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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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녹화하다 중간에 나간 방청객

170205 김제동의 톡투유 中

백밤이 언제되는지 매일매일 세었다는 부분에서 눈물이 터지네요..
누나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동생이 만들어낸 기적입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4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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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동생분의 그 간절함이 하늘에 닿았나봐요.. 이런 신기하고도 감동적인 순간이ㅠㅠㅠㅠ
간절히 바라면 하늘이 도우시나보오
이거보고 다시보기 결재해서 봤습니다 완전 감동이네요 어쩔수없는 사연의 이산가족이 된 모든 분들이 다시만나길 바랍니다
지금도 수 많은 아이들이 입양되고 있을텐데...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ㅠㅠ
이거 언제 방송한건지 좀 알수있을까요?
92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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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인 'Damion Butler'는 사건 현장에 없었다."고 진술. 2. 현장 사진에 찍힌 '주니어 마피아'멤버인 'Jackson'의 사진을 보고 "누구인지 모르겠다."고 진술 크으 으리! uri! 프랜드쉽! 본인 노래 가사에서 'Kill a nigga for my nigga by any means bitch' '내 편을 위해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죽여버리는 X년이야' 라고 하더니만 자기편을 지키기 위해 거짓증언까지 하는구나. 릴킴의 의리에 감동한 판사는 릴킴을 형으로 모시게 된단다. 징역1년형으로. 릴킴이 열심히 거짓증언을 했지만 다른 멤버들이 줄줄줄 다 불어서 릴킴이 한 거짓증언 다 뽀록잼ㅋㅋ 뭐 어차피 동료들 증언 없었어도 현장에 있던 CCTV랑 족적 분석으로 용의자들 신상 파악한 뒤였으니 거짓증언을 해 봤자였단다. 결국 릴킴은 2005년에 1년의 징역형을 살게되지 교훈 : 위증을 하지 말자 ... 가 아니라 그 전에 그냥 총질을 하지 말자 시내 한복판에서 동료 패거리랑 총질까지 한 리얼 갱스터 릴킴ㄷㄷㄷ 쎈캐여도 정도가 있지 이건 너무 쎈캐;; 잘못을 했으니 대중들에게도 벌을 받아야겠지? 대중들 : 릴킴ㅉㅉ 쩌~기 구석에가서 저거나 들고 서있어 ㅇㅇ 그래미상. 그거 들고 서있어 ...??? 이 양아치한테 왜 상을줌???! 어떻게 된건지 보자꾸나 폭시브라운을 씹어서 이 난리난리 생난리의 시작이 된 앨범 <The Notorious KIM>이... 발매 직후 빌보드 차트 4위 등극 빌보드 힙합차트 1위 등극 발매 첫주 22만 9천장 판매 발매 4주 백만장 판매 그래...... 한국인이나 미국인이나 똑같이 알고있는 진리 싸움 구경 = 넘나 재밌는 것!!! 총질사건에 깜빵 철컹철컹 으로 마무리 된 앨범 <The Notorious KIM>은 대박을 쳤고, 릴킴은 탑스타의 행보를 이어가게 된단다. 여기에 2001년, 다들 들어봤을만한 대박 명곡을 들고오게 되는데... 그 곡은 바로 Lil Kim & Christina Aguilera & Mya & Pink - Lady Marmalade 김치김치 야야 짜짜♪ 영화 물랑루즈의 OST인 Lady Marmalade 노래로 초초대박을 친단다. 1분 55초부터 릴킴의 랩파트 시작이란다. 다들 이노래 알지? 근데 노래 내용도 알고 있니? 이 노래 내용은 릴킴이 끼어있는 걸 보면 알겠지만 당연히 안건전하고 당연히 퇴폐적인 내용ㅋㅋㅋ 가사를 대충 보자면 [Lady Marmalade 中] hello, hey Joe You wanna give it a go, oh 안녕, 조. 그거 할래? (뜬금ㅋㅋㅋㅋ) ... some mistake us for whores 우리를 창녀로 아는건 실수하는거야 I'm saying, why spend mine when I can spend yours 내 말은, 내가 니 돈을 쓸수 있는데 왜 내 돈을 써? I'ma keep playing these cats out like Atari 나는 이 남자 사냥을 계속 다닐거야 뭐 이런식이란다 쩌는 가수들이다보니 노래도 개잘하고 랩도 쩌는데 내용은 온통 다 신동엽ㅇㅇ 우아하게 프랑스말 하는 가사도 있는데 Voulez-vous coucher avec moi, ce soir (oh oh) 오늘밤 나랑 그거 할래? (오오) 그것마저도 신동엽ㅇㅇㅋㅋㅋ 쨌든 노래는 초대박ㄷㄷ Lady Marmalade로 대박을 친 릴 킴! 그래미 어워드 수상 빌보드 차트 5주간 1위 빌보드 차트 1위를 달성한 역사상 두번째 여자 래퍼 (첫번째는 '로린 힐') 세계 50개국 차트 1위 석권 그야말로 내가 제일 잘나가는 나날들을 보내게 된단다. 물고 뜯고 싸우던 폭시브라운과는 어떻게되냐고? 사건이 있고난 지 얼마 안돼서 폭시브라운이 먼저 화해의 손길을 건넨단다. "I want to call a truce… I want to have a sit-down with Kim. Let's just end it. We can even do a collaboration. We're bigger than this." "이제 그만 휴전하고 싶어요. 릴킴이랑 마주 앉아서 얘기좀 하고 싶네요. 이제는 좀 끝냅시다! 우리는 심지어 콜라보도 같이 할 수 있어요 우리 이거보다는 대인배니까요" >_< 인터뷰를 통해 화해의 뜻을 전한 폭시브라운. 릴킴은 이런 폭시브라운의 화해의 손길을 쌩깜ㅇㅇㅋ 폭시브라운의 화해 멘트에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은 릴킴. 폭시브라운에 대해서는 언급도 안하고 자기 갈길만 감 릴킴은 2005년에 위증으로 징역을 살고 새 앨범 <The Naked Truth>를 발매하며 빌보드 6위를 달성하기도 하고 Dancing With The Stars라는 예능?에도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지 그런데 좀 이상하지 않니...?? 릴킴이 자이브라니! 이게 무슨 이센스 뽀뽀뽀 출연하는 소리임? 폭력, 섹스, 마약을 외치고 총격전, 징역 등등 험한 인생의 상징이었던 릴킴이 댄싱 윗 더 스타에 나와서 자이브 스텝을 밟다니 확실히 낯선 풍경이긴 했지. 그러자 이때를 놓치지 않고 놀리는 폭시브라운ㅋㅋㅋ 두번째 슬라이드에서 릴킴 디스랩인 'off the muscle'을 들을 수 있단다 27초부터 시작되는 가사를 보면 [Off The Muscle 中] Catch me at Macy's at the mall 백화점에서는 날 찾을 수 있어 But muthafuckas will never see me dancing with the stars 하지만 X병X들아 난 댄싱 윗 더 스타에 나가진 않음 Never, will I embarrass my borough 절대! 내가 내 사람들을 쪽팔리게 만들 것 같아? I’m too thorough 그러기엔 난 너무 빈틈없지 드디어 빡친 릴킴 ㅋㅋㅋㅋㅋ 인터뷰에서 맞디스 ㄱㄱ "언제는 좋게말하더니 언제는 또 쌍욕 어휴.. 그렇게 오락가락 하는거 개짱나는거 앎?? 그 오락가락이 니가 아직 미친X이라는 증거야" "우리엄마가 그러시더라 나를 물 게 뻔한 미친 뱀을 뭐하러 다시 줏어오냐고" 이렇게 또다시 폭시브라운과 티격태격이 시작되는 것인가!! 그런데...!! 폭시랑 티격태격 하기도 바쁜 릴킴에게 만만치 않은 상대가 새로 등장하는데... 이름이 뭐라더라? 니키 미나즈랬나? 원조 쎈캐 릴킴과 신진 쎈캐 니키미나즈의 팝콘땡기는 디스전은 다음 시간에 이야기해보자꾸나! 댓글에 출석하는 학생들은 다음시간에 태그해줄테니 많은 댓글 달아주렴 >_</ 특히 저번 시간에 출석한 @tmdgus1735 @binilee5 @KevinSohn @thf1363 @kyx2007 @BobreiBobrei @ninkuk92 @OhEugene @HeemoonYang @yng200 @hoj55m @qndk88 @gave1 @aha153 @kim829su829 @a01082497549 @globaltopa @parkwon1 @cucw5291 @hjh0363 @ehdfo1008 @jnhee1234 @rlatjsgml8744 @cjs9541045 @lhj010716 @alohajuha21 @600tons @zlan296 @pinenine @PeterLee2 @monofreefall @young1213 @JaekongYou @marbark @ParkHyeok @Jbing @sechoi17 @Scarlett89 @seoyunVeronica @lys1325 @slimshadyksw @gotjd171 @skdud5260 @yunjisu10 @seoyunVeronica @ikhwan @taeng0402 @Bono2 @doTTob @HyunjinC223 @leesn0126 @livertyetw @a01094501489 @sooypark @blankhkim @pmg64506450 @JoeyHyun @zahwasang1 @BackKyungTack @kdw002 @rvdog @primarily @berfamily @Astrollabe @sepal78 @banitop7749 @Tikita @cosmosnabi32 @namidaholic @kani8260 @syh1252 @ljh0188 @jenniferdoit @wognl159 @Mrperfect7 @lsc9318 @kitchining @bounce99 @alsgo1030 @sunshoot1234 @YOUNGDALGANJI @toy000505 @sonasd123 @prigia @mm24262 @yoon2424 @jooho0403 @Sujeong24 @tama2525 @jms5353 @wlsgmlwl1745 @b7185 @avatar99 @iupoobee @jms157 @redsonia @hellohk07 @rty5374 @wnsgh0698 @suhwa1020 학생들! 리스펙 한단다
내가 앞으로 ‘썬크림’을 바르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Fact ▲화장품 프로그램 ‘겟잇뷰티’에서 ‘가장 좋은 썬크림’ 1위로 뽑은 것은 ‘브라이트닝 업 선 SPF42 (닥터지)’다. ▲이 제품과 ‘4위’로 꼽힌 ‘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스크린 SPF46(시세이도)’에는 ‘탈크’가 들어 있다. ▲탈크는 광석의 한 종류로 화장품, 페인트, 그리고 농약에 사용되는 물질이다. ▲미국 미주리주 연방법원은 “존슨앤존슨의 파우더에 있는 탈크 때문에 60대 여성이 난소암에 걸렸다”면서 “5500만달러(620억원)를 지불하라”고 2일(현지시각) 판결했다. ▲서울 돈암동에 있는 한 피부과 전문의는 “썬크림에 대한 홍보는 다 화장품 회사의 선전”이라며 “썬크림으로 인한 부작용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View “썬크림 바르지 마세요.” 2주 전인 4월 30일, 얼마 전부터 극심해진 지루성피부염 때문에 피부과를 찾았다. 전문의가 한 말은 충격이었다. 그동안 인터넷을 통해 알고 있던 정보와 정반대 되는 설명이었기 때문이다. “썬크림은 4계절 내내 매일 발라야 한다” “하루에도 여러 번 덧발라야 한다” “형광등에도 얼굴이 탈 수 있으니 밤에도 발라야 한다” “썬크림 하나만 잘 바르면 피부노화 막을 수 있다”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썬크림 관련 기존 상식은 이랬다. 슬슬 피부노화를 걱정할 나이인 30대 친구는 “자기 전에 수분크림은 안 발라도 썬크림은 꼭 바르고 잔다”고 할 정도로 썬크림 맹신자였다. “썬크림 부작용 많다” 그런데 서울 돈암동에 있는 한 피부과 전문의의 설명은 달랐다. 그는 “매일 썬크림 바르지요?”라고 묻고는 “그렇다”고 답하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홍보성 기사로 오인할 수 있어, 해당 병원 이름은 밝히지 않겠다.) “썬크림에 대한 홍보가 너무 지나칩니다. 그게 다 화장품 회사의 선전이에요. 매일 바르라고 하죠? 심지어 방송에서는 잘 때도 바르라고 하는데, 그거 다 틀린 말이에요. 썬크림은 말 그대로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자외선을 차단해야 할 일이 있을 때만 바르면 되는 거예요. 일상생활에서 노출되는 정도의 자외선은 필요한 겁니다. 썬크림으로 인한 부작용이 많아요. 매일 바르지 말고, 등산을 하거나 해수욕을 하거나 할 때,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때만 발라야 합니다.” 이 의사의 말은 정말일까? 그렇다면 썬크림의 정체는 뭘까.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처럼 ‘만능 크림’일까? 아니면 매일 바르면 안되는 ‘부작용 크림’일까? ‘겟잇뷰티’ 1~4위 썬크림은 뭘로 만들어졌나 유명 화장품 프로그램 ‘겟잇뷰티’에서 ‘가장 좋은 썬크림’으로 꼽힌 인기 제품 4개의 성분을 살펴봤다. 1~4위 제품(브랜드)은 △브라이트닝 업 선 SPF42 (닥터지) △앱솔루트 UV마스터 100+(오휘) △내추럴 틴티드 썬크림(아로마티카) △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스크린 SPF46(시세이도)이다. 이들 제품을 기준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화장품 알러지 성분’ 혹은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나 ‘화장품에 사용상의 제한이 필요한 원료’로 정하고 있거나 △미국 비영리 환경시민 단체 EWG(The Environmental Working Group)의 화장품 유해성분 확인 사이트 '스킨딥(Skin Deep)'에 ‘보통 위험’(Moderate hazard) 이상으로 등록돼 있거나 △명지전문대 뷰티학과 구희연 외래교수가 쓴 책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의 ‘가장 피해야 할 성분 20가지’에 포함된 성분 중에서 어느 것이 들어있는지를 살펴봤다. 놀랍게도 4가지 제품 중, 이 기준에 속한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썬크림은 겟잇뷰티에서 1위를 차지한 ‘닥터지’의 ‘브라이트닝 업 선 SPF42’이었다. 이 제품에 있는 60여가지 성분 중 문제가 될 수 있는 성분은 다음과 같다. △탈크 △향료 △벤질알코올 △사이클로펜타실록산 △사이클로헥사실록산 △디메치콘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에칠헥실살라실레이트 △징크옥사이드 △PEG-10디메치콘 △PEG-10 △PEG-8 △PEG-1-PEG-0라우릴글라이콜에텔 등. “화장품 성분 탈크 때문에 난소암… 645억 배상하라” 이름도 어려운 이들 화학 성분 중 하나인 ‘탈크’와 관련해, 미국에서 충격적인 판결이 있었다. 미국 미주리주 연방법원은 5월 2일(현지시각) “존슨앤존슨(J%J)의 파우더에 쓰인 탈크 때문에 60대 여성이 난소암에 걸렸다”며 무려 5500만달러(645억원)를 지불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대해 존슨앤존슨 측은 “탈크의 안전성을 인정한 지난 30년간의 학계 의견과 배치되는 것”이라면서 항소할 뜻을 밝혔다. 탈크는 광석의 한 종류로 화장품, 페인트, 농약, 그리고 베이비 파우더 등에 사용된다. 대한화장품협회는 탈크를 두고 “탈크 자체로는 문제가 될 게 없다”면서 “다만, 원료를 공급할 때 발암성 물질로 알려진 석면을 충분히 제거하지 않은 탈크를 사용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밝혔다. 탈크는 4위 제품인 ‘시세이도’의 ‘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스크린 SPF46’에도 들어 있다. “향료… 여드름 악화시키고 피부염 유발” 글자만 보면 별 문제가 없을 것처럼 보이는 ‘향료’ 또한 피부염이나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동혜 원장은 “향료 같은 화장품 성분이나 미세 파우더를 바르면, 모공이 막혀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고, 접촉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고 ‘헬스조선’ 기고문에서 지적했다. 서 원장은 “그렇게 생긴 여드름은 성인 여드름으로 발전하거나, 흉터로 남아 두고두고 골칫거리가 되기도 한다”고 했다. △사이클로펜타실록산 △사이클로헥사실록산 △디메치콘 등은 실리콘 성분으로, 물에 녹지 않는 특성 때문에 화장품에 자주 쓰인다. 하지만 동시에 피부가 숨 쉬는 것을 막기도 하는 탓에 염증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오휘’ 썬크림에는 알러지 성분 겟잇뷰티에서 2위를 차지한 ‘오휘’의 ‘앱솔루트 UV 마스터 100+’에도 △사이클로펜타실록산 같은 실리콘 계열 성분이 들어있다. 식약처가 지정한 ‘화장품 알러지 성분’인 △리모넨 △시트로넬올 △리날룰 등도 들어 있다. 나머지 3개 썬크림에는 이 3가지 성분이 들어 있지 않았다. 3위 제품인 ‘아로마티카’의 ‘내추럴 틴티드 썬크림’은 EWG 스킨딥 기준, 위험도가 가장 낮은 1단계를 받았다. 스킨딥에 따르면, 이 썬크림을 만든 성분들은 전부 ‘낮은 위험’(Low hazard)의 1단계 혹은 2단계 물질들이다. 단, 스킨딥이 이 제품의 위험도를 평가하는 데 참고한 자료는 ‘제한적’(Limeted)이라고 표시돼 있다. “썬크림에 있는 성분 자체가 피부를 망치는 것” “썬크림을 바르지 말라”고 경고한 돈암동의 피부과 의사는 13일 다시 병원을 찾은 기자에게 “썬크림 안바르고 있죠?”라며 다시 한 번 “썬크림을 바르지 말라”고 말했다. 의사는 “썬크림에 들어 있는 성분 자체가 피부를 망치는 것들”이라면서 “동물이든 식물이든 어느 정도의 햇빛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 대한화장품협회는 썬크림에 대해 “자외선 차단 제품은 사계절 내내 사용해야 한다”면서 “피부 노화의 50% 이상이 자외선 때문으로,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제품을 바르는 것이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어느 주장이 맞는 것일까? 의사의 권유대로, 2주 동안 썬크림을 바르지 않고 생활해봤다. 2주가 지나니, 보름 전에 비해 피부가 많이 나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병원에서 맞은 소염제 계열의 주사와 스테로이드 성분의 연고 덕이 컸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앞으로도 계속 썬크림을 바르지 않을 작정이다.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가 떠나고 난 후...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애슐리 랭은 골든 리트리버인 '와그너'라는 강아지를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좋은 느낌을 받았고 함께 오래 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지난 날 애슐리와 와그너는 특히 공원에서 추억이 많았다. 원반던지기 놀이도 하고 추운 날엔 서로 안아주기도 했다. 그런 시간들이 그들사이의 유대감을 더욱 깊어지게 했다. 약 12년 동안 애슐리와 와그너는 그렇게 함께 지냈고 결국, 와그너는 먼저 세상을 떠났다. 비록 애슐리는 이런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이런 슬픈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 믿을 수 없었다. 애슐리는 정말 슬프고 절망적이었지만 마지막까지 와그너와 함께 했던 아름다운 시간을 기념하고 싶어했다. 그래서 애슐리는 와그너의 기억을 기념하기 위해 무언가 특별한 일을 결심했다. 그것은 바로 그녀는 와그너의 재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던 공원에 뿌리기도 결심한 것! 그녀는 그렇게 공원에 갔다. 그녀가 공원에 도착했고 재를 뿌리기 시작했다. 같이 갔던 친구들이 그 과정을 지켜보며 사진을 찍어주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난 뒤 시간이 지나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확인했다. 그들은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사진에 어떤 형상이 있었다. 마치 강아지가 점프하는 듯한 그런 형상이었다. 애슐리 : "이건 정말 믿을 수 없어요.. 저 꼬리와 다리.. 마치 와그너 같아요.. 크게 점프하는 그런 모습이잖아요. 모든 사람들이 이제 그를 천사 강아지라고 불러요.." 저는 초현실적인 일을 믿는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진 속 이 이미지가 강아지와 매우 닮았다는 것을 반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무리 봐도 와그너처럼 보입니다. 와그너의 영혼이 말하는 마지막 작별인사였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출발!빙디오여행] 러브레터를 대필해주는데 편지 상대랑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오랜만에 돌아온 출발 빙디오여행 재밌어보이는 영화 캡쳐를 퍼옵니다 즐감하세요 ~.~ 출처 안녕 이 주인공 이름은 엘리 추 학교 애들의 과제를 대필해주는 사업을 하면서 돈을 벌고 있음 그렇게 자전거를 타고 집에 가던 어느 날 어떤 남자애가 엘리를 불러 세움 보나마나 과제 대필해달라는 거겠지 근데 과제가 아니라; 무슨 연애편지를 대필해달라는 거임; 편지의 수신인은 애스터 플로레스.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 엘리는 거절했음 그런데 지금 당장 생활비가 부족해서 집에 전기가 끊기게 생김;; 결국 그렇게 폴이라는 백남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일단 폴은 편지를 조또 못 씀 애스터 너는 너무 예쁘고 똑똑하고 착하고 아름답고 웅앵... 우리 할머니는 내가 제일 귀엽대 근데 지금은 돌아가셨어 나 알바도 하고 트럭도 있어 웅앵 보다 못한 엘리는 아예 새로 편지를 써줌 그렇게 시작된 러브레터 대필 둘은 예술이나 책에 대해 생각이 잘 맞아서 계속해서 편지를 주고 받음 물론 애스터는 편지 쓰는 사람이 폴인 줄 알고 있지만. 그렇게 둘은 점차 서로에게 빠짐 그런데 문제는 뭐다? 애스터는 자신이 연락하는 사람이 폴인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폴은 문학이나 예술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말주변이 1도 없음 더 큰 문제는 엘리가 폴과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임 폴은 엘리를 괴롭히는 애들을 혼내주기도 하고 엘리는 남에게 자기 얘기를 거의 하지 않고 마음을 열지 않는 편인데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폴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함 그러면서 둘은 짱친 사이가 되어감............. 과연 엘리, 폴, 애스터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뒷 내용은 영화로 확인하세요 반쪽의 이야기 (The Half Of It)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