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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원은 영어 마스터

내 평생의 소원은 영어마스터하기.

안녕하세요.5분 책읽기 입니다.
아주 신빡한 제목이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9등급 꼴찌.1년만에 통역사 된 비법]

저는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영어공부 시작하려고 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 정말 늦었을까요?

인생은 아주 깁니다.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버킷리스트는 뭔지 궁금합니다.
댓글로 남겨주실래요?

제 블로그에 실천 계획표도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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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마스터 함?
언어는 마스터란 개념이 없음. 여러분들은 한국어 능력시험 100점 받을 수 있음? 공부를 해야겠지만 시험 100점 받았대도 한국어를 마스터했다고는 안함. 모든 외국어 학습의 기본은 《모국어》임. 모국어 기반이 안되어 있는 사람은 외국어도 못함.
당연하죠~ 마스터는 영어니까~ 😂
Eolaha 님 말씀대로 외국어 학습은 모국어가 기본이어야 합니다. 특히 성인들에겐.
이제 2년 됐는데 그 사이 시도하셨고 마스터 하셨나요? 후기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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