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mfm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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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먹은 음식사진 제2탄!!!

하라주쿠가서먹은 와규덮밥
파르페에에
진정한 승리자는 나인가요오 블로그보고 맛집을 찾아갓는데 역시나줄이 엄청길더라구요 그래도 꿋꿋한 의지로 기다려 먹고왓습니당!!! 솔직히 맛잇엇어요ㅎㅎ 파르페도쫀맛!!! 치즈케익이랑초코,생크림들어간거 먹엇는데 진짜
!!!
이건 저의집인 니시카사이역 근처
있는 라멘 집입니당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라멘을 안조아해서 저랑 같
놀러다니던 친척언니때매 끌려갓어요ㅠㅠ 언니는 하멘 먹고 전 그대신 볶음밥같은걸 시켯는데 와우 진짜 완전 내 스타일!! 짭쪼름하면서달달한게 버터간장계랑볶음밥같앗어요 고기는엄청듬뿍들어가 잇어서 그또한 일석이조!!! 굳뜨으으으
이곳은 우에노
있는 아메요코라는 시장안에 있는 타코야끼집입니당 아메요코에서도 가장 맛잇는 집으로 유명하죠 사진으로보면 별로 못느끼실수도 잇지만 타코야끼가굉장히 커요!!!! 아주아주맛잇습니다 전 자주가는 단골집이에요 줄은 당연히 서야되구요ㅎㅎ 맛집에 줄은 필수!!! 저는 줄서서 기다리
와중에 한국인할머니할아버지께서주변에서이거뭐야하고 보시길래 제가직접 이집타코야끼맛집이에요!! 한번드셔보셔도 후회안하실 겁니다 하고 강추해드렷어요ㅎㅎ 결국같이줄서서먹엇답니당ㅎㅎ 짱
!!!!
이건 그냥 길가 파는 아슈크림~~~ 아이구 녹네 녹
으아 스시하면 우베이!!!! 저는갠적으로 싸고질도좋은우베이를 굉장히 좋아합니당ㅎㅎ 새우 연어 쫀맛!!! 참치 우동도 존맛!!!! 사진을 별로 못찍어서 아쉽네요ㅠㅠ저는일주일에 두세번은꼭가요
도라에몽 빵~~~~ 징구야 대나무 핼리콥터어어
스까야키를 전문으로하는 집인데요 저는 갠적으로 샤브샤브를 더조아해서 샤브샤브를 시켜먹엇습니다ㅎㅎ 아주맛잇어요 고긴데 맛없으면 그게 이상한거지ㅎㅎ 마지막에 먹은 디저트 후식은 으아아아 이게 메인인가 싶을정도로 맛잇엇어요 역시 디저트의나라 일본!!!
와세다역근처에잇는 카페에서 샌드위치를 먹엇엇어요 아주 속이 알차고 샐러드 소스 너무 조아요 일본 참깨 드레싱 너무 맛잇어요 꼭 일본와서 하나는 사가길 추천해드립니다!!!! 한국소스와는 차원이 달라요 강추
스파게티 쫀맛 아여가 이름이뭐엿더라 되게 유명한 체인점이랫는데ㅠㅠ 기억이 안나요 한국으로비유하면 빕스처럼 샐러바가잇구요 그리고메인 음식을 시킬수 잇는 그런곳이에요 샐러바는 한국보다 후리해요ㅋㅋ 야채 샐러드 빵 쪼금 과일 쪼금 밖에없어요 대부분 야채샐러드종류랑 드레싱소스 정도 아스프도세종류정도잇어요 가족들이랑 같이갓엇는데 다고기를먹엇지맏 전스테이크를 별
안좋아해서 까르보나라를 먹엇습니당ㅎㅎ 맛잇더라구요 역시
느끼하지만 샐러드랑 먹으니 환상의 조합!!! 뿅!!!!
침척언니랑 오다이바 갔을때 관람차도타고 이것저것 많이 햇는데 이렇게나 맛잇는것도 먹고왓엇당ㅎㅎ 내가좋아하는 텐동 굳뜨 새우튀김 넘나 조아용 소바도 짱맛ㅎㅎ 언니가먹엇던 레이디카레세트는 정말 맛잇엇당 나도 커레 조아하는데 남
떡이
커보인다고 내가절반은 뺏어먹은거 같당ㅎㅎ 언니미안
오에이도온센에서 아슈크림~~~ 너무예뻐서 한장 찍엇당 저이쁜것들을 어찌묵노ㅎㅎ
이것들도
에이도 온셍 가서 먹은 밥ㅎㅎ 돈까스카레덮밥은 정말 내입맛에 딱 맞는맛이엇당 나는 카레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 언니는 저거 저거저..거 이름
뭐더라 갑자기 쓰려니 생각이 안나네... 으아 여튼 모두들 아시겟죵 저것도 당연히 짱맛 둘다 꽤나 뜨거웟음 입천장대지않게 호호 불어가며 맛잇게먹엇당 목욕뒤에 먹는건 뭐든지 꿀맛!!!ㅎㅎ
아사쿠사에 놀러갓던날 유카타도 입엇는데 구사진은 나중에 올릴게요ㅎㅎ 먹을게 참 많앗엇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건 이 모찌모찌한것 너무 맛잇엇당 원해 일본에서 이거 마니 유명한데 나는
이렇게 많이 왓으면서 첨먹어보지 의문의1패ㅠㅠ 딸기맛잇고 떡도맛잇고 같이 먹으니 환상의케미 짱짱!!!
아사쿠사에서먹은 메론빵 이게 유명하다고하더랑 그래서 먹어봄 배는불럿지만ㅎㅎ 역시나 도쿄는 날 배신하지않앗어 넘나부드럽고 맛잇음 여기도 맛집인지 줄이 굉장히 길엇엇다 나는 애플파이도 먹엇는데 워후 애플파이 진짜 맛잇엇다 평소에는 사먹지도 않는 것들인데 이런데와서 먹으니 꿀맛ㅎㅎ
역시 마지막 엔딩 사진은 야끼도리지!!!! 내가조아하는 야끼도리이이에 시원한 사와한잔 하면 크으으으 죽이죠오오ㅎㅎㅎ 양배추저거아주 아삭한맛이잇습니다 갠적으로 조아해요ㅎㅎ 저 소스도 은근 매력잇음 꼬치들은 말할것도 없이 고기 is 뭔들!!! 헿 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올릴게요 담에는 제얼굴과 함께 찾어오겟슴돠 모두들 안뇽~~~~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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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저거는 카츠동인가요.. 하 야키토리에 나마비루 한잔 크...ㅋㅋㅋ
꼬치구이 넘나 맛있어보여요..
ㅎㅎㅎㅎ그쵸~
클립이 어딧지 ... 클립을......으악
하하하 클립클립 고고!!
다 맛나보이지만 야키도리~~~ ㅠㅠ
ㅎㅎㅎㅎ엄청 맛잇어용!!!!엄지척👍🏻
저 타코야키집 !!!!! 저도 가봤슴니다 ㅎㅎ 완죤 맛나죠
ㅎㅎ뭘쫌아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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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2
울란바토르를 벗어나 한시간정도 달려서 테를지 국립공원에 들어섰다. 국립공원이라고는 하지만 국립공원 내 풍경과 오면서 본 풍경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단지 초원 한가운데 저 멀리서 보이는 징기스칸 동상하나가 주변 풍경과는 다른 모습으로 반겨주고 있다 징기스칸 동상 주위로는 여전히 광활한 초원이 펼쳐져 있어 동상이 더 웅장해 보이긴 하다 이런 주변 풍경 가운데 서 있다. 내부에는 징기스칸 박물관처럼 그당시 몽골 생활 모습과 유목 가옥인 게르도 전시되어 있었다. 징기스칸 동상의 말부분에도 올라가서 전망을 구경할 수 있다. 올라가면 바람이 강하게 분다. 초원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막힘없이 달려와 징기스칸 동상을 감싸돌고 있다. 간단한 구경과 함께 나오면 한화5천원에 독수리를 팔에 올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스도 있다. 팔에 보호대를 차고 독수리를 올려놓으면 끝이 아니라 날개를 펄럭일 수 있도록 팔을 높이 흔들어야 한다. 하지만 바로 내 오른손 위 눈앞에서 보이는독수리의 부리의 반짝임에 자꾸만 팔의 움직임이 작아진다 독수리를 뒤로 하고(?) 둘째날 숙소를 향해 오프로드를 다시 달리고 달렸다. 초원 중간중간 게르들이 있는 것을 보며 문득 궁금해 땅 소유에 대해 물어보니, 원하는 땅에 게르와 울타리를 치고 일정기간 지내면 그 땅의 소유가 된다고 한다. 물론 수도인 울란바토르는 우리나라 서울과 마찬가지로 땅값과 집값을 비싸게 내야한다고 했다. 다시 한시간 가까이 달렸을까. 정면에 보이는 커다란 바위하나가 산처럼 자리잡고 있었다. 묘한 모양을 닮은듯 하여 봤더니 이름 또한 거북이를 닮아 거북바위라 불리고 있었다. 늦겨울에 울란바토르보다 조금 더 북쪽으로 오니 벌써 눈꽃들이 피어나있다. 거북바위 근처에 바로 숙소가 있었다. 첫날과 마지막날을 제외하고는 전부 게르에서 여정을 쉴 예정이라 기대가 됬다. 나름 여행자를 위한 게르라 화장실도 별도로 있다. 외부에.. 푸세식.. 더욱더 신기했던건 여행기간 내내 화장실이 있던 곳에는 남녀 구분도 없을 뿐더러 화장실 문이 없다;;;; 심지어 문이 있어도 안에서 닫을 수 있는 손잡이가 없어서 집중시간 내내 문이 열린다.. 참으로 자연에 활짝 열린 개방적인 집중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숙소 근처에는 사원이 하나 있어서 가이드의 안내로 산책겸 구경갔다 사원에 올라 바라보는 모습이 장관이다. 북쪽에는 이런 산악지대가 많아서 초원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시 게르에 내려와 준비하는 저녁 메뉴는 삼겹살, 양고기등 몽골음식에 적응하기 힘들까봐 가이드분이 특별히 준비해주셨다. 게르안에는 나무때는 난로 하나와 침대가 끝이다. 이땐 몰랐지만 조명불이 들어오고 콘센트가 있으면 A급이다. 전가, 조명이 없어 랜턴으로 생활한 게르가 대부분이다. 저녁을 먹은 뒤에는 어둠이 내려앉기를 수다를 떨며 기다렸다. 유심을 사도 터지지 않는 인터넷에 스마트폰은 카메라와 mp3로 전락한지 오래됬다. 별도로 저장한 노래는 인터넷이 터지지 않는 7일간 무한 반복되어 팝송 가사도 다 받아적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화장실이 있으나 수도가 없어 씻는건 무조건 도시 마트에서 사온 생수로 해결해야한다. 생수로 아껴가며 씻고 나오는데 추운날씨 때문에 얼굴에 하얀 김들이 모락모락 피어 오른다 드디어 몽골 밤하늘과의 첫대면!! 굳이 카메라없이 눈으로 다 담아내기에도 부족할정도로 빼곡하게 별들이 박혀있다. 출시된지 10년도 더 된 카메라에도 별들이 선명하게 각인되어 나온다 이 화려한 은하수 아래 한병 귀하게 사온 이름 모를 위스키 한잔을 마시며 추위를 몰아냈다. 하염없이 별을 보고 싶은 마음과 추위와의 인내심 대결에 위스키 한 잔은 바닥에 주저 앉아 몇 분이라도 더 하늘을 바라보게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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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뿐인 여름휴가! #여행 짐싸기 꿀팁
당신의 여행의 ‘시작’은 어디인가? 휴가 첫날 현관문을 나서는 순간? 여행지에 도착한 순간? 아니면 계획을 짜는 순간부터?... 여행의 시작이란, 바로 ‘짐싸기’로부터 시작된다. 짐을 싸면서부터 슬금슬금 기분이 UP 되면서 여행을 실감을 하기 때문!!! 1년에 단 한 번뿐인 여름휴가 시즌이 돌아온 기념으로 소소하지만 유용한 여행 짐싸기 팁을 소개한다. (모르면 손해!)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봐도 도움이 되는 여행 #짐싸기 꿀팁! 모두 집중에서 참고해보자. 캐리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옷! (특히 여자라면, 여행으로 부푼 마음을 옷으로 표현한다지.) 옷을 아무리 차곡차곡 개어 넣는다 한들. 도무지 부피가 줄어들지 않을 땐, 이런 방법을 사용해보자. 짠. 이렇게 작은 스킬로 엄청난 차이가! (같은 옷, 같은 양 맞음) 옷에 주름도 덜 생기고 깔끔하게 공간 확보를 할 수 있다. Tip. 혹시나 이 방법이 번거롭다면 옷을 접어서 넣기보다 돌돌~ 말아서 싸는 것도 부피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여행 필템. 화장품과 샴푸, 세안제! 기내용 수하물은 100ml 이상 액체나 젤류를 가져갈 수 없도록 되어 있다. 흔한 1회용 비닐장갑으로 필요한 양만큼 샘플을 챙겨가는 센스를 발휘하자. 위 방법으로 로션이나 클렌징폼, 샴푸, 린스, 바디로션 등등 한번 쓸 만큼의 양을 포장해서 가져간다면 화장품도 낭비 없이 쓸 수 있고, 짐도 덜 수 있다. Tip. 고데기로 지그시 누를 때는 너무 높은 온도로 하면 비닐이 녹을 수 있으니 낮은 온도로 살짝만 눌러 밀봉한다. 그 밖에 화장품들은 이렇게 챙기자. 안 쓰는 렌즈케이스는 훌륭한 일회용 용기로 변신!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은 렌즈케이스에 담아 가면 안성맞춤이다. 스킨, 클렌징워터는 화장솜을 지퍼백에 넣고 내용물을 넣어 적셔가면, 사용할 때마다 화장솜을 한 장씩 쏙쏙 꺼내 쓸 수 있다. 친구들과 나눠 쓰기에도 편리함! 우리의 소즁한 여행용품 지키기 꿀팁. 펌프용기를 통째로 가져가야 한다면 빨개 집게로 입구를 고정하면 보관 중 내용물이 나와 곤란한 상황을 막을 수 있다. 액체류 역시 뚜껑을 열고 랩으로 뒷부분을 감싸주면 원천봉쇄!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다. 청결이 중요한 칫솔 치약은 1회용 비닐장갑에 쏙. 신발은 흙과 먼지가 다른 짐에 묻지 않도록 안 쓰는 헤어캡에 싸서 깔끔하게 가져간다. 각종 케이블, 충전기는 헤어롤 사이에 넣거나 안경집을 사용하면 좋다. 파우더, 섀도우 등 깨질 수 있는 쿠크다스 화장품들은 화장솜을 넣어 지켜준다. 여행 짐싸기, 참 쉽죠? 이 정도 팁이라면 여행 짐싸기 고민은 끝. 이제 떠날 일만 남았다.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분들을 위한 또 다른 꿀팁! –번외편- 짐싸기가 끝나고, 부푼 마음을 안고 도착한 인천공항. 비행기 출발 시각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았다면? 그저 멍하니 의자에 앉아있을 텐가! 드넓은 인천공항에는 카페베네 매장이 무려 6개가 존재한다. 무료 인터넷, 팩스, 프린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카페 카페베네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롭게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위치 : 여객터미널 2층 동•서편, 탑승동 124번•111번 게이트 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