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m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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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이~꽁냥꽁냥

곧... 없어질 모카의 털을 기념하며...
저도 야메미용을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하며~^^;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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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야매미용 너무 많아지는데요ㅋ 쉽지않은데 ㅋㅋ 참 비닐도 깔아놓으시고요 비옷같은거입으시면 더 좋아요 털이 왕창붙어서 떼지질않아서 옷을 버린 박집사거든요ㅠㅠ 거기다 옆에서 다른 냥이들이 털물고 튀어서 그날 털잔치했다는 슬픈 이야기네요 ㅠㅠ
헉....얘기만들어도 두렵네요ㅠㅜ 비옷을 하나 장만해서 털을 밀어야겠네요...
화이팅!!!! 요!!!!!!
모카 미용 할껀가요 모카도 알고있나요 ㅎㅎ
꿈에도 모를꺼예요~ㅎ 그러고 나서 목욕도 시킬껀데...2년만에. 요즘 모카한테 숙성된 치즈냄새가 나는거같아서...^^;
아~~ 모카 털과 이별인가요~~~ㅎㅎㅎ 상상만 했는데.... 웃픈건 기분탓이겠지요~ ^^;; 모카가 시원~~해지면 그걸로 된거라 애써 위로를...ㅎㅎ 😅😅😅
제가 생각해도 웃음이 나네요~^^; 모카는 털이 날아다니는,떠다니는 털이라 털갈이 시즌에는 타올에, 가스렌지위에,속옷에, 이불.쿠션에,러그에...온 집안에 털투성이라 꼭 밀어줘야할꺼같아요 ㅠㅜ 고온다습한 한국의 여름을 생각하면 지금 이맘때 한번 밀어주는게...^^
아까비ᆢ아까비ᆢ
감당이 안되서...ㅠㅜ 얼굴에 눈에 너무 들러붙어서... 요즘은 창문도 오래 못 열어두니까...
@zamboa 아ᆢ정말ᆢ아까비ᆢ
ㅎㅎㅎㅎ모카야~~~널 어쩜좋니~~ ㅋㅋㅋ 이제 겨울도 지났는데..털옷은 겨울에 다시만나면 되는거지머... 집사님!!모카는 미용하시는데 수월한편이예요????
하루에 다 하지마시구요~~야금야금해주세요!!^^ 저도 요즘 참 고민이돼요~~ 세늠 모두 밀어줄까하고 고민을 하다가., 조금 더 버텨볼까하는 생각으로요~~^^ 모카는 털을 밀어도 이쁠것겉아요~
그럴께요~^^ 너무 싹 밀면 안이쁘고 거기서 털이 조금 자라니까 이쁘더라구요~
왜용이도 꽉 잡고 밀리고 하면 더 반항해요 살살 달래가면서하면 좀 앉아 있는데 배랑 다리가 문제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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