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ho84
5,000+ Views

충주 팔봉 글램핑장 - 수익형 부동산 글램핑을 알아 보자. #01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곳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으려 했으나 글의 목적이 추천하는 매물인데 일종의 놀러 갔다 온 리뷰식의 글로 너무 치우치지 않을까 싶어 매물의 이름을 공개하기로 결정하였죠. 이번 시간은 팔봉 글램핑에 대해 수익형 부동산으로써 투자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확실하게 내용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하죠.


1. 최고의 조망권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 글램핑장.
천해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에 자리 잡고 있는 팔봉 글램핑은 지금처럼 숙박시설의 용도로 사용해도 되고 후에 별장과 저택으로 얼마든지 용도를 변경하여 이용해도 되죠. 유원지의 경우 상수원 보호 구역이라 정화조 설치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허가를 받아 최고의 조망권 위치에 글램핑을 설치. 운영 중에 있으며 각 동마다 개별 화장실과 샤워실, 냉난방 시설까지 갖추어져 있습니다. 딱 한마디만 표현하자면 허가를 만들어 놓은 것 그 자체로 투자가치가 매우 높은 것이죠.


2. 부대시설과 상품 시설 등이 이미 확실하게 갖추어져 있다. ​
평균적으로 글램핑 1동당 짓는 비용이 1600만 - 2000만원입니다. 게다가 가구와 각종 기타 집기류 비용은 500만 원 정도가 들어가죠. 팔봉 글램핑의 경우 총 12동이 운영 중입니다. 그럼 계산을 해볼까요? 최대 비용으로 잡지 않고 최소비용으로 계산을 하더라도 약 2억 5천 정도가 나옵니다.( 글램핑 12동 건축 비용: 1600만 원 x 12 = 192,000,000원, 기타 가구 집기류 비용: 500만 원 x 12 = 60,000,000원. 총계 252,000,000원 ) 순수하게 매점과 공동 바비큐장 수영장 시설 등을 뺀 글램핑 12동만 계산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글램핑장을 운영하기 위해 따로 건축을 하여 각종 설비를 직접 한다면 그대로 큰 금액이 지출이 되어야 하지만 이곳은 이러한 비용을 받지 않겠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또한, 이곳의 최고 장점은 주인이든 시설관리인이든 거주할 수 있는 사택이 있다는 것이죠. 사택을 짓는 비용만 6000만 원 정도가 들어갔고 직접 눈으로 본다면 굉장히 잘 지어진 고급 단독 주택식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을 드린 부분 모두가 따로 지출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이곳의 투자가치를 확실하게 보여 주는 하나의 자료입니다. ( 매물의 투자 금액에 포함된 것이 절대 아님을 알려드리며 이 부분에서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문의하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3. 높은 수익성으로 보장할 수 있는 곳. ​
지금부터 팔봉 글램핑의 수익률 분석을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숙박업의 성수기는 날씨가 포근해지고 따뜻해지는 6월, 7월, 8월, 9월, 10월까지라 보고 있지만 그중 7월 8월 두 달만 성수기로 잡아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일수로 변경하면 총 60일, 성수기 주말의 팔봉 글램핑 예약률은 100%를 계속해서 진행 중이죠. 또한 성수기 평일에는 예약률이 90%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수기 숙박비용 평일과 주말을 각각 계산하였을 때 총 글램핑 1동당 연 수익률이 10,400,000원이라는 수치가 나오죠. 팔봉 글램핑은 총 12대가 운영 중이므로 성수기 때의 연간 수익은 총 124,800,000원입니다. 비수기에는 성수기 때보다 예약률이 떨어질 수밖에는 없죠. 따라서 현재의 예약률보다 최저치로 잡아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비수기 평일 예약률을 20%, 비수기 주말 예약률 50%로 말이죠. 계산을 해보면 비수기 때의 연간 수익은 163,200,000원입니다. ​

이렇듯, 순수 글램핑 사용료로만 버는 연수익이 총 288,000,000원이라는 놀라운 수익이 발생합니다. 지금 보이는 수익률은 현재의 팔봉 글램핑의 수익률보다 더욱 아래인 최저치로 계산 했음에도 불구하고 팔봉 글램핑장에서 매점과 기타 부대시설을 제외한 순수 글램핑 사용료로만 굉장한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음을 수익률 표로 정확히 보여주죠. ( ※ 팔봉 글램핑장의 수익률 표를 비교하고 분석하여 정확히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



4. 현재의 높은 매점 수익과 바비큐로 인한 부 수입. ​ ​
글램핑 이용료만 그것도 현재 시점에서 버는 수익보다 현저히 낮은 미니멈으로 계산했을 시 연간 약 2억 9천이라는 수익이 팔봉 글램핑장에서 발생한다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럼 따로 글램핑 이용료 외에 매점 운영 수익과 바비큐로 인한 부 수입을 계산한다면 글램핑장에서 총 벌어들이는 1년간의 총 수익이 나올 것입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죠. 우선 팔봉 글램핑장 주변은 달천 유원지 외에도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주변에 매점 시설들이 부족하여 해마다 이곳으로 찾는 여행객들은 팔봉 글램핑장에 있는 매점을 이용하죠.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이곳의 매점은 찾는 이용객들로 인해 맥주 같은 주류와 음료 등이 갖추어지는 대로 전부 소진이 되어가고 있죠. 때문에 다른 곳과 달리 몇 가지의 상품 진열 만으로도 한 달에 약 1,000만 원 정도의 매점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캠핑의 또 다른 재미 요소인 바비큐로 인하여 거둬들이는 수익으로만 해마다 약 4,000만 원의 부 수입을 올리고 있죠. ​

지금까지 팔봉 글램핑에 대한 설명과 운영된 산출 내역을 바탕으로 수익성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현시점에서의 수익은 미니멈 수치로 잡아도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럼 이제부터 팔봉 글램핑에 대한 투자가치를 간략하게 정리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글램핑의 매도자 분은 경제적 능력이 굉장히 좋은 분이기에 글램핑을 운영하며 벌어들이는 수익이 굉장히 크지만 이에 따른 욕심이 많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놀라운 가격으로 매도를 결정하였고 계산을 해보면 현재의 글램핑장의 토지 가격만 받고자 하는 것이죠. 그것도 현재의 토지 가격보다 월등히 적은 금액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유원지든 계곡 주변이든 어떠한 장소에 행위를 하여 수익을 낼 수 있는 땅값 중 평당 150 - 200만 원 밑으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매물 뒤쪽으로 80 - 100만 원으로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이곳은 도로가 붙어 있고 개발이 된 곳이기에 앞서 설명을 드렸듯이 최소금액으로 잡더라도 150만 원은 산출되어야 당연한 것입니다. 땅 위에 올려진 모든 건축시설과 기반 시설 비용을 전혀 받지 않으려는 상태에서 그것도 평균 토지 가격보다 저렴하게 매물을 내놓았으니 여기서 더 이상의 투자 가치를 논할 필요가 있을까요?



딱 한마디만 표현하겠습니다. 이곳은 투자금 대비 연간 약 20% 이상 정도가 꾸준하게 나오는 곳입니다. 게다가 지금 시기에 매입이 들어간다면 고정적인 고객이 이미 확보가 된 마당에 인수와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성수기 시즌 5월부터 큰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죠. 투자는 타이밍입니다. 또한, 앞서 설명을 드린 대로 경제적인 여유가 굉장히 좋은 분이 운영을 하였기에 운영하는데 있어 아쉬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죠.



팔봉 글램핑은 얼마든지 매출을 증대 시킬 수 있는 방안이 있는 유원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만약 다른 곳의 캠핑장들처럼 카페라도 설치한다면 수익성 쪽으로 더 큰 효율을 볼 수가 있죠. 숙박 트렌드는 콘도에서 펜션으로 그리고 캠핑으로 변화하였고 이제는 이 모든 것들이 아울러진 글램핑으로 변모하였습니다. 글램핑의 투자에 있어 거리도 중요하죠. 이곳은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한 곳으로 어느 곳에 거주하더라도 찾아 오는 길이 결코 멀지 않습니다. 장담하건대 이러한 투자기회는 절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 말하면서 팔봉 글램핑 투자 정리를 끝으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


1. 투자금 대비 연간 약 20% 이상 정도 수익을 거둔다.
​2. 입지 조건이 상당히 좋다. ( 천해의 자연경관으로 인하여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
3. 유원지에 허가를 만들어 놓은 것 자체가 돈이다. (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건축행위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 ​
4. 평균 토지 가격 시세보다 저렴하게 글램핑장 자체를 통으로 매입할 수 있다. ( 땅 위에 세워진 모든 것들 투자 비용 NO ! ) ​- 한마디로 높은 수익성 상가 건물을 구매하는데 상가 건물이 들어선 땅값만 지불하고 상가 건물을 매입하는 것이죠. ​

5. 천해의 자연경관을 갖춘 인기가 많은 유원지 때문에 향후 매출을 증대 시킬 수 있는 방안이 굉장히 많다. ​

6. 현재 고정 이용 고객들로만 봐도 인수와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5월부터 큰 수익을 벌 수가 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부산IN신문]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 기획공연, 남성현악 5중주 <볼로시> 앵콜공연 열어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 기획공연인 '볼로시(폴란드)’가 오는 10월 25일 19시 30분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유럽을 대표하는 남성 현악5중주 팀 볼로시(Vołosi)는 전 세계 1,000여팀 중 30팀만 선별하여 무대에 오르는 세계적인 마켓 워멕스(World Music EXPO)에서 개막식을 장식한 실력파 그룹이다. 볼로시 내한공연은 작년 부산시민회관에서 전석 매진되었으며, 끊임없는 관객들의 러브콜로 2019년 부산을 다시 찾아 앵콜 공연을 올린다. 볼로시는 2010년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현재 유럽을 대표하는 월드 뮤직 그룹으로 자리 잡은 현악5중주 팀이다. 두 명의 바이올리니스트, 비올리스트, 그리고 첼리스트와 베이시스트로 이루어 진 다섯 명의 남성 연주자들은 클래식 음악을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영국BBC방송은 “볼로시는 새로운 발견이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에너지가 음악적, 지리적 경계를 뛰어넘어 완전히 거부할 수 없는 결합을 일으키는 느낌이 든다. 감히 단언컨대 그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말했다. 작년 부산 공연에서 음악 해설가 김옥균씨는 공연을 본 후 “눈과 귀를 홀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에 휩쓸리는 기분 좋은 날”이라며 부산시민회관의 기획력을 극찬했다. 전 세계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볼로시는 클래식 음악을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였으며, 유럽 전역에서 평단의 지지와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거머쥐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클래식 장르의 현악5중주라고 하면 서정적이며 차분한 연주를 상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볼로시는 우리가 갖고 있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는다. 클래식은 물론, 재즈와 록, 팝, 집시 음악까지 다채로운 음악적 어법을 활용하여 듣는 이의 감성을 다양하게 자극한다. 특히 5인의 남성 현악 연주자들의 파워풀한 연주와 다이나믹, 이를 통해 느껴지는 활기가 넘치는 특유의 독창성이 매력적이며, 5개의 현악기로 표현하는 폭넓은 음역과 현악기 특유의 애절함, 때로는 넘치는 박진감과 당당함 등 상반된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음악이 일품이다. 지역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볼로시>의 부산공연은 지역 학생들의 예술체험과 교육을 위해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학생할인과 패키지할인, 경로할인 등 다채로운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공연예매는 부산시민회관 전화예매(051-630-5200) 및 홈페이지(http://www.bscc.or.kr/)에서 가능하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볼로시 #현악5중주 #클래식음악 #클래식공연 #부산공연 #오케스트라공연 #내한공연 #음악회 #클래식음악회
가족 소풍 사진을 보니 '맹독을 가진 뱀'이 바로 옆에
지난 월요일, 호주 빅토리아 미타미타강에 엄마와 두 아이들이 놀러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공원 주변을 뛰어다녔고, 엄마는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그날 찍은 아이들의 사진을 살펴보다 짧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이들의 발아래에는 뱀이 있었습니다. 바로 맹독성 뱀인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eastern brown snake)'입니다. 이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이 사진을 본 뱀 전문가 베리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뱀이 무조건 공격할 거라는 잘못된 선입견에 관해 설명할 좋은 예시라고 생각해요. 당신이 뱀의 공격 범위에 들어가더라도 뱀 대부분은 그냥 도망가거나 가만히 있습니다. 스스로 위협을 느낄 때 공격하기 때문에 일부러 자극하는 행동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베리 씨 40년 동안 뱀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을 바로잡고, 공생하기 위한 행동과 방법 등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습니다. 특히 봄과 여름에는 뱀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 뱀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뱀을 두려워하다 보면 오히려 공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뱀을 자극할 확률이 커집니다. 뱀을 존중하고 자극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뱀 사고를 줄이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뱀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한국은 더 이상 개도국이 아니다?
원글 댓글 왈,,, 저게 한국정부가 와 우리 선진국임 헤헤헤 개도국 안해~ 이런게 아니고 미국이 wto에다가 제소한것 때문에 그래.. 4가지 조건중에 하나라도 충족되면 개도국 일수없다 라고 했는데, 한국은 그 조건 4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유일한 나라. (oecd회원국 / g20회원국 / 1인국민소득 12,056달러 이상 / 세계무역량 0.5% 이상 ) 저것 때문에 우리나라만 쫑난게 아니라, 싱가폴 대만 브라질 UAE도 개도국 혜택을 포기했음.. 그래서 개도국 지위를 내려 놓으면 무슨 일이 생기느냐?? 한국은 농업에 한해서만 개발 도상국 지위를 갖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경우 위처럼 특별품목으로 지정해 쌀같은 경우는 최대 513% 관세를 매길 수 있음 이번에 개발 도상국 지위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결국 농업 시장이 개방된다는 뜻인데 단적으로 말하자면 (파랑색 2등급 땅, 분홍색 7등급) 한국의 토양의 질 (초록색 1등급, 파랑색 2등급 ...) 미국의 토양의 질 이 두개가 맞붙게 생겼다는 이야기. (농정신문) 결과 농민 피꺼솟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밥벌이 하는 사람의 경우 농축산물 가격의 인하로 싱글벙글 할 수도 있음. 국가적으로는 농업 자급률 떡락으로 식량 무기화 전략에 휘둘릴 여지가 있으나, 세계 무역의 시대 식량 무기화는 허무맹랑 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부산IN신문]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55회 정기연주회 ‘부산 신사’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월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555회 정기연주회 ‘부산 신사’를 개최한다. 예술감독 최수열이 지휘하고, 뒤셀도르프 심포니 수석 첼리스트 김두민이 협연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낭만주의 시대의 두 작곡가, 브람스와 엘가의 작품을 준비해 깊어진 계절에 걸맞은 우수 넘치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신사의 나라’ 영국의 국민작곡가 엘가의 마지막 대작인 첼로 협주곡으로 중후한 품격과 함께 가을의 우울함이 묻어난다. 또한, 독주악기인 첼로의 비르투오소적 기교가 돋보이는 이 작품의 협연은 김두민이 맡아 담담하고도 애잔한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첼리스트 김두민은 일찍이 동아일보 콩쿠르, 안익태 첼로 콩쿠르 등 다양한 무대에서 입상하며 15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정명화를 사사했다. 이후, 하노버국립음대 디플롬 과정,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한 그는 스위스의 베르비에 음악 페스티벌 입상 및 유럽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차세대 예술가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2000년부터 안네소피무터 재단의 후원 하에 Mutter's Virtuosi 앙상블의 멤버로서 해외투어 연주는 물론, 후원 악기인 ‘장 밥티스트 뷔욤’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04년부터는 독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악단인 뒤셀도르프 심포니의 첼로 수석으로 임명돼 한국 클래식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두민은 이번 부산 무대에서도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과 위로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작품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작곡가인 브람스가 21년간 치밀하게 작곡한 교향곡 제1번으로 긴 시간 차곡차곡 쌓아온 음악에서 느껴지는 탄탄한 구조와 형식미를 자랑한다. 베토벤 이후, 교향곡의 전통을 다시 세웠다고 평가받는 브람스는 이 작품에서 고전주의의 형식을 따르면서도 혁신적이고 대담한 전개로 특유의 서정적이고 장엄한 분위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에서 가능하며, 입장권 가격은 좌석별로 5천원에서 2만원까지이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시립교향악단(051-607-3111~3)으로 하면 된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산문화회관 #클래식공연 #오케스트라공연 #첼리스트김두민 #김두민 #엘가 #브람스 #교향곡 #첼로협주곡
중국마케팅 광군절전 타오바오 직통처 어떻게 키워드 배포해야 적은 비용으로 유입되게 할까?
잘들지내셨나요? 오늘은 주제는 중국마케팅 광군절전 타오바오 직통처 어떻게 키워드 배포해야 적은 비용으로 유입되게 할까? 로 이야기를 나누려고합니다. 유통사,제조사,브랜드사,대행사들이 특히나 신경을쓰는 광군절 이 코앞이라 다들 걱정이 많으실거에요 중국에 판매할 할인가도 생각해야하고 타오바오내외부 마케팅 도 고민해야하고 매출도 올릴려고 왕홍도 찾을려고 하시는업체나 인친님도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 곧 11월11일이다보니 왕홍섭외는 쉽지않고 왕옹섭외 도 시기를 놓치면 배로 띄어버리니 그렇다고 왕홍방송만 의존하는게 맞을 까 라고생각합니다. 우선 타오바오 내부를 알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겠지요 대표적인 일례로 비용을 적게 쓰며 판매로 전환할수 있는 방안중 타오바오내부광고중 직통처를 해보는 방안이 있겠지요 직통처를 키워드 추가에서 판매전환을 위한 우선순위를 먼저 같이 들 알아보아요 1. 당연히 우리제품이 앰플이라고하면 다른 타오바오내 앰플대비 시장가격 대비 경쟁력이 있는지 확인 하는것도 중요하겠지요 가격이 높다고하면 가격조율이 필요하겠지요 2.직통처에 연결한 썸네일이 최적화가 되어있는지 확인 필요 한데 최소 사이즈는 310*310 보통 800*800사이즈입니다. 만약,국내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영상이 있다면 mp4파일로 1분이내 분량이 적당합니다. 3.상세페이즈에 들어갈 이미지 사이즈는 800*1200권장하며 리뷰가 없는제품이라면 샤오홍슈에서 리뷰가 나왔던 중국어부분을 그사이즈에 맞춰서 올려주거나 또는 기 배포된 내용이 없더라고하면 한국에서sns 나 스마트스토어 리뷰를 캡쳐해서 자르고 그윗부분에 인스타에서 사용자 리뷰  스마트스토어 사용자 리뷰들이 사용후기를 중국어로 명시해주는것도 하나의 방안이겠다. 쟈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직통처를 세팅하기전에 준비 과정이 있는데 같이 살펴보겠다. 첫째, 우리가 사용할 키워드를 검색창서 찾아라 pc영역과 모바일영역 동일하다 예) 타오바오 검색창에 가을 티셔츠를 이용하면 연관된키워드가 뜬다. 이단어를 엑셀시트로 하여 모아두자. [키워드 검색창 이미지] 둘째, 우리가 사용할 키워드를 셩의참모에서 찾자. 예)상품유입량 분석시 다양한 키워드별 로 유입이 되는 것을 확일수 있다. [셩의참모 이미지] 셋째,우리가 사용할 키워드를 직통처의 어드민 추천 시스템에서 찾자. [직통처 어드민(后台)이미지] 넷째,배포하고자 하는키워드를 배포한다. 배포할 때 直通车后台工具-[직통처어드민tool]을 유입량분석 [流量解析] 을 클릭하고                  단어를 입력하면 단어의 죄근 조회수,전환량,시장균일가를 확인 할수 있고 키워드를 효율적으로 배치를 할수있다. 그리고 마지막 직통처 키워드 광고의 목적성을 확인하는게 중요한데  예시1)타오바오 계정의 권한이 낮지만 계정의 권한을 중시하며 조회수 를 높이고자함 -》우리가 원하는 키워드를 선택하되 클릭률이 높은 키워드를  선택함. 예시2).예산이 한정되어 있음 -》전환율 높은 키워드(단어)선택하고, 동시에 우리는 시장의 평균키워드 가격을 확인이 필요함 예시3).유입량과 히트상품을 만들고 싶음 -》유입량이 가장큰 키워드를 선택하라 *** 포스팅을 올리는 이미지를 회사 상점것을 접속할수 없는 것이 외부작업하니 인증을 받아야하는 상황인지라 바이두에서 연관있는 이미지 캡쳐해서 화소도가 떨어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더욱 유용한 정보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IN신문] 2019년, 부산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할로윈 한정메뉴 즐기기…1인사무소 '앙금과자 삼총사’, 어블림 ‘할로윈 마카롱 6종’, 빈티지38 ‘할로윈 빵 2종’
10월의 마지막 날 할로윈, 미국에서 시작된 어린이 축제다. 유령의 분장을 하고 집마다 다니며 달콤한 사탕이나 초콜릿을 얻는 행위를 많이 떠올릴 수 있다. 지금은 많은 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부산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할로윈을 즐길 수 있을지 제일 먼저 알려준다. 광안리에 위치한 1인 사무소는 앙금과자로 이미 유명한 곳이다. 할로윈에 맞춰 할로윈 앙금과자가 출시되었다. 이미 9월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디저트가 마감이 되면 영업시간이 종료되기 때문에, 대낮부터 즐기는 할로윈데이로 먼저 방문하길 추천드린다. 할로윈앙금과자의 디자인은 총3가지 할로윈삼총사로 초코크럼, 완두앙, 단호박앙으로 구성되어있다. 귀엽고, 특별한 할로윈을 준비 중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만 하다. 카페 곳곳에 할로윈 소품들도 준비되어있어, 할로윈 축제를 누구보다 먼저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에 오픈한다. 디저트 판매시간 종료시점과, 판매시기는 인스타그램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일은 휴무다. 부전동에 위치한 어블림에서 할로윈 마카롱 6종을 만날 수 있다. 할로윈시리즈 6가지는 호박비숑, 푸들, 2단케이크, 호박, 먹깨비유령, 눈깔사탕, 리얼몬스터 등으로 그 날의 라인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마카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할로윈 마카롱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에 오픈하여 이 곳 역시 마카롱 판매가 마감되면 영업이 종료된다. 인스타그램으로 마감을 공지하기에 서둘러 방문하길 추천드린다. 월요일, 일요일은 휴무다 전포동에 위치한 빈티지 38에서 만날 수 있는 할로윈은 바로 빵 2종이다. 해피할로윈 빵 2종은 해골과 호박 디자인으로 할로윈 기간에만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다. 해골은 식감이 쫀득하고 팥이 가득한 맛, 호박은 메론향 가득한 크림치즈 맛이다. 달콤한 빵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할로윈 빵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24시간 운영되며, 할로윈빵이 나오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에 나오니 참고하면 된다. 부산카페에서 10월에만 한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할로윈 메뉴로 할로윈 분위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할로윈 #할로윈데이 #할로윈축제 #할로윈이벤트 #할로윈한정메뉴 #부산카페 #앙금과자 #마카롱 #1인사무소 #어블림 #빈티지38 #부산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