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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바 세상 맛있게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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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훈병때 먹는 초코바.
ㅇㅈㅋㅋ
훈련병 받고 행군때 먹는 초코바
가장 작은 것에서 얻는 행복...소중함.. 스크롤 내리면서 생각 많이 하고 갑니다
각박한 도시생활에 쫒기듯살아온 은퇴자들이 다 내려놓고 산속에서 최소한의 생필품만으로 자연과 더불어 만족해하며 살아가는 모습보면 속에서 뜨거운것이 꿈틀댐을 느낀다ᆢ 현실과 이상의 괴리는 멀고도 고통스럽다ᆢ
야간근무때 육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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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한 동창 마중나간 판사 친구 "잘 살아보자"
지난해 미국 마이애미주 데이트 카운티 법정에서 절도 혐의로 기소된 미국의 40대 남성이 판사 얼굴을 확인하고 울음을 터뜨렸던 사건 기억하시나요? 당시 절도 혐의로 기소된 아서 범죄자 부스(49)는 사건을 맡은 민디 글레이저(49) 판사가 동창인걸 알게 된 후 엎드려 통곡하고 말았죠. 어느덧 10개월의 복역을 마치고 부스가 출소하던 날, 마이애미 형무소 앞에는 가족들과 함께 또 한명의 특별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글레이저 판사였습니다. 미국 CBS 보도에 따르면 ‘피고인’이 아닌 ‘동창’ 부스를 기다렸던 글레이저는 출소한 친구를 따뜻하게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부스에게 “이제 가족들 잘 돌보고, 직업도 가지도록 노력해봐. 누군가를 위해 좋은 일도 할 수 있을거야”라며 진심이 담긴 조언도 잊지 않았습니다. 글레이저와 부스는 30년 전 노틸러스 중학교의 같은 반 친구였습니다. 중학교 시절 부스는 공부도 꽤 잘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 도박과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교도소를 들락거렸습니다. 그리고 이 둘은 지난해 6월 30일 미국 마이애미주 데이드 카운티 법정에서 재회했습니다. 판사와 피고인으로 말이죠. 당시 재판관석에 앉아있던 글레이저는 중학교 동창생 부스를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부스에게 “혹시 노틸러스 중학교에 다녔느냐”고 질문했습니다. 글레이저를 알아본 부스는 “세상에 이럴 수가”라는 말을 반복하며 엎드려 눈물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글레이저는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부스에게 적용된 혐의 내용은 중학교 시절 내가 갖고 있던 기억과 너무 다르다”면서 “그는 반에서 가장 친절한 소년이었고 또래의 귀감이었다. 나는 그와 함께 풋볼을 하며 놀곤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판사와 피고인으로 재회한 상황에서 글레이저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자 부스는 더 크게 통곡했습니다. 이날 글레이저는 부스에게 보석금 4만 3000달러(약 4800만원)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세월이 많이 흐른 것이 서글프다”며 부스에게 “행운을 빈다. 지금 처한 상황에서 잘 벗어나 마음을 새롭게 먹고 법을 준수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지난 19일 다시 동창으로 마주했습니다. 부스는 "글레이저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했죠. 그는 “글레이저는 내 삶에 동기를 주는 친구다. 만약 내가 죄를 짓지 않았다면 어떤 좋은 삶을 살 수 있었는지 알게 해줬다. 앞으로도 내 삶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겐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며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비행기 탈 때 가장 짜증나는 상황들.jpg
(#1. 가지런히 놓인 발이 나를 맞아주고 있다) 오랜 비행기를 타면 엄청 힘들다면서여 비행기 타는 것만 해도 피로도가 장난이 아니라는데... 그럴수록 비행기 안에서 짜증나고 당황스럼 상황도 많이 만나겠져 그만큼 참기도 힘들고 ㅠㅠㅠㅠㅠ 오늘은 비행기 안의 짜증나는 상황들의 사진들을 몇개 가져와 봤어여. 여러분은 어떤게 젤 짜증나시나여... #2 영화 링을 보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3D영화가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 #3 아저씨 냄새나여 좀 치워여 #4 엄마 나 여자친구가 생긴 것 같아 ㅋㅋㅋㅋ #5 승무원인 친구가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렸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6 그러니까 엄마 이게 거미가 아니라고? #7 어우 나 이 기분 알 것 같아... ㄷㄷ #8 아가야... 예뻐도 안봐줄거다... #9 안녕 만나서 반가워 ㅋㅋㅋㅋ #10 아 제가 피곤한데 안자고 뭐 볼까봐 친히 스크린을 가려주시는거져...?ㅋ #11 마스크는 아저씨가 아니라 다른 승객들한테 돌려야 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12 아직 끝나지 않은 발 시리즈 ㅋㅋㅋㅋㅋ #13 니가 내 좌석도 돈냈냐 #14 비행기 안이 세탁소임?ㅋ #15 뉘예뉘예 정리 참 잘 하셨쪄여..? #16 와 편해보인다... #17 와 이 비행기는 양말도 말릴 수가 잇네 ㅋㅋㅋㅋㅋ #18 6시간째 게임중 - 볼륨 만땅으로 올려놓고 ㅋㅋㅋㅋ #19 손톱!!!! 어디서 무슨 냄새 안나요? 내 속이 타는 냄새 ㅋㅋㅋㅋㅋ 머리아파 뒤지겠네 매니큐어냄새 ㄷㄷㄷㄷ 아니면 똑 똑 손톱 깎는 사람들도 있자나여... 여기도 밥도 먹는데.... 더러워.. 가끔 커피숍에서도 이런 사람 보면 머리아파 죽겠는데 밀폐된 공간에선 얼마나 짜증날까여 헐... 출처 그래도 오래 타고 갈 일이나 생겼으면 좋겠긴 하지만ㅋ 사진만 봐도 짜증나긴 엄청 짜증나네여 우리 서로서로 배려하며 살아여 ㅋㅋ
'흰 머리를 그대로 내버려뒀더니 어느 날 개성이 되었다.' 카르멘 델로피체 (Carmen DellOrefice)
백세시대를 살며 이제는 모든 분야에서 나이에 상관없이 아직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러워요. 저는 늘 나이가 많아 제약받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며 반성을 하게되었죠.^^; 패션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케이스. 카르멘 델로피체(Carmen DellOrefice). 80대의 나이로 현역 모델로 활동 중인 카르멘 델로피체가 오늘도 역시나 스타일리한 패션 감각으로 나이가 들수록 멋이 들어감을 증명하는 제가 너무나 좋아해마지않는 패셔니스타이죠. 15세 최연소 보그 표지 모델로 발탁되었던 모델의 신화이고 현재 85세로 최고령 현역 모델로 기네스북에 등록이 되었어요.^^ 살바도르 달리의 뮤즈이기도 했던 그녀에요. 20대 때의 그녀모습이네요. 이렇게 섹시할 수가 있나요? 178cm의 키에 40kg대의 몸무게로 평생 44사이즈를 유지했다는 그녀는 현재까지도 10대, 20대의 어린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에 오른다고 해요. 여전히 멋있는 그녀~ '흰 머리를 그대로 내버려뒀더니 어느 날 개성이 되었다.' 늘어나는 주름도, 하얗게 세는 머리도, 세월이 주는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인 그녀. “나이가 들어서 열정이 사그라드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식으니 나이가 드는 것이다.” 그녀의 열정에 존경을 표합니다. ^^
[18어게인] 열여덟살로 돌아갔는데 딸이 눈앞에서 쓰러짐
37세 아재에서 18세의 외모로 돌아간 남주 쌍둥이 아들딸이 '아빠'인 내게 하지 않는 말을 처음 본 '친구'에게 하는걸 보고 정체를 숨긴 채 학교를 같이 다님 딸램 시아 쌍둥이 동생 괴롭히는 일진놈 배에 강펀치를 멕여주는 강한 고등학생으로 자라남 그런 시아가 체육시간에 갑자기 쓰러지고 제일 먼저 달려가는 시아 아부지 - 야야 뭐해 임마! - 학교 앞 병원까지 뛰어가는게 더 빨라요!!! 들쳐업고 병원 데려옴 다행히 스트레스성 위경련이라 쉬고 스트레스 조절하면 된다고ㅇㅇ 그때 건너편에서 들리는 애기 울음소리 - 엄마가 미안해..ㅠㅠㅠ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와 같이 우는 엄마의 모습 - 아이고... 저 맘 잘~ 알지. 오래 전, 아픈 시아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왔던 기억 - 시아야 아빠가 미안해, 금방 끝나 시아야, 잠깐만, 잠깐만... - 잠깐만, 시아야, 잠깐만 참자,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시아야, 미안해 아픈 딸 앞에서 미안하다는 소리밖에 나오지 않았던 어린 아빠 그 때의 기억이 겹쳐지고 - 많이 컸다... 어린놈이 뭔 놈의 스트레스를 그렇게 받아선. 애틋한 아부지...ㅠㅠㅠ 근데 딸램 입장에선 남주가 전학 오자마자 사사건건 참견하는 꼰대 또라이라 싫어해섴ㅋㅋㅋㅋㅋ 일어나자마자 또 싸움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가족애 에피소드 정말 다 너무 잘 뽑았던... 시아에게는 소꿉친구 반장과의 럽라가 있는데 남주가 아빠맴으로 챙겨주는 행동을 반장이 오해하면서 럽라에 불이 붙음ㅋㅋㅋ 본의아니게 딸램 청춘사업에 큰 도움이 되신 아버님.... 출처 더쿠 배우들 다 연기도 잘하고 ㅋㅋㅋ 요런 스토리 참신해서 넘 재밌음
승모근을 없애 섹시한 어깨 라인 만드는 방법
승모근을 완화해 예쁜 어깨라인을 만들어 줄 요가 자세. 출처 : allets.com 예쁜 상체를 만들어 주는 포인트 중 하나는 어깨 라인이죠. 하지만 어깨 위쪽에 마름모꼴의 승모근이 심하게 뭉쳐 있다면 몸매 비율을 망치고 전체적으로 둔해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어요. 출처 : allets.com 그래서 오늘은 굳어 있는 승모근을 풀어주고 말린 어깨까지 열어줄 3가지 요가 동작을 배워볼 거예요. 꾸준히 하면 어깨 통증까지 완화하고 전체적인 상체 라인 교정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출처 : Gettyimages/멀티비츠 자, 그럼 예쁜 상체 라인으로 완성될 내 모습을 상상하며! 본격적으로 3가지 요가 동작을 진행해볼게요. 준비됐다면, 시작해볼까요? 출처 : Gettyimages/멀티비츠 먼저 엎드린 자세에서 승모근을 강하게 풀어보도록 하죠. 무릎을 꿇고 이마를 바닥에 댄 상태에서 숨을 크게 들이 마쉬고 내쉬면서 두 손을 등 뒤에서 깍지껴 잡아줍니다. 출처 : Youtube | Fightmaster Yoga 그런 다음 두 팔을 앞으로 넘기고 강하게 스트레칭하며 5초간 유지합니다. 이때 상체 전체는 물론 목 뒤의 힘을 빼야 팔을 앞으로 더 멀리 뻗을 수 있고, 그만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출처 : Youtube | Fightmaster Yoga 어깨에 강한 자극이 느껴졌다면 팔을 뒤로 천천히 내려 손을 푼 다음 두 팔을 앞으로 쭉 뻗어 호흡하세요. 유연성이 부족한 사람은 강한 자극으로 인해 어깨가 뻐근할 수 있으나 이 자세를 10초 이상 유지해 근육을 풀어주세요. 출처 : Youtube | Fightmaster Yoga 다음은 보기에는 어려워 보이지만 말린 어깨, 승모근 스트레칭에 효과가 매우 좋은 자세를 진행해볼게요. 먼저 손바닥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오른팔을 몸 안쪽으로 넣어 쭉 뻗어주세요. 출처 : Youtube | Fightmaster Yoga 그다음 더 강한 자극을 주기 위해 오른쪽 다리를 쭉 펴고 발끝을 바닥에 세워줍니다. 그리고나서 천천히 상체를 뒤로 젖히며 오른쪽 어깨 근육 전체에 자극이 가도록 스트레칭해주세요. 출처 : Youtube | Fightmaster Yoga 반대쪽 역시 몸 안쪽으로 깊숙이 넣고 상체를 뒤로 젖히며 어깨와 등쪽의 뭉친 근육까지 시원하게 풀어주세요. 이때 반대편 팔은 등 뒤로 넘겨 허리를 잡아주면 말린 어깨도 시원하게 열 수 있죠. 출처 : Youtube | Fightmaster Yoga 이 자세를 진행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몸 안쪽으로 뻗은 팔과 목에 들어가는 힘의 정도. 출처 : nextlevelyoga.net 자세를 진행하면서 균형을 잡기 위해 바닥을 짚는 팔과 뻗은 팔에 힘이 너무 강하게 들어가면 상체 전체가 경직되어 근육이 유연해질 수 없어요. 그러니 무릎으로 몸 전체의 균형을 잡고 팔 힘은 최대한 풀어줄 것. 출처 : endureyoga.com 목 역시 마찬가지. 머리를 바닥에 대고 있기 때문에 꼿꼿하게 힘을 주고 있으면 상체를 부드럽게 움직일 수 없죠. 머리에서 목까지 힘을 풀어 승모근에 자극이 가도록 스트레칭해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출처 : 워드프레스 | nancynelsonadventures 마지막은 일어선 자세에서 더욱 강하게 승모근을 풀어보도록 할게요. 먼저 무릎을 살짝 구부린 상태로 등 뒤에서 두 손을 깍지 껴 잡아주세요. 출처 : Youtube | Fightmaster Yoga 그 상태에서 무릎을 쭉 펴고 상체를 아래로 내리는 동시에 등 뒤에서 잡은 손을 앞쪽으로 넘기며 강하게 스트레칭해줍니다. 출처 : Youtube | Fightmaster Yoga https://youtu.be/RNpaPFVZ8QQ 승모근 풀어주는 요가 자세 풀 영상을 보고 싶다면 클릭! 출처 : Youtube | Fightmaster Yoga 이 자세를 진행할 때 주의점은 다리의 모양, 그리고 머리와 목에 들어가는 힘의 정도. 출처 : yoga.about.com 무릎을 접은 상태에서 동작을 시작하지만, 팔을 완전히 넘겼을 때는 무릎이 일자 모양으로 완벽하게 펴져야 해요. 그래야 팔 역시 앞으로 더 강하게 내려갈 수 있고 뭉친 근육도 잘 풀린답니다. 출처 : modernmom.com 동작을 할 때 머리, 목의 방향과 힘 조절 역시 매우 중요해요. 팔은 앞으로 넘어가 있는 상태인데 목은 꼿꼿이 세우고 있으면 오히려 근육이 더 뭉칠 수 있으니 힘을 최대한 뺀 다음, 뒤쪽을 바라보세요. 출처 : stylesatlife.com 이 자세를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다면 다리를 골반 너비 2배 정도로 벌린 뒤 상체를 내리고 양손을 잡아 앞으로 보내세요. 승모근을 풀어주는 효과가 훨씬 크다는 사실! 출처 : ganaf.com 동작을 계속 하고 싶지만 버티는 힘이 부족하다면, 벽에 팔을 기대듯 붙이고 어깨 안쪽, 승모근, 등 근육에까지 모두 자극이 가도록 스트레칭해주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출처 : 워드프레스 | upbeatyoga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혹은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다가 의자 끝에 걸터앉아 등 뒤로 의자 윗부분을 잡은 다음 가슴을 앞으로 쭉 내밀며 스트레칭해보세요. 승모근 근육을 풀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되죠. 출처 : yukbisnis.com 승모근을 풀어주는 요가 자세, 시간날 때마다 해주면 언젠가 매끄럽게 바뀌어 있는 어깨 라인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출처 : mindbodygreen.com, liveyoganow.com 출처 : allets.com
까고보니 혜리 원톱물인 사극 꽃피면달생각하고
유승호X혜리 조합에 청춘로코사극이라 해서 로코물에 투톱물인줄 알았는데 막상 까고보니 1화부터 분량이 혜리(여주)>>>>>>>>>>유승호(남주)=변우석(섭남) 분량뿐 아니라 서사도 압도적인데 모자란 오래비때문에 백냥 빚을 지게 된 K-장녀 혜리가 빚을 갚기 위해 금주령의 시대에밀주꾼이 되었다가 조선 마피아가 되버리는 성장서사였던것임.. 단순히 백냥 빚만 갚고 끝내려던 밀주꾼 생활을 운심이라는 한양 최고의 기방 행수에게 들키게 되고 - 이 운심이 아씨께 한 번의 기회를 더 드리죠. 내가 얼마에 팔려왔을 것 같습니까? 스무냥입니다. 아버지의 술값 스무냥. 헌데 지금의 이 운심은 천냥만냥을 주고도 살 수 없죠. 아씨를 나한테 파세요. 아씨도 궁금하지 않습니까? 아씨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 자네같이 이익에 밝은 이가 손해보는 장사를 할 리 없네. 이걸로 도대체 뭘 얻으려는 건가? -아씨와 같습니다. 자유요. 위험을 감수할만한 것이죠. 기방이 나오고 기생이 나온다고 남자 옆에 기생 앉히고 빻은짓 하는 장면 X 그냥 자유를 위해 움직이는 여자들만 있음 - 그게 가능하겠는가? -틀렸습니다. 그런 건 질문하는 것이 아닙니다. 욕심내는 것이지요. 광주지역 마피아 대모와도 사업파트너로 엮이게 되면서 총도 다루게 되고 (조선 후기가 배경) 생계형 밀주꾼에서 조선 마피아가 되어가는 과정을 개연성 있고 자연스럽게 보여줌 메인 러브라인 분량은 여주성장서사에 비해 적지만 개연성 있게 스며드는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여주성장의 발판이 되게 함 조선깡패가 혜리,유승호 동거하는 집에 들어와 깽판부리자 유승호 등장? 혜리한테 활 건네줌 집에 허락없이 들어온 자는 집주인이 죽여도 무죄라며 사헌부 감찰 유승호의 허락하에 혜리한테 활 건네주기 여인이 모욕을 당했을때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지 않았소 목을 메거나,목을 베거나. 뭐 하시오, 들지 않고 활 들려주고 목 벨수 있게 활 쏘는 법 속성 강의 혜리 연기 웅앵.. 하는 사람 있을까봐 일단 캐릭터 자체가 혜리 그 자체기도 하고 대본리딩 한 날 혜리가 부탁해 유승호에게 특별과외를 받았다고 함 촬영때도 계속 유승호랑 대본 보면서 톤이나 감정 잡고 사극톤도 기본틀이 청춘사극이기도 하고 감독이 중견배우들이 나오는 부분과 주연배우들이 나오는 부분 톤을 절묘하게 커버하기 때문에 신경 쓰일 일 없음 방송전에 가장 말 나오던 유승호 혼자 튀는 사극톤 나올까봐 걱정하던 것도 메이킹에서도 보이지만 유승호가 주연배우들과는 청춘사극톤+현대극톤 중견배우들과는 정통사극톤으로 톤 조절 연습하면서 들어가서 미리 걱정할 필요 없음 1화부터 여주 위주로 가다가 5-6회에서 누가봐도 확신의 여주 원톱물이라 소개글에 유승호 이름을 가장 앞에 준건 예의상인가 싶을 정도 가벼운 청춘사극일줄 알았더니 3회부터 딥해지다가 5-6회에서 폭발 퓨전사극에서 자꾸 정통사극 연출 짬바 튀어나오는 KBS와 보통 사극의 두배인 엑스트라 동원해 돈냄새 나는 씬도 1초컷하고 쿨하게 넘기는 웨이브 자본력이 모여서 만든 꽃피면달생각하고 출처 오 이거 한번 봐봐야겠군 ㅋ 영상미가 이쁘다!!!
이수만이 가장 공들여 키운 여자보컬
대학 입학금 및 4년 장학금 약속하고 영입 원래 다른 기획사에서 솔로 제의가 들어와 그리로 가려고 했어요. 근데 저의 담임, 교감, 교장 선생님이 ‘너는 뭐가 되도 될 수 있다’며 다른 여러 곳을 소개해주셨어요. 그러다 SM에서 제의가 들어오니까 ‘성희야, 솔로도 좋지만 일단 여기서 데뷔해라’ 그러시더라고요. HOT도 성공시켰고, 무엇보다 제게 파격적인 대우를 약속했거든요. 이수만 대표님이 ‘대학교 입학금 및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겠다.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다 도와주겠다’고 하셨고, 그 약속을 지키셨죠. 연습생 6개월 후 데뷔 확정 + 메보 확정 + 리더 확정 맞아요. 연습생을 1년 정도 했는데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이수만 대표님이 제게 오셔서 ‘리드보컬을 너로 정했고, 네가 팀의 리더가 될 거다. 나머지 멤버를 네가 뽑아라’ 그러시는 거예요. 원래 4인조였는데 제가 발칙하게도 3인조를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연습생 상대로 갑질하던 김경욱(구 SM 사장) 흑역사 1년 트레이닝 기간 중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이수만 대표님이 저한테 와서 ‘앞으로 6개월을 더 할 거다. 잠정적으로 우린 널 리드보컬로 정했다. 서브보컬이면서 너와 함께 할 사람을 함께 찾아보자’는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당시 전 슈와 유진이 마음에 들기도 했고, 3인조를 하고 싶었거든요. 8개월쯤 됐을 때인가, 데뷔 짝짓기를 하려는데, 사장님이 4인조 얘길 하시는 거에요. 전 정말 싫어서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사장님은 대표님이 저한테 이야기한 건 모르고, 자꾸 그럴 거면 빠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하겠다고 나와서 연락도 다 끊었어요. 결국 이수만 대표님이 알아서 사장님이 절 거의 모시고 가는 격이 됐죠. (웃음) 2집(19살)때부터 직접 앨범 수록곡 초이스 언젠가 내가 샤데이 앨범을 들고 가 이런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한 적이 있다.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신기한 듯 쳐다보시더라.이후 S.E.S. 2집 앨범부터 수록곡 선택을 내가 고를 수 있게 해줬다. 아이돌이라 무시하지 않고 가수로서 또 다른 교육을 해준 셈이다.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수만과의 독대 SES의 이미지가 요정인데 라이브로 하면 표정이 망가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처음엔 ‘바다야, 네가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 하는 건 너의 본능인 줄 안다. 그렇지만 넌 내가 아이돌로 데뷔시켰고 다음 단계로 가는 건 20대 중반에도 할 수 있고 후반에도 할 수 있다’고 회유하셨어요. 근데 일본 활동이 전환점이 됐죠. 거기서는 아티스트와 아이돌을 구분하거든요. 그 새로운 세계에서 아이돌로 구분되고 싶지 않아 라이브에 집착했는데 어느 날 그 무대를 보고 대표님이 전화하셨어요. ‘바다야, 네가 원하는 대로 해라’ 경호원 계약조건 : S.E.S.와 대화하지 않는다. 바다 : 이 분은 말을 안하시는거에요. 그 분이 계약이라고 해야 되나? S.E.S.와 말을 붙히지 않는다. S.E.S.와 터치하지 않는다. S.E.S.를 보호하되 보호를 이용해서.. 김원희 : 말도 안돼요? 바다 : 네. 우리한테 말 시키지도 말라고 했고 회사에서. 그래서 그 분은 저희하고 대화를 아예 안했어요. 유재석 : 아, 계약 조건에 그런게 있었어요? 바다 : 네. 그래서 그 분을 저희가 이정재라고 불렀어요. 그 때 모래시계 때문에... 유진 : 저희가 간식으로 떡볶이 먹으면서 "오빠, 이것 좀 드세요" 라고 해도... (말 없이 고개 도리도리) 이래요. 슈 : 저희 있는 앞에서 아무것도 안 먹어요. 바다 : 말을 안해요. 목소리를 안내요. 경호원 계약조건에 'S.E.S.한테 터치하거나 말을 섞으면 파직' 이라는 조항이 있어서 실제로 경호원들이 한 마디도 안함 ㄷㄷ 해외 희귀음반 강제 선물 이수만 대표님이 저를 아이돌 1세대의 1호 리드 보컬로 키우셨잖아요. 그 때 저는 책임감이 거의 ‘북파 공작원’ 수준이었어요. 집안에서는 막내딸이었지만 사회생활은 리더로 시작한 거예요. 책임감으로 무장한 여전사가 될 수밖에 없었어요. 당시 대표님이 녹음하기 전에 영감을 받으라고 우리나라에 없는 음반을 직접 사다 주곤 하셨어요. 부담스럽고 힘들었죠. 이걸 해내거나, 그 이상을 보여줘야 했으니까. 하지만 막상 해내고 나면 큰 성취감이 있었어요. 으뜸이의 재계약 거부, 팀 해체 이수만의 해외 도피 시절, 김경욱 및 관계자들과의 트러블로 인해 바다, 유진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SM을 나감.당시 이수만은 지명 수배 되어 도피하던 중으로, 회사일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했음.후에 바다, 유진, 슈 세 사람은 '당시 이수만이 한국에 있었다면 해체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함. 이수만曰 "바다야 네 목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이수만 대표님이 저한테 해주셨던 얘기가 저한텐 참 큰 힘이 되고,저한테 지나가신 말로 하신 얘기겠지만 전 참 기분이 좋았거든요.저 힘내라고 하신 얘기일텐데, 제가 더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던 질풍노도의 시기였기 때문에 더 마음에 와 닿았거든요 2015년 바다 단독콘서트에 화환 선물 1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S.E.S.의 메인 보컬인 바다와 그를 위해 축하의 메시지를 잊지 않은 전 소속사 대표, 이수만 프로듀서의 훈훈한 관계가 눈길을 끈다. <불후의 명곡> 바다편 챙겨보는 이수만 제가 '불후의 명곡'을 할 때도 파이팅이라고 해주셨고 그렇게 바쁜 분이 무대를 다 봤다고 하시더라고요.오늘 받은 문자에서 파이팅이라고 하면서 퍼스트 레이디라는 걸 항상 잊지 말라고 하시더라.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첫 번째 걸그룹의 첫 번째 리드보컬이라는 건 변할 수 없다고. 그게 내가 준 선물이라고 하시는데, 그 말이 내 가슴 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