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zam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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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부비nyang

퇴근하면 줄서서 부비부비
교대조 담당자가 그만둬서
오늘부터 기약 없는 12시간 근무 스타트....
아빠가 돈 많이 벌어올게 ㅠㅠ
뽀나스
숨겨왔던 못생김 대방출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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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해 하면서 한 손은 내어주고 한 손으로 찍었을 집사의 사악한 모습이 상상되어 질투심에 불길이 활활~~ 😠😠 아이구 배 아파! 떼굴떼굴~~~
@biozambi 제가 무냥이라 부러워서요😢
아흥 퇴근의 피곤함이 없어지는 애교nyang♡♡
@heon2612 자랑할게 냥이들 뿐이니 우쭐거려봅니다 ㅎㅎ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봐요 ㅎㅎ
@mochi0419 다른 복 없는 대신 일복이랑 냥복만 있나봐요 ㅎㅎ
12시간 근무요?!?! ㅜㅜ 체력관리 잘하셔야겠네요 아이구
@mingran2129 12시간 하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이걸 언제까지 할지를 모르겠는개 무섭네요 ㅎㅎ
12시간 근무동안 아가들이 눈에 아른거려 눈다락지 날꼬임~(부비부비질투의화신).
@seoyunVeronica 역시 로또 밖에 답이 없네요 ㅋㅋㅋ물론 당첨운은 휴가가서 올 생각을 안하네요
@biozambi 제가 혹시 로또 되~믄 ᆢ 꼭ᆞ반드시ᆞ cat파라다이스 make it 해서 로또가문박집사랑 뽀뿌아랑*가문이랑 만또아가문은 꼬옥 초대할께요ᆢ
@seoyunVeronica 미리 파티 준비 해둘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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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이 1+1'..형 강아지가 집사 엿보자 따라 하는 꼬꼬마 냥이
강아지 '태풍이'와 고양이 '태양이'는 사이좋은 멍냥이 형제다. 성격이 잘 맞아 함께 노는 것은 물론 꼭 붙어 있으려고 했습니다. 특히 태양이는 형을 너무 좋아해서 졸졸 쫓아다니며 행동을 따라 하기까지 했습니다. 최근 집사 시로 씨는 방으로 들어가 혼자서 무언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방문이 거의 닫혀 있는 상황이었는데 뭔가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싸한 느낌이 들었고, 이에 시로 씨는 문쪽을 바라봤습니다. 문틈으로 삐죽 나와 있는 태풍이의 코. 방에 들어오고 싶어 눈치를 보고 있을 태풍이를 위해 시로 씨는 문을 열어주려 했습니다. 문 앞에서 눈치를 보며 기다리고 있었던 건 태풍이뿐만이 아니었다. 태풍이 옆에는 태양이도 함께 있었습니다. 두 멍냥이의 귀여움에 웃음이 터진 시로 씨가 "너네 뭐해? 들어오려고?"라고 말하자, 태풍이는 아닌 척 시치미를 떼면서 눈을 피하고 태양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집사를 빤히 쳐다봤습니다. 태풍이는 들어가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았고, 태양이는 형아를 따라 하고 있었을 뿐인데 질문을 하자 어리둥절했던 모양입니다. 시로 씨는 "평소 제가 방 안에 들어가면 항상 둘 다 쪼르르 따라 들어오려 해요"라며 "이날은 제가 방문을 거의 닫아놓았는데 태풍이가 머리로 문을 열고 눈치를 보면서 슬금슬금 들어오려고 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태풍이가 그러고 있으니 동생인 태양이가 따라서 옆에서 빼꼼하고 있는 걸 보고 너무 귀여워 촬영했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