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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 5만년의 새수도 태전(대전)의 지세

▣후천 5만년 지구의 수도. 태전(대전)의 지세 우리나라 중부지방의 태전(太田)은 서울과 비교할 때 어떻게 생겼는가? 전라도의 진안, 무주에서부터 시작한 금강의 물줄기가 남에서 북으로 치오른다. 추풍령 물도, 속리산 물도 전부 거꾸로 오른다. 그렇게 해서 금강이 공주까지 거꾸로 치오르다가, 공주 고마나루(곰나루)에 이르러서부터 아래 부여쪽으로 구부러져서 장항 군산으로 순(順)하게 내려간다. 이 세계에서 이렇게 된 자리가 없다. 진안, 무주가 태전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가! 서울 터와 비교해보면, 태전이 서울 터의 몇 백배에 해당한다. 자그마치 우리나라 중심부의 절반을 역(逆)을 한 곳이다. 지리학상으로 볼 때 지구의 혈이 바로 남북한을 통틀어 대한민국이고, 이 대한민국 중에서도 오직 태전이 자리한 중부지방만이 그렇게 크게 역(逆)을 했다. 이곳 태전이 바로 지구의 혈이다.(행정수도 이전공사 진행) . 지리에 대해 한마디를 더하면,“천산(千山)이 형부제(形不齊)요” 일천 산이 그 형상이 가지런하지 않고,“만인(萬人)이 심부동(心不同)이라” 일만 사람이 그 마음이 같지를 않다. ‘천산이 형부제요’, 지구상을 다녀 보면, 그 수많은 산천이 높이도 각각이고 생긴 형체도 각각이다. 지구상에는 똑같은 방향에, 똑같은 높이로, 똑같이 생긴 산천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다. 또 사람도 얼굴이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만인이 심부동이라’, 사람마다 얼굴도 각각이고 마음도 다 다르다. 똑같은 사람이니 그 마음이 같을 것 같지만 마음이 서로 같은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무슨 말이냐 하면 지리라 하는 것은 좌향(坐向)과 또한 양택이나 음택이나 간에 그 자리를 쓰는 사람과 그 자리를 쓰는 연월일시(年月日時)에 따라서도 각기 다를 수 있는 것이다. 지금 문명이 극치로 발달했으나 지리만은 알게끔 되어져 있지 않다. 우주 변화의 이법을 알지 못하면 지리를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요컨대 지구는 우리나라 조선 삼천리 강토를 감싸주기 위해 서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삼계를 다스리는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 참하나님께서 이 넓은 지구상에서 바로 이 땅으로 오시게 된 것이다. 태전(太田)이 대전(大田)의 본래 지명인데. 일제 식민통치 시절에 이등박문이 대전으로 강제 개명시켰다. 그런데 상제님이 이 땅으로 오셨다고 해서, 상제님이 우리 민족만의 하나님은 아니다. 우리나라를 고향으로 했을 뿐이지 상제님은 일본의 하나님이요, 중국의 하나님이요, 인도의 하나님이요, 미국의 하나님이요, 중동의 하나님이요, 유럽의 하나님이다. 전 지구, 전 인류의 하나님이시다. 또한 후천 5만 년 전 인류의 참하나님, 그런 절대자이시다. 이번에는 동양과 서양이 한 천지,한 하늘 밑,한 지구상에서 다 똑같이 개벽을 한다. 천지 이법이라는 하나의 틀 속에서 다 똑같이 개벽을 만나는 것이다. 사실 하늘이치는 똑같은데 각 문화권이 서로 다를 뿐이다. 문화권은 사람이 만들어 내는 것 아닌가. 서양 사람들은 종자가 달라서 눈이 푸르고 코가 높고 그 생김새가 좀 다를 뿐이지, 동양 사람과 같이 오장육부가 있는 다 똑같은 사람이다. “호출(呼出)은 심여폐(心與肺)요 흡입(吸入)은 신여간(腎與肝)이라”,‘후우’ 하고 날숨을 쉬는 것은 심장과 폐장이 하는 게고,‘흐읍’ 하고 들숨을 쉬는 것은 신장과 간장이 하는 것이다. 그건 서양 사람이건 동양 사람이건, 흑인종이건 백인종이건 우리 같은 황인종이건 다 똑같은 것이다. 이번에 우주의 가을철이 되어 천지에서 인간개벽을 하는데,지구상에 사는 각색 족속들이 한 하늘 밑에서 똑같이 가을개벽을 당한다. 그래서 한 하나님이 오셨다! 천무이일(天無二日)인 것이다. 하늘에는 태양이 둘이 있지 않다. 그것과 같이 하나님은 한 분 밖에 없다. 상제님은 지구상에 생존하는 그 많은 사람들의 하나님일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가 생긴 이래 이 대우주 천체권 내에 가득 차 있는 수많은 뭇 신명의 하나님이요, 우주만유의 하나님이시다. 그 만유의 하나님은 만유의 주재자로서 신명도 통치하고, 인간도 통치하신다. 모든 생명체가 참하나님의 통치권 내에서 다 수용을 당하게 되어 있다.『춘생추살』-중- •“이 뒤에 상씨름판이 넘어오리니 그 때는 삼팔선이 무너질 것이요, 살 사람이 별로 없으리라.” (도전11:263) ☞북핵문제와 오선위기 미소중일의 패권대립이 결국 한반도에서 폭발하게됩니다. 결국 수도 서울은 붕괴되고 태전으로 수도이전을 해야 하는 상황으로 가면서 선천의 패권과 상극의 역사가 종결되고 후천의 대통일과 화합 상생의 시대가 열립니다. •《태전가사(太田歌辭)》에서 전하는 도참 예언- 어화 세상 사람들아 많은 백성 화和해보소 弓乙弓乙 조화중에 너도좋고 나도좋네 時境따라 노래 불러 시구시구 좋을시구 綠水淸陰 좋을시구 松松家家 지낸 후에 이재전전利在田田 밭을 갈아 안太田을 많이 갈아 弓乙弓乙 때가 오니 어느 밭을 가잔말가 十勝之地 알았거든 오곡잡곡 많이 심어 쉬지 말고 근농勤農하소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이 아니라 오로봉전태전이니라.” 하시니라. 이 때 상제님께서 글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萬國活計南朝鮮이요 淸風明月金山寺라 만국활계남조선 청풍명월금산사 文明開化三千國이요 道術運通九萬里라 문명개화삼천국 도술운통구만리 만국을 살려낼 활방은 오직 남쪽 조선에 있고 맑은 바람 밝은 달의 금산사로다. 가을의 새 문명은 삼천 나라로 열려 꽃피고 도술 문명의 대운은 우주 저 끝까지 통하리라.(도전 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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