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sche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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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않아도 그리운 사람..


한 번을 불러도
여운이 남는 사람..

단 한 번의
끌림으로
매일
자석에 이끌리듯
그리움에
몸살을 앓아 갑니다..

그리우면
그리운 데로,
보고 싶으면
보고 싶은 데로
마음에 날개는
어느새
그대를 향해
닿을 듯
말듯 날아갑니다..

하늘이
허락하든 하지 않든
사랑의 화살을
날립니다..

그 화살이
명중되어
절대
뽑히지 못하고
심장에서
꽃 한 송이
다시 피어나는 날..

시들지 않는
꽃으로
영원이란
단어를 붙여..

사랑합니다..








.·:·﹡:*·✭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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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hip05 네 한번쯤은..
한번쯤 ...
지나간 사랑은 추억이라는 앨범안에 고이 모셔 두었을때 아름다운것~♡
언젠가는 우연히라도 아니 우연을 가장한 스침이라도 보고싶다.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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