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jan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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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함께하는 도쿄여행17.04.21 ~ 04.24 3박4일ㅋ

이곳은 김해공항 오바. 형과 함께하는 첫 여행 ㅋ 목표는 도쿄 !!!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여 신주쿠로 이동하기 위해서 NEX를 탔다 ㅋㅋ 왕복 1인당 4천엔 헐.... 여권필수! 외국인전용이라 그런가 보다 ㅋㅋ
신주쿠가 놀라운 촌놈 2명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배가고파 숙소 체크인 전 들린 신주쿠 아오나 ㅋㅋㅋ 진짜 진짜 맛있고 ㅋㅋ 맥주도 와.....대박 천상의 맛이야 ㅋㅋ 근데 ㅋㅋㅋ 소주랑 먹으니깐 더 맛있어
밥 다먹고 체인인 후 2차로 온 이자까야 ㅋㅋㅋ 여기는 온통 이런 술집뿐 ㅠㅠㅠㅠ 메뉴가 단거빢이 없어 ㅋㅋㅋㅋ 매운걸 달라!!
일본에 오면 역시 아침은 편의점이라 생각해서 낫토와 도시락을 사왔는데 ㅋㅋ 형은 낫토먹고 당장 버리라고 하네 난 맛있는데 ㅋㅋ
밥먹고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여 도착한 가와고에 ㅋㅋ 장어집 찾으러가자 ㅋ
구글님의 힘을 빌려 찾아온 이치노 진짜 현지인 맛집인 우리빼고 다 일본인들 ㅋㅋ
20분 기다리고 들어가서 음식 나오는데 25분? 그러다 드디어 장어덮밥이 나왔는데 ㅋ 맛은..... 진짜 최고다!!!! 돈 갑을 할 만큼 최고!! 소주랑 먹는데 술이 술술들어가서 문제였지ㅋㅋㅋ
짱어먹고 쉬엄쉬엄 관광지 구경하면서 가볍게 한 잔ㅋ
그리고 다시 신주쿠로 ㄱ ㄱ
신주쿠에 돌아오니....다시 내리는 비.... 그래서 아사쿠사 가는거 포기하고 일단 배고프니깐
이치란 라멘가서 한 잔 ㅋㅋㅋㅋㅋ
그리고 계획에 없던 시부야에 가서 놀기로함 ㅋㅋㅋ 지하철 탈 때 도움주신 일본인 할아버지 정말 김사했습니다 ㅎㅎ
알아보니 시부야 모든 클럽은 22:00에 오픈이라해서
전까지 가볍게 ㅋㅋ
바로 이 곳이 그 유명하고 하는 시부야 아톰 클럽 들어갈 때 모든짐과 함께 휴대폰을 락커함에 보관해 버려서... 사진이 없어요 ㅠㅠ
결론을 말하면 최고!!!! 한국과 비교 불가 ㅋㅋ
저희 그냥 철판을 깔고 놀았는데 어떨결에 외국인 형님들과 술마시고 춤추고 엄청 대박!!!! ㅋㅋ 시간되면 가보는것도 추억 ㅎㅎ
다음날 해산물을 먹기 위해서 긴자로 고 고!!! 긴자 와서보니 엄청난 번화가;;;; 부자동네 같아 ㅋㅋㅋ
역에서 10분정도 걸으니 보이는 목적지 ㅋㅋ
다 맛있고 신선해보여 ㅋㅋㅋㅋ
어디가 어딘지 몰라 사람들 따라 들어온 집 ㅋㅋ 엄청난 비쥬얼 맛은 최고!!!!!! 신선한 해산물에 밑에 밥은 초밥밥 거기다 완벽한 생와사비 ㅋㅋㅋ 최고!!!!
밥 다먹고 나왔는데 배틀트립에 나온 계란집
2개 사먹었는데 ..... 너무달아...... 우리 취향은 아니었음..ㅋㅋㅋㅋ 차라리 대한민국 계란탕이나 계란말이가 최고 ㅋㅋ
그리고 어제 못간 아사쿠사에 도착 ㅎㅎ
도착해서 보니 뭘 할까하다.... 일단 해장 아이스크림 하자고 마찬가지로 배틀트립에 나온 녹차 아이스크림 찾아갔는데 ㅋㅋㅋ 여긴 굿 짱!!!!!
그리고 가볍게 구경하고 나서 또 다시 좋은데이 먹거리 찾기 ㅋㅋㅋ 멘치까츠? 와... 이건 정말 최고!!!!! 진짜
다 먹고 돌아갈려는 찰나..... 엄청난 노상 상점에
여긴 반드시 가야해라는 느낌과 동시에 자리가 남는 노점에 들어왔지 ㅋㅋㅋㅋ 우리 옆자리 일본인 2명한
소주주고 간빠이 외치다가 사장님이 일본말로 뭐라
했는데 ㅋㅋㅋㅋ못알아 들었네 ㅋㅋ
그렇게 다 먹고 드디어 도착한 도쿄타워 ㅋㅋㅋ
너무 커서 사진으로 다 못담아 ㅜㅜㅜ
정말 멋진데 ㅠㅠ 요놈의 아이폰 6로는 못담네
멋진 도쿄타워를 뒤로하고
마지막 약속이 있는 신주쿠로 고고고!!!
도쿄여행중 만난 유학생과 친구가 되어 저녁에 함께
밥먹기로 약속~~
2차는 외국
전문 바 에서 간단하게 긴린 생맥으로 ㅋ
근데 엄청 맛있네?ㅋㅋㅋ
마지막까지 함께해준 우리 친구 너무너무 고마워요 ㅎㅎGood!!!! 이렇게 ㅋㅋ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다음날 집.으로 귀국ㅠ
아침부터 일찍 공항에가서 아무데도 들리지 않았기에 마지막날 사진이 없네 ㅋㅋㅋ 결론 : 이번 자유여행은 최고!!! 별 5개 ㅋㅋ
여행 계획을 잡을 때 너무 빡빡하기 잡지마세요 ㅎㅎ
여행은 즐기러 가는거지 피로를 만들러 가는게 아니잖아요 ㅎㅎ 가끔은 계획대로 안움직여도 ㅋㅋ괜찮아요
저희처럼 좋은 친구를 만날지? 모르잖아요 ㅋㅋ
chjan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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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자세한 여행기네요*_* 마치 저도 여행 같이 다녀온 기분이에요 ㅋㅋㅋㅋ
쏘주가 빠지질않네요ㅋㅋ 저도 그랬는데..ㅋㅋ 형제모습 보기좋아용ㅎㅎㅎ
형제끼리 엄청 친한가바여 ㅎㅎ
모두모두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른 여행으로 찾아뵐깨요 ㅎㅎ
재밌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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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 메밀 막국수
음, 일단 여기를 어떻게 알게 됐냐면요. 전날 황리단길 림스치킨 찾아가는길에 분황사 건너편쯤 왔는데 가게 앞에 사람들이 많이 서있더라구요. 뭐하는데지 하고 쳐다보는데 막국수집이더라구요. 맛집인가… 하고 지나쳤는데 그집엘 가보기로 했습니다. 분황사 건너편 대로변에 있어 찾기도 쉽네요. 주차는 건물 바로앞에 했어요. 세대 정도 주차할수 있게 돼있는데 분황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건너와도 될듯요. 카페 분위긴데요 ㅎ. 좌우 그리고 정면에 식사 공간이 있네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깔끔하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구요. 와입이 초2 밥을 퍼러 갔는데 셀픈데 무료에요. 저는 물, 와입은 비빔. 저는 곱배기를 시켰는데 추가 요금은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와우… 음, 근데 저도 와입도 맛은 그럭저럭이라고 이구동성… 수육이 맛있더라구요 ㅎ 면수가 싱겁네요. 맛있는 집에 가면 몇잔은 마시는데… 요렇게 먹으니 제법 맛있는데요. 보문단지쪽을 벗어나선지 손님이 많지만 아직은 웨이팅도 없고 그럭저럭 먹을만했어요. 막국수는 소소였지만 수육이 맛있다는거 ㅋ 아아 한잔하려고 스벅가다가 어제 갔던 교리김밥을 지나가는데 허걱 저 웨이팅은 무엇? 알고보니 교리김밥이 아니라 바로옆 NO WORDS 라는 카페 들어가는 줄이라는… 검색해보니 이쁜 카페더라구요. 예전에 1층이 노루표페인트였는데 이젠 1층도 카페 공간인지 대기실인지로 쓰는듯 했어요. DT 찾아 경주터미널 왔어요. 와입이랑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먹었는데 아 맛있다… 어제 맥주사러 편의점 갔다가 데려온 아라비카 커피껌 씹으며 집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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