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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 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사진이 세간의 화제다. 이는 미국 출신의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Deanna Dikeman)이 포착한 것. 그녀는 수많은 다른 부모들처럼 집을 나설 때면, 문 앞까지 인사해 주시는 부모님이 계셨다. 1991년 어느 날, 이런 평화로운 세월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걸 깨달은 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똑같이 자동차 창문을 내리고 손 흔들어주시는 부모님을 찍게 된 그녀. 디에나 다이크먼은 1995년 다정히 서있는 모습부터 자동차 뒷좌석에서 손녀딸을 쳐다보는 사진, 지팡이를 든 채 배웅하는 장면 그리고 2009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어머니 홀로 있는 상황 등 모든 순간들을 담아냈다. 세월이 지날수록 노쇠해지는 부모님과 링거를 맞은 채 손 흔드는 모습, 마지막 텅 빈 앞마당까지. 2017년을 끝으로 이 시리즈는 마무리되었으며, 2018년 캔자스시티에서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이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변치 않는 자식을 향한 사랑을 기록한 디에나 다이크먼.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이미지와 전시 당시 그녀가 남긴 말은 아래에서 찬찬히 확인해보자. " 작품의 대부분은 차 안에서 바라본 부모님의 모습이다.시간이 지나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 " 1995 1996 1997-1998 2000-2001 2001 2002-2004 2006 2008 2009 2013 2014 2015 2017 2017 2017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복을 부르는 7가지 긍정적인 생각법
1. 먼저 숨을 완전히 내쉰 다음 천천히 크게 들이쉰다. 이때 세상의 여러가지 좋은 것들을 들이킨다는 기분으로 '아,좋다' 라고 마음으로부터 생각하면서 숨을 들이쉰다. 2. 그리고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좋은 것들을 들이켰으므로 답례하는 감사의 기분으로 '고맙다'고 생각한다. 3. 마음속으로 다시 '좋다' '고맙다'는 생각을 한다. 누구에게 고마운지, 무엇이 좋은지는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4. 그러면 온몬의 세포가 즐거워하며 그 반응으로 손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또 고맙다고 생각하면 온몸이 따뜻해질 것이다. 5. 그런 자기 몸의 변화를 의식하면서 '좋다' '고맙다' 를 반복한다. 재미있는 것은 '좋다'라고 생각하면 정말 앞으로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긴다는 사실이다. 신이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좋은 일들을 만들어내고 발견 하는 능력에 눈뜨게 된다. 6. '좋다' '고맙다'는 간단한 비법이지만, 정말 행복해진다. 혹시 실수로 넘어져 무릎이 벗겨지고 피가 나면 보통은 '누가 여기에 이런 것을 놓아둔 거야!' 하고 화를 내겠지만, 이 연습을 하고 나면 달라진다. 넘어져서 아프기는 하지만 '아, 다행이다. 골절되지는 않았으니까.' 하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7. 좋다고 생각하면 치유력, 곧 낫게 하는 힘이 강해지기 때문에 빨리 낫는다. 가능한한 잠자기 전에 한다. 아니면 아침에 눈을 떠서 '잘 잤다. 기분좋다.' 하고 말해본다.
희귀질환을 앓는 똥꼬발랄 냥이를 입양한 수의사
일리노이 주에서 수의사로 활동하는 엘리스 씨는 1년 전 사랑하는 반려묘 포그를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반려묘의 죽음은 엘리스 씨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엘리스 씨는 포그를 떠올릴 때마다 코끝이 찡해지며 슬픔이 밀려오곤 했죠. 포그는 살아생전에 희귀 질환인 엘러스 단로스 증후군(EDS)을 앓았었는데, 엘리스 씨는 슬픔을 달래기 위해 포기와 같은 질병을 앓고 있는 고양이를 돕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엘리스 씨는 우연히 보호소에 있는 한 아기 고양이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기 고양이를 본 순간 그녀의 마음이 뭉클한 감정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포그와 다시 만난 기분이었어요." 엘리스 씨는 아파를 만나기 위해 자리에서 바로 집 밖으로 나섰고, 얼마 후 그녀는 목에 빨간 스카프를 두른 귀여운 아파와 대면했습니다. 아파는 전체적으로 털이 빠져있어 홀쭉했고, 몸 여기저기에는 작은 상처가 나 있었습니다. "엘러스 단로스 증후군은 피부가 매우 약해 상처가 나는 질병이에요. 그래서 발로 긁기만 해도 금방 피가 나는데 스카프는 그걸 막기 위함인 것 같아요." 아파를 집으로 데려온 엘리스 씨는 녀석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발톱을 다듬어주고, 시간이 날 때마다 피부 검사를 해 경과를 지켜보며 치료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엘리스 씨가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지 몇 달이 지나자 홀쭉했던 아파의 얼굴이 점점 동그래지기 시작했습니다. 긁느라 털이 빠졌던 자리에 풍성한 털이 자라난 것이죠! 아파가 바뀐 건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초췌하고 소심했던 과거 모습과 달리, 녀석은 입에 장난감을 물고 권투선수가 샌드백을 치는 것처럼 장난감에 뒷발질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엘리스 씨가 고개를 돌려 아파를 바라보자, 녀석도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습니다. "원래 까불이었던 거죠. 몸이 편해지니 더 까불까불해진 겁니다." 그러다 갑자기 무언가가 떠올랐는지 엘리스 씨에게 다가와 그녀의 다리를 붙잡았습니다. "배고프니까 간식 달라는 뜻이에요. 이렇게 매달려 조를 때마다 간식을 줬거든요." 빨리 간식을 먹지 않으면 현기증이 난다는 듯 아파의 앞발이 더욱 앙증맞게 오그라들었습니다. "이 간절함을 도저히 외면할 수 없군요. 이렇게 뒹굴뒹굴 거리다가, 간식 달라고 조르고, 다시 뒹굴다가, 다시 간식 달라고 조릅니다. 이게 아파의 삶입니다." 엘리스 씨가 열정적으로 애교 부리는 아파에게 간식을 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 녀석을 돌보는 게 저의 삶이죠."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자녀들에게 물려줄 지혜 7가지
자녀들에게 물려줄 지혜 7가지 1. 건강 이야기 보약보다 효과가 있는 것은 운동이다. 하루1시간 땀나게 보약보다 효과가 있는 것은 음식 잘먹는 것이다. 편식은 안됨 약보다 효과가 있는 것은 나쁜 버릇 고치기다. 생활 습관 2. 정신 이야기 매사에 세 번 생각하고 세 번 인내하기 실수가 없다 많은 실수 사고를 막는 비법이다. 내가 남보다 잘 낫다는 망상은 버려라. 절대 잘난 게 아니다. 남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내 잘못을 돌아보자 먼저 반성해야 한다. 3. 대인관계 이야기 상대를 대접하라 그래야 내가 대접받을 수 있다. 상대의 인격을 존중하라는 말이다. 상대를 무시하면 또 하나의 적이 생긴 것과 같다. 상대에게 주는 모멸감 상대방은 절대 잊지 않는다. 상대에게 내 속내를 보이지 말라. 가벼운 행동은 훗날 내 약점이 된다. 4. 친구 이야기 믿음과 신의가 있어야 한다. 친구 함께 술 마시고 즐긴다고 친구일까? 거짓은 없는 진실로 맺은 우정이어야 한다. 친구는 진실이 친구라고 말한다. 친구의 흉은 내 흉으로 생각하고 내가 막아라. 친구의 흉 바로 내 흉이라 생각해라. 5. 경제이야기 저축은 꼭해야 된다. 살다보면 어려울 때가 반드시 있으니 보증은 절대 서지 말라. 목에 밧줄을 맨 것과 같다 항상 불안 위태 기분 나는 대로 사업상 약속은 하지 말라. 약속은 반드시 빚이 된다. 6. 가족 이야기 매사에 사랑이 담겨야 한다. 가족에게 신의를 잃으면 모든 신용을 잃은 것과 같다. 가사 일은 서로 돕는다는 것 필연이다. 집안일 항상 내가 먼저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언행을 조심하여야 한다. 가족 간에도 고운 말로 인격을 존중하자. 7.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라 모두 함께 사는 것이다. 남에게 해 끼치는 일 내 욕심 채우는 일 해서는 안 된다. 인생사는 것은 세상 순리와 같다. 한 달이 크면 한 달이 작다 고개를 넘으면 평지가 있다. 세상사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정신차려 사는 법이다. 항상 내가 누구이며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잊어서는 안 된다. 4. 남에게 하는 욕 , 따져 보면 그 욕 피해자는 자신이다. 욕하는 자신 생각해봐라 그 모습 비참한 모습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