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w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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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스러운 지도층을 앙상한 어깨로 지탱하는 "빈민층">

정의의 잣대의 저울을 쥐고 있지만 결국 법을 만드는 계층도 지도층이라는 것이다. 누구를 위해 만들어진 법인가?
빈민층은 탐욕자들의 정욕을 채워주는 희생양이라는 것이다.

진정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정의로운 권력 계층은 존재하지 않을까? 인생의 성공 가치는 물질, 명예욕 등이 아닌 서로 함께 잘 살 수 있는 사회적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정의의 가치는 결코 헛될 수가 없다.
정의는 권력 계층 너희의 것이 아니야.
정의의 가치를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한 조직과 국가 안에서도 빈민층과 서민층의 헌신과 희생, 노력을 맹목적으로 강요하는 권력 계급의 표독을 꼬집고 싶었다.

마이클 센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대한민국 복지국가의 길을 묻는다","복지 정치의 두얼굴"이란 책이 떠오른다.

- 2017.05.03 BH Amazing Gr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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