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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좌우하는 16가지 습관

<인생을 좌우하는 16가지 습관>
1. 웃어라.
한국사람은 웃음에 대해 무지하다.
왜 유머에 관련된 글이나 TV프로를 보면 웃으면서
사람을 만나면 저승사자가 되나.
2. 칭찬하라.
처음에는 아부성이나 미친 사람 취급받을 수도 있다.
한국 사회가 개개인에게 칭찬 한마디만 해도
우리나라 국민 소득은 3만불 아니 4만불도 쉽게 될 것이다.
3. 사랑하라.
남부터 사랑하지 말고 본인부터 사랑하라.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가사는
본인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본다.
4. 책을 읽어라.
적어도 책에 쓸데없이 돈 들어간다고 생각하지 말라.
5. 자기 계발에 힘써라.
준비하라는 경고다.
운은 준비한 사람에게 오는 특권이다.
그리고 기회이며 희망이다.
6. 주말을 활용하라.
노는 일에만 몰두하지 말고
의미 있는 일에 신경을 써라.
본인이 필요로 하는 모임이나,
운동 등을 찾아라.
7. 운동을 하라.
돈 드는 쪽만 생각하지 말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산행을 한다든가
아침에 걷는 것도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하라.
8. 가족과 대화를 하라.
바쁘더라도 하루에 30분정도는 꾸준히 대화를 하라.
9.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
성공한 사람들의 95% 이상은 긍정적인 생각과 낙관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
10. 꿈을 가져라.
평범한 꿈은 꿈이 아니다.
이상적인 생각이 진정한 꿈이 될 수 있다.
꿈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철학도 인생의 삶의 의미를 모른다.
그리고 생각 자체가 부정적으로 된다.
11. 점검을 하라.
점검은 꼭 자신의 목표에 대한
점검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건강도 있고, 운동도 있다.
12. 가족 생일을 챙겨라.
사랑은 작은 것에 감동을 받으면 그것이 사랑이다.
나를 기억한다는 것 그것이 사랑이다.
13. 좋은 생각만 하라.
어찌 보면 이것이 가장 핵심일수도 있다.
힘들어도 좋은 생각을 하면 반드시
쨍하고 해 뜰 날이 생긴다.
절대 힘들다고 표현하지 말라.
14. 얼굴 관리에 신경을 써라.
화장에 신경을 쓰라는 뜻이 아니다.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
밝은 생각을 한 사람이라면
남들이 볼 때 부러움을 살 것이며,
반대의 생각을 하면 걱정을 할 것이다.
15. 10년 계획을 작성하라.
계획을 작성해서 생활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과의 생각과 대화 수준은
종이 한 장 차이지만 생각만큼 크다.
10년 계획이 아니면 5년 계획이라도 생각하라.
16. 미래의 꿈을 꿔라.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것은 계획이 없든가
포기했다라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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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은 뭘 필요로하고 뭘 원할까?
연애는 마케팅이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의 제일 첫 번째 포스팅은 [연애 이야기] 클럽에서 본 작업과 마케팅의 공통점!이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연애를 단순한 원나잇 게임 이으로 생각하거나 연애소설과 같은 달달한 감성적 활동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 연애에는 치밀한 두뇌 싸움이 필요하지만 때론 두뇌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활동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존하는 여러 학문 가운데 연애와 가장 유사한 학문이 있다면 난 심리학이 아닌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심리학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학문이라기보다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해 물음을 던지고 인간의 본성에 대해 탐구를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연애에서도 인간의 심리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일반적인 사람들이 연애를 하기 위해 프로이트며, 융, 밀턴 에릭슨 등을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에 비해 마케팅은 노골적으로 실전적이다. 마케팅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는 것은 어렵겠지만 어떠한 기업이 자사의 이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자사의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전반적인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연애는 어떠한가? 연애 또한 마케팅과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심적, 물질적 이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자신과 연인관계에 있는 상대방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주는 행위이다. 그렇다면 오늘부터 연애의 시각으로 본 마케팅에 대해 공부해보자. 필요와 욕구 1.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 소비자가 어떠한 상품을 구매하는 데에 있어 영향을 미치데에는 필요(need)와 욕구(want)라는 중요한 2가지 개념이 있다. 여기서 필요(need)란 소비자가 어떠한 것에 대해 결핍을 느끼고 있는 상태이다. 예를블면 하루 종일 식사를 하지 않아 허기를 느끼는 사람은 밥을 필요로 하며 사막을 횡단하며 갈증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물을 필요로 한다. 욕구(want)란 소비자가 결핍을 해소하는 데에 있어 구체적인 방안이나 제품 등에 대한 바람이다. 예를 들면 배고픔을 느끼는 사람이 밥을 떠올리는 것은 필요지만 밥이라는 카테고리 중에서 '스테이크'를 바란다면 그것은 욕구이다. 또한 갈증을 느끼는 사람이 물을 원하는 것은 필요지만 물이라는 카테고리 중에서 '에비 X'을 원한다면 그것은 욕구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훌륭한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소비자의 필요보다 욕구를 자극하는 마케팅을 펼칠 줄 알아야 한다. 소비자들은 필요보다 욕구를 느꼈을 때 더욱 큰돈을 지불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소비자는 무조건 욕구(want)를 따르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 수요(demand)이다. 수요(demand)란 소비자가 욕구를 느끼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을 때의 욕구를 말한다. 예를 들어 배가 고픈사람이 스테이크를 먹고 싶다는 욕구를 느꼈을 때 스테이크를 구매할 수 있는 능력(돈)이 있을 때 욕구는 수요가 된다. 하지만 스테이크를 구매할 수 없는 사람이 느끼는 욕구는 수요가 되지 못하고 욕구에서 그치는 것이다. 연애에 적용해보기 1. 연예인의 필요와 욕구 (소비자를 표현할 마땅한 말이 없어 연예인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연예인에게 있어 필요란 현재 연예인이 느끼고 있는 결핍을 채워줄 누군가이다. 예를 들어 모태솔로는 외로움을 달래줄 사람이 필요로 하며 방금 헤어진 연예인은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욕구란 연예인의 필요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이상형에 대한 기대를 말한다. 아무리 모태솔로라도 폭탄이다가 와서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주길 바라지는 않는다. 이왕이면 현빈 외모에 비의 몸, 이건희의 재력 정돈 갖춰주길 바라는 것이 사람 아니겠는가? 물론 그 때문에 더더욱 모태솔로의 길을 걷겠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모태솔로가 언제까지 혼자일 수는 없다. 그래서 등장하는 것이 수요이다. 수요란 연예인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사람들 중 실제로 연인관계로 발전 가능한 사람에 대한 욕구를 말한다. 모태솔로도 언제까지 자신의 이상형에 맞는 사람만을 기다릴 순 없다. 맛없다고 밥을 안 먹고살 수 없듯이 이상형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연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멍청한 짓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무조건 자신의 욕구를 앞세우기보다 적정선까지 자기 스스로 타협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실전 응용 지금까지 간단하게 마케팅과 연애의 측면에서 바라본 필요, 욕구, 수요에 대해서 알아봤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3가지의 개념을 가지고 연애에 어떻게 실전 응용할 수 있을까? 1. 연예인이 무엇이 필요한지 찾아내고 그 필요를 채워줘라 필요는 곧 결핍이다. 지금 당신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막연한 두근거림에 들떠있기보다 상대방이 지금 당장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이제 막 입사한 새내기 회사원이라면 아마도 그 사람은 든든한 멘토를 필요로 할 것이며 이때 당신은 은근슬쩍 다가가 상대방에게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면 된다. 만약 상대방이 회사일에 치여 힘들어하고 있다면 아마도 상대는 답답한 일상에서 자신을 탈출시켜줄 자유분방한 사람이 필요로 할 것이다. 지금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찾아낸다면 당신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 백마 탄 왕자와 같이 멋지게 등장할 수가 있다. 2. 연예인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 이상을 보여줘라 상대방의 필요를 어느 정도 채워줬다면 이제 연예인의 욕구를 파악을 해야 한다. 이때 파악해야 할 것은 욕구의 깊이보다는 욕구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끝없는 욕망의 덩어리다. 아무리 현빈과 똑같인 생긴 남자가 나타나도 금세 단점을 찾아내고 보다 더 나은 사람을 원하는 게 사람이다. 이 때문에 사람의 욕구의 깊이는 의미가 없다. 다만 그 사람이 어떠한 것에 더욱 욕구를 느끼는지 욕구의 성향을 알아내야 한다. 연예인이 어떤 성향의 욕구를 가졌는지 알아내면 그 욕구 이상의 것을 보여주면 된다. 방금까지 사람의 욕구는 끝이 없다고 말해놓고 이제 와서 욕구 이상의 것을 보여주라니 대체 무슨 말인가? 예를 들어 상대방의 능력에 강한 욕구를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하지만 지금 당신은 평범한 회사원일 뿐이다. 연예인에게 보여줄 돈도, 능력도 없다. 이때는 당신의 강력한 비전을 보여주면 된다. 지금은 중소기업의 말단 회사원이지만 자격증을 몇 개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디로 이직한 후 최종적으로는 기업체의 CEO가 되겠다는 당신의 비전을 보여준다면 연예인은 당신의 부족한 능력만으로도 충분히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3. 상대방이 원하는 가격에 당신을 맞춰줘라. 시가 천만 원의 명품을 50% DC 해준다고 해도 노숙인은 거들떠보지 않는다. 아무리 깎아줘 봤자 그 명품을 살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당신이 유능한 연애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우선 연예인이 지불할 수 있는 만큼의 가격을 불러야 한다. 연애에 있어서 가격은 당신을 얻기 위해 들어가는 시간, 돈, 정신적 스트레스 따위의 노력이다. 쉽게 말하면 밀당을 할 때 상대방을 봐가면서 밀당을 하라는 소리다. 상대방이 능력 있는 연예인이라면 당신이 거절하고 짓궂게 굴며 가격을 올려도 당신을 사기 위해 달려들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능력이 부족한 연예인이라면 당신이 조금만 튕기며 가격을 올려도 금세 뒤돌아서버릴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연예인의 능력이란 외모나 재산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정확히는 연예인의 자신감을 말한다. 자신감이 높은 사람들은 아무리 튕겨도 쉽게 연애를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 스스로 자신감이 넘치므로 아무리 상대방이 튕겨도 자신을 거절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튕기는 것이라고 치부 해버며 오히려 튕기면 튕길수록 자신에게 걸맞은 고가의 상품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자신감이 낮은 사람들은 조금만 튕겨도 상대방이 자신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쉽게 포기해버린다. 만약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는 편이라면 밀당은 되도록이면 자제하고 상대방을 챙겨주며 조금씩 당신의 호감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펌]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참사
혹시 당밀이라고 알고 있냐? 사탕수수에서 설탕 뽑고 나면 이렇게 걸쭉하게 생긴 달콤한 즙이 나온다. 이 카라멜향 나는 걸쭉한 액체가 당밀임. 이걸로 대재앙이 일어났다면 믿을 수 있겠음? 가장 끔찍한 사고를 뽑으라면 후보자가 존나 많은 나머지 우승자가 절대 못 나올 거다 근데 가장 달콤한 사고를 뽑으라면 이미 우승자는 정해져있다. 바로 이 새끼들이 범인임. 1919년 1월 보스턴에서 벌어진 일이다 당시 온도가 영하에서 갑자기 영상 정도로 올라갔기 때문에 보스턴 길거리에는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애들과 애들에게 고통받는 양키들이 드글거리고 있었다 탕/탕/탕하는 소름끼치는 소리가 울려퍼진 것은 12시 40분 경이었음 정신병자가 기관총이라도 갈겨대는 건가 싶어서 양키들은 혼비백산하고 있었는데 차라리 기관총인 쪽이 더 나았을걸 왜냐면 그 소리는 도시 한 가운데에 있던 높이 15m, 지름 27m의 개 큰 당밀저장탱크에서 나오는 소리였거든 탕/탕/탕 5층짜리 건물보다 큰 당밀탱크를 고정하고 있는 나사들이 압력을 못이기고 튕겨나가면서 나는 소리였다 그리고 잠시 후에 탱크는 장마철을 맞이한 골판지하우스처럼 구겨져버리고 그 안에서 당밀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총용량 1만 5천톤의 당밀 쓰나미가 보스턴을 향해 쏟아지기 시작했음 디즈니 만화였다면 왠 입술튀어나온 미친년과 안경낀 미친놈들이 팔짱끼고 빙글빙글돌면서 오 하늘에서 설탕물이 쏟아지고 있어 베이베 뮤지컬을 시작했을 웃긴 사태지만 현실은 디즈니 영화가 아닌 고로 이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대재난으로 발전한다 잠깐만 스크롤 올려서 당밀 생긴 꼬라지 보자 딱 봐도 엄청 끈적거리고 무거워보이지 않냐 그냥 물만 쏟아져도 인간들 죄다 작살내버리는게 쓰나민데 저런게 쓰나미가 된다고 생각해보샘 보스턴은 인류 역사상 가장 달콤한 방식으로 ㅈ된 것이다 저런게 폭 50m, 높이 8m의 대해일이 되서 보스턴을 휩쓸기 시작했음 설탕 파도에 휩쓸린 교각이 이렇게 엿가락처럼 작살날 정도니까 맨몸으로 있던 사람이 당할 피해는 안 봐도 뻔하다 사람들은 끈적거리는 파도에 휩쓸려서 작살났고 자동차도 설탕코팅이 된 채로 납작하게 짓눌렸고 심지어 기차랑 배가 설탕 파도에 휩쓸려서 3층 건물 중간을 쑤시고 들어가서 밖으로 튀어나왔다 보스턴 시내는 개아작났고 그 짧은 시간에 18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함. 완파된 가옥만 해도 14채가 넘고 날아간 자동차나 죽은 동물들의 숫자는 아예 계산할 수도 없음 저 갈색 부분이 전부 당밀임 사고는 순식간이었는데 구조하는데는 존나게 오래 걸린 것도 개같은 상황이었음 당밀이 존나 끈적했기 때문에 사고가 터진 후에는 뭔 늪처럼 변해버렸는데, 그 안에 파묻힌 사람들은 산 채로 질식해버렸다 구조대가 구하려고 접근해도 가슴깨까지 당밀이 차오르는지라 코앞에서 사람이 죽는걸 볼 수 밖에 없는 경우도 많았음 끈적거리다보니 시체를 빼내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었는데, 동물들 같은 경우엔 아직 살아있어도 빼다가 죽을 판이라 그냥 다 안락사시킴 소방관 발목에 달라붙은 것만 봐도 걷기조차 힘들어보이지? 심지어 이 당밀들은 물로도 씻기질 않아서 호스로 하루종일 뿌려도 씻겨져 나갈 생각을 안 했음 소방차 수압 출력 아는 사람을 알겠지만 이거 사람도 날려버릴 정도로 강한데 끈적하게 달라붙은 당밀한테는 무쓸모였다 이렇게 처리하지도 못하는 가운데 당밀 특유의 엄청난 단내가 온 보스턴을 뒤덮으면서 화학공격까지 가하기 시작함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지면서 당밀을 줄줄 흘리고 소방관들은 사방으로 뛰어다니면서 당밀 가득 묻은 신발자국을 남기는 식으로 온 도시가 당밀범벅이 되어가면서 사람들을 미칠 정도로 몰아감 결국 강가 따라서 소방선까지 끌어온 다음에 물이 아니라 소금물을 분사하고 그 위에 다시 모래 문질러서 박박 지워내는 쌩노가다 작업이 실행됨 몇 시간 걸렸을 거 같냐? 연단위임. 이 사고로 누출된 당밀이 모두 제거되는 데는 10년도 넘게 걸렸다 당밀회사는 당연히 소송으로 개작살났고 보스턴 사건 현장에는 아직도 여름만 되면 단내가 풍겨온다는 소문이 남아있다  [출처 - ㄷㅅㅇㅅㅇㄷ 고질라맛스키틀즈] 더 찾아본 바에 의하면 애초에 당밀탱크는 초기에도 당밀이 새어나오는 등 부실 건축 의혹이 제기되었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당밀과 똑같은 색의 페인트를 칠했다고 한다. ... 예고된 참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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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램지.. 그렇게 안봤는데 무서운 사람이었네.. ....? 영국음식이요...? 그리고 궁금해서 찾아본 오랜 역사의 영국 음식에 대한.. 혹평들... (스압주의) 대영제국은 전세계에 여러가지 먹을 거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단지 조리 전(Before cooking)으로 말이죠. -윈스턴 처칠(영국 수상)- 대영제국은 자랑거리가 많습니다. 다만 음식은 별로 자랑하고 싶지 않군요.  - 제롬 K.제롬(영국 작가)- 이곳에서 까다로운 입맛은 버려라. - 큐리어스 시리즈 영국편 내부 타이틀 "가장 가까운 핫도그 포장마차가 160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 있다면,  결국 먹어야 하는 것은 축 쳐진 샐러드, 메마른 햄버거, 전자레인지에 숨을 죽인 페스트리이기 때문이다." "영국이 대영제국을 건설한 이유를 알 것 같다. 나라도 이딴 음식 먹느니, 다른 나라 쳐들어가서 그 나라 음식 뺏어먹고 말지..." [프랑스군 듀브레통 대령 ] "먼저 토끼의 살을 뼈에서 발라내서 올리브유와 식초, 와인에 하루 종일 재워놔야 해.  거기에다 마늘, 소금, 후추, 그리고 혹시 구할 수 있다면 노간주 열매를 한 줌 집어넣으면 좋지.  피하고 간은 따로 보관했다가, 갈아서 죽처럼 만들어야 한다네."  듀브레통 대령의 목소리에는 열정이 묻어났다.  "하루 지난 뒤에, 발라놓은 고기를 버터와 베이컨 기름에 약하게 익혀서 갈색을 만들어놓지.  팬에다가 밀가루를 조금 넣고, 모든 것을 소스에 집어넣는 거야. 거기에 와인을 좀 더 붓고, 거기에 따로 갈아두었던 피와 간을 집어넣어.  그리고 나서 끓이는 거야. 접시에 내놓기 직전에 올리브유를 한 스푼 집어넣으면 더 맛이 좋지." [영국군 샤프 소령] "우리는 그냥 토끼를 잘라서 물에 끓이고 소금을 쳐서 먹습니다. -Sharpe"s Enemy by Bernard Cornwell(1812. 포르투갈)- 정말 먹을 게 없다. 피시앤 칩스도 맛이 없다. 그런데 영국 선수들은 맛없는 것도 참 맛있게 먹는다. 그리고 반대로 영국 선수들은 맛있는 것을 먹어도 잘 모르는 것 같다. 울버햄프턴 시절에 스페인으로 전지훈련을 갔다. 정말 맛있는 훈제 닭고기 요리가 있었다. 근데 영국 동료들이 저희끼리 ‘저 닭고기 더럽게 맛없으니까 조심하라’고 수군대더라. 그걸 보고 혼자서 엄청 웃었다. -설기현(축구선수)- 영국 가면 대표적으로 피쉬 앤 칩스가 유명한데, 먹을 필요 없고요. 거기 가면 유명한 한식집이...... -정재형(뮤지션)- -올림픽 세번을 참가하면서 이렇게 선수촌 밥 맛이 없는 것은 처음이다. -진종오(사격선수)- 올림픽 선수촌에서 제공하는 음식은 우리에게 맞지 않는다. 먹을 수 있는 것이 적다. -다나카 가즈히토(체조선수)- 음식을 익히는 주된 방법이 삶아내는 겁니다.  야채는 푹 삶아 풀이 죽고 영양가가 없는 걸레 같은 걸로 만들어 버리고, 고기도 푹 삶아 육수와 기름기가 다 빠져 맛도 없고 육질도 퍽퍽합니다.  심지어 토마토를 푹 삶아 요리라고 내놓더군요. -미상- 영국인들은 대부분 자기 나라에 대해 자랑스러워 한다. 가끔씩은 지들이 최곤줄 안다.  그때 영국요리에 대해 논해보자.  분명히 얼굴빛이 굳어있을 것이다. -미상- 나는 런던에서 지내는 동안 거의 외식을 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무얼 먹어도 맛이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맛있는 레스토랑은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탈리아에서 지내다 보면, 런던에서 돈을 내고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  미안한 말이지만 직접 만들어 먹는 편이 더 맛있다.  식빵은 맛있었다. 요리라고 할 정도의 음식은 아니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일본 작가)- 영국인은 자신의 음식에 다소 미안해 하는 감이 있다. -미상- 영국에서 아들과 같이 배가 고파서 사먹은 샌드위치나 핫도그는 맛이 왜 이리도 없는지,  유럽에서 돈주고 사먹은 음식을 먹다가 그냥 버린 게 바로 영국이었다.  난 독일 음식이 맛없고 싫었지만 영국에 와보니 독일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 아니 독일에선 그냥 노점에서 그냥 정보도 없이 대충 사먹은 핫도그는 정말 맛이 있었는데 영국에선 맛있다고 추천한 곳에서 사먹은 맛이 이렇다. -고형욱(문화평론가)- 영국인 친구들에게 영국 음식은 뭐가 있냐고 묻자, 다들 "그런 게 있었냐?"라는 반응이었다. 그리고 영국 음식 좀 먹으러 가자는 내 말에 인도 레스토랑이나 터키 레스토랑, 중국 레스토랑을 서로들 가자고 할 뿐..... 그 누구도 영국 레스토랑이나 영국 음식 먹자는 말을 하지 않았다.  -강남길- 영국의 유명 샌드위치 가게에서 사 먹은 샌드위치보다 이탈리아에 휴가갔을 때 민박집 할머니가 아무렇게나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다. -영국, 바뀌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중- 그러고 보면 옛날에 영국의 한 시골 마을에서 그 마을에서 제일 유명한 피쉬 앤 칩스 가게에 갔던 적이 있다. 50년 전통으로, 부모와 자식 2대에 걸쳐 피쉬 앤 칩스를 계속 만들었다며 신문에도 실린 적 있는 가게였다. 그래서 맛을 보자, 도대체 50년간 뭐하고 있었는지 캐묻고 싶어지는 맛이었다. -하야카와 다이치(일본 음악 프로듀서)- 맨체스터에 처음 도착했을 때 클럽은 나에게 한 가족을 소개시켜 줬다. 며칠이 지나지 않아 나는 잉글랜드 가게에서 살 수 있는 건 케이크, 생선, 감자칩 밖에 없다는 걸 알았다. 한번은 그 가족이 나에게 레몬 케이크를 선물해줬지만 맛은 최악이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나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잉글랜드에서의 시간이 나를 남자로 만들어 줬기 때문이다. -피케(축구선수)- 사하라 사막 마라톤에서 만난 영국인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에게 인스턴트 한국 음식을 주자 무슨 인스턴트가 이리도 맛있냐면서 허겁지겁 먹었다. 그래서 그가 가지고 온 영국 인스턴트 맛은 어떻기에? 해서 먹어봤는데 맛은 대체 기억도 안나고 다시는 먹어보고 싶지 않은 맛이었다. 미안하지만 이거 상한 거 아니겠지? 내 질문에 그 친구는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유감스럽게도 내가 영국에서 먹던 밥맛이 늘 이런 맛이야."  -나는 불가능을 향해 도전한다 중- 항공사 기내식 중 가장 맛있는 것은 냅킨이었다. -airlinemeals.net(기내식 평가 사이트)- (ㅊㅊ - 네이버블로그)
'양파망'에 담긴 채 개농장 주인에게 팔렸던 '슬픈 눈망울' 아기 강아지 근황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24 사진 : facebook 'CAREanimalKorea' 지금으로부터 7개월 전인 지난 2월 양파망에 담긴 채 개농장 주인에게 팔렸던 '생후 2개월' 아기 강아지 발바리 기억하시나요? 양파망에 넣어져 겁에 잔뜩 질린 얼굴로 슬픈 눈망울을 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던 바로 그 아기 강아지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23일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 등을 통해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 있는 개농장에서 구조됐던 양파망에 담긴 아기 강아지가 미국 라스베가스로 입양돼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사진 : facebook 'CAREanimalKorea' 앞서 케어는 올해 2월 강아지 사육을 포기해 폐쇄할 예정인 개농장의 아이들이 갈 곳이 없다는 긴급 구조 요청을 받고 구조 작업을 위해 벌교로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개농장에 수시로 강아지들을 갖다버렸었고 그렇게 버려진 강아지들은 현장에서 도살돼 개고기로 판매되고 있어 큰 충격을 안겼는데요. 개농장 한켠에는 도살을 위한 기구들이 놓여져 있는 것은 물론 김치냉장고 안에 강아지 사체들이 보관돼 있었습니다. 구조 작업을 위해 케어 관계자가 머무르고 있을 당시 한 마을 주민이 양파망에 무언가를 대롱대롱 들고는 찾아왔습니다. 사진 : facebook 'CAREanimalKorea' 양파망에는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 강아지 한마리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잔뜩 겁에 질린 아기 강아지는 하염없이 땅바닥만 쳐다봤고 슬픈 눈망울이 담긴 사진은 당시 많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는데요. 동물권단체 케어 도움으로 구조된 아기 강아지는 케어 측의 품에서 돌봄을 받다가 미국 라스베가스로 입양됐다고 합니다. 국내 입양은 포화상태이다보니 해외입양을 추진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현재 새 가족의 품에 안겨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고 있는 아기 강아지. 부디 그곳에서는 한국에서의 아픔을 잊고 오래오래 가족들과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