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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최고경영자 30인의 좌우명


1. 경청(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2. 땅속의 씨앗은 자기의 힘으로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 온다.(이승훈 마산자기회사 창업주)

3. 한번 사람을 믿으면 모두 맡겨라.(구인회 LG그룹 창업주)

4.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박용호 두산그룹 회장)

5.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6. 남과 같이 해서 남 이상 될 수 없다.(김인득 벽산그룹 창업주)

7. 스스로 쉬지 않고 노력한다.(김종희 한화그룹 회장)

8. 겉치레를 삼가고 실질을 추구한다.(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9.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자.(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10. 인화가 제일 중요하다.(김성곤 쌍용그룹 창업주)

11. 아직 배가 12척이나 있고 저는 죽지 않았습니다.(윤병철 우리금융그룹 회장)

12.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정건섭 동양화재 대표)

13. 우주는 무한하고 인생은 짧다.(이방주 현대산업개발 대표)

14. 효도는 모든 행동의 근본이다.(박찬법 아시아나항공 대표)

15.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한다.(강영중 대교그룹 창업주)

16. 디지털 세상에 선을 창조한다.(김남주 웹젠 대표)

17. 넓고 깊게 안다.(이승한 삼성테스코 대표)

18.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19.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유일한 유한양행 창업주)

20. 의가 아닌 것은 취하지 말라.(박정구 금호그룸 전 회장)

21. 충분히 생각하고 단호히 실행하라.(김영수 캐드콤 대표)

22. 깊은 강은 소리를 내지 않는다.(배종렬 삼성물산 대표)

23. 약속은 꼭 지킨다.(구본무 LG그룹 회장)

24. 남보다 먼저 시간을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안철수 안철수연구소 대표)

25. 하면 된다.(김태연 TYK그룹 회장)

26. 원칙이 곧 지름길이다.(배중호 국순당 대표)

27. 실천이 중요하다.(최태원 SK회장)

28. 하루하루를 새롭게 하고 또 나날이 새롭게 하라.(조운호 웅진식품 대표)

29. 정성을 다해 노력한다.(서경배 태평양 대표)

30. 꿈꾸는 자만이 자유로울 수 있다.(김범수 NHN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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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어린 시절 같은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 비하여 정신 능력 발달이 떨어졌던 아인슈타인은 주변으로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5세 때 그는 이미 뉴턴이나 스피노자, 데카르트 같은 철학자의 책들을 독파하고 있었습니다. ​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했지만, 아이슈타인의 어머니는 알고 있었습니다. 만약 비교하기만 좋아하던 주변 사람들만 있었다면 아인슈타인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들과 다름을 눈치챈 어머니가 있었기에 아인슈타인이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형제의 개성을 비교하면 모두 살리지만 형제의 머리를 비교하면 모두 죽인다.” ​ 그래서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남보다 뛰어나려 하지 말고 남과 다르게 되라’고 가르칩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아이의 개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이 잘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할입니다. 부모님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 ​ # 오늘의 명언 생각하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지, 생각한 것을 가르쳐서는 안된다. – 코율릿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재능#개성#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나이가 들어서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이 감소한다’는 말은 하나의 상식처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새로운 활동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택하고 도전 앞에서 ‘나이가 들어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최신 연구를 살펴보면 뇌의 크기나 특정 부위의 발달보다도 뇌 기능에 중요한 것은 ‘연결 신경망’이라고 합니다. ​ 이 연결 신경망의 두드러진 특징은 신경계는 죽을 때까지 유연한 변화를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사회적 능력과 연결된 전두엽은 20대까지 계속해서 발달합니다. ​ 결론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비록 단순 암기력이나 인지능력은 떨어질지 모르지만 오히려 뇌를 전체적으로 활용하는 지능은 전반적으로 향상된다고 합니다. ​ MRI를 고해상도 장치로 발전시켜 의학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세계적인 뇌 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의 올해 나이는 87세. ​ 그는 지금도 왕성한 집필활동으로 해마다 십여 편의 논문과 글을 쓰고 있습니다. ​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뇌를 관찰해온 결과 뇌가 노화되는 이유는 ‘뇌를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고 그리고 새로운 일을 시도할 흥미가 없어서, 이런저런 핑계는 앞으로 우리 인생에 찾아올 기회를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마다 인생의 도화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도화지가 얼마나 많이 남아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노년은 청춘에 못지않은 좋은 기회다.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나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