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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임금님의 사건수첩 X 직장인 해우소

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에 빙글에 글을 쓰게 되네요

오늘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 (일년 중 가장 행복한 날..ㅠㅠ)
그래서 특별한 콘텐츠를 가져왔는데요,
바로 4월 26일 개봉한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과의 콜라보 작품입니다!
영화내용이 사건해결에 초점을 맞췄다면,
저는 슈퍼갑질러 임금과 15년 취준으로 장원급제한 신입사관에 초점을 맞춰,
조선시대 신입 직장인의 애환을 담아봤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인스타에 콘텐츠 지속적으로 올리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경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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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럴, 개인적으로는 관람이 힘겨웠던 쿠키 영상(X)
제목 : 스파이럴 (Spiral: From the Book of Saw2021) 감독 : 대런 린 보우즈만 출연 : 크리스 록, 사무엘 L. 잭슨, 맥스 밍겔라 국가 : 미국, 캐나다 러닝타임 : 93분 애정 하는 빙글(vingle)에서 운 좋게 예매권이 당첨돼서 본 스파이럴. 원래도 영화 리뷰를 작성하는데다 빙글 느님 덕에 기왕지사 영화 한 편 공짜로 봤으니 영화 감상문을 써서 올리는 게 인지상정이라 생각하여 영화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및 제 감상을, 스포일러 없는 차원에서 담댁하게 한 번 읊어드리도록 해보겠습니다. 1. 그래서 영화 어땠나요? 아 우선 제일 중요한 거. 쿠키 영상 없습니다! 저는 잔인한 걸 정말 못 봅니다. 보고 싶은 영화가 있어도 잔인하다는 소문이 있으면 꺼려질 정도로 상당히 비위가 약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길 가다가 우연히 새나 쥐 같은 작은 동물들이 상큼하게 터져 있는 걸 보면 심장이 쿵 내려앉고 다음부터는 근처를 지날 일이 있다면 멀리 돌아가는 일이 있어도 다른 길로 다닐 정도입니다. 당연히 영화도 잔인한 영화는 거의 보질 않는데, 그래서 전 쏘우 시리즈 자체를 잘 안 봤습니다. 한 편 내지는 두 편 정도 봤던 것 같아요. 그런 제 수준에는 이 영화 상당히 잔인했습니다. 본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신체 특정 부위의 손괴를 종용하는, 쏘우의 '게임'이라는 시그니처를 그대로 이식했거든요. (빙글 응모 글 에서는 분명 쏘우 보다는 덜 잔인하고 범인을 추리하는 데 더 중점을 둔 영화라고 그랬던 것 같은데 속았다.) 영화의 범인, 수수께끼의 살인마는 살인마 직쏘에 영감을 받은 미친놈인데, 부패 경찰들에게 원한을 품고 죄지은 경찰들을 하나둘씩 납치해 직쏘 식의 '게임'을 벌입니다. 무슨 모둠 구잇집도 아니고 살고 싶으면 참 다양한 부위들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는데, 피해자들이 살려고 발버둥 치는 장면들이 참 잔인하고 고어 하니 보기가 그렇더라구요. 특히나 첫 살인 장면의 충격이 아직도 지워지질 않는데, 고어물을 전혀 즐기지 않는 저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정도의 잔인함이었습니다. 쏘우 시리즈에 비해서는 덜 잔인하다는 게 대부분의 의견이지만 저로서는 그래도 과하게 잔인하더군요. 잔인한 거 못 보시는 분들이라면 피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썸녀 혹은 여자친구와 보러 갔다면 '어맛 징그러워' 하면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하는 영화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으니 그 점 참고하시고요. 저는 푸짐한 10년 지기 친구랑 보러 갔던 터라 관람 내내 아무렇지 않은 척, 강한 척해야만 했습니다. 과하게 잔인한 부분만 뺀다면 영화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물론 각본은 허술한 편에, 떡밥 회수를 플래시백으로만 때우는 연출의 안일함, 과도한 플래시백의 남발은 관람에 피로를 더했지만(공짜로 봤지만 중립적인 입장에서 단점은 꿋꿋이) 극을 채우는 주연 크리스 록의 존재감, 그리고 충격과 공포의 결말이 다른 단점들을 커버해 줍니다. 특히나 마지막 결말은 닉 퓨리 형님도 소리 벗고 안대 지를 정도로 강렬한데, 적어도 다 보고 극장을 나올 때 '이 정도면 뭐 영화 그럭저럭 괜찮네'라고 생각하게끔 만들어줍니다. 이 정도는 뭐 표 값은 하지 않을까 싶어요. 조조로 보신다면 매우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고어한 장면으로 썸녀나 여자친구의 스킨십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낼 수 있다면 뭐 주말 가격이라도 표 값은 하지 않을까 싶어요. 총평하자면 '고어 한 팝콘무비' 정도로는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요새 이런 쪽 장르의 영화들을 극장가에서 거의 못 봤던 것 같은데, 고어물이나 쏘우의 팬들에게는 가뭄의 (핏빛) 단비 같은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2. "mother f..." 효자 '닉 퓨리' 사무엘 잭슨의 비중. 출연진 중에 사무엘 잭슨이 있는 걸 보고 기대하신 분들이 아마 많을듯싶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하지만 말씀드리자면 애석하게도 잭슨 형의 비중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퇴임한 형사이자 주인공의 아버지거든요. 물론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사무엘 행님 특유의 스웩은 넘쳐납니다. 블랙 소울 특유의 힙함, 극 중에서 아들내미(주인공)한테도 "nigga~" 를 날리시는데, 정말 부자간에 격이 없고 친한 미국의 흑인 가정에서는 아버지가 아들을 그렇게 호칭하는지 왠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주인공과의 케미도 좋았구요 여러모로 아쉬울 게 없네요. 생각보다 등장하시는 분량이 짧다는 것 빼고는요. 3. 크리스 록 영화의 주인공은 바로 크리스 록, 이 형님입니다. 저로서는 배우보다는 개그맨으로 익숙한 분인데, 예전에 유튜브에서 이 분의 스탠딩 코미디 클립을 자주 봤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런데 의외로 코미디 연기 말고 정극 연기도 괜찮더라고요? 개그맨이라 그런지 표정도 풍부하신 것 같고. 아무튼 이 양반이 극의 멱살을 잡고 끌어나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 황석희 A.K.A 갓석희 번역 영화의 번역은 개비스콘 한 사발 부은 것처럼 막힘없이 스무스 했습니다. 흑인 특유의 거친 영어 느낌을 한국어로 참 맛깔나게 패치(?)를 잘 했다 싶어 감탄했습니다. 대사 맛을 살린 매끄러운 번역 덕분에 우리의 주인공 크리스 록 이랑 효자 사무엘 잭슨이 상소리 하는 장면들을 키득대면서 잘 봤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압권이었던 건 사무엘 잭슨의 "Fuck you Very much." 를 "대단히 ㅈ같습니다."로 번역했는데, 여지없이 피식하게 되더군요. 나중에 크레딧 올라갈 때 알았습니다. 다름 아닌 번역가 황석희 선생님의 작품이란 걸 말이죠. 어쩐지 번역 퀄이 참 좋더라고요. 영어 스피킹은 애리조나에 거주하는 2세 유아 조나단 수준이지만 영어 리스닝은 좀 되는 저로서는 문득 <조커>를 보다가 번역가의 오역 때문에 조커에 빙의할 뻔했던 기억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런 조커 같은 번역가 보다 안정적이고 질 좋은 번역을, 정력적으로 공급하는 우리 황 선생님이 참 잘 돼셔야 할 텐데 하면서 황 선생님의 번역 커리어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기도하며 극장을 나섰습니다.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고부가가치 직종 ‘MICE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세계에서 바라보는 부산은 컨벤션하기 좋은 인프라와 해양문화가 잘 갖춰진 곳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 컨벤션이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APEC 정상회의’와 같은 부가가치가 높은 국제회의를 말한다. 부산시는 여러 해 동안 마이스 산업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해왔고, 올해 4월에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부산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마이스(MICE) 육성에 발맞춰 관련 직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MICE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을 열고 오는 6월 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4개 비즈니스 분야를 말한다. MICE PM 교육과정은 MICE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젝트 매니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MICE PM 교육과정은 기획 제안서 작성법, 홍보·마케팅, 현장견학 및 실습, 비즈니스 영어, MICE 행정(입찰공고서, 과업지시서, 예산 관리 등) 등 현업 실무 강사진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중심으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가 강조되면서 온라인 전시 및 행사를 운영을 하는 스마트 관광 마이스 ‘ONTACT MICE’ 교육까지 편성되어 있다. 교육일정은 6월 17일부터 9월 1일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이다. 교육대상은 부산시 거주 20~30대 미취업여성으로 MICE 관련 분야 전공 또는 경력자, 영어 가능자면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 교육 신청 접수는 6월 9일 오후 4시까지이다. 접수는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국비훈련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방문, 메일, 팩스로 기간 내 접수하면 된다. 센터 방문 시 신분증 지참.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새로일하기센터 051-702-9196으로 문의하면 된다. #MICE #마이스 #컨벤션 #국제회의 #전시 #포상관광 #ONTACT #프로젝트매니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전문인력양성 #기획제안서작성법 #비즈니스영어 #MICE행정 #스마트관광마이스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로운 사람들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로운 사람들 누군가와의 관계가 힘들고 버거워 차라리 아무와도 관계를 맺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열 일 제쳐두고 무인도에 가서 한 세월 살아보고픈 충동이 생길 때가 있다 그렇지만, 불행히도 그럴 수 없으리라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강은호, 김종철, 나는 아직도 사람이 어렵다 中 "그렇다면 도대체 이 세상은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졌을까요?" 캉디드가 물었다 "우리를 화나게 하려고요" 마르틴이 대답했다 /볼테르,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죽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죽고 싶지는 않고, 살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살았던 적 없고, 죽고 싶은데 누가 자꾸 살려놓는 거니 살고 싶은데 왜 목을 조르는 거야 이렇게 살 수는 없잖아 아니, 이렇게라도 살아야 하는 거 맞잖아 /김박은경, 오늘의 일기 솔직하게 인정하자 현실은 언제나 당신이 기대하는 것보다 엉망이고 당신의 생은 여전히 고달프고 나아질 기미는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그래도 그럭저럭 이 지난 한 생을 견뎌내고, 살아내는 까닭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방식 하나쯤은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최갑수, 잘 지내나요 내 인생 새벽에 누가 나에게 말했다 그러니까, 인생에는 어떤 의미도 없어 나쁜 꿈에서 깨어나면 또 한 겹 나쁜 꿈이 기다리던 시절 /한강, 거울 저편의 겨울2 우리는 시시각각 이별하며 살아간다 우리는 시시각각 자신과도 이별하며 살아간다 /박경리, 매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서 울 수밖에 없을 때가 있다 /신철규, 눈물의 중력 나는 친절해진 것이 아니었다 누군가를 슬프게 할까봐 조금 조심스러워졌을 뿐이다 /은희경, 그것은 꿈이었을까 우는 것은 마음을 청소하는 일이다 봄날이 가는 것이 못 견디겠는 날이 있는가 하면 기다림의 힘으로 살아봐야지 하는 날도 있더라 /박연준, 소란 우리는 아플 때 더 분명하게 존재하는 경향이 있다 /이현승, 빗방울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텍스트 출처ㅣ쭉빵, 별 하나 없다고 절망하지 마 이미지 ㅣ 영화 <봄날은 간다>, 구글
안전 비결
1937년 5월에 완공된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인 금문교는 총 길이 2,789m로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장관 덕분에 관광명소로 유명합니다. ​ 그런데 어마어마한 크기와 세월만큼이나 많은 우여곡절을 가지고 있습니다. ​ 특히 금문교 아래의 물살은 유독 다른 곳보다 강하고 바람도 세게 불기 때문에 건설 중 많은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이로 인해 공사 기간 중 1년 동안 무려 23명의 근로자가 떨어져 숨졌다고 합니다. ​ 이러한 복잡한 지형과 거센 물살 때문에 많은 이들이 건설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그 예상을 뒤엎고 4년 만에 완성되었습니다. ​ 금문교가 계획보다 빨리 완공된 비결은 강한 바람 때문에 발생하는 사고를 막기 위해 만든 안전 그물망 덕분입니다. ​ 설치된 안전 그물망은 무려 19명의 근로자의 목숨을 구했다고 합니다. ​ 게다가 그물망을 치기 전보다 약 20%나 더 빨리 공사가 진행되었는데, 떨어져도 자신을 받아 줄 그물망이 있다는 생각에 작업에 열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전불감증은 어느 날 문득,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이 서서히 젖어드는 것처럼 회사와 근로자 모두 안전에 대한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서 시작이 됩니다. ​ 안전은 생명과 연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더 이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서도 공공의 안전을 깨뜨릴 권리는 없다. – F. 오비디우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안전#안전불감증#안전사고#사고예방#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메일 꿀팁 총모음
이 메일 작성법 스무살 때 알고 n년째 응용해먹는데 진짜 좋음 교수님 / 조교 / 인턴 지원할때 / 업무볼 때 등등... 기본을 저렇게 적고 상황에 따라 적당히 변형해서 쓰면 됨 동기들이나 선배들도 메일 보고 잘쓴다고 예시용으로 캡쳐해서 보내주면 안되냐는 소리도 들어봤고 (물론 고학번되면 다들 저정도는 쓰긴 함) 저렇게 작성해서 보내고 메일 적은 거 보니 일 잘할 거 같다고 (지원한 건 떨어지고ㅠ)사무보조 알바 추천받아서 들어간 적도 있음 이 캡쳐도 추가로 같이 봐주면 좋을 거 같아서 같이 첨부함 가급적이면 바로 예시메일 하나 적어서 메모장에 저장하거나 내게 보내기 해두길 추천함 막상 필요할때 스크랩함에서 찾으려면 정신없음 메모장이나 메일에 적어두면 나중에 그거 열고 바로 복붙하고 수정하면 됨 ● 추가로 참고하면 좋을 글들 새내기들 교수님께 메일 보내기 전 필독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338841886 ※ 교수님께 보내는 메일도 업무 메일과 유사하나 같이 알아두면 좋을 듯 싶음 회사 다니면서 눈치로 배운 메일 쓰는 법.JPG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932801606 ※ 본문 내용은 두번째 짤과 같으나 댓글에 있는 작성 방법이 유용 회사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는, 이메일 잘 쓰는 법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648902627 출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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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0514 1 #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출처. http://naver.me/GBfJtk9X 2 #'유관순 모욕' 고작 90일 방송정지. 문제BJ 이대로? 출처. http://naver.me/FwnflLeq 3 #‘무선 이어폰’ 끼고 방송하는 KCM. 그랬던 이유 출처. http://naver.me/Fds1vbiM 4 #홍릉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허브로 출처. http://naver.me/xzc0QN9j 5 #최명화 서강대 교수, MSC 서 디지털 마케팅 제언 출처. http://naver.me/FHYKhIqK 6 #국제전기차엑스포, 9월 7~10일 개최 출처. http://naver.me/xGO8WWE5 7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출처. http://naver.me/x0a9ctMH 8 #노랑통닭의 '착한'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iLkFGFi 9 #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용품 증정 마케팅 전개 출처. http://naver.me/IMQC7KuB 10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시범서비스 출처. http://naver.me/FrKVGvUR 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0514 #육튜브 01. 밀라논나 삶을 위한 물건들 https://youtu.be/WYfmgC-f6HA #육튜브 02. 너클볼은 일반인이 던져도 마구? https://youtu.be/c-gSh0jsY-I #육튜브 03. 발쓰걸이 데려온 쓰레기남은? https://youtu.be/jZF8thUuJZ8 #육튜브 04. 자본주의 데이트 x 골드스푼 https://youtu.be/DFj1VNdegoY #육튜브 05. 짧아서 더 강한 유튜브 쇼츠 https://youtu.be/9EJIH8kxTn8 #육튜브 06. 두부에 양파를 넣어 부치면? https://youtu.be/Yfs2By3if5A #9독자수. 변동없음 #9독급상. 1분엄마, 간단하게 만드는 집밥 #9독취소. 파이디, '머니게임'의 최대피해자? #지상파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2 #종합편성. 백상예술대상 #유료방송. 자발적 불편 챌린지 업글인간 출처. 네이버뉴스, 구글트렌드, 유튜브, 아이보스, 녹스 외 0 사람이든 물건이든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이 다. 누구나 자기 집에 도자기 한두 점 놓아두고 싶고 좋은 그림 걸어 두고 싶어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거기 그림이 있는지도 잊어버린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법정/류시화,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1 #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출처. http://naver.me/GBfJtk9X 카카오페이가 우여곡절 끝에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았다. 지난 2월 예비허가 불허로 자산관리 서비스가 중단된 이후 3개월 만에 인가를 받은 것으로, 해당 서비스는 이르면 6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는 "카카오페이는 기존에 마이데이터 유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기업"이라면서 "대주주 적격성 등 신용정보법령상 요건을 구비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 #'유관순 모욕' 고작 90일 방송정지. 문제적 BJ 이대로? 출처. http://naver.me/FwnflLeq BJ 봉준, BJ 오메킴이 아프리카TV 생방송 중 유관순 열사에 대한 모욕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처벌이 방송정지 90일에 그쳐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인 BJ 봉준과 오메킴은 지난 10일 새벽 여성 BJ들과 술 먹방을 진행하면서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성인용품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BJ 봉준은 두 손을 위로 올리며 "만세!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쳤다. 이를 본 BJ 오메킴은 "2021년 유관순이네"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BJ 봉준 또한 "2021년 유관순이다"고 맞장구를 쳤다. 3 #‘무선 이어폰’ 끼고 방송하는 KCM. 그랬던 이유 출처. http://naver.me/Fds1vbiM KCM은 “엄마의 건강이 안 좋으시다. 한 번은 내가 전화를 못 받아서 엄마에게 위급한 상황이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구라는 “효심의 이어폰”이라고 했고, 방송인 유세윤은 “효팟”이라고 말했다. KCM은 올 2월 방송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무선 이어폰을 꽂고 방송을 하다가 어머니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당시 KCM은 촬영 중 전화가 오자 “엄마다. 엄마 전화를 무조건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4 #홍릉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허브로 출처. http://naver.me/xzc0QN9j 서울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 공간이 들어선다. 고정밀 3차원(3D) 프린터 등 최신 장비와 입주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고 있는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인 ‘바이오기술(BT)-정보기술(IT) 융합센터’를 개관한다. 시는 현재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 확보를 위해 2단계에 걸쳐 인프라 구축 작업을 벌이고 있다. 1단계로 옛 농촌경제연구원 자리에는 20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가 운영되고 있다.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처음 문을 여는 시설이다. 시는 지하철 6호선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해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2884m² 규모의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 기업 27곳이 입주할 수 있다. 5 #최명화 서강대 교수, MSC 서 디지털 마케팅 제언 출처. http://naver.me/FHYKhIqK "MZ세대는 완벽한 건 애초에 없다고 생각하는 세대이기 때문에, 과장하거나 과시하거나 숨길 필요가 없다"며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하고, 부족한 모습은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곰표의 경우 흰색 제품과 콜라보레이션 하며 친구를 사귀고 있다". "일년에 한 번을 하더라도 달력을 만들어 브랜드 친구를 만들어줘야 한다"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친구를 소개해주고, 브랜드가 사회생활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얘기다. 스토리 텔러 고용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기업들이 상품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을 고용해 소비자와 소통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끊임없는 실험과 시도를 통해 시장과 직접 부딪혀보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스타벅스의 성공은 차별화된 커피 맛이 아닌, 스타벅스 커피를 마셔야 하루가 시작된다고 믿는 밀레니얼들의 습관 때문"이라면서 "소비 습관을 위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6 #국제전기차엑스포, 9월 7~10일 개최 출처. http://naver.me/xGO8WWE5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안전·청정·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내걸고 오는 9월 7일~1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를 중심으로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제4차 회의를 열고 당초 5월 4~7일이었던 올해 엑스포 일정을 변경했다. 글로벌 전기차 산업과 에너지전환 등을 이슈로 개최되는 ‘제5회 글로벌 EV라운드테이블’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및 지자체, 관련 산업 선진국, 전기차 생산 주요 기업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 친환경차 개발과 에너지전환에 대한 활발한 국제적 논의가 진행된다. 7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출처. http://naver.me/x0a9ctMH JTBC는 새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HOOK)을 오는 20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웃음소리를 나타내는 'ㅎㅎ'와 'ㅋㅋ'을 형상화해 만든 채널명은 때로는 유쾌함을 때로는 공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스튜디오 훜'은 짧은 길이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 80여 편을 연내 제작 및 공개하고 방송,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커머스 플랫폼 등으로 확장해 운영할 계획이다 8 #노랑통닭의 '착한'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iLkFGFi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해서 만든 돗자리 기계인 ‘착한 돗자리’​를 설치해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선보였다. 친구 혹은 연인끼리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깔고 앉아 배달음식 시켜 먹는 것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에 노랑통닭은 착한 돗자리 기계를 설치하여 사람들이 돗자리를 챙기거나 돈을 주고 빌리지 않아도 된다. 또한 돗자리에 있는 QR코드가 가까운 가게로 연결돼 주문할 수 있는 편리함도 제공했다. 감탄하게 만드는 부분은 한강에서 치킨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마케팅을 진행한 점이다. 9 #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용품 증정 마케팅 전개 출처. http://naver.me/IMQC7KuB 롯데제과는 이날부터 롯데마트, 홈플러스 전국매장에서 에어베이크드 및 스낵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캠핑용 멀티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롯데마트의 경우 에어베이크드를 비롯한 스낵 행사 품목 7개, 홈플러스는 1만5000원 이상의 스낵 행사 품목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가지고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이달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행사를 전개한다. 별도의 앱을 통해 구매를 인증하면 행사 마감 이후 특정일에 지정한 점포에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굿즈 마케팅은 한정판, 시즌성과 맞물려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브랜드 홍보 효과도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간 컬래버 굿즈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0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시범서비스 출처. http://naver.me/FrKVGvUR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은 스마트스토어처럼 창작자가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고 유료로 판매할 수 있다. 콘텐츠 편집, 결제, 정산 관리, 데이터 분석, 프로모션 운영 등 도구와 데이터가 제공된다. 이를 활용해 창작자는 단건 판매, 월간 구독, 최대 100명까지 함께 이용 가능한 그룹 이용권 판매와 같은 방식으로 콘텐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시범 서비스 기간에는 밀레니얼을 위한 부동산 정보를 전하는 ‘부딩’, 시사 콘텐츠를 다루는 ‘북저널리즘’, 글로벌 테크 소식을 전하는 ‘일분톡’ 등 20여개 창작자들이 참여한다. 창작자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올 상반기 중 정식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