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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월마다 결제를 하고 매일 아침, 역 앞에서 요쿠르트 아주머니께 요쿠르트를 받는다. 사실 월 결제를 한다고 저렴한 것도 아니고 먹고 싶을 때마다 슈퍼에서 사도 되는데 우리 엄마 같기도 하고 그냥 그렇게 아주머니와 인사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조금은 사람 사는 기분을 느끼는 듯하다. ( 요쿠르트 아저씨는 왜 없지.. 문득 생각해보니 역시 그런 심리를 노린 마케팅일까요? ) . . . ( 더 많은 그림은 아래 ) http://instagram.com/nahumkim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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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쿠르트 아줌마~ 야쿠르트 주세요~^^
요구르트 없으면 마쪼니 주세요~ 마쪼니 아시는 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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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둬야할 때 몸이 보내는 신호.jpg
그먄 두고싶다라는 의사를 표현했을때 회사에서는 좀 더 버텨봐라 힘들게 회사 안다니는 사람이 있느냐? 다른 사람 돈 벌어먹는게 쉬운줄 아느냐 ? 라는 대답이 먼저 돌아오곤 합니다. 하지만 퇴사나 일을 그만두려는 개인 의사 표현을 했을때 그 사람은 이미 수천수만번의 고민과 수많은 인내를 거쳐 입밖으로 꺼냈다는 사실을 윗 사람들은 헤아리려 하지 않는다. 시름 시름 앓다가 병이 터져서야 병원에 가는 환자와 같다고 본다. 먼저 회사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그만 두어야 할때 몸이 보내는 신호는 무엇이 있을까 ? 출근이 끔찍하게도 싫다면 이미 온 몸의 세포가 거부하고 있다라는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첫번째로 못생겨보인다. 회사 다니기전의 그 얼굴이 아니다. 안면 홍조, 흰머리 , 거친 피부, 늘어지는 살들... 아무리 푹 쉬어도 아파보인다 어디 아프냐라는 말을 많이 듣게됨.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취업 전보다 많이 못생겨졌다라는 댓글에 공감함. 그리고 정말 몸이 자주 아픔. 그만두어야할때 보내는 감정 신호. 모든 게 다 싫어짐. 안락해보이던 회사의 내 자리도 누추해보이고 언제나 즐거웠던 집에서 회사까지의 출근길도 지긋지긋하고 회사에서 나는 냄새, 회사 사람들 , 팀원들 , 회사 건물, 회사 밥 , 회사에서 보이는 모든것이 다 싫어짐. 두번째 업무 불감증이 생긴다 세번째 자존감 하락 나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면서까지 일해야 할 필요성과 나의 정체성을 잃으면서까지 이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됨 이 세가지 신호가 있을 때는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맞다. 출처
2020년 새로운 도전 BAC
- 🏔BAC 도전중! ✨ - 제1좌 마니산 ☑️ 제2좌 관악산 ☑️ 제3좌 청계산 ☑️ - 1. 강화도에 있는 기가 가장 쎈곳 자연의 기를 받으러 첫 등좌! 몸 컨디션이 안좋았지만 포기하지않음. - 2.관악산 돌계산이 많았고, 푸른소나무 꽃들 물소리 까지 자체로 힐링인 산행 - 3. 청계산 나무계단,돌계단이 많았고, 진달래꽃을 보며 올라가는 재미 매봉 도착후 서울의 모습은 장관. - 코로나로 제약이 많고 참 힘든 한해 이럴때 일수록 우울할수도 있고, 사회적 침체아닌 침체와 부정적 이상한 사건들이 비일비재한 한해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려하고 긍정마인드 품기! - 좋은뜻 좋은건 ,같이 알아가기! . . 유지자사경성 [有志者事竟成] 사람이 하고자 하는 뜻만 있으면 무슨일이든지 이룰 수 있음. . 심청사달[心淸事達] : 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 - 빙글러님들도 자연으로 힐링 해보세요~! 어려울때 일수록 주저하지 않아야 할듯 합니다. . 왼쪽에서 부터 관악산룩 - 마니산룩 - 청계산룩 제1좌 마니산을 정복한 모습이에요! 20200314 제 2 좌 관악산 정복! 20200321 날씨가 너무 맑고 조금 더웠던 옷선택이 조금 아쉬운 더웠습니다 :) 제 3 좌 청계산 정복! 20200329 진달래꽃이 참 예뻤습니다! 청계산 정상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져, 마스크없이 좋은 공기 한가득 마시며 다니고 싶습니다! . 빙글러 님들도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조심 서로 조심 배려하며 극복해보아요 :) #블랙야크100대명산 #100대명산 #블랙야크알파인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