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ber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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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라이딩

마지막으로 자전거 탄 게 언제였는지 가물할 정도로 오래 됐는데 정말 모처럼 라이딩의 기회를 쟁취했다. 그것도 어린이날 저녁에..애들에겐 미안하지만..^^ 어느새 종아리, 허벅지는 물렁물렁해져서 기어를 조금만 올려도 터질려고 한다. 그래도 초반보단 리턴 이후엔 좀 낫다. 그래도 근육이 라이딩 감각을 완전히 잊진 않은 모양이다. 이번 연휴 지나면 또 언제나 탈 수 있을려나??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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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멘트 ^. ㅠㅠㅠㅠㅠ 어뜨켕 ㅠㅠ
어른이의날이라고 생각해용!
간간히 잠깐이라도 타새요^^ 오랜만이십니다~~^^
요즘 바쁘신가봐요~
좀 바쁘긴 한데, 자전거도 못 탈 정도는 사실 아닌데요..게을러져서 그렇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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