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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 사용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1. 일회용 눈물은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일회용 눈물은 보존제가 없습니다. 혹시 눈물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확인해보세요. '무방부제 인공눈물' 이런식으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일회용은 일단 공기에 노출되면 병원균이나 세균에 오염될 때 바로 오염이 확산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왜 일회용 눈물을 재사용 하면 안되는지 아시겠죠?
그런데 요즘 나오는 눈물들을 보시면 위 사진처럼 캡이 있습니다. 리캡형식이라고 하는데요. 이 캡이 있어서 보통 사람들은 사용후 남은 용량을 뚜껑을 닫았다가 다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대 이러시면 안됩니다.
식약처에서도 일회용 점안액의 재사용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현재  이런 제품에 대해서 '일회용' 표시를 강화하도록 했고 리캡용기도 되도록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2. 인공눈물은 한번에 한 두방울이면 충분해요~
인공눈물을 넣으실때 몇방울 넣으시나요? 한두 방울로 충분합니다. 많이 넣어봐야 다 흘러나오기 때문이죠. 또 투여횟수를 하루 5-6회 이상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상 사용해도 건조함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다른 원인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안과에 한번 가보시는게 좋습니다. 또 6회이상 다량 점안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방부제가 없는 제품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3. 일회용 눈물을 개봉후 한~두방울은 버리세요.
일회용 눈물 사용시 캡을 끊어서 개봉하게 되면 한 두 방울은 버리고 점안하세요~ 왜냐하면 캡이 끊어지면서 용기 파편이 투입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회용 눈물을 양쪽눈에 한두방울 넣어도 용량이 충분하니 아까워하지 말고 버리세요~
4. 렌즈착용시 인공눈물을 넣지 마세요
인공눈물 사용후에 렌즈가 눈에 찰싹 달라붙는 느낌 느끼셨을겁니다. 렌즈가 진공상태가 되버리리기 때문에 렌즈 뺄때 눈알도 같이 빠질것같은 느낌이죠. 이는 인공눈물이 마르면서 렌즈가 팽팽해지고 눈과 렌즈사이가 진공상태가 되버리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미국 FDA에서는 렌즈착용시 인공눈물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사용하셔야 한다면 방부제가 없는 제품으로 꼭 이용하세요
5. 점안시에는 눈에 닿지 않게 흰자위에 점안하세요.(쉽게 넣는방법)
일회용 용기가 플라스특이기 때문에 눈에 직접 닿으면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혼자 넣으시는 분들 보면 눈 바로 정중앙으로 넣으시는데 그렇게 하면 언제 눈물이 떨어지나 두렵기 때문에 눈을 깜빡이게 되고 잘 안들어갑니다. 잘 넣은 방법은 아래 눈꺼풀을 쭉 당기고 눈꺼풀과 흰자 사이에 눈물방울을 던져넣는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또 눈에 눈물 넣을때 눈썹등에 닿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눈썹에도 세균이나 진균이 묻어 있어 오염되기 쉽다고 하네요
6. 나만의 눈물 ! 공유하지 마세요
일회용 눈물은 쉽게 오염되기 쉽습니다. 다른사람과 공유하다 손이나 눈 얼굴에 닿았다면? 십중팔구 오염되기 쉽습니다. 인공눈물을 돌려 쓰지 마세요 특히 학생분들 렌즈끼고 돌려서 인공눈물 사용하는데 자기 눈 생각하면 그런 행동 하시면 안됩니다. 꼭 주의하세요. 개인위생 아무리 철저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실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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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성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며 자연스레 성형수술을 하게 될때 하게되는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데요. 궁금해하시지만 올바른 지식을 얻지 못해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오늘은 더플러스성형외과와 함께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전신마취란? 전신마취 상태는 의식 및 유해반사소실, 무통 그리고 근육이완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전신마취 상태의 환자는 의식이 없어 시술 중에 심한 통증이 있더라도 깨어나지 않습니다. 전신마취는 자가호흡이 불가능하여 기도를 확보하기 위한 보조기구가 필요하고 약물에 의해 유도되는 신경근육계 기능의 억제로 인해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전신마취로 인해 심폐기능 역시 약화되므로 정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약물이 사용됩니다. 수면마취란? 수면마취는 자가호흡이 가능하며 의식소실이 되지 않고 의식을 진정시켜 줍니다. 환자를 ‘가면(暇眠)을 취하는 진정상태’로 유도하는 수면마취는 진정한 의미의 전신마취와 비교할 때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인공호흡이 아닌 자가호흡이 가능하므로 심폐기능이 유지되며 기도확보를 위해 다른 처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관해 자주하시는 질문들에 대하여 알려드릴게요!! Q1) 수술전엔 왜 금식을 해야하는건가요?? 전신마취를 유도하는 과정 중에 위 내용물이 구강 내로 역류하여 이로 인해 위 내용물이 기도를 폐쇄하여 질식을 초래하거나, 기도 내로 넘어가서 흡인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인의 경우 수술시작 즉 마취유도 8시간 전까지, 소아의 경우에는 6시간 전까지는 금식하여(1-2 컵 정도의 보리차는 무방) 위를 공복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전의 심한 불안감이나 두려움 등은 공복을 지연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마음을 안정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비만, 당뇨, 임신 등으로 위 내용물이 흡인될 가능성이 높은 환자들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제산제나 위 운동을 증가시켜 주는 약제를 복용하고 금식시간을 잘 지킴으로써 예방할 수 있습니다. Q2) 마취 중 각성한다는게 무엇인가요?? 마취 중 각성이란 전신마취 수술 시, 외형적으로는 정상적인 마취 상태로 보이지만 환자의 의식이 회복되는 현상이며, 전신마취 중 흔치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0.2-0.4% 정도로 발생합니다. 외상이 큰 수술, 산부인과 수술, 심장수술에서는 발생빈도가 증가 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완전히 의식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어서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드물지만, 일부 환자들은 의식을 회복하게 되고 간혹 수술 후에 그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은 당사자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일으켜서 절반 이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다고 합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자신이나 가까운 사람이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사건, 사고를 겪은 후 당시 현장과 상황이 계속해서 떠오르는 증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마취 깊이 (진정된 정도)를 측정하여 숫자로 지속적으로 감시하면서 마취 중 각성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Q3)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 고통스럽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의 고통은 마취로 인한 것보다는 마취가 깨면서 수술부위 통증이 느껴지면서 비롯됩니다. 마취가 깨면서 마취약제의 잔류효과로 인해 멀미하는 것처럼 어지럽고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에 걸친 수술이었다면 한 가지 자세로 오랫동안 누워 있게 됨으로써 허리 부분에 일시적인 근육강직이 나타나는 것이며, 이는 마사지 등으로 등 근육을 풀어주어 완화할 수 있으며, 수술 후 통증도 여러 방법의 조절장치를 이용한 술 후 통증조절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Q4)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 나빠진단말도 있던데 진짜인가요?? 마취제는 뇌에 작용하여 의식을 없애고 감각을 둔하게 만드는 약제입니다. 마취제가 뇌기능을 억제하므로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가 나빠질 것이라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보통 사람들에서 머리가 나빠진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마취약제의 작용 원리에 근거하여 손상에 취약한 뇌, 즉 아주 어린 신생아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 특히 치매를 앓고 있는 뇌에서는 독작용을 나타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하여 알아봤는데요~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아래 더플러스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요청해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더플러스성형외과 홈페이지]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펌]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고치지 못한 질병
고대 그리스. 서구문명의 시발점이라 부르는 이 시기에. 정치,경제,문화,군사,종교,철학,예술,건축등 이로 셀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이 시기에 발전했지만 단 의학만큼은  그리 발달하지 못 했다. 이 시절엔 질병을 신이 내린 징벌이라 믿어 신에게 벌을 거두어달라고 비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 믿었고 즉, 병에 걸리면 복불복으로 죽거나 사는 것이 정해지는 시기였다. 이 당시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신화에 나오는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에서 기도를 드리는 것이었고 그렇게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은 최대의 치료소이자 묘지가 되어 결국 사제들만 치료비와 장례비 명목으로 배를 불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원시적인 의학을 바꾼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서구 의학의 선구자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였다. 그는 질병이 신이 내린 벌이 아니라 사람의 몸에서 접하는 환경이 변화하여 발생한다고 주장하며 환자들의 상태를 관찰해 그에 맞는 치료법을 제시했다. 무려 지금으로부터 2400년 전에 현대적인 수술대를 발명하여 골절과 탈골에 대한 치료를 가능하게 만들었고 식초를 살균제로 사용하여 환부의 감염을 예방했다. 많은 그리스 사람들은 처음엔 그를 불경하다 생각했지만 그가 실제로 병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하여 낫게 하는 ‘기적’을 행하자 사람들은 그를 의학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후손이라며 '의학의 아버지' 라고 부르게 됐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고치지 못한 질병이 있었다. 심지이 본인도 이 질병에 걸려 치료를 위해 반평생을 노력했지만 결국 고칠 순 없었다. 당대의 유명한 인물들인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도 피할수 없었던 이 저주받은 질병은 남성형 탈모였다. 히포크라테스는 이 저주받은 불치병을 고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관찰하며 연구에 매진하고 실험했다. 그가 처음 시도한 탈모 치료법은 아편과 장미 아카시아즙을 섞은 약을 바르는 것 이었다.. 하지만 관찰결과 머리에 좋은 냄새만 날뿐 효과는 거두지 못했고 좀더 독하고 공격적인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바로 맵싹한 겨자무와 비둘기똥을 환자의 환부에(?) 바르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이 역시 두피만 매콤하게 자극할 뿐 치료법은 아니었다. 그러다 그는 한가지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로 여성과 환관 즉 내시에게는 대머리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이 둘의 공통점은 '남성의 심볼'이 없다는 것이었다. 지금은 누구나 남성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탈모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이것을 무려 2400년 전에 발견한 것이었다. 히포크라테스는 거세가 바로 탈모의 궁극적인 치료방법이란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렸지만 그 누구도 쉽게 이것을 선택할 순 없었다. 결국 의학의 아버지였던 히포크라테스 조차 탈모는 정복 할 수 없었지만 그의 탈모에 대한 연구업적을 기려, 오늘날의 사람들은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 옆과 뒷머리를 그의 이름을 딴 히포크라테스 환'이라고 부르고 있다. [출처 : 개드립-오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