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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적 주방세균 제거법

[ 주방의 적 주방세균 제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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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세균 제거법
1. 행주와 수세미
행주나 수세미는 사용한 뒤 항상 소독해 주는 게 좋다.
소독은 주방세제로 깨끗이 손 세탁 한 뒤 살짝 물기를 둔 채로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준다.
소독 후, 물기가 없어 지도록 햇빛에 바짝 말려 주시면 살균 완료!!
2. 싱크대
싱크대는 베이킹소다를 뿌린 뒤 뜨거운 물을 부어 부글거릴 때 수세미로 문지르고 물로 헹궈 준다.
거름망과 물이 내려가는 수챗구멍은 칫솔에 세제를 묻혀 닦아내고 펄펄 끓는 물을 부어 마무리 해준다.
3. 수도꼭지
수도꼭지는 뜨거운 물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넣고 1시간 정도 두었다가 칫솔로 문질러 준다.
4. 개수대 아래 선반, 손잡이, 음식물 쓰레기통
* 개수대 아래 선반은 밖으로 노출된 배관통을 정기적으로 솔을 이용해 닦아 세균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 부엌 수납장 손잡이는 중성세제를 묻혀 기름때를 제거하고 마른 행주로 닦아내 준다.
* 음식물 쓰레기통은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위쪽에도 신문지를 덮어 보관해야 한다.
5. 주방바닥
주방 바닥은 요리하는 도중 모르게 음식물이 튀어 더러워지기 쉽다.
조리 후에는 바로 한번씩 닦아 주는 게 좋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베이킹소다 1큰술을 푼 물에 걸레를 적셔 닦아 주면 살균 효과가 있다.
6. 가스레인지
기름기가 있는 음식을 요리한 뒤에는 항상 가스레인지를 닦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가스레인지를 닦을 때는 소주를 행주에 묻혀 닦아도 좋고, 먹고 남은 레몬이나 귤껍질을 따뜻한 물과 함께 닦아 주어도 좋다.
또는 베이킹 소다와 식초를 탄 물을 뿌리고 키친타월을 덮어 놓은 뒤 몇 시간 뒤에 닦아 내는 방법도 있다.
가스레인지 후드는 바깥 부분을 자주 청소해도 필터가 지저분하면 세균의 서식지가 되므로 일회용 필터를 3개월에 한번씩 교체해 준다.
7. 도마
도마에는 엄청난 세균이 득실득실거린다.
도마는 육, 어류와 과일, 야채용을 구분 지어 쓰는 게 위생상 좋다.
도마는 사용 후 뜨거운 물과 세제로 씻어 주고 마무리로 굵은 소금이나 레몬으로
문질러 주면 살균 효과가 있다.
혹은 도마에 식초를 뿌린 뒤 헹구지 말고 그대로 두고 다음날 물로 헹궈준다.
8. 냉장고
냉장고 안에 엎질러진 것이 있으면 바로 바로 닦아 주고 한 달에 한번 정도는 대청소를 해준다.
대청소 할 때는 전원을 끄고 주방용 살균 소독제(혹은 식초물이나 다용도 세척제)를 섞은 물에 적신 행주로 한번 닦고 마른 행주로 다시 한번 닦아 물기를 제거 해준다.
냉장고 문의 고무패킹은 면봉에 알콜(소주)을 묻혀 꼼꼼하게 닦아 준다.
9. 그릇, 컵, 수저통
* 행주로 그릇에 묻은 물기를 제거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되도록 그냥 말린 후 정기적으로 그릇을 삶아 주는게 좋다.
* 유리그릇은 식초를 뿌리고 뜨거운 물로 살짝 헹궈준다.
* 물때가 낀 컵은 주방용 중성세제를 넣고 삶아 준다.
* 수저통은 가급적 뚜껑을 덮지 않는 않도록 한다. 눕혀 놓는 수저통보다 세워 놓는 수저통이 더욱 좋다.
또한 가급적 개수대에서 가급적 멀리 떨어진 곳에 보관하도록 한다.
10. 전자레인지
전자레인지 내부를 청소할 때는 물 한 컵에 녹차나 레몬을 넣고 2~3분 가량 돌려 준다.
이때 생긴 수분을 식초나 베이킹 소다를 푼 물에 적신 천으로 닦아내 준다.
11. 커피메이커(전기주전자), 토스터기 & 오븐, 믹서
* 커피메이커(전기주전자)는 따뜻한 물 1리터를 붓고 베이킹 소다를 넣어 끓여 준다.
* 베이킹소다와 따뜻한 물을 섞어 토스터기와 오븐을 닦아 준다.
* 땅콩 버터와 베이킹 소다를 같은 양으로 혼합해 크롬 부분을 닦아 주세요.
* 믹서는 물과 베이킹 소다, 세제를 함께 넣고 뚜껑을 덮은 후 가동시킨 뒤 물로 헹궈준다.
12. 조리대, 프라이팬
* 조리대는 식초로 닦아 준다.
* 프라이팬의 묵은 때는 베이킹소다와, 같은 양의 식초를 붓고 몇 시간 동안 그대로 둔다.
조리하다가 눌러 붙은 경우라면 프라이팬에 적당한 물을 넣고 팔팔 끓인 다음 끓기 시작하면 베이킹 소다 한 스푼을 넣고 조금 더 끓여주면(1~2분) 눌러 붙은 곳이 깨끗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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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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