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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로 브라운관 컴백

그룹 JYJ의 박유천이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4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내년 2월 방송예정인 ‘쓰리데이즈’의 남자주인공 한태경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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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캐스팅 후덜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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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모든 서사를 몰빵한 것 같은 운동선수
큰 언니 따라 놀러 갔다가 우연히 운동선수 시작 하지만 키가 크지 않아 만년 후보선수. 키가 자라지 않자 그만 두려 했지만 은사님이 만류 잘했던 동기들 덕분에 배구로 유명한 고등학교 진학 하지만 여전히 키는 작아 수비나 리시브 위주로 훈련 집중 세터 리베로 센터 여러 포지션을 전전함.(현재는 레프트 포지션) 그러다 키가 자라고 있던 시기에 선배 언니의 부상으로 기회 찾아옴.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 프로 1순위로 입단, 입단하자 마자 전년도 꼴찌팀 통합우승으로 이끔. 키자 작았을 때 했던 수비능력이 빛을 발함 (키가 크면 수비 측면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 더 높은 평가를 받음) 신인이 타기 힘든 mvp를 타며 6관왕에 오름. 데뷔하자 마자 두각을 보이자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 신인이지만 국가대표 주전 자리를 꿰차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됨.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세계에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알림 데뷔하자 마자 우승으로 계속 이끌자 더 큰 무대가 고픔 가까운 일본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세계 무대로 나가기로 함. 국내에서 의심했고 일본에서도 용병으로 과연 성공할지 의심했지만, 텃세를 이겨내고 역시 꼴찌팀에 가까웠던 팀을 우승으로 이끔 (영입시 여론 안 좋았던 일본 팬들은 가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아직도 일본팀에서 선수 아니면 코치로 뛰어달라고 러브콜해온다고함) 좋은 조건으로 세계 최고 리그인 터키 진출. 진출하자 마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수상.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노메달 국가인 4위지만 독보적이기에 김연경에게 올림픽 mvp를 주게 됨 (거의 메달 딴 국가에서 선수를 선정하지만 몇 안되는 예외적인 경우) 어떤 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세계 최고 공격수라고 평가를 받는다,그럼 세계에서 두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세계에서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더욱 각인시키며 터키 페네르바체라는 팀에서 여러 해 보내며 개인상을 거머쥐고 우승을 하며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음. 그러다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중국리그 진출 역시 우승으로 끌어올림. 다시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팀으로 복귀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배구팀 주장을 맡고 있고, 최근 클럽챔피언십 대화에서 개인상 수상을 함 또한 fivb선수위원회에 속하고 있음 이로써 전 클럽대회에서 수상한 기록을 세움. 며칠 전 복근 4cm가 찢어진 상태(본인 피셜 한달 휴식해야할 정도임)로 진통제를 먹어가며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했고 올림픽 티켓을 따냄 리우 올림픽때 했던 식빵으로 인해 기센 언니 이미지지만 코트 안에서 자기 실수에는 냉정하고 선수들의 멘탈까지 잡아주는 참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임.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올렸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만이 없는 상황. 국가대표 15년째 에이스, 과연 배구 강국들을 제치고 마지막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 수 있을까? ㅊㅊ: 더쿠 !!실력 멘탈 리더쉽 애국심 모든게 완벽한 갓연경!! 갓연경님의 오랜바램이였던 올림픽메달 이번 도쿄에서는 꼭 걸 수 있기를 🙏
저는 박유천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다들 박유천의 최근 이슈에 대해 아실테니 구구절절히 상황을 적지는 않을께요. 다만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자꾸 '화장실'로 쏠리는 것이 안타깝네요. 예전 무슨 프로그램에서 박유천이 심리검사 했던 내용에 언급된 행복과 화장실의 관계에서 시작해서 어릴적 배변훈련의 엄격함, 항문기에 고착되게 만든 트라우마 등등 프로이트 심리학 개론 몇 장만 읽어봐도 나오는 내용을 갖고 한 사람의 성향에 대해 인간 쓰레기인 것처럼 몰아가던데요.. 솔까말, 화장실에서 성욕이 생기는 취향인게 뭐가 문제의 본질인가요? 본질은 성관계를 원치 않는 상대에게 강제로 했다는 성폭력이 문제이지 화장실이라는 장소가 중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화장실이라는 공간이 그에게 뭔가 판타지를 선사하고 무한한 욕망을 끓어오르게 하는 장소라면.. 그게 어때서요? 화장실이 욕망의 터전이 되는 파트너를 만났다면 좋았겠지만, 전혀 그런 취향도, 관계를 가질 의사도 없는 파트너에게 강제한 것이 문제인거죠. 상황이 악화된 건 여자 뒤의 동네 조폭과 박유천 뒤의 전국구 조폭이 붙어버린게 함정이지만요. 이미지가 나쁘지 않았던 연예인이 시궁창에 빠져버린 것은 안타깝지만, 개인의 성취향의 문제가 아닌 강간, 성폭력을 저질렀다면 그에 상응하는 죄값은 치러야 하겠지요. 제 주장의 요점은 개인의 성취향을 근거로 타인을 매도하지 말라는 겁니다. 화장실에서의 섹스가 제일 만족스럽다는 커플이 있다면 그게 비난할 거리가 될까요? n명의 사람에게는 n개의 취향과 n개의 판타지가 있습니다. 취향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자구요. - White 혜연
집단폭행 당하는 보호자를 본 핏불 '저것들이...'
엘라벨과 레이디버그는 보호소에서 가장 오래 지낸 개들입니다.  다른 개들과 사람들만 봐도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순한 댕댕이였지만, 핏불이라는 이유만으로 항상 사람들에게 외면받아 왔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녀석들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보호자 로버트 씨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반려견을 입양하기 위해 보호소를 찾은 로버트 씨는 자신을 향해 엉덩이를 격하게 흔드는 두 댕댕이를 보고 첫눈에 반해 그 자리에서 입양했습니다. "엘라벨과 레이디버그요? 하하! 세상에서 제일 순한 녀석들일 겁니다." 그런데 얼마 전, 로버트 씨네 집에 낯선 남성들이 들이닥쳤습니다. 그가 차고 문을 연 순간 덩치 큰 4명의 강도가 달려들어 그를 무자비하게 폭행한 후, 차 키를 요구했고 로버트 씨는 다친 얼굴을 감싸며 집안에 차키가 있으니 가져가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강도들이 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문을 연 순간! 엘라벨과 레이디버그가 쏜살같이 튀어나와 쓰러져있는 로버트 씨를 둘러싼 후 매섭게 짖어댔고, 순식간에 덩치 큰 핏불을 눈앞에서 마주한 강도들은 허겁지겁 뒤돌아 그대로 도망가버렸습니다. 강도들이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자 그제야 엘라벨과 레이디버그는 쓰러진 로버트 씨 곁으로 다가와 상처를 핥으며 걱정해주었습니다. 로버트 씨는 SNS에 자신이 겪은 일을 공유하며 폭행당한 얼굴을 올렸습니다. "제 반려견들이 강도에게 폭행당하는 저를 구했습니다." 사실, 로버트 씨가 SNS에 이번 일을 공유한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엘라벨과 레이디버그는 보호소 출신이에요. 항상 사랑에 목마르고 또 받은 사랑만큼 돌려줄 줄 아는 아이들이죠. 핏불은 자신의 보호자에 대한 사랑이 가장 강한 아이들입니다. 보호소에는 아직도 많은 핏불이 쓸쓸히 남겨져 있어요. 입양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핏불은 보호소에서 입양률이 가장 낮은 견종 중 하나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항상 사나운 개, 투견 등으로 등장하며 사람들에게 안 좋은 선입견을 심어줬기 때문이죠. 공격성이 강한 핏불까지 옹호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공격성이 전혀 없고 순한 대부분 핏불도 미움을 받고 있다는 것인데요. 로버트 씨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핏불에 대한 열린 마음을 조금이나마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2015 SBS 연기대상] - 달달 터져~ 올해 SBS 케미 폭발 커플을 뽑아라!
올해, 엄청났던 SBS 드라마들!! 그 속의 케미를 폭발시킨 커플들~ 다 함께 보실까요?? 1. 유 아 인 ♥ 신 세 경 ( 육룡이 나르샤 ) "너! 너, 진짜 사랑해. 난 도저히 어쩌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너 사랑할 거 같다." ㅎㅂㅎ....하..심장이 아프다.. 2. 김 태 희 ♥ 주 원 ( 용팔이 ) 용팔이의 헌신적인 사랑에 심쿵! 태쁘의 미모에 한 번 더 심쿵!! 3. 고 아 성 ♥이 준 ( 풍문으로 들었소 ) 어린 부부의 케미! 서툴지만 알콩달콩 귀여웠던 커플 4. 유 준 상 ♥ 유 호 정 ( 풍문으로 들었소) 완벽한 상류층 부부 의외의 블랙 코미디로 웃음을 주었던 커플! 5. 임 지 연 ♥ 박 형 식 ( 상류 사회 ) 신분 극!뽁!의 정수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6. 유 이 ♥ 성 준 ( 상류 사회 ) 야망보다 더 강한 사랑의 힘 "일, 성공도 좋지만 너가 더 끌려..." 7. 지 진 희 ♥ 김 현 주 ( 애인 있어요 ) 남편과 ‘불륜’ 한다?! 아내이기 전에 한 남자의 애인 지금까지 이런 커플은 없었다!! 8. 김 아 중 ♥ 김 래 원 ( 펀치 )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남자 그를 치유시키려는 따뜻한 여자 9. 수 애 ♥ 주 지 훈 ( 가면 ) 사랑 없이 결혼했다가 진짜 사랑을 하게 된 민숙이 커플 10. 하 지 원 ♥이 진 욱 ( 너를 사랑한 시간 ) 비주얼만만 봐도 이건 남사친, 여사친의 케미가 아니잖아? 훈내 진동~ 오기 커플!! 11. 한 지 민 ♥ 현 빈 ( 하이드 지킬 나 )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남자 하이드 "둘 중에 어느 한명도 포기 할 수 없어요..!" 1인 2역 현빈과 한지민의 환상 호흡*_* 12. 박 유 천 ♥ 신 세 경 ( 냄새를 보는 소녀 ) 개그마저도 멜로로 승화시킨 무림커플 아무리 망가져도 사랑스럽기만 한~~ 2015, 당신이 생각하는 SBS 드라마 베스트 커플은? 아래 주소를 클릭해 투표해주세요~ 당첨자에게는 선물을 드립니다! 베스트 커플상 결과는 2015년 12월 31일 밤 8시 55분 [2015 SAF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확인하세요!!
여성의 비명소리에 출동한 경찰, 알고 보니 앵무새
미국 플로리다의 한적하고 조용한 가정집에서 여성의 처절한 비명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날 내보내 줘! 꺄아악!!" 그런데 집주인으로 보이는 남성은 귀청을 찢는 간절한 비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태연하게 자신의 차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4명이 굳은 표정으로 남성에게 비명이 어디서 들리는 것인지 묻습니다.  그러나 남성은 태연하게 웃으며 말합니다. "제 앵무새예요." 잠시 후, 남성은 팔에 앵무새 한 마리를 얹고 나와 경찰들에게 보여줍니다. 그러자 앵무새는 경찰관을 향해 처절한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날 내보내 줘!!!" 경찰들은 그제야 긴장을 풀고 웃음이 터져버렸고, 이 모든 장면은 현관의 보안 카메라에 전부 찍혀 인터넷에 공개됐습니다. 해당 영상이 인터넷에서 크게 화제가 되자 남성이 현지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웃에 사는 한 명이 제 앵무새가 지르는 비명을 듣고 경찰에 신고했어요. 신고한 분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저라도 그랬을 거예요. 하하!" 앵무새가 왜 그런 비명을 지르느냐는 질문에 남성이 대답했습니다. "40년 전, 제가 어렸을 때 장난으로 가르친 건데 고쳐지질 않아요. 저도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요." 즉, 그가 초등학생이던 어린 시절 입양한 앵무새에게 처음으로 가르친 말이 '날 내보내 줘'입니다. 왜 그런 말을 가르쳤느냐고 묻자 그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엄마 아빠를 골려주려고요. 근데 그 죄를 제가 받고 있네요." 그는 경찰이 출동한 날 이후로 다시는 신고를 받지 않도록 동네를 돌아다니며 앵무새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이어 그는 마지막으로 앵무새 입양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한 마디 조언을 건넸습니다. "앵무새한테 말을 가르칠 땐 신중하세요. 그 말을 평생 합니다. 전 40년째 제가 가르친 비명을 듣고 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