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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사로잡는 11가지 양념장 비법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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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척 !
잘쓰겠습니다
고기양념할땐 설탕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해주면 양념도 잘베이고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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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호불호 테스트, 오이 vs 민트 vs 커피
Editor Comment 극강의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 몇 가지 있다. 부먹과 찍먹만큼 당신을 갈림길에 서게 할 문제. 입안을 싸하게 맴도는 향과 맛으로 치약과 유사하다는 평의 ‘민트’, 짜장면 위에 살포시 얹은 오이채와 김밥 속마저 혐오하게 만드는 ‘오이’, 그리고 어른이 돼서도 사 마시는 이유를 알 수 없다는 ‘커피’. ‘반민트파’와 ‘오이포비아’ 등 다양한 닉네임으로 공감 받는 세 가지는 비단 음식만으로도 상당한 거부감을 불러일으키지만, 이를 조합한 이색 푸드가 더욱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과연 특유의 풍미를 자랑하는 위 재료가 함유된 제품이 무엇일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오이 수분 함량이 풍부한 오이는 식재료뿐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각광받는 먹거리 중 하나. 하지만 특히나 채소 가운데 오이를 혐오하는 이들이 상당하다. 극도로 싫어하는 연예인 제시카는 참외, 멜론 같은 박과 식물에도 거부감이 생긴다고 밝히기도. 극명한 선호도 차이를 보이는 시원하고 아삭한 오이로 재탄생한 음식은 피클 토핑이 매력적인 아이스크림부터 따뜻한 쌀밥 위에 수북이 올라간 덮밥, 왠지 모르게 도전하고 싶은 음료수. 독특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제품의 맛은 당신의 상상에 맡기겠다. 연둣빛 단짠 ‘오이 피클 아이스크림’ 가격 ㅣ5천 원대 판매처ㅣ럭키 피클 덤플링 일본 여름철 별미 ‘오이동’ 가격ㅣ상이 판매처ㅣ일부 일식당 오이냉국맛 ‘솔티드 파워 에너지 사과오이’ 가격 ㅣ1,580 원 판매처ㅣ노브랜드 민트 상쾌한 향 덕분에 향신료로 쓰이고, 소화불량에도 탁월한 민트는 뚜렷한 마니아층과 먹을 때마다 양치하는 느낌을 자아낸다는 반민트파로 극명하게 나뉜다. 주로 디저트에 활용되는 재료는 청량하면서 달콤한 맛의 조화를 이루는 민트 초코. 한 스쿱만으로 성에 차지 않는 이들을 위해 등장한 홀 케이크와 우리나라 전통 간식 떡의 재발견, 그리고 출시 전 임직원의 반대로 판매가 무산됐던 기대 반 아쉬움 반을 남기는 피자. ‘이게 바로 민트 초코’ 아이스크림 케이크 가격 ㅣ2만 2천 원 판매처ㅣ배스킨라빈스 달착지근한 쫄깃함의 ‘민트초코 인절미’ 가격 ㅣ1만 9,800 원 판매처ㅣ 인절미 피자스쿨 ‘민트피자’ 무산 사건 (시제품) 가격 ㅣ미정 판매처ㅣ피자스쿨 커피 ‘커피 공화국’이라 불릴 만큼 출근길 혹은 식후마다 습관적으로 커피를 찾는 현대인. 하지만 특유의 맛과 카페인으로 이를 즐기지 못하는 이들도 허다하다. 언뜻 탄 듯 쓴맛에 불쾌감을 유발하는 커피가 조합된 색다른 음식은 탄산과 커피 향이 가미된 콜라와 카페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한 복숭아 아이스티, 호불호의 끝판왕 민트 커피 시리즈.  정체성이 모호한 ‘커피 코카 콜라’ 가격 ㅣ1,500 원 판매처ㅣ식품점 단쓴단쓴 아이스티에 샷 추가 ‘아샷추’ 가격 ㅣ3,000 원 판매처ㅣ이디야 호불호 끝판왕 ‘민트 아메리카노 & 라떼’ 가격 ㅣ4,500 원 판매처ㅣ민트하임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연남족발1987 ; 홍대
간만에 지인을만나서 홍대 연트럴파크까지 다녀왔어요 그 옆 골목에 연남족발1987 간판이랑 외관이 끌려서 일단 앞에서 대기를 했어요 안에 들어가서 번호표를 받으면 되는데 이 동네도 외국인이 많아졌지만 한 외국인 가족이 번호표를 못 뽑고 기다리길래 우리가 알려줬다 (는 저 빼고 다들 도와줌) 앞에서 30-40분 기다려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들 홍대 연트럴파크왔다가 여기에 온건가 싶었어요 살짝 내부가 좁아보였지만 꾸깃꾸깃하게 앉아야지 어쩌겠어요 족발을 주문하고 먼저 밑반찬이 나왔어요 좁은 상에 한가득 반찬이 나왔어요 선지해장국이 나왔는데 이거 진짜 맛있더라구요 만약 술먹었다면 진짜 환상의 안주였을껀데 이게 무한리필이라고 하네요 테이블이 점점 더 좁아지고 있어요 4,000원짜리 날치알주먹밥이 한그릇 나오더라구요 마요네즈가 듬뿍 들어가서 주먹밥 만드는게 쉽지 않았지만 맛있어요 족발은 연남족발과 불족발이 절반씩 나오는 반반족발을 시켰어요 연남족발1987의 족발은 많이 달지 않고 야들야들하더라구요 대자를 시켜도 여자 넷이서는 부족해요TAT 맛있으니 부족할 수 밖에... 족발이 부족할 걸 예상하고 시킨 쟁반막국수도 신의 한수였어요 새콤달콤하니 입맛을 더 돋아줘서 자제하느라 큰일나는 줄 알았어요 아쉬웠던건 삶은계란... 뭐임??? 1/4조각도 아니고 1/8조각인가..... 진짜... 실망이였어요 초토화된 연남족발1987 테이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홍대 연트럴파크왔다가 좋은 맛집을 발견해서 행복한 날이였어요 연남족발1987 ; 홍대 http://alvinstyle.com/22154585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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