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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도쿄여행 둘째날

29일저녁 비행기를 타고 도착! 숙소는 CITAN hostel 첫째날은 작은 에도마을 가와고에 갔지만, 생각만큼 흥미롭지 않았다. 기억나는건 장어덮밥뿐..... ㅎㅎ 일본스타벅스에만 파는 말차푸딩을 주문했지만 단걸 안좋아하는 나는 두번어떻게 먹고 끝냄 일본에서 항상 제일 만족스러운건 편의점 디저트! 이 맛있는 케이크가 270엔!! 맛도좋은게 싸기까지하니 너무 좋다. 역시 맛있는거 먹을때가 어디든 젤 행복함~^^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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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너무 예뻐용*_* 구경도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쿄 넘나 좋아요 ㅎㅎ
도쿄 좋지요~ 근데 전 시부야나 신주쿠는 이제 정신없어서 못가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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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게 다 살찌지 않는 빵이라니 디저트의 천국 일본 다운 비쥬얼들 ㅠㅠㅠㅠ 주변에 보니까 다 일본인이던데 ㅠㅠㅠ 다음 도쿄여행엔 여기 가봐야지 ㅠㅠ 다이칸야마!! 일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편의점! 살아있는 유산균을 안에 넣고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 요즘 일본에서 핫하다고 해요 +_+ 요즘은 한국에서도 팔고 있는 마시는 곤약 젤리~ 일본에서도 베스트셀러! 가격은 훨씬 저렴하다는 거~ 아기 입술을 만들어준다는 립에센스♡ 요즘 가장 인기 많다는 샴푸! 무실리콘 오가닉 제품이라 건강에 굿굿 일본이 약으로 또 유명하잖아요 ㅋㅋ 이거 먹으면 가스가 다 빠진대요 ㅋㅋㅋ 한나의 단골 뷰티샵! 패키징 부터 오가닉의 향기가 물씬~ 진짜 벌꿀이 들어가있대요! 여기저기 건조한 부분에다 발라주면 최고! '에뮤'라는 타조 기름 에센스인데 주름관리에 탁월하다고 하네요 헐 대박 ㅋㅋㅋ리무버 안 써도 되고 짱인듯요 헐 딸기팩이라니 ㅠㅠㅠㅠㅠㅠ쫀귀.. 발 마사지 기능이 있는 발 마스크팩! 즐겨마시는 녹차 도쿄녀 답게 1일 1녹차로 하루 마무리~♡ 프로예쁨러 5MC의 글로벌 뷰티팁이 더 궁금하다면? #취향미분 #뷰티라이브 #팔로우미8 목요일 밤 9시 -패션앤-
뚜벅이도 가능한 강릉 여행 코스, 이거 하나면 충분!
⭐️ 강릉가볼만한곳 ⭐️ 1️⃣ 전동 킥보드 또는 전기 자전거 타고 강릉 한 바퀴  ✔ 강릉패스 KTX 패키지로 열차표를 구매하면 전동 킥보드 또는 전기 자전거 1시간 이용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강릉역에서 숙소로, 숙소에서 강릉역으로 짐을 배송할 수 있는 짐 배송 서비스와 짐 보관 서비스 등도 있더라고요. ✔ 앱을 통해 길 찾기도 수월합니다. 뚜벅이로 강릉 여행을 준비한다면 강릉패스 앱을 깔아보세요.  ㅁ 아래는 실제로 뚜벅이로 다녀온 코스입니다. 그럼 강릉 여행 시작해 볼까요? 2️⃣ 경포생태저류지 ✔ 강릉역에서 전기 자전거 타고 26분 소요 ✔ 400m 메타세콰이아길이 이어지며, 입장료는 없음 3️⃣ 오죽헌 ✔ 입장료는 3,000원인데 강릉패스로 구매하면 연계해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 다양한 연계 할인이 있으니 강릉패스 투어패스를 참고하세요. ✔ 오죽헌은 50,000원 권에 그려진 신사임당과 5,000원 권에 그려진 율곡 이이가 태어난 조선 초기 지어진 건물입니다. 4️⃣ 강문해변 ✔ 오죽헌에서 강문해변까지는 강릉패스 DRT를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택시보다 훨씬 저렴하고 택시만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요 응답형 대중교통입니다. ✔ 강문해변은 '그녀는 예뻤다' 드라마 촬영지로 다양한 포토존이 있습니다. 5️⃣ 경포호와 경포해변 ✔ 강문해변에서 경포호를 지나 사근진해변까지 도보로는 40분인데 전기 자전거 또는 전동 킥보드를 이용할 경우 20분 만에 갈 수 있습니다. ✔ 경포호는 호숫물이 거울처럼 맑다고 하여 경호라고도 부르며, 경포호 인근에 자리한 경포해변은 동해안 최대 해변입니다. 6️⃣ 사근진해변 ✔ 길이 600m 백사장이 있는 해변으로 사기 장수가 살던 나루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https://youtu.be/grY8VRroVj0
일본 기차여행을 위한 유용한 툴과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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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의 꿈? 13년 지출 최소화하고 꼬박 모아야 서울 아파트 장만 (연합뉴스 16.02.28) 내 집 마련의 꿈은 멀기만 하다. 열심히 일해서 산 내 집이 결국에는 아파트여야 한다는 사실에 허탈감이 든다. 최근 ‘땅콩주택’, ‘미니하우스’ 등 작게 나마 나의 공간을 가지고 싶어 하는 수요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주택들은 비록 외국의 사례지만, 크지 않은 면적에 멋진 집을 지은 사례들이다. 주변 동네도 소박한 곳이고 건물 또한 실용적인 건물이 대부분이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잠시나마 가슴속에 불태울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례들을 참고하여 현실적인 예산 내에서 도심형 주택이나 전원주택 등 내 집을 지을 때, 혹은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미래를 구상할 때 참고해보면 좋을 것이다. 1. 호주 멜버른 도심의 주택 면적은 178㎥(약 53평), 2015년에 지어진 주택이다. 집주인인 젊은 부부는 도심의 위치상 편의성을 누리면서 기능, 공간, 채광 등의 요소들도 포기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뒷마당을 넓은 테라스로 개조하여 도심 속에서도 휴식 공간을 포기하지 않았다. 위의 사진은 뒷마당 겸 테라스이다. 측면에 소파를 두어 휴식공간 및 가족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2층 식당은 하단부를 시멘트로 마무리한 아일랜드 식탁을 식당 중심부에 배치했다. 흰색 페인트와 시멘트가 묘한 통일감을 준다. 파사드는 기존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파사드 : 건물의 출입구가 있는 정면부) 2. 사이타마현 아사카시 목조주택 아사카 시 전철역 근처에 위치한 105㎥(약 31평) 정도의 주택이다. 밀집 주거지역에 위치한 주택이며, 젊은 부부를 위한 주택이다. 위의 사진을 보면 1층 현관은 기둥이 없는 스타일이다. 밤에는 더욱 은은한 외관을 보여준다. 2층의 발코니는 철제 기둥 없이 나무 기둥만으로 버티게끔 설계해서 기존의 철제기둥 방식보다 훨씬 파격적이다. 보와 기둥은 같은 형태를 모두 사용하여서, 각자가 자신의 공간과 구성원의 공간이 동일한 곳이라는 통일감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게다가 위의 사진과 같이 기둥과 보를 같은 형태로 사용하면 공사기간도 짧아지고, 비용도 더욱 저렴해지는 이점이 있다. 뒷면 외관은 특별히 배관이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3. 도쿄의 네리마구 ‘Nerima House’ 2015년에 건축한 이 건물은 면적이 99㎥(약 29~30평)밖에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3개 층의 높이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건축물의 높이 제한으로 인해 1층은 반지하로 설계하였다. 건설비용은 약 39,000,000엔이 들었다고 한다. 1층은 반지하이지만 햇빛이 충분히 들 수 있게 끔 설계하였다. 창문에서 바로 보이는 정원을 잘 관리하였다. 집 사방의 공간을 소홀이 관리하지 않았다. 위의 사진을 참고하면 온전하게 높이를 확보한 층은 2층이다. 건축물 높이 제한을 피하고 최대한 많은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각 층의 높이를 줄였다. 그 결과 3층의 넓은 다락방과 테라스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 사방이 창문으로 개방되어 있어서 조명을 켜면 외부에 빛이 환하게 새어 나온다. 이상 3가지 해외의 현실적 주택 사례를 살펴보았다. 국내 환경과 여러 법규상 참고해도 접목이 어려운 사항도 있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컨셉이나 각 요소별 디자인, 구조 참고 차원에서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다. 다음에 또 다른 사례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주택사례 출처 및 더 많은 사례 :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