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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보다 영어를 잘하는 아이돌(걸그룹) TOP7

외국인보다 영어를 잘하는 아이돌(걸그룹)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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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의 아부지 (아가부터 지금까지)
오늘의 아부지는 크리스탈입니다! 아침 직캠도 크리스탈이었는데 아부지도 크리스탈이네요 ㅎㅎㅎ 여러장의 사진으로 구성되어있으니 천천히 넘기면서 봐주세요 ㅎㅎ 아가였을때 수정이입니다 ㅋㅋ 이때부터 크리스탈이었네요 ㄷㄷ 와... 모태미녀가 확실합니다.. 전설의 초등스탈!! 뭔가 이떄부터 지금 얼굴이에요 ㅋㅋㅋ 엄청 조숙하네요 여기까지가 데뷔전 일반인 정수정이었습니다! 이제부터 데뷔후를 살펴볼께요 데뷔곡 라차타입니다 이때부터 뭔가 잘될 것 같은 그룹이었어요! (잘된거 맞죠...?) 전설의 비차타까지 넣어놨습니다 ㅎㅎ 참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여 ㅎㅎ NU ABO는 이쁜 사진이 없어 넘어가고 피노키오입니다! 이때도 춤이 이뻐서 막 따라췄었는데...(부끄) 크리스탈의 첫 연기 하이킥입니다! 하이킥 시리즈 중 별로라곤 하지만 여자 출연자 라인이 어마어마했던 걸로!! 그리고 땀흘리는 외국인이 나오는 Hot Summer! 와 전기충격! Electric Shock도 노래가 좋았죠 f(x)의 뭔가 실험적인 음악이 굉장히 끌리더라구요 황금어장에 나와서 입담도 뽐내고! 첫사랑니 앨범도 내고! 핑크테잎 노래는 다 좋고!! 아직도 즐겨듣고 있을뿐이고!! 다들 한번쯤 들어보세요 f(x)의 결정체가 이 핑크테잎 앨범이 아닐까 시프요!! 정식 드라마 주인공을 맡은 상속자들과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대'까지 큰 연기력 논란이 없었죠! 참 끼도 많은듯.. 노래 춤 연기까지 ㅠㅠ 게다가 멘탈도 좋더라구요.. 인터뷰 한자락 가져와봤습니다! Q: 아직까지 언니와 함께 거론될 때가 많은데, 그런 것도 괜찮아요? 물론 싫을 때도 있죠. 특히 우리를 비교할 때는 기분이 안 좋아요. 비교라는 단어 자체가 잘못된 것 같아요. 자매끼리 경쟁하고 서로 비교 당하는 게 맞는 건가요? 우리는 서로를 둘도 없는 후원자라고 생각하는데, 언니 인기가 더 많아서 질투 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더 신인이라서 그런 거라도 말할 수도 없고. 나중에 유명세가 뒤바뀌는 상황이 되든 말든, 난 그냥 나에요. Q: "스튜핏!"이 유행어가 돼서 기분 좋지 않나?? 아뇨. 전 그거 그만하고 싶어요. 안 좋은 거잖아요. '스튜핏!'을 초등학생들이 따라 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엄청 충격이었어요. '스튜핏!', '멍청아!', '닥쳐' 다 안 좋은 말이잖아요. Q: 크리스탈의 이상형은? 음, 난 잘 모르겠다. 솔직히 내가 좋으면 된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날 좋아하고 Q: 가장 견제하게 되는 다른 아이돌 그룹은? 모두 다 배울 점이 있고, 그저 우리가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 아닐까요? 견제할 그룹이 있어도 아마 얘기 안 했을 걸요 (웃음). Q: '꽃 같은 여자'가 되고 싶은가요? 가시 돋친 장미라면 그렇게 연약한 존재로만 보이지는 않겠죠. 여자, 우리가 그리 약하기만 한 존재는 아니잖아요. [f(x)의 음악이 정상에 있진 않지만, 우리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괜찮아요. 나나 멤버들이나 모두 바라던 일인 만큼 즐겁게 하고 있을 따름이에요] 그리고 작년의 레드라이트까지! 그리고 두번째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대'로 맹활약했죠 ㅎㅎ 정말 전천후인듯 ㅠㅠ 그녀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가진 크리스탈!! 뭔가 저기...하고 말걸면 슥 쳐다보고 썩소지을 것 같은 그녀!! 아가부터 지금까지니까 8월 9일 어제 사진까지 올리며 크리스탈의 아부지는 마무리하겠습니다 ㅎㅎ
EXID의 파란만장 과거사 💧애잔주의💧
1.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원년 멤버 6명 중 반이 탈퇴하면서 강제 휴식기 (유지, 혜연, 해령 -> EXID 탈퇴 후 베스티로 다시 데뷔) 2. 급하게 솔지, 혜린을 영입했지만 I Feel Good 망, 매일밤 폭망, 다소니 굿바이 망테크 탐 누..누가 솔지...? 공포의 메이크업..... 3. 명동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했지만 사람이 모이지 않아 30분 만에 종료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4. 2년동안 회사의 재정난으로 강제 백수행 또륵... 이건 뭐 누구 탓도 할 수 없고...... 5. 2년 만에 '위 아래' 로 컴백했지만 신청만 하면 갈 수 있는 무료 쇼케이스에 좌석의 반절밖에 채우지 못함. 그나마도 관객 중 반절은 EXID 가족 친인척, 회사 관계자 나머지 반절의 반절은 잡덕 6. 쇼케이스 당일 기자와의 질문 답변 시간에 기자들이 아무도 질문하지 않아 순서를 패스함 ....ㅜㅜㅠㅠ 신인 기자간담회에서도 질문이 몇 개 나오긴 하던데 EXID는 왜.... 7. 위 아래 음원 발표 이후 일주일 동안 음원차트 90위권 근처에 머무르다가 차트 아웃 90위권 안에만 안착하자고 화이팅 하자고 하던 팬의 트윗도 있었...ㅠㅜㅠㅠ 8. 코엑스에 위 아래를 홍보하러 게릴라 이벤트를 나갔지만 허가받지 않은 행사라며 쫓겨남 옆으로 넘겨서 보세요! 인스타에 사진 올렸던 거 애잔...ㅠㅠㅠ 큽 애잔보스 9. 공방 신청자가 너무 적어 10여명의 팬들과 오손도손 미니팬미팅을 함 다들 경치 감상하듯 보고있엌ㅋ큐ㅠㅠㅋㅋㅋ 그리고 현재.... 2015 드림콘서트 EXID - 위 아래 떼창 소리 대박...... EXID 단독 콘서트인줄 알았어요ㅋㅋㅋㅋ 저런 무대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그간의 설움이 한 번에 다 씻기는 기분일듯..... 여기까지 디씨 펌 이제는 안정 궤도에 들어선 EXID. 팬덤도 커지고 탄탄해졌고, 스타일링이나 앨범 퀄, 뮤직비디오에도 더 공을 들일 수 있는 환경이 됐으니 무슨 노래를 들고나와도 중박 이상은 칠 것 같아요! 전설의 시작, 하니 직캠으로 이 턴을 마무리한다! (조회수가 1천 7백만을 넘었네요... 대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