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kielee
5,000+ Views

설악그란폰도 배번 도착

설악그란폰도 배번이 도착했네요. 예전에 첫 마라톤배번 받을 때처럼 설레임 반~ 두려움 반~ ^^
로드입문후 처음 참가하는 대회이다보니..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항상 처음이라는 건 설레이는 그 무엇이 있는 것같습니다.

보급소에서 사용할 교환쿠폰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생각보다 보급품이 적은거 같아요. 지원이 빵빵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더 많이 줄줄 알았거든요..

이번엔 처음으로 파워젤과 폭탄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을 아껴야 하니까요.. 가성비 높은 것으로 파워젤, 폭탄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스소개가 포함된 책자도 들어있네요.
요즘 무릎상태가 좋지 않은 편이어서 걱정이네요.. 이번주는 라이딩을 하지 않고 쉬어줄 생각입니다.

각오단단히 해야할듯.. 아마도 코스 후반의 길고 긴 구룡령 리버스 업힐 20km가 관건이 될 듯 합니다.
얼핏 찾아보니..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코오롱사의 퍼펙트파워젤인것 같네요..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맛 빼고는 큰 차이가 없을까요? 청포도는 인기가 있어서인지 대부분 재고가 없네요 ^^ 사용해보신 분이 계시면 추천좀.. 다른 제품도 좋구요..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nshj530 @wookielee 두분 응원하겠습니다 ^^ 잘 즐기시는 계기가 되실거라 믿습니다
멀리서 응원합니다 팟팅!
2193번 화이팅
저도 도착했어요...쥐 나지않고 완주가 목표입니다. 뵐 수도 있겠죠???ㅋㅋ
함께 화이팅해요.. ^^ 무사완주!
작년에 비해 올해 지원이 좀 약해진것 같더라구요 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서울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 자전거 여행
#서울가볼만한곳 #서울겨울가볼마한곳 #겨울여행지추천 #서울올림픽공원 #서울여행 #서울자전거여행 #겨울자전거코스 요즘 같은 겨울에 자전거여행 하셨나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서울 겨울 가볼만한곳 올림픽공원 자전거 코스 및 다른 여행지도 안내 * * 겨울 자전거 라이딩 영상 감상해요. * * 눈 내린 나홀로 나무 영상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벌써 1월 7일 첫 금요일이네요. 주말로 이어지는 시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2년 신년 들어 첫 자전거 여행지로 가까운 서울 올림픽공원과 잠실 석촌호수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서울여행지 올림픽공원 겨울 풍경을 소개합니다. 장미축제가 열리던 장미광장과 봄부터 가을까지 꽃을 피우던 언덕인 들꽃마루를 비롯해서 올림픽공원 한바퀴 돌면서 9경을 둘러보았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곳 나홀로나무는 다음에 즐거운 사진을 소개하겠습니다. 서울 겨울 가볼만한곳 자전거 여행 코스 1. 올림픽공원 2. 장미광장. 들꽃마루. 조각공원 3. 한성백제박물관 4. 몽촌토성 산책로 5. 나홀로나무 6. 소마미술관 7. 방이동먹자골목 8. 잠실 석촌호수 일몰 #서울겨울가볼만한곳 #겨울가볼만한곳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장미광장 #올림픽공원들꽃마루 #한성백제박물관 #올림픽공원나홀로나무 #소마미술관 #몽촌토성 #몽촌해자 #올림픽공원평화의문 #올림픽공원둘레길 #몽촌토성산책로 #서울자전거여행 #서울자전거코스 #자전거여행 #자전거코스 #서울겨울여행지 #서울겨울여행 #서울겨울여행코스 #서울산책하기좋은곳 #겨울산책 #올림픽공원주차장 #올림픽공원주차요금 #겨울라이딩 #자전거라이딩
불법이라서 하면 안 되는데 안 지키는 사람 존~~나 많은 거.JPG
★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로 규정되어 있음 ★ 1. 인도에서 자전거 타고 다니면 안 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만약 사람과 부딪혀 사고가 나면, 차 대 사람 사고로, 형사상 가해자가 되며, 차로 인도를 운행했기 때문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1대 중과실인 ‘보도침범죄’로 형사처벌대상이 된다.  11대 중과실사고는 사망사고, 뺑소니사고와 더불어 처벌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 운전자의 중대한 과실에 의한 사고로, 이 경우에는 공소권을 인정해 보험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입건 대상이 된다.  2)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너면 안 됨!  자전거에서 내린 후 자전거를 끌고 보행해야 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지난 5월 경주에서는 한 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량과 부딪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학생은 도로교통법 11대 중과실인 중앙선침범죄가 적용돼 형사상 가해자가 됐고, 민사상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수사관은 “만약 학생이 같은 상황에서 자전거를 끌고 갔더라면 상황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담당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자전거를 타고 건너다 차와 부딪히면 자전거가 가해자가 됩니다. ‘차’로 도로를 횡단했기 때문입니다. 횡단보도는 보행자를 위한 것이지 차가 다녀라고 만든 게 아닙니다”라고 설명했다.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자전거는 사람이 타는 순간 ‘차’가 되고 도로교통법 적용을 받게 된다.  무단횡단을 하면 차로 중앙선을 넘어갔기 때문에 자전거 운전자가 가해자가 되며, 11대 중과실로 형사처벌 대상이 되며, 피해 운전자의 차량수리비 및 병원비까지 모두 물어줘야 한다. 차량의 경우 책임보험에 들지만, 자전거 운전자는 관련 보험을 드는 경우가 거의 없어 사고가 나면 직접 물어줘야만 하는 피해를 입게 된다. 만약 자전거를 끌고 갈 경우에는 ‘차’가 아닌 ‘보행자’이기 때문에 ‘중앙선침범죄’ 자체가 적용이 안 되며, 가해자는 차량 운전자가 되며, 차량 운전자에게 과실이 있기 때문에 병원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칠 경우 자전거 운전자 과실 100%로 판단한다. ㅊㅊ https://theqoo.net/1094079936 (+)  음주상태로 타면 도로교통법 위반 신호 위반시 범칙금 3만원 안전운전 의무 위반시 범칙금 2만원 안전거리 미확보시 범칙금 1만원  (++)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 운전자가 보도를 통행할 수 있음 1) 13세 미만의 어린이, 65세 이상의 노인, 그 밖의 행정자치부령으로 정하는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 2) 안전표지로 자전거 통행이 허용된 경우 3) 도로의 파손이나 공사 등으로 인하여 차도 통행이 불가능한 경우 (+++) 자전거 전용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옆에 자전거 그림이 그려져 있고 이렇게 그려진 횡단도 안에서만 타고 가야 함.  이게 없으면 무조건 내려서 끌고 가야 함. (++++) 그 외 등등 잡지식  자전거가 우측 끝 차로가 아닌 곳을 이용하면 단속 대상 병렬주행 불법 공원내 자전거 도로에서 사고 발생하면 도로교통법 적용 받음. 도로가 아닌 곳에서의 사고 모두 적용 대상  자전거도로를 걷고있는 보행자와 사고가 나면 자전거 이용자가 가해자 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