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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 좋은 인삼! 쉽게 먹을 수 있게 조리하기! 인삼정과 [만개의레시피]


인삼도 정과로 만들어 먹으면
달달해서 먹기 쉬워진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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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 중 공장제와 전통식의 차이가 가장 극심한 과자
유과 원래 하나하나 고급음식이던 한과의 이미지를 싸구려로 만드는데 기여한 공신이라고 불려도 될만한데 대부분 현대 한국인들에게 유과는 잘쳐봐야 '꿀바른 뻥튀기' 느낌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그리고 공장에서 대량생산되는 요즘 방식으로는 그게 틀린말이 아니긴 함 뻥튀기와 재료가 크게 차이나지 않아서 뻥튀기 만드는 곳에서 덤으로 만들기 때문임. 하지만 이게 기존에 있던 전통 유과의 복제품으로 만들어진거라 진짜 유과로 쳐주긴 아쉬움. 애초에 반으로 갈랐을때 속이 하얗다면 제대로 만든 유과가 아니기 때문. 전통적인 유과는 바삭하고 텅빈 과자를 속까지 조청이 베이도록 만들어서, 씹을때마다 속에서 굳어있던 조청이 녹아내리면서 바삭한 과자와 조청이 복잡하고 다양한 단맛을 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음식인데 공장 기계로는 이런 방식으로 만들기가 어렵고 수지도 안 맞으니 겉부분에만 바르는 식으로 바뀌어버림 그런데 그런 공장제 유과가 너무 유명하고 굳이 수제한과를 찾는 사람이 적다보니 오히려 공장제가 진짜 유과취급을 받게되면서 전통한과는 수요 적음+만들기 어려움 때문에 보기 힘들어지고 많이 생산이 안 되니 가격도 비싸지는데 모르는 사람들 보기엔 다 같은 과자를 비싼값에 파는걸 굳이 살 이유가 없어서  악순환이 반복되는중. 비슷하게 약과도 공장제가 전통방식을 먹어버린 한과중 하나인데 전통 약과는 베어물때마다 겹겹이 쌓인 유과 속 빈공간에 스며든 꿀이 흘러나오도록 만드는 부드러운 과자임에도 공장에서는 그냥 반죽을 틀에 찍어서 굽기때문에 딱딱하고 속이 퍽퍽한 음식으로 받아들여짐 출처
밥 차리기 귀찮을 때 먹기 좋은 간편식!
안녕하세요~ 저는 1년째 자취중인 대학생이에요. 본가랑 학교가 멀어서 어쩔 수 없이 자취를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가족이랑 떨어져 지낸다는게 신기하기도 했고, 자유롭게 놀 수 있다는 생각에 ㅋㅋㅋ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외롭기도 하고 손가는 집안일이 은근 한 둘이 아니더라고요.. 특히 밥차려 먹는게 정말 힘들었어요. 차리면 치워야하고 설거지해야하고 이러니 매일 배달음식만 시켜먹기 일쑤였죠. 그러다가 돈도 바닥나고 몸 상태도 말이 아닌 거 같아서 고르다선식 한 번 시켜봤어요. 제가 시킨 건 열매선식이라는 건데 물이나 우유같은 거에 간단하게 타먹을 수 있는 간식 겸 식사대용식이에요. 인터넷 뒤지고 뒤지다가 시리얼 같은 거 보다는 훨신 영양가 있을 거 같아서 시켜봤는데 구성이 꽤나 알차더라구요? 추가한 보틀과 계량스푼도 잘 왔는데 저 샘플 선식도 함께 보내주셔서 깜짝 놀랐네요. 어떤 선식을 먹어볼지 오랫동안 고민했는데 저같은 결정장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보내주신 건가봐요 ㅎㅎ 그리고 이렇게 먹는 방법이 적힌 종이도 같이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먹는 방법 헤매지 않고 잘 먹을 수 있었답니다. 고르다선식의 열매선식을 먹고 난 뒤부터는 살이 조금씩 빠지는 걸 실감하는 거 같아요! 매일 자극적인 배달음식, 인스턴트만 먹다가 이런 간편한 간식으로 식사를 대체하니 그럴 수 밖에 없죠 ㅋㅋ 이게 마셔보면 생각보다 배부르고 적당히 포만감이 올라와서 밥생각이 잘 안 나거든요~ 가루도 굉장히 고와서 충분히 흔들어만 준다면 목에 걸릴 일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도 배송이 오자마자 바로 한 번 먹어봤답니다 저는 진하게 먹으면 텁텁한 느낌이 들 거 같아 일부러 연하게 타서 먹어봤어요. 근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왠지 빵이랑 먹으면 정말 간단하게 딱 한끼 해결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ㅋㅋㅋ 그래서 배달에 돈 쓰지 말고 앞으로도 꾸준히 먹어보려고 해요. 여러분들도 고르다선식 한 번 시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