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agada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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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29


oldagada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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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같은 것.
정말 몰랐어요. 지금도 알고싶진 않은데.. 저 멀리서. 가슴을 찢는 듯한 이 고통이 찾아 들때면.. 당신의 흔적들을 불러도 대답조차 메아리 조차 돌아오지 않는 내 남자를 찾아 이리저리 나 또 헤메.. 찾.았.다. 잡았다. 내. 붕붕. 바보같이 그려지는 내 얼굴에 미소 눈물. 근데요.. 오빠.. 나 이제 이거 그만하려고.. 나 당신에게 넘치는 사랑받은 소중한 나. 오빠에게 마지막 발걸음하며 아프더라도 다시는. 혼자 울음하더라도 다시는. 또 다시 . 지킬 수 있을진 정말 잘 모르겠는데요. 총총이. 오빠에게 처음에 가던 발걸음에 울 붕붕이 가르쳐준.. 행동 전. 수많은 생각들.. 경우의 수.. 생길 지 모를 최악의 상황.. 그리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았던 당신 이유 있었을 당신을 비겁하다 생각하지 않으려 이유 있을거다.. 당신이라면 분명히.. 미워하지 않으며 찾아가야 하는이율..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생각.. 우리오빠.. 아플까?? 후. 이제 당신 기억하고 추억하고 당신이 내준 숙제 그만 할래.. 재미없어.. 나. 내가 아닌 듯. 좋앗다가.. 당신 닮아가는 내가 싫었다가.. 이젠.. 당신 죽을힘 다해 놓아줄께요.. 감사했어요.. 사랑해.. 오빠.. 정말.. 많이도 눈에 담고 싶었고.. 안아주고 싶었고.. 당신옆에서.. 나.. 행복할 수 있을꼬 같았는데.. 후 나 알아요. 혼자 할 수 없단거.. 내 바램이었겠죠.. 이것또한.. 바람에 날라가 지워져 버리거나 아님. 기억이 없어져 버렸음. . . 안.녕. 내.사.랑
슈프림 19 가을, 겨울 컬렉션 한눈에 보기
‘Supreme is love’ 앞선 티저 영상에 이어 대망의 슈프림(Supreme) 19 가을, 겨울 컬렉션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아시아와 인도에서 영감받은 이번 시즌은 대담한 색상 조합을 필두로 페이즐리와 타이거, 레오퍼드, ‘Supreme is love’ 등의 패턴과 타이포그래피로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고어텍스(GORE-TEX)와의 아이템부터 그래픽 아티스트 델타 및 데드 프레즈 등 다양한 예술가와 협력한 광범위한 그래픽 아트의 대규모 협업 라인까지. 제품군은 쇼트 NYC 가죽 재킷과 트렌치코트, 셰르파 양털 재킷, 팬츠, 박스 로고 후디 등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두루두루 착용하기 좋은 라인업을 갖췄다. 더불어 혼다와 합작한 바이크와 핸드폰 업체 블루와의 휴대폰, 탁구 패들, 와인잔 등 기상천외한 액세서리류 역시 명불허전. 슈프림의 다음 시즌 첫 발매일은 오는 8월 22일 슈프림 뉴욕과 LA 및 로스앤젤레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어 8월 24일 일본과 29일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구매에 앞서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방대한 라인업 먼저 확인해보고, 자세한 디테일은 이곳에서 살펴보자. 아우터 탑 티셔츠 팬츠 모자 가방 및 액세서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몫.
내 사랑 내 아픔 그 시간들 서로 겸허히 감당하고 아파했을 충분한 시간과 흘려보낸 시간이 아깝지 않음에 당신이 어떠한 선택을 한들 내 사랑 이 한 선택 나 존중해 단. 서로 아팟을 시간의 무게를 그리고 각자 행복을 추구함에 있어 방법은 당신은 날 놓아주는 선택에 무게를 난 . 난. . 내 몫인 걸로 남겨주세요. . 내 사랑. 두려움과 아픔에 추억하고 싶음에. 시간흐르며 견딘 내. 사랑까지 듣지못한 보지못한 . 아픔. 눈물 행복 미소 겪지 못한 내 것들까진 내 행복까진 당신의 몫은 아님을 아직은.. 난. 당신이 아니면 아니라면. 누구도 그 누구라도 난 행복하지도 웃어지지도 않아. 아직은 그래. 똥.고.집 이 것 또 한 이기적인 지 배려심 없는 건지 나 또 한편 걱정이 앞서지만. 처음이라. 이 모든게 너무도 생소하고. 아프고. 무뎌지지 않아. 생각이 쉽게.. 이성이 잘 찾아 지지 않음을 이해해 주세요.. 오빠.. 사랑.. 표현.. 참.. 달라. 다른거 같아요.. 그래서 나 어려워요. 근데요.. 근데.. 오빠가 아픈게.. 아파하는게 더 싫을거 같으다요.. .. 후.. 그래도. 이건 이것만은 이해해 주세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 내 선택까지 강요받고 싶진 않은 소중한 내 마음 내 사랑임을 알아주길.. 가벼운 마음이었다면 쉬이 지나칠 마음이었다면.. 누구 손 잡고 행복해 웃어질 마음이었다면 쉽게 떨어질 발걸음 아니었음을 기억해주길. 당신이 날 행복 속 추억으로 남기고자 한다면.. 그 또한. . 아프지만 참아야 겟지요. 마음은 내가 움직일 수 없음을 이젠 총총 알게되었으니까요. 알아요. 이젠. 너무. 아프지만. 아프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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