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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y Romero - Protocol Radio 246 - 30.05.17

Tracklist #246:
0:35 BRKLYN feat. Mariah McManus - Heart Of The City (Myon Signature Remix)
4:43 Sick Individuals - Alive (Maddix Remix)
8:35 David Guetta, Dirty South, Sebastian Ingrosso - How Soon Is Now (3l3ctronic & Jazzam Remode 2K17)
12:35 Tom Swoon & Maximals - Helter Skelter

Protocol Spotlight:
18:58 Florian Picasso & Raiden - Hanabi

21:50 Hard Lights & BLKWHT - In The Dark
24:13 Sem Thomasson - The Answer

Throwback Track:
27:42 Martin Solveig ft. Kele - Ready 2 Go (Hardwell Club Mix)

32:43 Kryder & Roland Clark - Unity (Sensation Chile Anthem 2017)
37:14 The Weeknd - I Feel It Coming ft. Daft Punk (Melo.Kids Remix)

Protocol Promo Submission:
40:29 The Chainsmokers - Honest (Landis Remix)

43:39 Yves V & Marc Benjamin - Blow
47:11 John Dahlbäck feat. Melanie Fontana - Catch Me If You Can
50:44 Michael Feiner x Daft Punk x Knife Party - Doin' it Bababa (Fedesse Edit)
54:59 Linkin Park Ft. Kiiara - Heavy (Nicky Romero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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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쳐다보면서 듣기 좋은 재즈! 재즈계의 제임스딘 쳇 베이커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날씨도 선선하고 좋아서 걸어다닐 때 이어폰 끼고 하늘 쳐다보면서 노래를 듣는 순간이 너무 좋아요. 대하와 전어 철이지만~ 또 발라드랑 재즈의 계절! 그래서 재즈 몇곡 추천하러 왔슴다. 그 중에서도 악마의 재능, 외모를 가졌던 쳇베이커... 1. 챗 베이커 (Chet Baker) 전설의 재즈 아티스트 쳇 베이커... 백인 트럼펫 연주가이자 재즈 신의 제임스딘, 슈퍼스타로 한 평생을 살았던 쳇 베이커.(훤칠한 외모가 보이시죠..? 영화배우 뺨을 후려치는 외모) 하지만 진짜 인생을 개막장으로 살았습니다... 인생을 내어주고 음악을 얻었다고 해야하나? 나중에는 음악도 못얻었지만... 트럼펫 연주자로 시작해서 자신의 노래까지 부르기 시작했는데. 그 때 동부의 재즈는 흑인들의 음악이라는 시선이 강했고 그래서 쳇 베이커를 달갑게 여기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무대 위에서 터질 것 같은 스트레스와 중압감을.... 마약으로 풀기 시작합니다. 뭐 꼭 그렇지 않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약간 악동기질이 있었음... 정말 HOT한 슈퍼스타였지만 나중에 인기가 시들해지자 미국에서 유럽으로 넘어가게 되고, 유럽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망가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냥 돈을 주기만 하면 음악을 하고 (어중이 떠중이 아마추어 든 누구든 함께 음악작업을 함. 당연히 퀄리티도 안좋음.) 그리고 그 돈을 모두 마약에 바치는 삶의 반복. 그 과정에서 자신의 동료가 마약 중독으로 사망하게 되지만 정신을 못차림. 그렇게 감옥에도 몇 번 갔다오고 나와서는 어김없이 마약. 그것도 마약 중 끝판왕이라는 헤로인을 하고... 한달에 300-400만원을 오로지 마약에 퍼부음. 그 돈이 있던 것도 신기하고 60세까지 산 게 용할 정도의... 삶이었습니다. 호텔에서의 추락사. 그게 끝이었고요. 그런데 외모와 막장이었던 삶만 말하기엔 그의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쓸쓸하고.. 자신을 채우는 법을 몰랐던 건지. 그냥 텅 비어있는 느낌. 저는 영화 <본투비블루>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영화도 노래도 눈물도 안나옴... 눈물나는 것보다 더 힘들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영화 <본투비블루>를 보시길.. 본투비블루 장면 중 하나. 마약을 끊길 바라는 연인과 결국 약을 끊지 못하고 무대를 하는 쳇 베이커. 이 장면은 봐도봐도 욕이 절로 나와.. https://youtu.be/_rLuZWz6qh8 쳇베이커가 부른 원곡들 My funny Valentine https://youtu.be/jvXywhJpOKs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https://youtu.be/lyVDPo3pMsc 2. 에디 히긴스 트리오 (Eddie Higgins Trio) 또 정말~! 좋아하는 재즈 아티스트 에디 히긴스 트리오입니다. 비교적 대중적이고 젠틀한 재즈를 하는 그룹이에요. 깔끔하고 좋은. 또 세계를 여행다니신건지 세계 각국을 테마로 잡고 내놓은 앨범이 있는데, 그 앨범 안에 Seoul music도 있어요! Seoul music https://youtu.be/R56oJ3ESCvc 이건 쿠바가 테마가 된 노래 La Cubana Caliente https://youtu.be/MJNy9DfJ4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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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2013년 이후로 정말 대단한 라인업이네요. 만약 제가 간다면 첫쨋날은 니키로메로 전까지 다양한 스테이지에 가서 우리나라 로컬DJ들의 노래들을 듣는게 더 좋을듯 싶습니다. 저기 Magic beach stage에 mewloud님이 라고 옥타곤 로컬 디제이인데 억타곤 갈때마다 잘틀으셨어요 그리고 베리오닉스나 셧다마우스 등등 유명한 로컬분들이 모티나 덥스보다 듣기 좋을듯 싶습니다. 그다음 니키로메로가 시작하기 10분에서 20분전에 메인스테이지에 도착해서 앞까지 파고들어갑니다. 그다음 그의 디제잉에 이어가즘을 느끼고 스크릴렉스의 음악에 미치도록 취한다음 라이브스테이지로 가서 포토로빈슨의 라이브셋을 들으면 정말 황홀경에 빠질듯 싶습니다.(하드웰은 안듣는게 더 이득이라 봅니다. 빅룸으로만 때려박을듯해서) 둘쨋날은 제가 좋아하는 로컬인 써니테라님이 있네요. 이분도 정말 노래하나 기가 막히게 뽑는분이라 들으면 이어가즘 제대로 느끼실거에요. 그후에 다른 스테이지에가서 바가지나 스티브우님의 셋을 듣고 라이브에 가서 Bright Light누님의 노래를 들으면 지리겠죠. 그담에 메인에 가서 칼잔치형님들이 통수를 치나 안치나 예의주시하면서 기다리다 그들이 무대 올라오면 미친듯이 놀고 알레쏘로 귀정화한 다음 라이브로 가서 갓란티스 아저씨들의 라이브셋을 들으면 잠 못잘듯 하네요. (다비드 게타도 들으나 마나한 셋이라 솔까 우리나라 로컬분들이 더 잘 트실듯 한듯요. 물론 다비드게타의 디제잉 경력은 엄청나니 무시 못하겠죠.) 이상 저의 엄청나게 주관적인 UMF Korea 시간표짜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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