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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당신의 세상으로 만드는 방법

주변을 당신의 세상으로 만드는 방법

인생을 전쟁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전쟁터를
얼마든지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습관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산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남보다
영리하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지요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옳은 사람과
자신을 옳다고 여기는 죄인입니다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오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
신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십시오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고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믿음은 칫솔과도 같은 것
정기적으로 매일 사용해야 하는 것
그러나 남의 것은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때때로 죽음을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 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음과 부활의 기로에 서 있음을 안다면
한층 인생의 무게가 더해질 것입니다

떠날 때는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밭 위에
남겨놓아야 하는 발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두려움은 적게 희망은 많이
먹기는 적게 씹기는 많이
푸념은 적게 호흡은 많이
미움은 적게 사랑은 많이 하라

그러면 세상의 모든 좋은 것이 당신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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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펄린에 고인 물로 인해 사라진 것 같이 보인다 물과 거울, 유리, 금속 등의 물건들은 주변의 모습을 반사하는 독특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직진하는 빛의 방향을 바꾸어 되돌려 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물체의 형상이 비추어 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반사 작용으로 인해 형체를 되돌려 주는 물건들은 시각적 착시 효과도 만들어 낸다. 반듯하게 빛을 되돌려 주는 ‘정반사’와, 울퉁불퉁한 면이 사방으로 빛을 돌려주는 ‘난반사’ 등으로 인해 원래의 형태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본래의 것과는 다른 왜곡되고 구부러진 형상은 이것을 보는 사람들을 크게 혼란스럽게 만들 수도 있다. TV가 창문에 반사되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옆집에 있는 것 같다 이 건물의 벽화는 물에 반사되는 것을 염두 해 일부러 거꾸로 그려놨다 물 방울 속의 숲속 카페 창문으로 빵이 반사되어 차 속에 베이커리가 있는 것 같다 항아리에 햇빛이 반사되어 멋진 벽화가 생겼다 TV가 창문에 반사되어 자동차에 사람이 앉아있는 것 같다 창문과 의자로 인해 무지개가 색상별로 나뉘었다 옷을 입고 서있는 것 같은 카피바라 집이 불타고 있는 것 같지만, 창문에 일몰이 반사된 것이다 왠지 성스러운 변기 블라인드 반사로 인해 벽에 달의 위상이 생겼다 선글라스에 천장 조명이 비친다 모니터에 멋진 사막 배경이 보이는 것 같지만, 소파가 비친 거다 마치 유령이 된 것 같다 핸들이 자동차 창문에 반사되어 토성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햇빛이 가방에 반사되어 신비로운 빛을 만들어냈다 건물로 보이는 반대편 하늘은 맑다 기타가 벽에 멋진 패턴을 만들었다 건물이 불타고 있는 것 같지만 일몰이다 유쾌해 보이는 호텔 직원 선글라스로 보이는 터널 UFO가 나타난 것 같지만, 천장 조명이다 화장실 거울이 창문으로 보이는 것이 마치 야외에 영화관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물웅덩이가 우주로 가는 포탈처럼 생겼다 늑대의 내면을 비추는 것 같다 커피 잔 속에 성이 있는 것 같다 지하철에 유령처럼 사라지는 사람 출처 : 아이디어래빗
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