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Ju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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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에 좋은음식 7가지

지방간에 좋은음식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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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챙겨 먹어야겠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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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마약???
점핑대에 오르면 출렁이는 뱃살과 꿈틀거리는 다리 근육에 집중합니다. 펄떡이는 심장, 목밑으로 흥건히 떨어지는 땀방울,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스크린 이쁜이들을 집중합니다. 일단 리듬이 타지면 무한한 희열이 느껴집니다. 뛰어오를 때는 마음이 몸과 함께 날아오르는 듯합니다. 30분 이상 달리면 몸의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면서 경쾌한 느낌이 드는데 이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합니다.  이때에는 오래 달려도 전혀 지치지 않을 것 같고, 계속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하는데 짧게는 4분, 길면 30분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이때의 의식 상태는 헤로인이나 모르핀 혹은 마리화나를 투약했을 때 나타나는 것과 유사하고, 때로 오르가즘에 비교됩니다. 주로 뛰는 것을 예로 들지만 수영, 사이클, 스키 등 장시간 지속되는 운동이라면 어떤 운동에서든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이 몸과 함께 하는 것으로 마음이 운전대를 놓고 뇌가 몸에 얹혀간다는 뜻일겁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해진 겨울의 접안점인 11월 첫날입니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울긋불긋 물드는 단풍도 느끼는 마음의 여유도 가지면서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못했던 지인들에게도 안부 전하며 마음도 따뜻한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니PT에서 지인들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같이 느낄 수 있는 건강한 11월이 되시길 기대합니당~^^~ https://m.blog.naver.com/nbtkd1/221547907213
신체의 비대칭과 훈련
신체의 비대칭과 훈련 모든 사람의 신체는 비대칭이고 불균형하다. 힘도 비대칭이고 길이도 약간씩 차이가 난다. 예전에 광화문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척추와 신체정렬을 확인한 적이 있었는데 수십명에 한둘을 빼고는 다 정렬이 틀어져 있었다. 척추측만증처럼 고각도의 비틀림만이 아니어도 어깨의 좌우높낮이, 골반의 좌우가 차이나게 되면 신체 정신 모두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면 그런 비대칭의 상태인 대다수의 사람들은 꼭 병원을 가고 재활치료를 해야만 하는 것일까? 운동하는 사람 중에는 비대칭이 없을까? 당연히 비대칭과 불균형인 상태로 운동도 하고 성장도 한다. 오히려 운동하지않는 사람의 불균형이 더 악화되기 쉽다. 신체구조는 정교하게 설계되어있다. 하나가 틀어지면 모든게 틀어지게 되어있다. 예를 들어 오른쪽 무릎이 약하다면 왼쪽에 힘을 더 쓰게 될테고 그러면 오른쪽은 더 약해진다. 운동을 해도 의식하지않으면 그대로 성장한다. 골반도 한쪽에 힘이 더 쏠리고 틀어진다. 골반이 틀어지면서 척추의 모든 정렬은 망가지게 된다. 척추를 강화하지 않는 일반인은 이런 척추의 비틀림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왼손과 오른손의 주사용에 따라 어깨도 틀어진다. 보통은 힘이 약한 쪽 어깨가 더 들리게 되어있다. 견갑이 거상된 채로 승모근을 더 쓸 수 있고 목도 앞으로 나오게 된다. 발과 무릎의 높이가 크게 다르지 않은 이상 모든 문제는 골반에서 시작된다. 왼발잡이든 오른발잡이든 다리근력은 허벅지가 아니라 골반을 기준으로 잡아야 한다. 이는 단순한 높이나 엉덩이의 크기보다 고관절을 굽혔을 때 어느 쪽에 의존하는지 어느 쪽에 힘이 더 센지로 판별한다. 보통 주발을 기준으로 달리기 때문에 그쪽 골반이 더 강하다. 이러면 자연히 반대쪽 골반과 다리가 상대적으로 약해지게 되는 것이다. 자, 답은 나왔다. 어떤 훈련을 해야할까? 골반훈련을 해야한다. 교정도 골반교정이 먼저다. 그러면 스쿼트를 하면 될까? 우선 신체를 교정하고 정렬하는 훈련은 맨몸이 기준이다. 그래야 정확히 훈련할 수 있다. 고관절을 깊숙히 접었다 펴는게 아닌 한 의미가 없다. 골반이나 엉덩이를 강화하겠다고 스쿼트를 하는게 유의미하지 않단 소리다. 무릎에 하중만 올라가고 골반의 불균형은 해결되지 않는다. 결국 골반을 교정하고 강화하기 위해서는 다리를 전후좌우로 크게 벌리는 동작을 반복해야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릎을 펴는게 아니라 허벅지를 벌리는 것이다. 어떠한 동작이든 허벅지가 전후좌우로 크게 벌어지는 방식으로 훈련하고 불균형을 조정해야한다. 주로 스쿼트나 중량훈련을 하는 사람은 앞허벅지와 뒤허벅지의 불균형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고 이를 위해 무작정 스트레칭에 매달릴 수 있다. 허나 기능적으로 이완만 하는 스트레칭은 구조를 약화시킬 수도 있다. 그러니까 동적 스트레칭 또는 깔짝깔짝 움직이는 동작들로 구조를 강화해야한다. 골반이 정렬되면 척추도 곧게 선다. 골반을 교정하면 기존의 자세가 바뀌게 된다. 골반의 움직임에 따라 척추의 움직임도 바뀌기 때문이다. 이 때 중요한 것이 상체인데 코어운동을 한다고 곧장 정렬이 되고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다. 상체의 움직임과 하체의 움직임이 연동되지 않으면 척추와 허리의 기능은 제한되기 쉽다. 그러니까 몸통의 구조는 골반과 가슴의 방향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데 교차회전을 하는 허리는 필연적으로 척추와 어깨의 위치와 연계된다. 결론은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걸어야 구조가 바로잡힌단 뜻이다. 등의 견갑골 사이가 당겨져야 허리도 올라간다. 그래야 척추가 바로서고 다열근과 기립근이 제 기능을 하며 엉덩이와 허벅지로 힘이 이어질 수 있다. 이는 평상시 자세를 고쳐야만 정립된다. 아무리 운동을 잘하고 몸이 좋아도 등이 당겨지지 않으면 척추가 굽게 되고 이는 승모근의 발달이나 뱃살 등으로 보상받게 된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엉덩이가 처지고 팔자다리가 되며 무릎에 하중이 실린다. 물론 그 상태로도 신체가 강화될 수 있지만, 특정부위 특히 무릎에 부하가 집중되기 쉽다. 이는 발목과 발 전체에도 무리를 가한다. 부상당하기 쉬운 다리가 되는 것이다. 나는 무조건 종아리가 굵어지면 문제가 해결되리라 생각했다. 물론 종아리나 전완근이 강하면 손과 발의 부하에 있어서 안정성이 올라가겠지만, 이는 역으로 팔꿈치와 무릎의 부하를 가중시킨다. 무슨 말이냐면 결국 어깨와 손, 골반과 발의 동시적 움직임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팔꿈치와 무릎은 방향과 각도, 무게를 전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만큼 강하기도 하지만 언제나 좌우회전에는 취약하다 점프를 많이한다고 무릎이 부상당하진 않지만 급하게 무릎이 내회전 또는 외회전 되면 한방에 부상을 입는다. 특히 구기, 격기종목에서 이런 급격한 회전으로 부상당하기 쉽다. 아무튼 중요한 것은 비대칭과 불균형의 문제를 단순히 근력이나 스트레칭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수축의 시점까지 다르기 때문에 교정만으로도 해결되기는 어렵다. 결국은 동작의 반복을 통해서 매커니즘을 강화하고 동작의 뼈대가 되는 어깨와 골반, 척추의 구조를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자동차로 비교하면 차축이 비틀어진 걸 맞추지 않고 타이어만 갈아끼우는 꼴이다. 잘못된 자세로 근육을 키우는 것은 부실한 차체에 광폭타이어만 갈아끼우는 꼴이다. 차는 베어링이 마모되지 않고 프레임에 무리가 가겠지만, 사람은 일단 관절부터 망가진다. 연골이 닳고 인대가 상한다. 관절염은 나이때문만이 아니라 근력의 약화에 따라 부하를 관절이 견뎌내지 못하는 이유가 더 크다. 비대칭인 사람은 그 시점이 더 빨리 올테고 등이 굽을테고 손목 발목 무릎 팔꿈치에도 더 심한 부하가 걸릴 것이다. 이는 물론 어깨와 척추, 골반이 약해서 벌어지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니까 사실은 운동을 한다고 근육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어깨 골반 척추를 기준으로 훈련하는 것이어야만 한다. 비대칭과 불균형을 개선하고 강화하지않는 모든 운동과 훈련은 건강상으로 무의미하다. 대한
전직 삼성 법무팀장이 폭로한 이건희 둘째딸의 감각.jpg
"...서울대 미대를 나온 홍라희는 패션 디자인과 미술에 관심이 많았다. 집안 잔칫날 패션쇼를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사장단 회의석상에서 남성복 패션쇼를 한 일도 있다. 안양 베네스트 골프장의 캐디 유니폼을 직접 골라주기도 했다. 해마다 제일모직의 여성복 디자인도 홍라희가 직접 결정해준다. 자기 나름대로는 자상하고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려 한 모양이다. 하지만 그 덕분에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부장은 매출 부진으로 연말이면 항상 회사에서 쫒겨나곤 했다. 홍라희의 패션 감각은 보통사람들의 그것과 워낙 동떨어져 있던 까닭에 홍라희가 골라준 디자인에 따라 옷을 만들면 도무지 팔리지가 않았다. 그렇다고 홍라희가 고른 디자인을 무시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부장 자리는 제일모직 임원의 무덤이라는 말이 나오곤 했다. (중략) 이건희 부부가 가진 옷에 대한 관심은 정작 삼성 계열 의류업체인 제일모직의 경쟁력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홍라희가 고른 디자인이 늘 시장에서 실패했던 것은 한 사례일 뿐이다. 제일모직이 원단을 제조한 지 50년이 넘었고, 이탈리아 유명 원단 제조업체에서 염색 전문가를 채용하기도 했지만, 이탈리아 중저가 원단과 경쟁하기도 힘겨워했다. 심지어는 국내 중소기업과의 경쟁에서도 밀렸다. 타임, 마인, 시스템, 에스제이 등 브랜드를 가진 의류업체 한섬과의 경쟁에서 제일모직이 밀린 게 대표적인 사례다.  이건희와 그 주변 사람들의 사치스런 생활을 지켜보며, 나도 이름바 '명품'의 세계에 눈을 떴다. 그런데 '명품'은 실용성은 엉망인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이건희 일가가 입는 명품 양복은 일상복으로 입을 수 없다. 쉽게 구겨지고 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처럼 불편한 옷을 입는다는 게 그들에게는 귀찮은 일을 직접 할 필요가 없는 신분을 보여주는 상징처럼 여겨지는가보다. (중략) 제일모직을 운영하는 이건희의 둘째 딸 이서현은 "100만원 짜리 옷을 만들어봤자 누가 입겠느냐"는 말을 한 적이 있다. 100만원 짜리 옷이 너무 비싸서 안팔릴 것이라는 뜻이 아니다. 그 반대다. 너무 싸구려 옷이라서 사람들이 입고 다니기 창피해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한국 사회에서 100만원 짜리 옷이 너무 싸구려라고 생각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물론, 이탈리아 명품 의류업체들처럼 해외에 수출하는 비중이 크다면, 최상위 부자들만 겨냥한 제품도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이서현이 이야기한 옷은 국내 판매용이었다. 이서현의 말은 깊은 생각에서 나온 게 아니었다. 그는 그저 100만원이 보통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돈인지에 대한 감각이 없었을 뿐이다." -------------------------------------------------------- 역시 삼성다운 그사세의 어나더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