 다정하다거나 전부 괜찮음 오빠미 폭발 ☆★ +내 의견 추가! 이거 진짜 레알임 "어차피 얼굴이 잘생겨야..."어쩌구 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얼굴 잘생기면 당연히 좋지만, 이건 외모 외적으로도 엄청엄청 엄청난 포인트임 !! 예를 들어볼까? 응답하라 1994에서 여자들이 개설렜던 최고의 명장면이 뭔지 알아?? 바로 이 버스에서 덕선이 지켜주는 정화니임ㅠㅠㅠㅠㅠㅠㅠ 이부분에서 안설렐 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 류준열이 박보검보다 잘생겨서 이 부분이 제일 설렜냐 하면 그건 아니잖아????? 여자는 일단 이렇게 다정하게 챙겨주고 신경써 주는 사람한테는 개싫은 사람 아니면 무슨 이론이고 뭐고 필요 없이 끌리도록 만들어 져 있음 ㅇㅇㅇ 2. 눈웃음 별거 아닌 거 같은데 1번을 표출하는 수단이랄까..? 눈 마주칠 때 눈웃음 쳐주면 진짜 기억에 오래남고 계속 생각남. 다정한 눈웃음 아니면 개구진 눈웃음도 좋음! 웃을 때 못생겼다 이딴거 상관 없음. 그냥 웃는 자체가 좋은 거 +내 의견 추가! 이것도 진짜 개공감임 ㅋㅋㅋㅋ 여자들 외모취향이 엄청 다양한 건 알고 있지?? 그 다양한 취향들을 다 관통하는 건 바로 '호감'임ㅋㅋㅋㅋ 이렇든 저렇든 나한테 '호감'이 느껴지면 외모적으로 잘나지 않아도 잘생겨보이고 끌리는거ㅇㅇ 그 호감을 유발하는 가장 대표적인 요소가 (눈)웃음임 이분야 국가대표급이 바로 권지용ㅇㅇ 권지용 물론 존잘이지만 저 눈웃음이 외모를 몇배 더 '호감'으로 느끼게 해주는 포인트임ㅇㅇ 권지용 뒤에 대성도 '눈웃음' 아니었으면 지금 만큼 호감 이미지 쌓고 성공했을까???? 눈웃음은 ㄹㅇ 매력 업그레이드 수단임ㅋㅋㅋㅋ 요즘 여자들이 '두부상' 좋아하잖아? 그 두부상의 대표적인 특징이, 호감가게 만드는 웃음임 두부상 대표인 샤이니 온유도 호감가는 웃음이 외모를 몇배는 더 빛나게 해줌ㅇㅇ 3. 관심 가져주기 조공을 한다거나 대놓고 들이대지 않아도 그날그날 여자의 컨디션을 확인한다거나 이런 자근것들. 지인들과 나의 경험 상 여자는 상대가 먼저 자신을 좋아하는 줄 알고 짝사랑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만큼 관심을 가져주면 배로 여자의 관심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 같이 놀았다거나 전에 여자와 얘기했던 것들을 '그때 그건 어떻게 되었어?' '그때 진짜 재밌었는데' 식으로 다시 꺼내며 자주 말을 붙이는 것도 좋음! 바뀐것들을 알아채주거ㅏ 여자가 아프다면 걱정도 아낌없이 해주길 바람. 이정도만 자주 해줘도 여자의 신경이 쓰이게 할 수 있음 장담하는데 쟤가 나 좋아하나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했을거임 ㅋㅋㅋ 하지만 여기서 당신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확신하거나 다른이에게 말할 수 있는 건 아니니 안심하시길. 저행동을 바탕으로 친구들에게 쟤가 나 조아하는 것 같다고 말하는 순건 병신소리 듣기 쉬움 +내 의견 추가! 관심 가져주기 당근 개공감ㅋㅋㅋㅋㅋ 이건 원글쓴이가 충분히 잘 설명했으니까 만화로 예를 들어볼게ㅋㅋ 혹시 '유미의 세포들'이라는 만화 알아?? 거기서 최근에 제일 반응 터진 장면이 뭐였냐면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 (여주가 울려고 하니깐 꽃가루 핑계대면서 챙겨주는 장면) 이 짧은 컷에 여자들 개난리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힌 라이크가 10만개가 넘는다구!!!!!!!!! 이런 관심과 챙겨줌은 진짜 하...♥ 더설명안할게ㅋㅋ 내가 너무 공감가서 남자들도 잘 와닿으라고 짤이랑 예시도 많이 넣어서 퍼와봤어!! 그럼 잘 참고해서 연애성공하길 ><
손흥민이 경기 중간 각성하게 된 계기
전반전 시작부터 손흥민에게 좋은 찬스가 여러번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때로는 1대1 찬스로 때로는 중거리슛으로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손흥민이지만 골문과는 거리가 먼 슛팅들이었습니다. 그리고 14분 치명적인 1:1 찬스가 만들어졌지만... 그야말로 손.쏘.공 총 3번의 좋은 찬스를 놓치자 벤치에 있던 포체티노 감독이 격분을 합니다. 펄쩍 뛰기까지 할 정도로 격앙된 포체티노는 손흥민에게 아래로 깔아차야지 왜 날리냐 라는 제스쳐를 취합니다 ㅋㅋㅋㅋ(펄쩍 뛰어나오는거 졸귀) 그리고 슬쩍 벤치봤다가 빡친 포체티노 감독을 본 손흥민(뜨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본척하지만 멋쩍긴 마찬가지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재밌게도 포체티노에게 혼난 이 후 손흥민의 결정력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ㅋㅋㅋㅋ 혼난지 10분만에 바로 1어시 적립 1어시 적립 후 다시 10분만에 시즌 20호골 전반전과는 사뭇다른 결정력의 21호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극적 화해하는 두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흥민이 늦지 않은 시기에 포체티노를 만나 정말 다행이네요!
로맨틱 할 것만 같죠? #반전매력 #패러디
여러분 모두 기억하시져? 진짜 유명한 이 짤 ㅋㅋ (이 짤은 베네치아입니다 ㅋㅋ - 유럽여행 모더레이터니까 특별히 유럽짤로 가져옴) 커플들 사이에서는 이미 넘나 유명한것 안커플인 나도 아니까 제길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제가 아는건 여요사요라서?ㅋㅋ 그래서 많은 커플들이 따라했잖아여 이 사진, 근데! 이걸 다른 방식으로 따라 한 커플이 있어서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해여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채 휘어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완에 사는 Forrest Lu와 Agnes Chien 커플의 #날따라와 컨셉 여행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경은 무려 호호오오와이 하와이! ㅋㅋ 머리채 또 잡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남친이라 머리 벗겨질까봐 걱정이 됐는지 귀를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 높이 맘에 안들었는지 민간 요법으로 시술도 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이사람들 페북 어때여 흔한 예쁜 커플사진만 보다가 이런거 보니까 막 신나고 막 그르지 않아여? 전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플 다 망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커플 사진을 봤는데도 전혀 찝찝하지 않네여 ㅋ..ㅋㅋㅋ....ㅋ.... 근데 눈에 흐르는건 뭔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