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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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sPeer? insurance(보험) + Peer(동료)!
인스피어는 2014년 프랑스에서 설립되어, 보험에서 보상해주지 않는 자기부담금(공제금액)을 지인들과 공유하여 보험비용을 낮추는 서비스를 시행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가 나타나게 된 배경에는 1. 프랑스 보험의 과도한 자기부담금 2. 보험에 가입했음에도 자기부담금 이상의 금액에 대해서만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 3. 보험사와는 별개로 운용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 필요 위와 같은 상황이 있었다고 해요.  우리나라도 자동차를 가지고 있으면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것이 자동차보험인데, 막상 사고가 나면 보험사는 100% 전액을 보상해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부담금을 빼고 보상해 주고 있죠. 다음은 인스피어의 자기부담금 보상 원리입니다. (출처 : https://youtu.be/H3dipLegV3M)
자차 사고가 나도, 보험사에서는 피해액 전체를 보상해 주지 않죠.
보험에서 보상해 주지 않는 자기부담금까지 보상받을 방법을 고민합니다.
동일한 위험 부담이 있는 Peer들이 모여 보험사에서 보상해 주지 않는 부분까지 메꾸어 줍니다.
이렇게 십시일반으로 도움을 주었던 Peer들은 다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2. insPeer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었던 이유?
프랑스 보험의 과도한 자기부담금, 만약 고객이 이러한 문제를 참고 감내했더라면 보험의 불합리함은 개선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insPeer는 고객이 주체적으로 보험의 불합리함을 인지하고 개선할 수 있게 도와주었기 때문에 원활히 운영될 수 있었습니다.
보험을 바꾸는 힘, 불합리함을 묵과하지 않고 모였기 때문에 더욱 커지는 것이 아닐까요?

자동차 사고, 자기부담금을 지원해 드리기 위해 다다익선이 보험사와 협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이 합리적인 보험을 만들 수 있어요! 모이면 모일수록, 다다익선 www.dadais.kr/card


이 콘텐츠는 국내 최초 P2P보험 서비스, 다다익선이 제작했습니다. 보험이 더 이상 어렵지 않도록, 소비자 중심의 보험을 만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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