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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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상’에서 현란한 몸놀림과 입담을 자랑했던 조정석이 남우조연상을 차지했다. 조정석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관상’을 촬영하는 7개월 동안 굉장히 행복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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