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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부르는 제품 문구 전략

 같은 제품이어도 어떻게 문구를 쓰느냐에 따라 소비자들은 다르게 반응합니다. 

이왕 쓰는 문구 똑똑하게 써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열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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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또 폭로! 에픽​ vs 애플 소송으로 밝혀진 5가지 사실
"애플 하면 보안이라고? 너네 악성 앱 관리 안 되잖아!" 에픽게임즈와 애플의 소송전이 점입가경입니다. 두 회사는 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서로의 치부를 드러나는 데 열심인데요. 이 소송을 통해 그간 감춰졌던 여러 정보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두 회사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MS), 소니, 넷플릭스 등 콘텐츠 시장의 공룡들과 관련한 내부 정보까지 속속 공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첫 공판 과정에서 드러난 5가지 사실을 정리했습니다. 1. "애플 하면 보안이라고? 너네 악성 앱 관리 안 되잖아!" 에픽은 애플이 "아이폰은 항상 공격에 위험에 노출됐다"며 "이렇게 특화된 보안을 없애면, 악덕업자들에 노출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에 반박했습니다. 2015년 9월 앱스토어에서 악성 앱 2,500개가 노출됐고, 다운로더의 수는 1억 2,800명에 달하는데 애플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단 겁니다. 에픽이 폭로한 애플 사내 메일에 따르면, 당시 매튜 피셔 앱스토어 담당 부사장은 회사에 "악성 앱을 받은 사람들에게 메일을 보낼까?"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면서 고객 경험 팀의 데일 배그웰이라는 직원과 문제를 논의했는데, 애플은 최종적으로 피해자들에게 관련 사실을 공지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다운로드된 몇몇 앱에는 악성코드가 담겨있었는데, 아이폰 기기 정보는 물론 네트워크 정보까지 앱 제공자의 서버에 자동적으로 기록이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애플이 강력한 보안을 위해 앱스토어 단일 질서를 유지하고 있지만, 갇힌 생태계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생겨도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에픽이 꼬집은 것이죠. 애플은 아직 2015년의 사건에 대한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에픽 vs 애플 역사적 첫 공판! 어떤 이야기 나왔나? (바로가기)  2. MS "에픽 총대 고마워!" 작년 8월 5일, MS의 필 스펜서는 팀 스위니 에픽 CEO와 이런 메일을 주고받았습니다. (대화의 톤과 내용은 기자가 살짝 각색했습니다.) 팀 스위니: 만약 Xbox에서 멀티플레이 무료화가 현실화된다면 <포트나이트> 시즌14 출범에 맞춰 발표를 고려할 수 있어요? 우리 예전에 멀티플레이 무료화 이야기하면서 분위기 좋았잖아요. 필 스펜서: 이에 필 스펜서는 "애플과 싸움에 에픽게임즈가 앞장서고 있어서 많은 빚을 지고 있네요. 우리는 엑스박스 외에도 다른 기기에 X클라우드를 서비스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가 아니어도 무료게임을 기본으로 할 수 있게 해줄게요. 그때 에픽게임즈와도 파트너를 맺고 싶네요. 팀 스위니의 메일 필 스펜서의 메일 MS는 iOS 기기에도 X클라우드를 집어놓고 싶었지만, 애플로부터 "모든 게임을 앱스토어에 개별 등록해야 한다"라는 부담스러운 요구를 받았다고 합니다. 공판에서 에픽 측 증인으로 참석한 로라 라이트 엑스박스 비즈니스 개발 부사장은  "MS가 X클라우드를 앱스토어에서 서비스하기 위해 넷플릭스와 같은 모델을 사용하고 싶다고 밝혔지만, 애플은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했죠. [관련 기사] 에픽과 애플의 소송전으로 밝혀지는 게임업계 비밀- Xbox의 경우 (바로가기)  3. 에픽게임즈가 PS 독점 게임 가져오려고 제안한 돈은 얼마? 에픽은 소니에게 2억 달러(약 2,239억 원)를 제안했습니다. 에픽 스토어에 PS 독점작을 싣기 위함이죠. 2020년 9월 작성된 에픽 내부 문서에 따르면, 당시 에픽은 4~6개의 PS 독점작을 가져오기 위해 2억 달러를 제안했고, 이에 따른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협상의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는 <레디셋 히어로즈>와 <프레데터: 헌팅 그라운드> 등의 PS 독점작이 입점한 바 있습니다. 기자의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2억 달러를 내고 저 두 게임을 가져오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호라이즌 제로 던> 같은 경우엔 스팀과 에픽 스토어에 나란히 입점했죠.  같은 문서에는 "필 스펜서가 때때로 밸브의 게이브 뉴웰을 만난다", "닌텐도 타이틀을 에픽 스토어에 가져오는 건 문샷(Moonshot)"이라는 표현도 나와 있습니다. 4. 애플 부사장 필립 실러 "수수료 30% 영원하지 못할 듯" 애플의 필립 실러 마케팅 부사장은 스티브 잡스에게 먼저 수수료 인하를 제안한 적 있습니다. 에픽이 폭로한 바에 따르면, 필립 실러는 스티브 잡스에게 "70:30 비율을 지지하지만, 그 비율이 영원하다고 보진 않는다"라면서 애플이 선도적으로 수수료를 낮추면 마케팅 측면에서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썼습니다. 이는 최근 매출 100만 달러 개발사에게 인앱 결제 수수료를 15%로 인하하기로 발표하기 이전에 제안한 것이죠. 잡스는 이에 어떻게 반응했는지 나오지 않았지만, 실러의 발언은 아직 100% 현실이 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최근 필립 실러는 작년 8월 부사장에서 물러나 애플 스토어 및 에플 이벤트 총괄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5.  팀 쿡 "팀 스위니가 누구야?" 때는 2015년, 팀 스위니는 팀 쿡에게 이메일을 보냅니다. iOS에 앱스토어 말고 다른 스토어도 열게 해달라는 것이죠. 애플이 관리하는 스토어와 오픈 마켓을 분리하면 애플이 생각하는 보안 등의 각종 우려도 사라질 수 있다는 겁니다.  메일을 본 팀 쿡, 필립 실러에게 "이 사람이 그때 우리 행사에 나왔던 사람인가?"라고 물었던 사실이 에픽의 폭로로 드러났습니다. 이 무렵 팀 스위니는 애플이 주최한 WWDC(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 무대에 직접 올라 <포트나이트>의 초기 버전을 시연했죠.
KMUG History : 케이머그 역사
KMUG History : 케이머그 역사 KMUG 케이머그, (Korean Macintosh User Group)의 알파벳 이니셜 약자로 대한민국에서 애플 매킨토시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모임의 줄임말이다. 그 시작은 케이머그의 운영자인 김영권이 개인적으로 만든 것으로 2000년 3월 1일 애플 관련 사이트를 모아서 볼 수 있는 '맥링크' (www.maclink.co.kr)라는 사이트가 케이머그의 시초인데 그 당시 야후 (www.yahoo.com)의 디렉토리(Directory) 검색 서비스를 참고하여 맥링크 사이트가 제작되었다. 맥링크 제작 이후 2002년 3월 맥링크를 운영하면서 느낀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만들어진 사이트가 지금의 케이머그 이다. 초창기 케이머그의 주된 내용은 애플 공식 뉴스와 맥관련 컬럼, 관련 업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뉴스게시판과 매킨토시 각각의 기종별 커뮤니티 사이트로 되어 있다. 또, 애플 맥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관련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게시판과 각종 자료실, 사용자들끼리 애플 제품을 팔고 살수 있는 중고장터, 국내 및 국외의 매킨토시 관련 사이트 검색, 맥을 사용하여 DTP 편집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구인, 구직 사이트와 애플 제품의 시작인 1976년부터 현재까지 애플의 역사를 정리한 내용과 Apple1부터 최신 기종까지의 상세 스펙을 알 수 있는 애플의 역사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인으로 케이머그를 만들어 운영하던 중 사이트의 방문객 증가와 운영에 따른 비용 상승으로 2003년 비욘드테크라는 회사와 함께 케이머그를 확장 운영하게 되었다. 2004년 케이머그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 운영하였고, 2007년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 (Apple Authorized Service Providers) 오픈과 온라인 수리 접수 시스템을 도입했다. 2008년 애플 공식 판매점이 (Apple Premium Reseller) 되었으며 이후 3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2013년에는 케이머그 매거진 (KMUG Magazine)을 창간하여 1호부터 12호까지는 온라인으로 서비스되었고 이후 51호까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종이책으로 발행했다.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케이머그는 비욘드테크와 함께 운영되었어나 운영방식의 차이로 인해 분리 독립하여 운영되고 있다. 기존의 영리 목적의 서비스는 (www.kmug.co.kr) 비욘드테크가 하고 있으며, 뉴스와 커뮤니티는 맥링크 부터 케이머그를 운영하던 김영권이 케이머그닷컴 (www.kmug.com) 을 만들어 계속 운영하고 있다. History : 역사 2000년 3월 1일 맥링크 시작 2001년 1월 맥링크 운영 2002년 3월 케이머그 시작 2002년 8월 케이머그 오픈 2003년 9월 케이머그X비욘드테크 공동운영 2004년 7월 케이머그 온라인 쇼핑몰 오픈 2007년 7월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 오픈 2008년 12월 애플 공식 판매점 오픈 2013년 7월 KMUG Magazine 창간 2020년 3월 케이머그X비욘드테크 분리독립 2020년 3월 1일 케이머그닷컴 오픈 https://kmug.com/pages/KMUG-History-케이머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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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0514 1 #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출처. http://naver.me/GBfJtk9X 2 #'유관순 모욕' 고작 90일 방송정지. 문제BJ 이대로? 출처. http://naver.me/FwnflLeq 3 #‘무선 이어폰’ 끼고 방송하는 KCM. 그랬던 이유 출처. http://naver.me/Fds1vbiM 4 #홍릉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허브로 출처. http://naver.me/xzc0QN9j 5 #최명화 서강대 교수, MSC 서 디지털 마케팅 제언 출처. http://naver.me/FHYKhIqK 6 #국제전기차엑스포, 9월 7~10일 개최 출처. http://naver.me/xGO8WWE5 7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출처. http://naver.me/x0a9ctMH 8 #노랑통닭의 '착한'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iLkFGFi 9 #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용품 증정 마케팅 전개 출처. http://naver.me/IMQC7KuB 10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시범서비스 출처. http://naver.me/FrKVGvUR 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0514 #육튜브 01. 밀라논나 삶을 위한 물건들 https://youtu.be/WYfmgC-f6HA #육튜브 02. 너클볼은 일반인이 던져도 마구? https://youtu.be/c-gSh0jsY-I #육튜브 03. 발쓰걸이 데려온 쓰레기남은? https://youtu.be/jZF8thUuJZ8 #육튜브 04. 자본주의 데이트 x 골드스푼 https://youtu.be/DFj1VNdegoY #육튜브 05. 짧아서 더 강한 유튜브 쇼츠 https://youtu.be/9EJIH8kxTn8 #육튜브 06. 두부에 양파를 넣어 부치면? https://youtu.be/Yfs2By3if5A #9독자수. 변동없음 #9독급상. 1분엄마, 간단하게 만드는 집밥 #9독취소. 파이디, '머니게임'의 최대피해자? #지상파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2 #종합편성. 백상예술대상 #유료방송. 자발적 불편 챌린지 업글인간 출처. 네이버뉴스, 구글트렌드, 유튜브, 아이보스, 녹스 외 0 사람이든 물건이든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이 다. 누구나 자기 집에 도자기 한두 점 놓아두고 싶고 좋은 그림 걸어 두고 싶어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거기 그림이 있는지도 잊어버린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법정/류시화,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1 #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출처. http://naver.me/GBfJtk9X 카카오페이가 우여곡절 끝에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았다. 지난 2월 예비허가 불허로 자산관리 서비스가 중단된 이후 3개월 만에 인가를 받은 것으로, 해당 서비스는 이르면 6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는 "카카오페이는 기존에 마이데이터 유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기업"이라면서 "대주주 적격성 등 신용정보법령상 요건을 구비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 #'유관순 모욕' 고작 90일 방송정지. 문제적 BJ 이대로? 출처. http://naver.me/FwnflLeq BJ 봉준, BJ 오메킴이 아프리카TV 생방송 중 유관순 열사에 대한 모욕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처벌이 방송정지 90일에 그쳐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인 BJ 봉준과 오메킴은 지난 10일 새벽 여성 BJ들과 술 먹방을 진행하면서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성인용품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BJ 봉준은 두 손을 위로 올리며 "만세!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쳤다. 이를 본 BJ 오메킴은 "2021년 유관순이네"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BJ 봉준 또한 "2021년 유관순이다"고 맞장구를 쳤다. 3 #‘무선 이어폰’ 끼고 방송하는 KCM. 그랬던 이유 출처. http://naver.me/Fds1vbiM KCM은 “엄마의 건강이 안 좋으시다. 한 번은 내가 전화를 못 받아서 엄마에게 위급한 상황이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구라는 “효심의 이어폰”이라고 했고, 방송인 유세윤은 “효팟”이라고 말했다. KCM은 올 2월 방송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무선 이어폰을 꽂고 방송을 하다가 어머니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당시 KCM은 촬영 중 전화가 오자 “엄마다. 엄마 전화를 무조건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4 #홍릉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허브로 출처. http://naver.me/xzc0QN9j 서울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 공간이 들어선다. 고정밀 3차원(3D) 프린터 등 최신 장비와 입주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고 있는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인 ‘바이오기술(BT)-정보기술(IT) 융합센터’를 개관한다. 시는 현재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 확보를 위해 2단계에 걸쳐 인프라 구축 작업을 벌이고 있다. 1단계로 옛 농촌경제연구원 자리에는 20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가 운영되고 있다.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처음 문을 여는 시설이다. 시는 지하철 6호선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해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2884m² 규모의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 기업 27곳이 입주할 수 있다. 5 #최명화 서강대 교수, MSC 서 디지털 마케팅 제언 출처. http://naver.me/FHYKhIqK "MZ세대는 완벽한 건 애초에 없다고 생각하는 세대이기 때문에, 과장하거나 과시하거나 숨길 필요가 없다"며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하고, 부족한 모습은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곰표의 경우 흰색 제품과 콜라보레이션 하며 친구를 사귀고 있다". "일년에 한 번을 하더라도 달력을 만들어 브랜드 친구를 만들어줘야 한다"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친구를 소개해주고, 브랜드가 사회생활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얘기다. 스토리 텔러 고용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기업들이 상품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을 고용해 소비자와 소통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끊임없는 실험과 시도를 통해 시장과 직접 부딪혀보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스타벅스의 성공은 차별화된 커피 맛이 아닌, 스타벅스 커피를 마셔야 하루가 시작된다고 믿는 밀레니얼들의 습관 때문"이라면서 "소비 습관을 위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6 #국제전기차엑스포, 9월 7~10일 개최 출처. http://naver.me/xGO8WWE5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안전·청정·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내걸고 오는 9월 7일~1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를 중심으로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제4차 회의를 열고 당초 5월 4~7일이었던 올해 엑스포 일정을 변경했다. 글로벌 전기차 산업과 에너지전환 등을 이슈로 개최되는 ‘제5회 글로벌 EV라운드테이블’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및 지자체, 관련 산업 선진국, 전기차 생산 주요 기업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 친환경차 개발과 에너지전환에 대한 활발한 국제적 논의가 진행된다. 7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출처. http://naver.me/x0a9ctMH JTBC는 새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HOOK)을 오는 20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웃음소리를 나타내는 'ㅎㅎ'와 'ㅋㅋ'을 형상화해 만든 채널명은 때로는 유쾌함을 때로는 공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스튜디오 훜'은 짧은 길이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 80여 편을 연내 제작 및 공개하고 방송,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커머스 플랫폼 등으로 확장해 운영할 계획이다 8 #노랑통닭의 '착한'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iLkFGFi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해서 만든 돗자리 기계인 ‘착한 돗자리’​를 설치해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선보였다. 친구 혹은 연인끼리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깔고 앉아 배달음식 시켜 먹는 것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에 노랑통닭은 착한 돗자리 기계를 설치하여 사람들이 돗자리를 챙기거나 돈을 주고 빌리지 않아도 된다. 또한 돗자리에 있는 QR코드가 가까운 가게로 연결돼 주문할 수 있는 편리함도 제공했다. 감탄하게 만드는 부분은 한강에서 치킨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마케팅을 진행한 점이다. 9 #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용품 증정 마케팅 전개 출처. http://naver.me/IMQC7KuB 롯데제과는 이날부터 롯데마트, 홈플러스 전국매장에서 에어베이크드 및 스낵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캠핑용 멀티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롯데마트의 경우 에어베이크드를 비롯한 스낵 행사 품목 7개, 홈플러스는 1만5000원 이상의 스낵 행사 품목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가지고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이달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행사를 전개한다. 별도의 앱을 통해 구매를 인증하면 행사 마감 이후 특정일에 지정한 점포에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굿즈 마케팅은 한정판, 시즌성과 맞물려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브랜드 홍보 효과도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간 컬래버 굿즈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0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시범서비스 출처. http://naver.me/FrKVGvUR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은 스마트스토어처럼 창작자가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고 유료로 판매할 수 있다. 콘텐츠 편집, 결제, 정산 관리, 데이터 분석, 프로모션 운영 등 도구와 데이터가 제공된다. 이를 활용해 창작자는 단건 판매, 월간 구독, 최대 100명까지 함께 이용 가능한 그룹 이용권 판매와 같은 방식으로 콘텐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시범 서비스 기간에는 밀레니얼을 위한 부동산 정보를 전하는 ‘부딩’, 시사 콘텐츠를 다루는 ‘북저널리즘’, 글로벌 테크 소식을 전하는 ‘일분톡’ 등 20여개 창작자들이 참여한다. 창작자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올 상반기 중 정식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