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ny8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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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의 혼자만의갈등

임신16주 연애1년반 결혼5개월차 직장여성입니다^^
글이길어지면 안될거같아 답답한마음 간략하게적어볼게요
시댁은음식점을하고있고 연애때부터 주말마다 인권비아끼려고 남편이랑가게일을도왔습니다
결혼해서도평일 회사마치면바로 가게 주말은무조건가게죠 임신해서도 이쁨받고 가게도움되려고 돈한푼안받고 가게로 가고있습니다
새시어머니시구여 오신지3년이시래요
음식을잘하셔서 가게에늘계시고 남편이친아들이아니기에 그리큰애정없이 적당한거리지키면서 잘살고있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1달이안되서 새시어머니친아들이둘이있는데 큰아들이 20대후반이고 췌장염으로입원했는데 병원측에서 주사를잘못놔서 의식이없었어요 알고보니 당뇨가있었고 ..지금은 의식은깨어났지만 움직이진못하는거 같습니다
문제는 가게일하는이모에게 저시집오고나서 아들이그리되었다고 하는얘기를 이모들을통해전해들었어요
연애동안결혼식에도 얼굴한번보지못한 그아들이요..솔직히 저도그생각했어요 혹시나 결혼하고 나때문에 그리되엇나싶어 집에서 몰래울고하곤했는데..막상 그리들으니 제가너무초라하고 저희부모님께너무 죄송스러워졌어요..
어디가서말도못하겠고...
새시어머니랑 친하게지내는 보살이라부르는 무당이있는데 그사람이뭐라말한거같고.. 가게일하는이모는 저사람(새시어머니)한테 잘해봐야 아무것도몰라준다 그러니평일에는 회사마치면 집에가서쉬고 임신했는데 걱정도안하니까 회사일까지빼면서 (월차때는무조건가게)이리잘해줄필요없다하셨어요
얼마전부터 기분나쁘시면 여쭤봐도 대답도하는둥마는둥이고.. 표정부터가 저를보면 좋지않아요
신경을안쓰려해도 힘이드네요..
비슷한경우 며느리님들 여자분들 그리구남편분들, 어떻게해야할까요..
하루하루 마치고 가게가서 얼굴볼생각에 불편하고스트레스네요..
길어진글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하고 그래도다못적은답답한 제마음감출길이없네요ㅠㅠ
정말...결혼하고시댁에안좋은일이생기면 여자팔자탓도있나요..?
남편직계인 시누이는 아무탈없이잘살고있어요..ㅜㅜ남편도 시아버지도괜찮으시고여..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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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뱃속에 아기도 있고 심란하신 거 알지만 똑바로 보시라고 쎄게 이야기 할게요 여자 팔자라니 무슨 개뼉다구같은 소리에요 지금 그럼 님 팔자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 연애기간에 꿀 빨다 결혼식장 나서면 임신해서도 무급으로 식당일 투잡 뛰며 시어머니에게 눈칫밥 먹을 운명인가?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것이 시댁 식당일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에요 "시부모 일이니 도와줘야 한다" 그런 거 없구요 님이 여력이 있어 자발적으로 해도 될 일이지 의무가 아니거든요 버거우면서도 하는 건 다른 이유가 있어서잖아요 왜 이쁨 받으려 할까? 인정 받아서 뭐하게요 그거 진짜 님을 예뻐하고 인정해주는 것이긴 할까? 무슨 일 벌어지니 바로 님 탓을 하는데 잘 봐요 정신 차리구요 새시어머니 아들 움직이지도 못하죠 병원비는 차치하고 간병은 누가 해요 인건비 아끼자고 며느리 하루종일 일하다 퇴근해서 식당일 또 하는데 그것도 임신까지 해서 간병인 히루 얼마? 식당에서 파트타임 알바 쓰고 며느리가 간병인 하는게 훠얼씬 경제적이잖아요 님 배 더 불러서 식당일 못 하면 쉴 수는 있어요? 새시어머니 아들 누워있는데 간병이라도 해야하지 않나 님께서 또 눈치 볼 것 같은데요 새시어머니는 그럴 수 있죠 시아버님과 재혼해서 얼만 안돼 큰 돈 들어갈 일 생겼으니 또 왜 이런 안좋은 일이 생겼나 누구 탓으로 돌리고도 싶고 그런데 그걸 님이 왜 나서서 그것도 알아서 짊어질려 그래요 님이 업을 일도 아니고 감당도 안될 것을 님 님은 좋은 사람이에요? 예쁘고 착하고 잘 하고 칭찬 받는 세상에 그런 존재가 있죠 애기요 애기들은 예쁨받으려 착해야 하고 인정받고 칭찬 받으려 뭘 해요 님 애기에요? 지금 뱃속에서 애기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데 애기가 애기를 갖었으니 님 애기는 어쩌나 이제 님 님이 부모거든요 어른이요 님이 어른이면 이젠 예뻐하고 칭찬하고 해야할 입장이에요 님 애기 세상에서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존재죠? 그럼 님이 돌보고 지켜줄 어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나이브하게 개뼉다구같은 소리에 흔들릴 시간없어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마음 굳게 먹어요 그래야 소중한 아이 님이 키우고 돌보죠 힘내요 산모가 슬프면 애기도 생명이라 "슬픔"이란 표현만 모를뿐 다 알고 느끼니까 잘 웃구요
아가랑 님가정만을 위해서 살아요~난 24살에 시집와서 25년동안 맏며느리란 책임감 때문에 참고 또 참고 시댁과 홀시어머니 시동생 시누이들 뒷바라지하며 친정도 제대로 못가고 간섭받으며 헌신하는 삶 살아왔지만 결국에 돌아오는건 상처뿐이더이다~ 난 우리 딸들한테는 엄마처럼 미련하게 시댁에 헌신하며 살지말라고 말합니다. 싫은거 억지로 하지말고 기본 도리만 하며 살아라 말하죠~죽도록 희생하며 살아도 며느리는 원망의 대상이고 상처뿐인 인생이었기에요~님탓하면 그 스트레스 받으며 살 이유 절대없어요~받는만큼만 하시고 안내키면 하지말고 내 희생과 내 마음 알아주는 이에게만 사랑주시고 절대 상대방이 날 대하는 태도가 나아질거란 기대따위 하지 말아요~사람 마음? 절대 안 바뀝니다.
몸생각하셔서 거리를두고 며느리할도리만하세요,가게일은돕지마세요.식당일이 자시살깍아먹는 힘든일입니다.앞으로아기도키워야하는데 몸생각하세요.시댁은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먹어요.내가정이먼저 할도리만하세요.
정말..아무리잘해도 욕먹는단말씀 동감해요..ㅜㅜ
보살같은 소리하네 어디서 돈뜯어먹는 사기꾼하나 붙어있네 글고 님 남편 병신이요? 우리 어머니도 음식점 하셨는데 마누라 임신후에 한번도 가게에 나오라고 한적도 없고 나오면 오히려 들어가라고 등 떠밉니다 이런상황이면 님 남편이 못나가도록하고 새시엄마한테 말을 해야 정상입니다 지금부터 내말 똑똑하게 들어요 님 뱃속아가는 새시엄마랑 피한방울 안섞였습니다 단한번도 님생각 아이생각 해준적없을뿐더러 태어난후에도 절대 애정같은거 바라지도 마세요 그리고 보살인가 나발인가 그런 개사기꾼 말듣고 그러는거 보면 앞길이 막막하네요 님 남편 정신차리라고 하세요 병신같이 자기가족한테 신경써야지 왜 남한테 그럽니까? 적당히 예의만 지키고 살면됩니다 새시어머니는 시아버지 와이프지 절대 님한테 시어머니도 남편한테 어머니도 아닙니다 지금 제글이 당장은 아니더라도 훗날 꼭 기억이 날겁니다 적당히 예의지키고 사세요 그거면 충분합니다
' 신데렐라 컴플렉스'라고 해요 착한 마음으로 시작 된 일이 당연시 여기는게 이기적인 사람 이예요 아무리 잘해도 지금보다 더 잘해도 아픈 친자식이 있기 때문에 다른건 그분 눈에 안들어와요 아낀 인건비는 고스란히 아픈아들 병원비로 쓰게 되어있어요 현실은 참냉정하다못해 가슴에 대못박더라고요 남편을 완전히 님의편으로 만들고 시댁과는 적당한 거리두고 기본도리만 하며 사는게 롱런하는 길이예요 암만 잘해도 내가 조금 불편하면 상대가 편한게 아니라 내 몸이 힘든만큼의 수십배로 시간이 지날수록 해내야 되는게 신데렐라 콤플렉스 래요 사람은 상대적인데 왜 대우도 못받는데 계속 힘들게 신경쓰고 그래요 ...ㅡㅠ 뱃속 아기도 생각해요 그리고 이럴라고 시집온거 아니잖아요 친정엄마가 속속들이 다 아시게 되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실까요... 위에서 할말 다 나왔어요 진짜 시댁은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욕해요..... 조금 더 현명하게 대처하는 님이 되길 바랍니다 힘내요 아기도 순산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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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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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받으면 일 안하나요?
결혼 3년차 남편 저 나이 33살입니다 제목 그대로 남편은 무직입니다... 올해로 7년째요 남편 집은 엄청 잘 사는 건 아니지만 그냥 저냥 그래도 시부모님이 도움 좀 주셔서 감사하게 40평대 자가에 살고있구요 남편은 서울 변두리 건물에서 세를 받아요 세 받은지는 3년 조금 넘었고 엄청 큰 건물의 건물주 이런건 아니고 그냥 5층짜리 작은 상가에요 결혼하기 전 남편은 약속을 했어요 본인은 회사같이 얽메이는 곳은 못다닌다고 그치만 프렌차이즈 자영업이든 뭐든 일은 하겠다구요 그 말 믿고 결혼했는데 3년째 여전히 세 받는다는 빌미로 집에서 게임만 하고 놉니다 취미가 게임이라 어디 밖에 나가지도 않아요 참고로 저는 결혼 전부터 일을 했고 앞으로도 쭉 할 예정이에요 돈을 떠나서 그냥 생산적으로 뭔가를 하면서 사는게 저는 좋아서요 흠 전 와이프분 마음이 이해가 가는데... 돈을 벌고 안 벌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사람 사는 게 아니지 않나요? 하루종일 아무데도 안 나가고 다른 건 아무것도 안 하고 게임만 하는 건 몸도 마음도 망가지는 행동인 것 같은데 내 남편이 그러는 걸 보고 있으면 당연히 걱정되고 그만큼 속이 터질 것 같아요. 게다가 종일 게임만 하니까 둘이 공유하는 게 하나도 없잖아요. 이게 무슨 결혼이야.. 종일 게임만 할 거면 결혼을 왜 해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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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시리즈 1.2.3탄 생각보다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감사감사 꾸벅~~♡ 종종 초딩 막내집사랑 놀이 해주려고 하는데 참 좋아해요^^ 고학년 되고나서는 주로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 게임놀이를 하는데 집중도 되고 규칙도 자연스레 익혀서 좋은것 같아요ㅎㅎ #놀이재료//종이컵.탁구공.줄넘기또는 좀 굵은 실. "굴러온다~ 굴러온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핳 ~ 엄마가 굴린공이 떨어졌다며 좋아합니닷ㅎㅎ 골인 성공면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ㅎㅎㅎ 영상>>> 줄을 서로 팽팽하게 잡아당겨야되요~제가 맨끝에 넣으려다 실패 ㅎㅎㅎ (서로경쟁 하지만 협동이필요합니다^^) 영상>>> 엄마가 또 실패하니까 저렇게 신나하네요ㅎㅎㅎ ㅡㅅㅡ 영상>>> 컵이 쓰러지고 공이 빠지고ㅎㅎ 실망 ~;; 영상>>> 성공~~~!!!! 넘나 좋은것~ >ㅁ<)/ 영상>>> 실의 균형이 맞지않아서 떨어졌어요ㅎㅎ 골인 시키는 쪽에서 실을 살짝 벌려주면 되고 가운데 기준점 정한뒤 멀리골인 시키는 쪽이 이기는 걸로 했어요ㅎㅎ 성인들 게임으로 해도 잼나겠어요~^-^) ⬇️그리고 행운이 탱구가 좋아하는 비닐놀이 >ㅁ<)/ 행운이는 여러번 타봤다고 좀 더 여유있는 모습입니닷~ 살짝 내려가자 다시 올라가는 뇨석 ㅎㅎ 하도 자주 갖고 놀아서 비닐이 너덜너덜~;;ㅎㅎㅎ 필수템입니다^^ 냥이들은 거의 비닐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이들과 행운이 탱구 이야기 ⬇️
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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